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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학교 황금 똥 누는 날 글 김현태 그림 김유대 개암나무
어쩌다 외식을 하려고 아이에게 메뉴를 정하라고 하면 언제나 피자, 햄버거가 먼저 나온다. 언제부턴가 아이에게 외식은 피자, 햄버거와 같은 패스트푸드로 인식하게 되었다. 아이에게 말로 설명하기보다는 책을 통해 알아보는 것이 좋을거 같아 책표지도 재밌고 제목도 재밌는 "뚱뚱학교 황금똥 누는 날"을 마나게 해주었다
모든 아이들이 뚱뚱한 학교. 매시간 간식이 나오는 학교 김치를 비롯한 야채는 절대 급식으로 나오지 않는 학교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할만한 학교인듯하다 강우는 이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고 강우를 본 반 아이들의 반응은 너무 약해 금방이라도 쓰러질거 같아 걱정을 한다 달리기도 늦게 들어는 순서대로 순위가 달라지고 반장선거도 배튕기기로 뽑는 학교
그런데 이 학교의 아이들은 숨겨진 비밀을 가지고 있다. 그건 아읻릉을 비롯해 선생님까지 아주 심한 변비에 걸려있다는 것이다 먹기는 많이 먹지만 변을 제대로 볼수 없는 날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시원하게 변을 보는 강우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고 변을 잘 볼수 있는 비법을 배우게 되는데
아이들의 눈높이로 보면 부러운 학교일수도 있다는 생각이든다 좋아하는 음식 위주의 식단에 달리기는 꼴등이 일등이고 반장 뽑기는 배튕기기라니 아이들에게는 재밌는 학교로 느껴질수도 있아보다 책을 읽고는 재밌겠다고 하는 아이를 보니 그럴법도 하다 그런데 어릴때 심한 변비를 겪어보아서인지 그 부분이 걱정이란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재밌게 바른 식습관을 배워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 무서운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요즘 오이를 열심히도 먹는 아이의 모습이 참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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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학교 황금똥 누는 날 제목부터 희한하다고 생각했는데 내용이 참 재미있네요.. 요즘 아이가 학교 갔다오면 배고프다고 우리 동네에 있는 이판사판이라는 분식집에 매일매일 들르는데요? 거기에서 떡볶이, 치킨꼬치, 와플, 꼬마김밥, 포테이토칩,,등등을 먹고 오다보니 저녁에는 배가 불러서 밥을 잘 안먹더라구요,,ㅠㅠ 거기에 변비까지 걸려서 고생하는걸 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이 책을 보여주었답니다.. 킥킥 웃으면서 열심히 읽어보더니, 앞으로는 분식집 자주 안가고 음식들도 많이 안먹는다고 저랑 약속했답니다..V 이 책을 읽어보면, 반장이 너무 뚱뚱해서 학교 교실들어가는 문에 끼여있는 그림이랍니다..친구들이 옆에서 밀어주고 하지만 못나와서 결국은 선생님이 엉덩이로 뻥~차서 들어가게 해주었다네요,,ㅎㅎ 새로 전학 온 강우는 빼빼 마르고, 몸도 빠른데..아이들이 처음에는 싫어하다가 강우가 도와주고 잘하다보니..모두들 강우를 좋아하는데요?? 이 그림은 모두들 화장실에 앉아서 힘을 주지만 똥이 안나와서 땀을 흘리고 있고 강우는 똥이 곧 쏟아져나올 것 같아서 달리는 모습이랍니다.ㅎㅎ 참 우습죠??ㅎㅎ 똥을 시원하게 싸고 물 내리는 소리를 듣던 친구들이 모두들 부러워한다네요,,,한달 넘게도 변비에 걸린 친구들이 많기 때문이죠,, 이유는 햄버거에 콜라,,같은 식품을 잔뜩 먹으니 살만 찌고 힘은 없고,,약해진 겁니다..
애들은 회의를 해서 강우처럼 변비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한식조리사인 강우 엄마와 태권도 사범이신 강우 아빠를 초빙해서,,배우게 되는데.. 아이들,,과연 변비에서 탈출할 수 있었을까요? 줄거리가 정말 마음에 와닿는 내용입니다,,,요즘 아이들 편하다는 이유로 이런 군것질을 많이 하잖아요,,어린이비만부터 어른비만까지 많이 생기는데..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많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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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라면 아이들 누구나 좋아하는 주제죠. 어른들은 왜 똥얘기 하냐며 싫어하지만 아이들은
똥 소리만 들어도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단어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변비에 대해 묻더라구요. 변비에 대해 얘기해주니 아직 경험해 보지 않은거라서
잘은 모르지만 책은 무지하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뚱뚱학교 황금똥 누는날> 책을 읽고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의 줄거리를 얘기할 때
이러면 안되는데 책을 읽으면서 뚱뚱학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전 들더라구요..ㅋㅋ
아침에 햄버거, 치킨 등을 먹고 간식으로 또 먹고...ㅋㅋㅋ
하지만 제가 아이한테 뚱뚱학교 엄마는 가고 싶은데 넌 어때? 했더니
싫어요! 하고 단호하게 얘기하더라구요. 변비 걸리기 싫고 황금똥 누고 싶어요.
하더라구요.
엄마보다 네가 낫구나..^^
아이들에게 건강에 좋으니 야채 먹자, 김치 먹자, 골고루 먹자 백번 말하는 것보다
이런 잼나는 책 한권이 훨씬 나은거 같습니다. 잔소리 할 필요도 없고 아이들도 스스로 어떤게 좋은건지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는거 같아서요. 물론 책 한 권 읽었다고 내내 건강을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스스로 느끼는게 있다는게 중요한거죠.
이런 책은 시리즈로 야채, 고기 등등 시리즈로 나와줬음 좋겠어요.
좋은 책 한 권으로 시작한 학교 생활 골고루 적당히 먹는 학교 점심시간 될거란 생각이 든든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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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학교 황금똥 누는 날 엄마...시간마다 간식을 주는 뚱뚱학교래? 매일 피자에 치킨에 탄산음료에...우와~~~~ 부럽다는거니? 진짜 이런 학교가 있을까 설마하다가도 정말 있으면 매일 매시간 맛난것만 먹겠다 살짝 부럽기도 한 학교입니다...^^
제일 뚱뚱한 아이가 학급반장이 되고 선생님도 뚱뚱한 학교라니 학교음식이 어떨지 상상이 간다죠. 모두가 뚱뚱한 이 학교에 건강우 라는 비실한 친구가 전학을 오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달리기를 할때도 제일 늦게 들어오는 사람이 일등이고 반장을 뽑는 규칙도 배치기를 해서 최후의 승자가 되는 사람이 반장이 된다니 아이도 읽으면서 재밌다며 읽더라구요...^^
뚱뚱해도 놀리는 사람없고 건강우처럼 날씬하면서 운동도 잘하고 된장찌개며 김치,야채를 잘 먹는 친구는 오히려 놀림을 당하니... 하지만 이렇게 뚱뚱한 친구들에게 한 가지 고민은 있어으니, 바로 화장실문제였어요...화장실에 들어가서 큰일을 못보고 힘들어하니 결국엔 긴급회의까지 열리고... 건강우처럼 화장실에 들어가서 황금똥을 누는 비결을 엄마,아빠에게 알려달라고 하고 변비해결을 위해 음식도 바꾸고 태권도도 하면서 운동을 하게 됩니다. 누렇게 뜬 친구들의 소원은 과연 이루어질까요...? 요즘 아이들치고 피자나 치킨 싫어하는 친구들은 없을꺼예요...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서는 조금 입맛에 맞지 않더라도 한식위주의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을 해야한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즐겁게 읽다보면 된장국이 그리워지는 책이라고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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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학교 황금똥 누는 날~
초등 6학년인 큰아이가 있답니다~ 어릴적부터 털털한 성격과 남자아이같은 성격을 가진 따님이지요~ 또래의 친구들을 보면 절대 묶지 않는 긴머리에 간혹 비비크림에 틴트는 많이들 가지고 다니고 사용하더군요... 그런데 이 따님은 아직 그런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ㅎㅎ 그래도 신경쓰는 것이 하나 있지요~ 일년에 한번 체격검사를하는 주간이 돌아오면 다이어트 하겠답니다. 딱 체격검사하기 하루전에... 몸무게는 신경이 쓰이는 모양이네요~ 또래에 비해 키도 많이 크고 적당한 몸무게를 가지고 있지만 요즘 하도 마른 체격을 선호하다보니 한 5키로쯤 덜 나갔으면 하는 바램??? 얼마전 초등학교 마지막 체격검사를 했답니다. 역시나 하루전 다이어트 한다고 하길래 달라질꺼 없으니 먹으라 했지요~ 그리고 체격검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 딸램... 키에 비해 정상 체중보다 덜 나간다며 좋아하더군요... (키-100)*0.9 이 계산으로 하면 정상체중이더라도 요즘 선호하는 체격이 아닌건 아시죠?ㅋㅋ 아직 성장기에 있는 아이... 잘 먹고 잘 크고 잘 싸고.... 건강하게 쑥쑥 위로만 자라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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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학교... 초등학교인데 63키로 나가는 아이가 가장 적게 나간답니다~ 뚱뚱한 것이 자랑인 학교... 수업 시작전을 시작으로 매 쉬는시간마다 간식이 있고 간식은 햄버거 피자 토스트 치킨... 점심은 돈까스와 탕수육... 그런 학교에 지극히 정상인 건강우가 전학을 옵니다... 그런데 학교가 이상하네요~ 달리기는 뒤에서부터 1등을 정하고 매시간 먹고 먹기대회를 준비하고... 그런 아이들에게 고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강우~ 바로 그 고민은 똥이 안나와 걱정이라는 것~ ![]()
매일매일 황금똥을 누는 강우에겐 이해가 안되는 소리이고... 매일매일 황금똥을 누는 강우가 친구들은 이해가 되지 않지요~ 그래서... 강우는 친구들을 위해 자신의 비법을 전수 하기로 합니다. 일일교사로 참석하게 된 강우의 엄마 아빠... 엄마의 건강식단과 아빠의 태권도를 배우게 된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이 하나 둘씩 변하게 되고 뚱뚱학교엔 황금똥 남새가 진동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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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을 좋아하는 아들래미, 아무래도 육식을 좋아하고 야채를 싫어하다보니 집에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손에 가게되는데요. 5대 영양소에 맞춘 학교 식단과는 다르기도 하고 급식먹을때 싫든 좋든 다 먹을 수 밖에 없는데요. 하지만 방학만 되면 응가를 제대로 하지 못해 괴로워할때가 있더라구요. 이런 잘못된 식습관 사실 고쳐주고 싶어서 혼내기도 해보고 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해 보았지만 자기 자신 스스로 편식을 고칠 의향이 없으면 사실 힘들더라구요. 이런 나쁜 식습관에 대한 경고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한 개암나무출판사의 <뚱뚱학교 황금 똥 누는 날>입니다.
선생님도 친구들도 뚱뚱한 뚱뚱학교, 뛰면 배고플까봐 뛰지않고 교실문에 낑기고 햄버거먹기 대회 , 달리기에서 일등하면 오히려 꼴지가 된 다는 또, 매 교시 끝나면 간식으로 먹는 햄버거, 피자, 토스트 등등 뚱뚱한 사람들이라면 잘 아는 그런 일들을 재미있게 표현해주고 있는데요. 이런 뚱뚱학교에 새로 전학 온 강우, 다른 아이와 다르게 빼빼마르고 운동도 잘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햄버거, 토스트보다 몸에 좋은 것을 좋아하는데요. 이런 강우를 이상하게 보는 친구들과 선생님,,쾌변을 보는 강우를 보고 친구들도 선생님도 식습관을 바꾸기 시작하는데요. 무엇보다 뚱뚱학교라는 특수하면서도 재미난 설정이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 같아요. 사실 아들래미도 뚱뚱한 편이고 피자,치킨, 햄버거를 무지 좋아하거든요. 책을 읽으면서 사실 찌리지않았나싶어요. 뚱뚱학교를 통해 올바른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도 자극을 받아 올바른 식습관을 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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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 똥 이야기 좋아하는데 황금똥이야기네요.ㅋ 아이 어릴때는 똥으로 아이가 건강한지 아픈지를 알수 있다고 하지요. 그만큼 먹는것 못지않게 배설도 중요하다고 할수 있네요. 뚱뚱학교라는 기발한 생각으로 인해 아이들로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고 편식된 식습관이 얼마나 안좋은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우리 아이도 채소보다는 육류종류를 좋아하다보니 배변습관이 좋지않은데.. 이 책을 통해 깨달음을 얻기를 바라면서 살짝꿍 권해보네요~
몸이 어찌나 뚱뚱한지 교실문에 친구들이 끼기 일쑤고, 한교시가 끝날때마다 간식이 나오고, 20미터 달리기에 꼴찌가 1등인, 살찌우는 것이 방침이라는 뚱뚱학교에 건강우라는 친구가 전학오네요. 강우는 몸집에서부터 친구들과는 다르고, 식습관도 달라 학교에 적응하지도 못하던중 햄버거 먹기대회 준비를 하다 체한 반장을 도와주고, 친구들로부터 인정을 받게되네요. 뚱뚱학교의 모든 친구들이 하나같이 말못할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 화장실을 제때에 가지 못한다는거에요. 이 것을 알게된 강우는 학급회의에서 어찌할것인가 토론하자고 제안하고, 문제 해결대책으로 강우의 아빠,엄마도 1일 선생님으로 초대받게되는데 과연 뚱뚱학교의 친구들이 변비를 극복하고 황금똥을 눌수 있을까요? 황금똥을 기다리는 친구들을 보니 아이 키우던 때가 생각나네요. 잘못된 식습관은 잘못된 배변습관을 낳고, 건강하지 못한 몸으로 만들지요. 요즘 아이들은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식품을 너무 먹는 경향이 있는데 우리아이들 스스로가 음식을 골고루 먹고, 정크푸드는 조금만 먹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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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학교 황금똥 누는날 김현태 글 김유대 그림 개암나무
제목이 넘 흥미로웠어요 ㅋ 사실 아이들은 똥에 관한 이야기를 참 좋아해요 유아때부터 학년이 높아져도 말이죠 ㅋ 제목부터 흥미를 끄니 아들이 바로바로 읽어주네요 읽고 키득 웃더니 재미있다면서 또 읽고~!! 요렇게 손에서 놓지 못하는 책들이 있는데^^ 이런 학교가 존재한다면 자기도 한번 가보고싶다네요 ㅋ 매일 간식으로 매교시 끝날때마다 햄버거에 피자에 ㅋ 콜라에 하하하 하지만 과식은 금물~!! 올바른 식습관과 황금똥을 누기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운동의 필요성까지 알려주는 이책은 웃음뒤에 생각해볼 수 있는 거리들을 제공해주고 있었는데요
도대체 이학교에서 무슨일이 있었던거죠?? 너무 뚱뚱한 몸으로 아이들이출입문에 끼는 일은 다반사요 교무실까지 가는데도 한참 걸리고 세상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선생님도 오우 무시무시한 뚱뚱보에~!! 영양사 선생님은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더 찌우기 위해 식단에 늘 기름지고 고칼로리에 눈을 씻고 찾아봐도 채식위주의 식단표는 아니더라구요
이학교의 최고의 목표는 바로 살찌는게 목표~~캬~~ 이런 독특한 학교에 (사실 마른편은 아니지만 ㅋ)호리호리한 강우가 전학왔으니~!! 이친구 적응할 수 있을까요??
깡마른 체구에 뜀박질도 잘해 뭐든 날렵한 강우는 학교에서 제대로 취급받지 못해 은연중 왕따가 되고 있었어요 세상에나 ㅋㅋ 그런데 사건이 발생하죠 햄버거 빨리 먹기대회 연습 중 반장의 예상치 못한 급체.... 모두 먹기에 정신팔려있는 틈에 강우는 조심조심 반장의 엄지손가락을 따주는 기지를 발휘하며 일약 관심의 대상이 되죠 그러면서 차츰 알려되는 아이들의 고민과 고통~!! 그건 바로 화장실을 제대로 가지 못한다란거죠~!!
정말 큰일이죠 잘먹고 잘싸고 ㅋㅋ 잘자야 사실 잘크는게 이치이거늘 입안으로 들어가는건 많은데 나오질 못하니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그와중에 너무나 쉽게 화장실에서 개운함을 느끼는 강우~!! 과연 그 비결이 뭘까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재미와 흥미를 주며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동화였어요 요즘 식습관의 변화로 맛있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것 달고 달콤한유혹 뿌리치기 사실 쉽지 않고 그러다보니 구수한 된장찌게나 김치들 토속적 음식이 대우를 잘 못받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저두 사실 가끔 치킨에 피자 콜라 땡기는데 ㅋ 아이들의 입맛에 딱인 요런 음식을 뿌리치기란 하지만 건강한 삶을 위해선 그것만으로는 우리몸을 튼튼하게 할 수 없죠 웃음뒤에 고통뒤에 아이들은 저절로 느끼게 될꺼예요 식습관의 중요성과 운동의 중요성을 말이죠~!!
과연 뚱뚱학교 친구들은 시원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이 학교의 변화과정을 따라가 보시길 바래요 ㅎㅎ 해학적 그림과 유쾌한 글이 만난 똥 누는게 제일 힘든 친구들을 위한 특급처방전의 비밀~!! 그비밀의 열쇠를 열어볼 준비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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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의 즐거움 022 뚱뚱학교 황금똥 누는 날 개암나무 김현태 글 김유대 그림
변비나 오랫동안 똥을 누지 못하면 방귀나 똥냄새가 엄청난데.. 냄새부터 상상이 되어서 괜히 주위를 둘러 보았습니다. 방귀꾼사람이 없나 하고요. 집에 변비 있는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이들 이모가 심한 변비를 가지고 있어서 변비약이나 관장약등을 상비하고 있어서 낯설지만은 않다. 변비의 원인은 운동부족과 야채를 먹지 않는 습관이다. 전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아이게 물려주고 싶은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던 적이 있었다. 잘자고, 잘먹고, 잘싸고 라고 대답했던 기억이 난다. 물로 나는 살집이 있다. 결혼전에는 55키로 정도였지만 결혼, 출산으로 인하여 몸무게가 많이 늘었다. 그래도 다행히 잘자고, 잘먹고, 잘싸고 있다. 뚱뚱학교를 읽으면서 작은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이런 학교를 다니고 싶단다. 아직 몸무게가 많이 나가지는 않지만 평소에 먹는 것을 좋아해서 신경을 쓰고 있는 아이이다. 그런데 아침먹고, 학교가서 1교시 후간식, 2교시후 간식, 3교시후 간식, 4교시후 점심. 너무나 부러워 하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실소가 나오고 부아가 치밀어 올랐다. 너도 책에 나오는 반장처럼 될거야??~~~~ 라고 말이다. 새로운 친구 건우가 오면서 새바람이 불면 좋겠지만 적응이 하지 못하게 된다. 뚱뚱학교에 왔으면 뚱뚱학교의 법칙을 따르게 되는 법 다행히 자신만의 패턴을 잘 지키고 있는 것 같지만 뭔가 이상한것을 발견한다. 화장실에 물 내리는 사람이 없다. 그것은 뚱누는 사람이 없다는 것!! 뭔가 심상치 않다. 건우 부모님까지 출동하여 요리시간(된장찌게, 두부스테이크), 태권도 시간을 열어 드디어 화장실에 물내리는 소리가 들리면 더불어 막히는 소리도 들린다. 그래서 변기뚫어 하는 아저씨가 근무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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