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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이 오하시 작가님의 다이아몬드의 공죄 5권 리뷰입니다. 단순히 소년들의 야구만화라고 생각해서 읽기 생각하면...ㅠ 스포츠보단 심리적인 부분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진 만화인 것 같아요. 천재적인 주인공이 팀에서 어울리기 힘든 모습이 새로운 시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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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는 팀 ‘밤비즈’가 점점 호흡을 맞추며 경기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한다. 주인공과 동료들의 관계가 깊어지고, 각자의 고민과 성장 과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경기 장면의 긴장감과 캐릭터 개성이 잘 어우러져 몰입감이 높으며, 다음 권에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는 권이다. |
| 모두에게 상처주지를 않길 바라는 스포츠인이라니 너무 재밌는 시점이에요. 심지어 그게 재능이 가장 뛰어난 캐릭터라니... 본인이 하는 선택이 남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 거까지 정말 어리다 싶어서 재밌었네요. 오히려 정신나이는 주변 친구들이 더 높다는 느낌이에요. |
| 정말 재밌는 만화입니다. 비록 저는 야구를 잘 모르고 야구를 실제로 보지도 않지만 만화로만 접한 다른 야구들과 비슷하면서도 전혀 색다릅니다. 약간 유리가면이 생각도 나네요. 그리고 읽다가도 가끔씩 얘네가 초딩이라니 싶은 생각이 드네요. |
| 밤비즈의 팀원이였던 이가와 재회하고 함께 아다치 피닉스에 입단한 아야세가와 지로. 두 사람은 어떤 한 가지 선택을 하면서 주위에 성장통이라는 거짓말로 경기를 피하며 지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 사람들의 호의에 죄책감을 느끼며 시달리고 갈등을 겪게 됩니다. 다른 팀인 야마토라는 캐릭터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
| 제 주위 사람은 주인공인 지로가 너무 재수 없어서 싫다고 하는데 전 아직도 넘 안쓰럽고 빨리 즐겁게 야구를 했으면 좋겠는 마음이에요 ㅠㅠ 그래도 이가랑 같이 중학교 야구부 들어가서 다행인 마음 반... 또 무슨 일이 생길지 불안한 마음 반... 그래도 선배가 좋은 것 같아서 다행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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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세가와는 누구보다 뛰어난 재능을 지녔지만, 그 재능이 오히려 자신을 옭아매는 굴레가 된다. 5권에서 그는 팀을 떠나며 ‘야구를 왜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과 마주한다. 승부보다 ‘즐김’을 택하는 그의 모습은 스포츠를 넘어 삶의 태도에 대한 성찰처럼 다가온다. 야구 만화이지만, 그 속엔 청춘의 불안과 성장의 고뇌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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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공죄 5』권은 주인공 지로와 아야세가와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세계와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낸 만화입니다. 천재 소년 지로의 재능과 성장, 아야세가와의 내적 갈등, 그리고 감독 밤비즈의 고민까지 어우러져 스토리에 긴장감과 감정적 깊이를 더합니다. 초등학생들의 선택 하나하나가 가져오는 영향과 감정 변화가 잘 표현되어, 단순한 스포츠 만화를 넘어 인간 관계와 심리 묘사까지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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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즈 감독은 강팀이 되는 것보다 즐거운 야구를 목표로 해왔지만 아야세가와의 입단 이후 빼어난 재능을 낭비할 수 없다고 생각해 아야세가와 몰래 U12 일본 대표 선발회에 지원하고, 가고 싶지 않아하는 아야세가와를 설득하여 선발회에 나가게 한다. #인생책독서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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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공죄 5권입니다. 지로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 야구에 대한 이야기가 점차 깊어가는 게 보이네요.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이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초딩들이 너무 깊은 생각을 해서 마음이 아프고…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