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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이 오하시 작가님의 다이아몬드의 공죄 3권 리뷰입니다. 단순히 소년들의 야구만화라고 생각해서 읽기 생각하면...ㅠ 스포츠보단 심리적인 부분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진 만화인 것 같아요. 천재적인 주인공이 팀에서 어울리기 힘든 모습이 새로운 시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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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주인공과 팀 ‘밤비즈’가 경기에서 점차 호흡을 맞추며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이 중심이다. 팀워크와 개인 성장, 경기의 긴장감이 조화를 이루어 스포츠물 팬들에게 몰입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권이다. 감동과 즐거움이 있어 읽는데 재미있었다. |
| 이래저래 부딪히고 원하는대로 되지 않고의 이야기인데 이걸 엄청 긴장감있게 잘그리셔서 재밌어요. 당연하게도 친구를 위한 것이 친구를 위한게 아니게 되고 원한대로 경기는 흘러가지 않고. 거기에 어린 아이들이다보니 어른에 휘둘리는 것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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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공죄 03권"" 그림체가 예뻐서 구입하여 보았는데, 역시 재미있습니다~!! 그래도 엄청 강추까지는 아니지만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인것 같아요. 책 권수도 많지 않은것 같아 읽기 좋습니다.~ㅎㅎ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다음권도 기되대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