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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동물은 우리에게 한없는 사랑을 줍니다. 모든 동물이 사랑과 보호 아래 최선의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_
아일랜드 시골 마을, 발리핀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수의사 #노엘피츠패트릭 의 동물사랑 이야기, #슈퍼수의사와동물들 , 도입부에 넣어놓은 문장부터 동물들에 대한 그의 진심이 느껴지는 책이였다. 나도 전적으로 동감... 같은 세상을 바라며 읽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이런 수의사가 있었다니!” 저자는 소위 생체공학 수의사라고 불리는데, 뼈나 관절, 척추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동물들을 임플란트, 생체공학 다리 등의 인공기관으로 치료 및 재활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다양한 사례와 함께 수술법들이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새로운 분야를 알아가는 재미는 물론, 각각의 스토리들이 이 책을 술술 넘어가게 한다.
이 책이 참 좋은 이유는, 시작부터 끝까지 우리가 동물과 함께 공존한다는 것의 의미와 책임, 생명에 대한 사랑이 잘 들어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도 이 저자, 노엘 피츠패트릭을 많이 좋아하게 된다.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지고 ‘피츠패트릭 진료협력병원’에 가보고 싶어진다.
필요하면 옛 수의학 전통에서 지혜를 빌려와서 응용하고 발전시킬 줄 아는 이런 사람이 바로 진정한 의사가 아닌가 싶다. 저자의 세상을 보는 철학, 자신의 분야에 대한 태도는 이 도서를 적극 추천할 만한 주요 포인트이기도 하다.
_대신에 나는 냄비에 정제 소금과 베이킹소다를 넣고 끓인 물을 식혀 수액을 만들었어요. ..... 농부들은 소금과 베이킹소다의 양을 어떻게 가늠하냐고 묻곤 했는데, 그건 옛 수의학 전통에서 훌륭한 스승들을 찾은 덕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분들은 수의사로서 ‘직관’을 따르는 법과 ‘저절로 알게 된다’는 말의 의미를 일깨워 주셨죠. 나는 지금도 이러한 직관을 따르며 환자들을 돌보고 있어요._p40
_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이 세상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영감을 얻을 준비만 돼 있다면, 창의적인 해결책은 어디서나 찾을 수 있어요. 자연 세계는 그 자체로 답이 될 수 있죠. 우리가 눈을 뜨기만 한다면요.
다음 장에서 소개할 그레이트데인 종 환자 찰스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도 이해하게 될 거에요. 영감을 주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부끄러워하거나 감출 필요가 없다는 것을요. 여러분의 관심을 끄는 아주 작은 것이라도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우주가 될 수 있어요!_p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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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가 꿈인 아이. 요즘 생물에 관한 책을 그렇게 찾아 읽길래 인북에서 출판한 *슈퍼 수의사와 동물들*이 딱이다 싶어 이책을 선물해주었다😍 *슈퍼 수의사와 동물들*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며, 과학 기술뿐 아니라 사랑과 헌신이 함께한 치유 과정이 생생히 담겨 있다. 잠들기전 윤이가 "엄마, 나 영어학원차 기다리면서 처음으로 챗gpt에 질문했어." "그래? 뭐가 궁금했는데?" "노엘피츠패트릭 선생님이 동물들에게 임플란트를 적용했는데, 그방법이 갑자기 궁금해졌거든" 윤이의 폰을 보니🤩 이야 첫질문 치곤 굉장히 멋지네 너 진짜 수의사가 꿈이구나! 요즘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꿈에 대해 훨씬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한 흔적들이 여기저기에 남아있다. 넌 꼭 수의사가 될것 같다^^ 진정한 ‘치유’의 힘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가장 큰 메시지는 “기술이 아닌, 포기하지 않는 마음에서 기적이 시작된다”는 점이다 윤이는 *꿈을 따라가면 꿈을 이룬다*라는 노엘피츠패트릭 선생님의 말씀이 가장 마음에 와닿고 깊은 생각에 잠기게 했다고🫶 저자의 헌신과 사랑은 물론, 반려동물을 돌보는 모든 이들에 대한 존경과 따뜻한 고마움도 함께 전해진다🥹 *슈퍼 수의사와 동물들* 동물을 사랑하는, 약한것에 대한 다정한 마음을 생각케하고 헌신과 치유의 과정이 담긴 따뜻한 책이다🥰 소중한 도서를 제공 받아 정성으로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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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북 출판사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반가워할 작품이 출간되었습니다.
실제 이야기를 담은 '슈퍼 수의사와 동물들'입니다. 노엘 피츠패트릭은 생체공학 기술과 수의학을 접목시켜 수많은 동물들에게 혁신적인 치료를 이끌어낸 인물로, 영국 인기 프로그램 〈슈퍼 수의사〉의 주인공이자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는 수의사입니다. 그는 걷지 못하던 고양이 ‘피넛’에게 앞다리 의족을 이식해주었고, 강아지 ‘벳시’에게는 ‘스케이트보드 다리’를 선물하는 등, 고통 속에 있던 동물들에게 새로운 삶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번 '슈퍼 수의사와 동물들'에는 그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놀라운 순간들을 보여줍니다. 아이랜드의 작은 시골 농장에서 양, 소, 개와 함께 자란 한 소년은 언젠가 동물들을 지키는 슈퍼히어로가 되겠다는 꿈을 품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은 현실이 되어 오늘날 ‘슈퍼 수의사’ 노엘 피츠패트릭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책 속 이야기는 과학기술이 차갑지만은 않다는 사실, 사랑과 헌신이 더해질 때 따뜻한 기적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또한 생명을 대하는 책임 있는 태도가 무엇인지 깊은 성찰을 이끌어냅니다.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일러스트는 무거운 주제를 어린 독자들에게도 친근하게 전달하며, 단순한 수의학적 기록을 넘어 모든 이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전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마음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책, '슈퍼 수의사와 동물들'. 이제 그 기적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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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수의사와 동물들> 이 책은 어릴적부터 변함없이 수의사의 꿈을 꾸고 있는 초등학생 우리 아이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내용, 글밥, 구성 등 아이와 엄마 모두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어서 같이 읽어보았는데 어른인 제가 읽어도 감동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화제의 다큐멘터리 < 슈퍼 수의사 > 의 주인공이자 동물들에게 따뜻한 치료로 희망과 사랑을 베푼 노엘 피즈패트릭의 감동적인 이야기의 이 책은 감동 실화를 바탕으로 진심으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어떻게 하면 동물들에게 윤리적으로 치료하며 마음까지 치료할 수 있을지 연구하고 실행해온 모습들 그리고 수의사가 되기 위한 과정과 여러 수술 사례까지 수의사가 꿈인 우리아이가 꼭 찾았던 책이라며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래 전 지인의 강아지를 잠시 키웠었는데 시골로 보내야했던 상황에 헤어지고 몇날며칠 울었던 기억, 왜그렇게 슬펐을까? 생각하니 동물들은 그저 조건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줬고 날 바라보는 그 순수한 눈빛에 헤어짐이 너무많이 괴로웠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의 오랜 꿈인 수의사가 되면 동물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치료도 다 해준다며 기분좋은 상상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동물농장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오시는 수의사 분들을 봐도 진심으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고 사람과 동물은 말이 통하지 않지만 더 깊은 진심의 마음이 통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의사가 장래희망이 아니더라도 동물들과의 공생, 끈끈한 사랑과 사랑을 지켜나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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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딸은 어릴 적부터 남다르게 동물을 좋아해 수의사를 꿈꾸고 있다. 미술학원 선생님께 잉꼬 두 마리를 선물 받아 정성껏 보살폈지 그중 한 마리를 떠나보낸 뒤에는 금화조 두 마리를 새로 들여 함께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잉꼬가 금화조를 공격해 상처를 입히는 일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직접 챗지피티에 물어 응급처치를 해준 경험도 있었다. 피와 주사를 두려워하면서도 아픈 동물을 살피는 모습에서 언젠가 훌륭한 수의사가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런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슈퍼 수의사와 동물들”을 펼쳤고 우리 집 2번이 그리는 미래를 조금 더 선명히 상상해보고 싶었다. 저자 노엘 피츠패트릭 교수는 영국 서리에 위치한 ‘피츠패트릭 진료협력병원’을 이끄는 세계적인 수의사다. 신경·정형외과 분야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냈으며, 생체공학 기술을 수의학에 접목해 전례 없는 수술법을 개발한 인물로 유명하다. 그가 시도한 여러 수술 가운데는 세계 최초 사례가 여럿 포함되어 기존에는 희망이 없다고 여겨진 동물들에게도 다시 살아갈 기회를 선물했다. 그의 진료와 수술 장면은 영국 채널 4의 다큐멘터리 〈슈퍼 수의사(The Supervet)〉로 방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이 책 속에도 그 감동적인 순간들이 담겨 있다. 현재 그는 두 마리의 메인쿤 고양이, 리코쳇과 엑스칼리버와 함께 서리에서 지내며, 동물을 가족처럼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에도 기여하고 있다. 책 속 이야기는 아일랜드 시골 농장에서 자란 한 소년이 어떻게 세계적인 슈퍼 수의사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준다. 어린 시절 양과 소, 개들과 함께하며 동물에게서 위로와 용기를 얻었고, 새끼 양을 살리지 못했던 경험은 깊은 상처로 남았지만 오히려 동물을 지켜야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만들었다. 이후 수많은 시행착오와 좌절을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생체공학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 수술로 수많은 동물들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었다. 앞다리에 의족을 단 고양이, 스케이트보드 바퀴로 달리게 된 강아지,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된 고슴도치와 카멜레온 등 감동적인 사례들이 책 곳곳에 실려 있다.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이 책이 단순히 특이한 수술법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명을 대하는 태도’를 강조한다는 것이다. 노엘 피츠패트릭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이 어떻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그는 인간의 질병 정복을 위해 동물을 일방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반대하며, 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치료를 지향한다. 이러한 그의 철학은 크게 공감이 되었고 치료라는 행위가 단순한 의학적 기술이 아니라 생명에 대한 존중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했다. “슈퍼 수의사와 동물들”은 특히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권하고 싶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생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마음을 되새기게 될 것이고, 수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이라면 구체적인 미래를 상상하며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동물과 인간을 잇는 따뜻한 연결을 일깨우며 오늘날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가치인 생명 존중과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선명히 보여준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완독후 솔직하게 서평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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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동물들과 생활하며 힘들었던 나날들을 덕분에 함께 이겨내기도 하고 자신의 눈앞에서 죽어가는 양을 울며 지켜보는 것밖에 해줄 수 없었던 시절을 지나 정말 열심히 공부한 끝에 수의사가 되었고 현재도 수많은 동물들을 살리려 노력 중이다 동물과 보호자의 사이에서 최선의 방향으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포기하지 않고 진정을 담아 동물 친구들을 대하는 마음을 보며 괜스레 흐뭇함에 미소가 절로 나왔다 책에서 동물 친구들이 다친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수술들로 나아졌는지 어렵지 않게 최대한 알기 쉽도록 그림과 설명을 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었다 말을 할 수 없는 동물과 함께 사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그것을 시작했다면 부디 책임감을 가지고 아끼고 돌보며 죽는 날까지 사랑을 보여주기를 제발 바란다 동물과 함께 살거나 살지 않더라도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는 모든 이들이 읽게 된다면 마음이 따뜻하게 물들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수의사님의 당부처럼 책을 다 읽은 뒤 나는 우리 사랑스러운 댕댕이들을 꼭 안아 줄 수밖에 없었고 그대들도 그럴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본 리뷰는 주관적인 관점에서 인북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슈처수의사와동물들 #노엘피츠패트릭 #인북 #책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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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다리를 잃은 동물들이 다시 걸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슈퍼 수의사 노엘 피츠패트릭 교수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수의사의 일상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생체공학 기술을 수의학에 접목하여 사고나 질병으로 절망에 빠진 동물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그는 다른 전문가들이 치료불가능이라 판정을 내렸어도 언제나 창의적인 방법을 연구했으며, 그 이면에는 동물을 향한 진심어린 사랑이 숨겨있습니다. 사고로 발을 잃고 절망했던 강아지 벳시는 스케이트 보드 바퀴를 달고 다시 활기차게 달리며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단추를 이용해 동물들을 치료하는 기발한 모습은 개인적으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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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수의사와동물들 #우리는서로의히어로 #노엘피츠패트릭지음 #에밀리폭스그림 #김배경옮김 #슈퍼수의사 #동물과인간의유대감 #반려동물 #신경정형외과전문수의사 #인북출판사 #도서협찬 ☄️슈퍼 히어로들의 특징에서 ‘현대판 슈퍼히어로즈 동물들’을 창조해내는 수의사님이 계세요. 어릴 적 즐겨 보던 만화에서 영감을 얻어, 환자들의 병을 고칠 인공기관이나 임플란트를 만들기도 한다는데요. 그 분은 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경-정형외과 전문 수의사 노엘 피츠패트릭씨에요. 🐶5개월 밖에 안된 강아지 ‘윈스턴’이 그만 차에 앞발이 깔려 큰 부상을 입었는데요. 너무 큰 부상이라 안락사를 권할 수도 있지만 그는 가족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치료를 하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그는 사람에게 적용되었던 ‘골 형성술’ 치료법과 슈퍼히어로즈의 울버린의 ‘클로(손톱)’ 갈퀴에서 영감을 얻어 치료를 하게된답니다. 윈스턴의 꼬리뼈를 이용하여 수술하였기 때문에 꼬리는 잃었지만 건강하게 다시 달릴 수 있게 되었어요. 수술 사진은 카드뉴스에 있어요. 정말 대단하죠? 🔬일상의 모든 것에 대한 호기심은 영감의 원천이 된다고 해요. 교통 표지판, 약혼 반지, 단추, 크리스마스 트리 등을 보고 인공관절과 치료도구를 만들어 치료하기도 합니다. 그 덕분에 동물들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동물에 대한 애정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겠죠? 📕책의 전반부에는 동물들, 자연과 함께 자라온 작가의 유년시절부터 수의사가 되기까지의 자서전적인 이야기가 전개되요. 중반부터는 의학적 정보와 사진, 저자의 신념과 가치, 철학등이 담겨있답니다. 또 저자는 생명윤리를 강조하는데요. 의약품과 임플란트 개발을 위해서 건강한 동물들을 희생시키지 않고, 그 질환을 앓는 동물에게 적용시킬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고 해요. 🐕 동물과 자연, 인간은 모두 연결된 관계에요. 개와 사람이 마주보고 상호작용을 하면 심장박동수가 비슷해진대요. 그들과 나누는 정서적 교감은 돈주고도 살 수 없는 행복일 겁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한 가지 기쁜 소식은, 사랑은 무한해서 마르고 닳은 법이 없다는 거에요. 찾아서 잘 쓰고 더 멀리 퍼뜨리기만 하면 돼요.“❤️ - 사랑이 듬뿍담긴 멋진 책을 인북(@inbook_py)에서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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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수의사와 동물들에는 치료가 어렵다던 동물들을 끝까지 지켜낸 이야기 입니다 ~ 우리 9살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을 만큼
따뜻하고 힘이 되는 책이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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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인북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동물과 인간을 포함한 모든 살아있는 생명에 대한 호기심과 따뜻한 사랑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사람과 동물이 서로 앙끼고 사랑한다면 이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수의사로 첫발을 내디딜 때 다음과 같은 서약을 한답니다 "무엇보다 내가 돌보는 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렷하겠습니다" 혼비백산한 보호자가 데려온 윈스턴은 태어난지 5개월 불테리어 잡종으로 차 바퀴에 앞발이 깔려 상처가 깊었어요 과거에 이런 환자가 오면 수의사들은 고민할 것 없이 안락사를 시겼을 거예요 안락사와 수술 윈스턴 가족은 고민 끝에 녀석의 생명을 살리고 싶다고 결정했어요 우리는 수술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기부금도 모았어요 어떤 수술이든 실패할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요 나는 윈스턴 가족에게 치료가 잘 안 될 수도 있다고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했어요 다행히 이식한 뼈와 골수가 잘 맞아 윈스턴은 만화책에 등장하는 울버린 처럼 놀라운 자가 치유 능력으로 날마다 더 튼튼해졌어요 녀석이 병원 잔디밭을 신나게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니까요! 힘든 수술을 이겨 낸 윈스턴의 영웅담은 길이 남았죠! 그리고 만나는 밀리!기적의 밀리! 밀리의 이야기도 궁금하지 않나요?? 읽어 보는 내내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며 동물을 사랑하는구나 나 또한 15년정도 키우다 무지개 다리를 건넌 강아지가 있기에 그 아이도 많이 아팟기에 동물의 아픔에는 한 없이 작아지고 슬퍼지는대 그걸 구해내는 수퍼 수의사와 동물들 정말 박수 백만번 쳐주고 싶다 아이들은 동물이 귀엽고 예뻐서 보면 키우고 싶어 엄마 나 키우게 해줘 하는대 생명은 정말 소중하며 그걸 키우기에는 너에게도 많은 책임이 따른다는 거 그걸 말로만 설명 했을 때는 잘 몰랐는대 이 책을 보여주니 조금 더 생각을 해보겠다는 초등학교3 학년 따님 아직 6세는 마냥 행복해 아직도 키우고 싶다하지만 딸은 책임이 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 같다 슈퍼 수의사와 동물들 : 네이버 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