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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 8권입니다. 작열하는 여름. 현생에서도 기다리고 있다지요. 여름 싫습니다. ㅠㅠ 단독주택에서의 라이프에 사랑이 빠질 수가 없겠지요. 휴가를 떠난 곳에서의 일탈도. ㅎㅎ 과연 사랑의 결과가 어찌될런지요. 뜨겁게 불타올라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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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05 구매) 여전히 변함없는 일상인데, 조금씩 인간관계에서 변화가 보일지도? 싶다. 히로토는 이시카와와의 우연한 만남으로 조금 친해지고, 나츠미도 오루이라는 대학 동기와 조금 썸씽이 생긴다. 그래도 나츠미에게 아직까지 만화에 대한 열정이 꺼지지 않은 건 다행이라고 해야 할려나. 근데 마지막 장면이 엄청 위험하게 끝났는데, 다음 권에서 어떻게 움직이려나. |
| 언제나 늘 재미있게 보고있는 작품입니다. 벌써 8권까지 봤군요. 볼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풋풋한 그 때 그 시절로 데려다주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일본 작품이지만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이 많아서 별 이질감없이 몰입할 수 있었어요. 늘 다음편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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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타 히로토, 29세, 알바족. 그는 착한 성품 덕분에 가깝게 지내던 동네 할머니에게 공짜로 1층 단독 주택을 물려받게 된다. 그리고 시골에서 상경한 18살짜리 사촌 동생 나츠미와 함께 살기 시작했다. 불안과 망설임, 삶의 고단함마저 힐링으로 바꿔주는 단독 주택 라이프가 시작된다. ⓒ Keigo SHINZO/SHOGAKUKAN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17498158> 종이책은 진즉 9권 나왔는디. 이북 출간 속도 좀... 작가님 컬러 삽화? 작품 완성해가는 과정 동영상 봤는데 밑그림 스케치, 펜선 작업부터 물감 덧칠하는 단계단계, 예술!!! |
| 일상물을 워낙 좋아하는데 이 책은 제목부터 일상물의 분위기가 확 풍기는 제 취향의 이야기에요. 주인공들이 어린 나이에 꿈을 찾아서 경제적으로 어찌 보면 궁상맞은 모습들도 귀엽게만 느껴지는 이야기입니다.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부분이 귀여워요 |
| 마지막에 나츠미 어떡하나요...큰일입니다. 이번 권은 청춘의 여름으로 나츠미는 열심히 놀고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미래를 계획합니다. 열기와 활기가 넘치네요. 연애도 여러 건이 같이 진행됩니다. 슬슬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을까요, 아니면 더 내용이 나올까요. 잘 봤습니다. |
| 신조 케이고 작가의 힐링만화 매일, 휴일이 오랫만에 8권이 나왔습니다. 뭔가 잔잔하면서도 인물들간의 관계가 진전이 되는 재미로 이 작품을 보고있는데요. 화끈한 액션이나 로맨스같은건 나오지 않지만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숨겨진 명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