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캐릭터들만 있네요. 표지 재질은 완전 종이여서 조심해야할듯. 스오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토키와. 앞으로 둘은 진전이 있을지..다른 캐릭터들 이야기도 나옵니다. 미팅은 재밌긴 한데 서로 짝사랑만 해서..쌍방하면 이야기 끝이여서 그런가. 남장여자카페가 실제로 일본에 있더라구요. 신기한 일본문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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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카와 나나 작가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8권입니다. 언뜻 슴슴한 듯하면서도 로맨스를 살뜰히 챙겨주는 작품이라 세 가지 조합의 커플을 번갈아 가며 맛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래도 서로의 관계에 조금씩 진전이 생겨서 많이 왔다! 싶은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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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천천히 나아가는 순정만화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설레고 귀엽고 좋아요.. 제일 더뎌 보이던 토키와도 코하쿠도 각각 뭔가 진전이 있어보이니 더 두근두근 거리고 기대됩니다. 근데 나와있는 권수가 9권 하나 남았다니 ㅠㅠ 한달에 한권씩 쑥쑥 출간해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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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도 흐름 끊기지 않고 재밌게 이어진다. 이 작품은 과하게 드라마틱하게 끌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는데, 그 대신 ‘말 한마디/표정 하나’로 설레게 만드는 게 진짜 강함. 캐릭터들 매력이 쌓여서, 이제는 누가 나와도 반갑고 케미가 보장되는 느낌. 부담 없이 웃고 설레고 싶을 때 계속 손 가는 시리즈다. |
| 아오카와 나나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8권 리뷰입니다. 세 커플 다 너무 좋아요ㅜㅜ 각각의 매력이 달라서 에피소드 마다 최애 커플이 달라져서 고민입니다ㅎㅎ 그리고 삽질이 커플마다 필수요소로 있음에도 고구마로 느껴지지 않아 신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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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8권에서는 주인공과 친구들이 미팅을 통해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지면서 여자가 없는 상황에서 생기는 웃음과 당황스러움이 극대화되며, 인물들의 인간관계와 성장에 초점을 맞춥니다. 코믹한 상황 속에서도 진솔한 감정 교류가 돋보여 독자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
| 24년 4분기 애니로 출시된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의 원작 작품. 내용 자체는 스토리인데 BL감성이 섞여 보는 사람들을 감질맛나게 하는 작품. 주인공은 메인인 스오우(남장여자)와 토키와. 그리고 서브남녀 2명 더해서 총 6명(3커플)의 러브스토리가 옴니버스 형태로 전개된다. 토키와는 아버지에게 전시회 티켓을 얻게 되고 스오우에게 전화를 해 같이 가자고 말한다. 스오우에게 한 데이트 신청이지만 자신의 감정을 아직까지 인식하지 못한다. 더군다나 그 날은 스오우의 생일. 토키와는 우연히 그녀의 생일인 걸 알게 되고 작은 이벤트를 준비하는데… 스오우는 자신의 생일을 일부러 말하지 않았지만 소소하게 생일 축하를 받게 되자 정말 기뻐하는데.. |
| 코하쿠가 귀엽고 길고양이 같고 스오우씨가 멋있고 결혼하고 싶고 아사기가 해고당하는 꿈이 웃겼습니다. 톤 부치기도 먹칠도 훨씬 잘할 자신이 있는데 아 사기 군 대신 나를 채용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장바 만세 저도 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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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4분기 애니로 출시된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의 원작 작품. 내용 자체는 스토리인데 BL감성이 섞여 보는 사람들을 감질맛나게 하는 작품. 주인공은 메인인 스오우(남장여자)와 토키와. 그리고 서브남녀 2명 더해서 총 6명(3커플)의 러브스토리가 옴니버스 형태로 전개된다. 토키와는 아버지에게 전시회 티켓을 얻게 되고 스오우에게 전화를 해 같이 가자고 말한다. 스오우에게 한 데이트 신청이지만 자신의 감정을 아직까지 인식하지 못한다. 더군다나 그 날은 스오우의 생일. 토키와는 우연히 그녀의 생일인 걸 알게 되고 작은 이벤트를 준비하는데… 스오우는 자신의 생일을 일부러 말하지 않았지만 소소하게 생일 축하를 받게 되자 정말 기뻐하는데.. |
| 아오카와 나나 작가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8권을 구매하였습니다. 1권부터 꾸준히 구매하여 읽고있는 작품입니다~ 제목 자체의 진입장벽만 살짝 넘기면 등장인물 모두 귀여워서 술술 읽히는 작품이라서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