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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세컨드의 단행본으로 역시 이번 편에도 표지자체가 우선 참 친숙한 느낌을 주면서 잘뽑아져 나온 것이 특징인데, 본편으로 읽어들어가면 야구의 세심한 해설과 박진감까지 잘 녹아들어가 있다는 것이 참 멋진 야구시리즈이다. 특히 각각 캐릭터들의 개성넘치고 세심한 설정 및 프레젠테이션이 타 야구시리즈에 비해서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는 좋은 예가 되는 코믹스시리즈라고 감히 칭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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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노 고로의 메이저'에서 나왔던 인물들이 어른으로 등장하며 또 다른 야구와 관련된 외부적인 이야기를 끌어간다. 원조 메이저에서도 악역으로 나왔던 에가시라가 이번에 등장하고 그와의 스토리가 또 다른 흥미를 유발한다. 고로와 사토, 마유무라는 어떻게 할지 |
| 청춘 야구 만화의 진수. 이번 권에서는 다시 한번 다이의 리더십과 팀워크가 시험대에 오른다. 부상과 부담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정신력, 그리고 각 선수의 내면 갈등이 깊이 있게 그려진다. 가족의 그늘을 벗어나 자신만의 야구를 찾으려는 다이의 모습이 감동적이다. 후반부 시합 장면은 긴장감 최고조로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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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세컨드 28"" 아주 재미있습니다.!! 액션신도 많고, 캐릭터 자제의 성격도 나쁘지 않고..... 권수도 많이 나와 읽는데도 문제가 없어요.~ㅎㅎ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다음권도 기되대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