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에게 감정을 표현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알려주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때론 어른도 마음을 표현하기가 어려운데...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면 좋을 책을 추천합니다 : ) 는 달달한 마음 귀여운 그림으로 엄마와 아빠 사이에 있는 여자어린이가 하트모양 실을 들고 있네요! 그림도 동글동글 귀여운 느낌이에요~ 하나 : 나를 잘 들여다보는 마음 일단 내 마음부터 들여다보면 좋겠죠?? 첫 이야기 : 예뻐지면 좋겠어요 작가님들의 이름을 따서 응유의 응원편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솔직하고도 담백한 응원편지가 마음에 와닿네요~ 다음 페이지에서는 편지가 이어지는데, 멋진 사람이 되는 특급방법과 마지막 <마음놀이>로 페이지가 마무리되요 자신의 마을을 꺼내볼 수 있고 돌보는 것도 매우 소중한 경험일 것 같아요! 목차에는 첫째 : 나를 잘 들여다보는 마음 둘 :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 셋 : 친구를 떠올리는 마음 넷 : 잘하고 싶은 마음 이렇게 구성되어있어 아이와 상황에 맞게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네가지 큰 마음 당 5개의 주제로 2장씩 구성되어있어 아이와 한 주제씩 2장씩 읽고 생각하고 마음놀이까지하면 좋을 것 같아요! |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너와 나를 안아 주는 달달한 마음 육아를 하면서 초등 저학년까지는 아무래도 학습적인 부분보다 놀이나 마음적인 부분을 더 많이 신경쓰게 된다. 아이 나름대로의 고민이 많을 때 도와주는 책! 1. 6컷 만화로 고민을 이해하고 2. 응유 자매의 따뜻한 응원편지로 마음을 다독여 주고 3. 고민 해결을 위한 방법 제시. 4. 그리고 실천해보기!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내 마음이 치유되고 더 단단해 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책을 찬찬히 보니 아이에게 상황에 필요한것들이 곳곳에 보인다. #너와나를안아주는달달한마음 #김응김유 #뜬금그림 #한솔수북 #김응작가 #김유작가 #달달한마음 #응원 #응원편지 #마음놀이 #마음챙김 #책육아 #놀이육아 #마음공부 #어린이마음공부 |
|
본 포스팅은 한솔수북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살아사는 세상은 좀 더 서로가 마음이 아프지 않고 풍요로웠으면 하는데요. 그렇기에 너와 나를 안아주는 달달한 마음은 마음을 안아주는 따뜻한 책으로 만날 수 있었어요. 혼자가 아닌 너와 나이기에 서로가 아프지 않고 상처를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으면 하네요. 서로를 응원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한 사회라는 것을 더욱 느끼게 되는데요. 함께하는 사회에서 필요한 마음가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마음 놀이를 통해서 직접 만들고 그리고 쓰면서 내 마음을 유연하면서도 단단하게 만드는 일, 어른인 저도 쉽지 않기에 아이에게 더욱 하게 해주고 싶네요. 마음이 많이 다치지 않도록 말이에요. 혼자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고 타인을 안아줄 수 있는 아이가 되면 더욱 좋겠다 싶은데요. 요즘 큰 아이 남자아이의 마음이 사춘기인지 엄마의 마음도 힘들게 하는데요. 그렇기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다가도 엄마의 마음도 다치게 되네요. 물론 엄마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만 말이에요.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기에 아이와 자신감을 갖는 프로젝트를 해보기도 했어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나만의 특별한 점을 찾아보는 시간은 아이이게도 저에게도 무척이나 의미있는 시간이었는데요. 마음놀이를 하는 것은 어쩌면 마음을 더욱 알게 되고 안아주는 일이었어요. 아이와 이 책을 통해 좋은 시간을 만들어가서 너무 좋았는데요. 한솔수북 : 너와 나를 안아주는 달달한 마음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그리고 어른에게도 모두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
|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도 귀엽고 컬러풀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좋아요! 마음 놀이 함께하는 코너도 있고, 아이들이 여러 감정이나 상황에 대해 이해하고 긍정적인 정서를 기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부모임 저 또한 힐링할 수 있는 도서였어요! 지친 마음~ 달래기~ 감정조절력 기르기 등에도 좋은 듯 하여 추천드립니다. |
|
동글동글한 그림으로 전하는 고민과 담담함 속 따스함을 가득 품은 위로의 편지 그 너머 이어지는 꿀팁 전수와 마음풀이 활동까지 더 없이 완벽한 구조의 마음가짐 책 입니다. 친구와의 관계가 돈독해질 수록 그 사이 쌓일 수 있는 고민들만 쏙쏙 담아 풀어 주셔서 아이에게 한번쯤은 전하고 싶은 마음을 대신 전해주시는거 같아 함께 읽고 나누기 좋은거 같아요. 작가님들의 책 덕분에 아이와 소소한 이야기도 나누도 속 깊은 이야기도 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단짝 친구처럼, 옆집 언니처럼 따스하게 상담이 필요한 어린이라면 꼭 읽어보라 추천하는 초등 필독서로 강력 요청하는 도서였습니다!! #너와나를안아주는달달한마음 #김응작가 #김유작가 #달달한마음 #응원 #응원편지 #마음놀이 #한솔수북 |
|
#도서협찬 #한솔수북 우리 아이들 마음이 힘들 때 친구가 되어 줄 도서 [너와 나를 안아주는 달달한 마음]을 만나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 성장하며 많은 관계를 맺게 되고 그 안에서 생각지 못한 고민과 걱정을 만날 때가 있어요. 그런 고민을 들어주고 응원의 편지를 담은 도서. 아이들의 실생활에서 직접적으로 경험할 고민들을 6컷 만화로 쉽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어요 아이들의 고민에 응유 자매 작가님들이 따뜻한 응원 편지로 답하며 아이의 상처받은 마음을 읽어주고 용기도 줍니다. 작가님들의 경험을 토대로 답을 해주니 아이가 더 공감하며 읽을 수 있고 자신만의 고민이 아니었다는 사실에 안도감과 힘을 얻을 수 있네요. 각 고민마다 고민 해결을 위한 특급 비법을 알려주니 따라 해보며 자신만의 고민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너와 나를 안아주는 달달한 마음]의 가장 큰 매력은 마음놀이 페이지를 통해 아이가 직접 그리고 마음속 이야기를 글로 표현해 볼 수 있는 것이에요. 저희 아이는 귀여운 걱정 인형이 온몸으로 걱정을 걸러 줄 거라며 옷을 그물처럼 표현했어요. 아이들의 그림과 글을 보며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는지 살필 수 있네요. 재미있는 미션이 너무 많아서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합니다. [너와 나를 안아주는 달달한 마음]은 먼저 아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고 가족 그리고 친구, 잘하고 싶은 마음까지 아이들의 마음을 다정히 어루만져 줍니다. 우리 아이들 세상을 살아가다 아픔과 상처를 만나더라도 마음 닫는 일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을 도서를 통해 배워보세요~ #도서협찬 #한솔수북 #너와나를안아주는달달한마음 #마음읽기 #응원 #고민 #마음놀이 #초등추천도서#어린이추천도서 #어린이마음놀이 #마음가짐 #마음챙김 |
|
#도서협찬 #한솔지기 #너와나를안아주는달달한마음 #김응작가 #김유작가 #뜬금작가 #달달한마음 #응원 #응원편지 #마음놀이 #한솔수북 #신간도서 #추천도서 함께하는 세상에서 필요한 마음가짐을 따뜻하게 알려주는 《너와 나를 안아 주는 달달한 마음》 김응•김유 자매작가가 전하는 달달구리 편지와 마음놀이 뜬금작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더해져 우리 마음을 토닥여준다 드디어 갱년기가 찾아왔다. 갑자기 오르락 내리락 하는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다 우리 아이들은 그 무섭다는 사춘기에 들어왔다 뾰족뽀족해진 마음이 날카로운 가시가 되어 날아온다. 보통 때도 알기 어려운 마음이었는데 사춘기와 갱년기로 널뛰는 마음들이 뒤엉켰다 이런 힘든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위로가 되겠지. 《너와 나를 안아주는 달달한 마음》은 혼자가 아닌, 너와 나. 우리가 살아가면서 수없이 만나는 '너'로 인해 미워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슬프거나 화가 날때도 있는 우리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준다. 그리고 '나'는 왜 그럴까 스스로를 탓하기도 하고 잘하는 게 없는 나를 슬퍼하기도 하며 마음이 아플 때 조금이나마 이겨낼 응원을 전해준다. 우리는 이 세상을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간다. 혼자라면 힘든 일도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 용기를 주기 때문이다 마음이 힘들때 옆에 친구가 없다면 《너와 나를 안아 주는 달달한 마음》을 읽으며 그 안에 담긴 위로와 달달한 마음에 푹 안겨보자. 어른인 '나'도 '너'로 인해 상처 받아 몇달을 마음 고생을 했다. 내 마음이 불편해지니 아이들에게도 뾰족한 가시같은 말을 쏟아내고 말았다. 《너와 나를 안아주는 달달한 마음》을 보자마자 우리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었다. 작가님들의 경험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마음편지를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렇구나! 괜찮구나! 알게되고 편해지는 것 같다. * 나를 잘 들여다보는 마음 *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 * 친구를 떠올리는 마음 * 잘하고 싶은 마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마음을 담아 전해주는 김응•김유 작가님들의 달달한 편지와 마음 놀이로 내 마음을 단단히 세워보자 @soobook2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
마음에 생긴 아픔으로 마음의 문까지 닫고 싶을 때가 있어요. 또다시 상처 받고 아프기 싫은 마음 때문이죠. 하지만 그럴 때 움츠러들고 숨기보다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이고 아픈 곳을 따뜻하게 치료해줘야해요. <너와 나를 안아 주는 달달한 마음> 자매 작가 김응, 김유 작가님이 전하는 달달구리 편지와 마음 놀이. 자신의 마음을 먼저 살펴보고 이해하고 다독이면 다른 사람의 마음도 보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하나. 나를 잘 들여다보는 마음 둘.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 셋. 친구를 떠올리는 마음 넷. 잘하고 싶은 마음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고민이 나와요. 6컷 만화로 고민의 내용을 알수 있어요. 작가님들의 따뜻한 응원 편지를 읽을 수 있어요. 넌 꿈이 뭐야? 내 꿈을 물어보면 뭐라고 해야 할지 몰라서 결국 대답을 못하게 돼요. 친구들은 요리사도 되고, 디자이너도 되고 싶다고 하는데 나만 꿈이 없는 것 같아요. 솔직히 공부를 못하니까, 잘하는 것도 없으니까,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엄마 아빠는 학생이니 딴생각하지 말고 지금은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해요. 응유의 응원 편지. 내가 고래가 된다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가 나와. 푸른 바다가 보고 싶고 아주 멀리 가 보고 싶어서 고래가 되는 상상을 하는 거지. 내가 고래라면 무엇을 할까? 내가 고래라면 어디를 가 볼까? 앞에 놓인 일들을 해쳐 나가고 즐거운 상상을 한다면 무슨 일을 하든 무엇이 되는 행복하리라 믿어. 감정을 건강하게 이해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배워요.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해요. 자신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안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주는 <너와 나를 안아 주는 달달한 마음> 함께하는 세상에서 필요한 마음가짐이 담긴 그림책 추천해요!!! <한솔수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오늘 소개해드릴 책의 부제는 "함께하는 세상에서 필요한 마음가짐"이에요.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어요. 가족, 친구 등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죠. 그렇다는 건 나와 다른 사람들과 부딪히고 상처받을 일들이 생긴다는 뜻이에요. 그런 일은 피할 수 없는 일들이기도 하고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고민과 상처는 어른들에게도 쉬운 일은 아니에요. 그렇다면 아이들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마음이 힘든 일들이 생길거예요. 이 책은 우리 아이의 마음이 힘들 때, 그 마음을 알아주고,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특급 처방까지 내려주는 책이랍니다. "마음이 힘들 때 이 책이 친구가 되어 주면 좋겠어. 우리는 혼자가 아니니까. 함께 헤쳐 나갈 수 있을 테니까. 언제나 여기서 기다릴게. 그리고 '너'의 마음을 꼬옥 안아 줄게." - 마음 지킴이 응유 저는 종종 아이가 자러 들어갔을 때 아이의 방에 따라 들어가서 옆에 누워요. 아이에게 고민이 있거나 마음이 힘들어 보일 때 하는 행동이죠. 아이의 곁에 누워서 제가 어릴 적 경험들과 그때의 마음들을 이야기해 주곤 해요. 한번은 저희 아이가 그러더라고요. "엄마가 어릴 적 이야기해주면 나만 그런 게 아닌 것 같아서 마음이 좋아져요." 저의 이야기가 아이에게 힘이 된다니 정말 다행이긴 하지만 아이가 힘이 든 모든 순간에 이렇게 해줄 수는 없는 일이지요. 때로는 제가 하는 행동이 아이를 힘들게 할 수도 있고요. 그럴 때는 아이가 어떻게 하도록 도와주어야 할까 고민이 되었었어요. <너와 나를 안아 주는 달달한 마음>은 그럴 때 아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아주고 위로하며 안아주고, 아이의 마음이 단단해지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지금 저희 아이들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을까요? 둘째 아이는 '나만 괴롭히는 오빠가 미워요.'의 6컷 만화를 읽고는 "우리 오빠가 책 속 오빠만큼 나를 괴롭히지 않아서 다행이다."라고 하더라고요. 작가님들이 추천해 준 <터널>이라는 그림책은 저희 아이들과 이미 읽었던 책이라 반갑기도 하고요. 알려주신 특급 방법 중에 '오빠가 괴롭힐 때 오빠를 안아주자.'는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둘째가 오빠를 안아주면 첫째는 정말로 냅다 도망쳐 버릴 것 같아요. 이 책에는 20가지의 고민이 담겨있지만 각 고민에 담겨있는 이야기가 길지 않아요. 하지만 그 안에는 아이를 위한 작가님들의 마음이 너무나 잘 담겨 있죠. 엄마인 제 입장에서는 '이게 바로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엄마 아빠의 따뜻한 목소리로 읽어주면 아이들은 정말 큰 위로를 받을 것 같아요. 글 속의 비법과 마음놀이를 함께 하다 보면 웃으며 고민이 해결될 것 같아요. 책을 읽고 활동하며 마음이 단단해진 아이는 이 책에 나오지 않은 고민이 생겼을 때에도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단단한 마음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혹은 스스로 자신을 위한 책이나 영화를 찾아보려고 할지도 모르죠. 그런 방법들을 아는 것 자체로 아이가 참 건강하게 성장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아이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힘든 부모님들에게, 마음이 힘들 때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에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너와 나를 안아주는 달달한 마음>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학습보다 ‘마음’을 돌보는 일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느끼는데요 하루에도 아이와 부모 둘다 마음이 수십번 바뀌다보니 저도 지치곤 하는데 아이들 또한 바뀌는 감정들에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어렵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럴때 이 책이 도움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너와 나를 안아주는 달달한 마음> 입니다. 이 책은 김응, 김유 자매 작가가 함께 쓴 책으로 책 속 고민들이 모두 실제 아이들에게 받은 이야기를 토대로 현실적인 고민들을 담아 따뜻한 응원 편지 형식으로 만들어 졌어요 6컷 만화로 이야기가 시작되고, 그 뒤에는 작가들의 따뜻한 ‘응유의 응원 편지’가 이어지는데 진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써내려간 편지글을 읽으니까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더라구요 이렇게까지 뭔가 챙겨준다는 느낌이랄까요? 책에는 단순한 위로만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면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마음 놀이’가 담겨 있어요. 나만의 용기 목걸이 만들기, 걱정 인형 그리기 가족을 웃게 하는 도움 쿠폰 만들기 행복을 채우는 커다란 빵 그리기 기분 좋은 말로 빙고 놀이 하기 등 놀이들을 통해서 스스로의 마음을 표현해보는 방법도 배우고 정리도 해볼 수 있어서 아이와 대화를 나눌 때 하나씩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득 아이가 들려주는 고민들을 살펴보고 어떤 마음을 표현하고싶은건지 잘 알아두었다가 부모들도 이 책을 먼저 읽어보고 마음표현을 알려줘도 좋겠더라구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마음을 배워가는 고마운 책인 것 같아요 점점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자신의 마음표현을 더 들어내지 않고 억누르거나 혼자 속으로 걱정고민을 많이 할텐데 더 감추고 끙끙거리기 보다는 서로의 감정들을 이해해주고 다정한 말을 조금씩 표현하며 해보는 건 어떨까요?? <너와 나를 안아주는 달달한 마음>은 그 따뜻한 시작을 함께 해줄 든든한 친구 같은 책입니다. 오늘은 아이와 함께, 달달한 마음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너와나를안아주는달달한마음 #김응작가 #김유작가 #달달한마음 #응원 #응원편지 #마음놀이 #한솔수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