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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서 구 속에 있어서 어쩌면 찾지 못 했을 책인 것 같은 데 너무 마음에 드는 책 입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 할 수 있는 책 그리고 아이가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도록 또 돌아 보도록 할 수 있는 책이에요 배송도 빠르고 추천합니다초등학교 저학년 유치원생에게 적합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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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떡 하니 있는 데굴이의 캐릭터가 귀여워요. 수채화로 그린 그림도 기교없이 정성이 느껴지고요. 학교에서 아이들이 데굴이를 따라 그릴 정도로 친근하게 다가왔어요. 주제가 아이들에게도 명확해서 전달도 잘 되고요. 아이들에게 갖고 싶은 책을 고르라고 했더니 이 책을 골랐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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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너무 귀여운 돌 이미지에 빠져 구매했습니다. 돌이 엄청난 모험을 떠나네요. 실제로 겪을 만한 모험부터 작가의 상상까지 ㅋㅋㅋ 번지 점프하는 장면에서 빵터졌습니다. 그리고 깨져버린 돌맹이, 알고 보니, 보석을 품고 있는 돌이었어요. 돌머리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들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위한 책으로도 손색없는 것 같습니다. 강추! 귀엽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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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밌다며 좋아했어요!! 엄마가 읽어도 이야기가 재밌어요. 도전의 가치에 대해서 알게 되는 책이에요. 도전은 누구나 두려움인데 그걸 뛰어넘게 해주는 재밌는 이야기예요. 이야기를 읽는 내내 미소가 절로 나오고 마지막 장면을 아이가 매우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