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사고 스펙트럼은 굉장히 좁은 편이다. 1차원, 2차원, 3차원, 그리고 4차원.차원은 무수히 많지만 인간이 볼 수 있는 차원은 한정적이다. 왜그럴까? 고차원적인 종족이 아니기 때문이다.인간의 물리법칙은 범우주적이나 그것은 인간의 관점에서나 그런것이다. 아직도 연구중인 수많은 것들 중에 제대로 밝혀져서 완전히 인간이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드물다. 일적인 예로, 에볼라 바이러스를 보라. 치료제가 있던가? 없다. 우주를 왔다갔다 할 수 있는가? 가능은 하지만 천문학적인 액수가 들며 그다지 자유로운 방법은 아니다. 우주정거장만 봐도 알지 않는가. 우리가 SF 영화에서 보았던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우주전함과 같던가? 아니다. 매우 좁고 협소하며 무중력에 겨우 적응한 우주비행사들이 기간제를 두고 거주했다가 다시 지구로 귀환한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현재 힘이다. 그런데 그런 인간에게 우주적인 존재가 다가와 빙의된다면 어떨까? 어떤 일이 일어날까? 아마 먼지 같을 것이다. 저쪽 스케일은 우주급인데 나는 지구급이니까. 체급차가 커도 너무 크다. 저런 어마어마한 존재는 같은 어마어마한 존재끼리 싸워야한다. 내가 말한 내용이 외계신장에 담겨진 내용이다.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