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으로써 결혼이나 연애에 대해 마땅히 누구에게 제대로 멘토링을 받거나 조언을 구할 사람이 의외로 없다. 뭔가 다니고 있는 교회의 사역자분들은 오히려 아는 사이라 얘기하기 힘든 부분이 있어 책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는중인데 한 번쯤 읽어봐도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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