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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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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김정환 옮김시대를 초월한 마쓰시타의 일과 인생철학에서그 답을 얻고 싶었는데요.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젊은 세대를 향해 전하는 진심 어린 조언과 깊은 통찰을 담고 있는데요.일과 인생의 본질을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며, 인간으로서 성장하는데 필요한 진리와 인생에서의 성공 원칙, 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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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김정환 옮김

시대를 초월한 마쓰시타의 일과 인생철학에서
그 답을 얻고 싶었는데요.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젊은 세대를 향해 전하는 진심 어린 조언과 깊은 통찰을 담고 있는데요.
일과 인생의 본질을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며, 인간으로서 성장하는데 필요한 진리와 인생에서의 성공 원칙, 일터에서의 성취 조건을 따뜻하고도 단단한 어조로 풀어내서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가난과 초등학교 중퇴라는 어려움을 딛고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을 일구어낸 마쓰시타가 성공의 핵심 이유를 자세히 알려 줍니다.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철학을 세워라!“

✅일과 인생에서 알아 두어야 할 것들

✔️1장 인간으로서 성장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p.26
결코 뜻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는 오히려 뜻을 더욱 높이 세우거나, 그게 어렵다면 최소한 그 뜻만큼은 굳건히 간직해야 합니다.
📚p.34
사람의 행복은 자신의 운명대로 사는 것입니다.

✔️2장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p.87
큰 뜻을 품는다는 것 자체는 매우 중요하고 훌륭한 일입니다.
하지만 큰 뜻을 품었다고 해서 먼 곳만 바라보고 지금 당장의 현 실을 되돌아보지 않는 일도 많지 않은가 싶습니다.

✔️3장 일에서 성공하기 위해 대답해야 할 것들
📚p.144
역시 실전을 통해 다양한 상황과 부딪쳐 봐야 합니다.
📚p.147
실수가 전환점이 되어 그 사람과 손을 잡게 되고, 자신의 진실 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자신의 인간적인 면모를 알게 할 기회를 잡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p.184
뛰어난 인재 한 사람이 나옴으로써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이는 단순 한 조직 운영의 차원을 넘어, 인간 사회에서 매우 본질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사람에게는 자신에게 주어진 길이 있다.
그 길은 하늘이 내려준 고귀한 길이다.
다른 사람은 걸을 수 없는, 오직 자신만이 걸을 수 있는,
단 한 번뿐인 길이다.
이 길이 과연 좋은지 나쁜지 고민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결국 내가 갈 수 있는 길은 이 길뿐이다.
마음을 정하고 열심히 걷다 보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무엇보다 우선 사람이 중요하다라는 철학을 가지셨는데요.
인간적인 매력이 있어야 하고 애교가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애교는 ”애경“ 즉 부처님 같은 온화하고 자애심 깊은 표정으로 누구나 자연스럽게 경애할 수밖에 없는 용모에서 유래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사람됨이 우선시 되어야 함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호감 받는 사람도 인기 있는 사람도 유능한 사람도 머리가 좋은 사람도 아닌 사랑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남을 사랑하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람, 그런 마음이 자연스레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사람. 만약 이런 사람이 실제로 눈앞에 있다면 어떨지 상상해 보라고 하는데요.

눈앞에 있다면 항상 곁에 있고 싶은 마음에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내어 볼 수 있는데요.

저자는 먼저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야 하고 중용을 잘 지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챙겨야지만 중도를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내가 온전해야 타인을 더 사랑하고 챙겨 줄 수 있는데요.

길을 열려면 먼저 걸어가야 한다.
마음을 정하고 열심히 걸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나만의 길을 잘 가고 있는지 고민도 해보고 뒷걸음도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고 진심 어린 마음을 보여 주고 소통하며 경청을 하다 보니 조금씩 깨닫게 되었는데요.

그만큼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씀과 남을 존경하고 사랑할 수 있는 자세의 중요성을 또 한 번 느낍니다.
상대를 이해하고 먼저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마음은 통한다고 하죠?
결국 타인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나만의 길을 걸으며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찾아보는 실천적 지혜를 배웠는데요.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lovebook.luvbuk

이 책은 <럽북과 지니의서재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일과성공의길을묻다 #리더의길을묻다 #지니의서재출판사 #럽북 #마쓰시타고노스케 #경영의신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g 2025.06.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 경영의 신이 들려주는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찾기 위해서 필요한 원칙!
"[서평]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 경영의 신이 들려주는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찾기 위해서 필요한 원칙!"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지니의서재에서 출간한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저마다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을 꿈꾸고, 단순히 돈이나 부동산 등의 재산의 충족이라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남들에게 인정받고 스스로도 만족하면서 성장해나가는 인생을 살아가기를 원하기 마련인
"[서평]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 경영의 신이 들려주는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찾기 위해서 필요한 원칙!"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지니의서재에서 출간한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저마다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을 꿈꾸고, 단순히 돈이나 부동산 등의 재산의 충족이라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남들에게 인정받고 스스로도 만족하면서 성장해나가는 인생을 살아가기를 원하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중에서 한 가지도 만족스러운 기준까지 충족시키지 못하고 힘든 하루를 어떻게든 버티고 또 버티면서 흘려보내기 일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람들은 저마다 가지고 있는 조건이나 환경 등이 모두 다르기에 만족의 기준 또한 다를 수도 있겠지만, 누구나 공통적으로 성공했다고 인정하면서 존경받는 경우가 있기 마련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고도 불렸던 저자가 들려주는 일과 인생 모두에서 성공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원칙들이 무엇인지,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최고의 조언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무엇을 해야 할지를 확실하게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의 저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지난 1894년에 일본의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를 중퇴한 뒤에 오사카로 혼자 올라와 작은 자전거 가게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시작은 초라했지만 차츰차츰 일하는 방식을 바꿔 나가면서 마쓰시타 전기기구 제작소, 현재는 파나소닉이라는 글로벌기업의 창업주로서 성장해 나갔다고 합니다. 그만의 독특한 경영 이념과 탁월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기업을 성장시켜 나간 그의 이야기가 담긴 저서는 일본에서만 1,980만 부가 넘게 팔렸다고 하니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훌륭한 내용이 담겼을 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우리들이 가장 먼저 올바른 인간으로서 성장해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시작으로 인생과 일에서 성공을 이어 나가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진인사대천명,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마치고서 나머지는 하늘의 뜻에 맡겨야 한다는 의미의 옛말이 있습니다. 어느 고사성어들과 마찬가지로, 이 말 또한 전달하고자 하는 교훈이 있다고 하는데요,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의 저자 또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은 반드시 끝내놓고서 기다린 결과, 대부분의 경우 내가 원했던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미루거나 대충 하지 않고서 내 능력의 범위에서 최선을 다해서 임한다면 그만한 결과가 있기 마련이라는 뜻일 텐데요, 이러한 것들이 반복된다면 우리들 또한 인간으로서 한층 더 높은 단계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고 보입니다. 또, 사람에게 있어서 필요한 것은 사람 사이의 화합을 중요시하고 운명을 따르면서도 부정적인 이미지로도 보이던 욕망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살아가는 힘을 얻어나갈 수도 있다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인생에서 성공을 향해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알아두고 항상 명심하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앞서 언급했던 욕망처럼 우리들이 돈에 집착하면서 이에 휘둘리기만 한다면 궁극적으로는 결코 행복한 인생을 향해 나아가기는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자가 들려주는 내용들을 참고해서 물질에 지배당하지 않고 반대로 지배하는 사람이 되고자 오늘부터 확실하게 노력해 나가도록 해야겠어요. 또, 인생은 혼자서만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다른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쌓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태도 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에서는 우리들이 회사 등에서 업무를 진행해 나가는 데에 있어서도 항상 성공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 대답해야 하는 것들 또한 수록된 점도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저도 회사를 다니면서 여러 실수를 반복하고 이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서 노력도 해보았지만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는데,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고 불릴 정도로 성공한 사업가이자 비즈니스맨인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성공의 원칙들을 이번 기회에 참고할 수 있어서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항상 흔들리지 않고 인생의 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일과성공의길을묻다 #마쓰시타고노스케 #지니의서재
이달의 사락 7*****u 202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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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엇보다 우선 사람이 중요하다'는 철학을 가진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는 인재관, 인생관, 사업관까지 읽을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운명을 따르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악한 마음이 없다면 그 사람이 타고난 운명대로 온전히 살 수 있다. 사람의 행복은 자신의 운명대로 사는 것이다. 자신의 한계를 결정하는 것도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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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엇보다 우선 사람이 중요하다'는 철학을 가진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는 인재관, 인생관, 사업관까지 읽을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운명을 따르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악한 마음이 없다면 그 사람이 타고난 운명대로 온전히 살 수 있다. 사람의 행복은 자신의 운명대로 사는 것이다. 자신의 한계를 결정하는 것도 자신이다. 평생 평사원으로 사는 것으로 충분하다면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고 더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 올라가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알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욕망에만 사로 잡힌다면 혼란에 빠지고 만다. 사람은 욕망의 노예이고 그 욕망을 적당히 만족하게 해 주면서 욕망에 빠져드는 것을 적당히 경계하면서 안전한 선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 


모두가 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고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다. 다른 사람 역시 자기 인생의 주인공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의 세상은 그 어떤 연극보다 생생한 무대로 우리는 그 무대에서 연기하는 배우이기도 하다. 진짜 배우며 주인공으로 각자가 주인공이 되어 연극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자기 미래의 모습이 어떤 모습이 될지를 지금부터 미리 계획하고 치밀하게 계산하며 아이디어를 구상해 나가야 한다. 물질에 지배당하지 않고 물질을 지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물질이라는 것을 초월해서 물질을 이용하는 것, 자신을 위해 물질을 활용하는 것은 좋지만 물질에 이용당해서는 안 된다. 또 큰 뜻을 품는다는 것 자체는 매우 중요하고 훌륭한 일이다. 하지만 큰 뜻을 품었다고 해서 먼 곳만 바라보고 지금 당장의 현실을 되돌아보지 않는 일도 많지 않나 싶다. 

이달의 사락 s********3 2025.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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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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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이 오면 대부분의 기업은 긴축을 고민한다. 하지만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위기를 다르게 바라봤다. 그는 “호황은 좋다. 그러나 불황은 더 좋다”라고 말한다. 불황은 자신을 돌아보고, 사업의 본질을 재정비하는 기회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위기가 단순히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달았다.마쓰시타의 삶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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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이 오면 대부분의 기업은 긴축을 고민한다. 하지만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위기를 다르게 바라봤다. 그는 “호황은 좋다. 그러나 불황은 더 좋다”라고 말한다. 불황은 자신을 돌아보고, 사업의 본질을 재정비하는 기회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위기가 단순히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달았다.


마쓰시타의 삶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가난, 병약, 학력의 한계―그는 이 세 가지를 자신의 성공 비결로 꼽는다.  이 말을 하면 꼰대소리 들을 부분이기는 하다. 하지만 마쓰시타는 부족함이 오히려 성장의 토양이 되었고, 이를 통해 그는 누구보다 사람의 가능성을 믿게 되었다고 말한다.  특히 “마쓰시타전기는 무엇을 만드는 곳입니까?”라는 질문에 “사람을 만드는 곳입니다. 그리고 전기제품도 만들고 있습니다”라고 답한 일화는, 기업의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 그는 제품을 만들기 전에 사람을 먼저 세우는 것이 진정한 경영의 출발점임을 보여준다.  단순히 제품만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그의 사상이 대단하다. 


1930년대 대공황 시기, 대부분의 기업이 구조조정을 단행할 때 마쓰시타는 오히려 주 5일제를 도입하고, 직원들을 해고하지 않았다. 그는 “사람이야말로 기업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고 믿었고, 위기 속에서도 인재를 지키는 것이 미래를 위한 투자임을 실천했다. 이 같은 경영철학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혁신적으로 다가온다.


책을 덮으며 나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는가? 단순히 결과와 성과만을 좇는 것은 아닌지, 위기 앞에서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용기와 신념이 우리에게도 있는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삶과 철학은 단순한 경영의 지침을 넘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울림을 준다.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람을 먼저 만드는’ 그 마음 아닐까. 마쓰시타의 이야기는,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사람을 향한 믿음이 결국 모든 것을 바꾼다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k******9 2025.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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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신"에게 일과 성공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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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제게 늘 '경영의 신'이자 '살아있는 전설'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의 자서전이나 경영 철학에 대한 단편적인 글들은 읽어봤지만, 그의 심오한 통찰을 깊이 있게 담아낸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를 읽고 나니, 왜 그가 오늘날까지 존경받는 기업가인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험난한 시대 속에서 맨몸으로 일어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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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제게 늘 '경영의 신'이자 '살아있는 전설'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의 자서전이나 경영 철학에 대한 단편적인 글들은 읽어봤지만, 그의 심오한 통찰을 깊이 있게 담아낸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를 읽고 나니, 왜 그가 오늘날까지 존경받는 기업가인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험난한 시대 속에서 맨몸으로 일어나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낸 한 위인의 삶의 지혜와 성공의 원리가 응축된 보석 같은 기록입니다. 읽는 내내 제 삶과 일을 돌아보게 했고, 막연했던 성공의 개념을 보다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제가 가장 깊이 감명받았던 부분은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님의 '사업은 곧 사람'이라는 철학이었습니다. 현대 사회는 효율과 성과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사람을 도구처럼 여기는 경향이 강합니다. 하지만 그는 사업의 본질을 인간적인 관계와 성장에 두었습니다. "기업은 사람을 키우는 곳이어야 하며, 사람의 성장이 곧 기업의 성장이다"라는 그의 말은 제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표면적인 복지를 넘어, 직원 개개인의 잠재력을 믿고 육성하며 그들이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경영이라는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저 역시 제 주변의 동료들이나 후배들을 대할 때, 단순히 업무 지시를 내리는 것을 넘어 그들의 성장과 발전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정직과 성실'이 성공의 가장 기본적인 토대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편법을 찾거나, 눈앞의 이익만을 좇는 유혹에 빠지곤 합니다. 하지만 마쓰시타 회장님은 "사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윤 추구가 아닌,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서는 정직하고 성실한 자세가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그의 삶 자체가 이를 증명하고 있었죠. 단돈 100엔으로 시작해 파나소닉을 일궈낸 그의 성공은 결코 요행이 아니었습니다. 제품의 품질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는 신뢰, 그리고 사회적 책임에 대한 깊은 인식이 그의 성공을 견인한 핵심 동력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일상에서 어떤 태도로 업무에 임해야 하는지,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또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끊임없는 개선'에 대한 그의 이야기는 저에게 큰 도전을 주었습니다. 그는 수많은 역경과 실패를 겪으면서도 결코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실패를 통해 배우고, 끊임없이 개선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갔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흔한 말이 그의 삶에서는 그저 단순한 격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실패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는 진정한 '실패학습자'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저 역시 작은 실패에도 쉽게 낙담하던 태도를 버리고, 실패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는 단순히 경영 이론을 나열하는 책이 아닙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님의 실제 경험과 깊은 성찰이 담긴 살아있는 지혜입니다. 그의 문장은 간결하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매우 깊습니다. 마치 선사가 제자에게 깨달음을 전하듯, 그는 성공을 향한 여정에서 마주할 수많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는 저 자신이 경영자나 리더의 위치에 있지 않더라도, 일상생활 속에서 그의 지혜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만들기 전에 잘 팔리는 것을 만들어라'는 그의 조언은 단순히 제품 생산에만 국한되지 않고, 모든 일에 앞서 수요를 파악하고 본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서 진정한 의미와 성공을 찾고 싶은 모든 직장인과 사회 초년생: 단순히 기술이나 스킬을 넘어, 일에 대한 근본적인 태도와 가치를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이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리더십과 경영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고 싶은 경영자 및 관리자: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경영 철학과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모든 이들: 시대를 초월한 성공 원리를 통해 삶의 목적과 가치를 재정립하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갖추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직과 신뢰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든 사람: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잊고 있었던 본질적인 가치를 다시금 깨닫게 될 것입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님의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는 시대를 초월하여 울림을 주는 고전과도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일과 성공의 길'을 발견하고, 더욱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증정받아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s*******m 2025.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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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마쓰시카고노스케 #지니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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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어떻게 살고 무엇을 할 것인가?남의 길에 현혹되지 말고 자기만의 길을 걸어라.그래야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찾을 수 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어떻게 살고 무엇을 할 것인가?남의 길에 현혹되지 말고 자기만의 길을 걸어라.그래야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찾을 수 있다!마쓰시
"서평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마쓰시카고노스케 #지니의서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어떻게 살고 무엇을 할 것인가?

남의 길에 현혹되지 말고 자기만의 길을 걸어라.

그래야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찾을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어떻게 살고 무엇을 할 것인가?
남의 길에 현혹되지 말고 자기만의 길을 걸어라.
그래야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찾을 수 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는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으로 불리는 그가 파나소닉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얻은 깊은 통찰과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이다. 23세의 나이로 파나소닉을 창업하여 급변하는 세상의 흐름을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기업을 키워낸 그의 삶은, 단순히 경영자를 넘어 유능한 기술자이자 비즈니스맨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100여 건에 이르는 특허와 실용신안을 고안하면서도 '사랑받는, 인간적 매력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일할 때의 책무로 삼았다는 점에서 그의 철학자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노스케가 평생에 걸쳐 행한 41가지 강연을 통해 그의 인생관,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 그리고 일에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이 강연들은 대부분 그가 경영하는 회사의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지만, 단순한 기업의 성공을 위한 지침을 넘어 고노스케 자신의 인생관, 경영 철학, 그리고 비전을 명징하게 표현하고 있다. 특히 1950년대에서 1960년대라는, 일본 패망과 한국전쟁이라는 역사적 격동기를 거치며 수많은 역경을 극복한 후 구축된 그의 견고한 신념과 지혜가 담겨 있어 오늘날에도 강한 호소력을 지닌다.

책 속으로
1장: 인생관
고노스케는 인간이 태어나면서 각자의 소명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역설한다.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소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성장해야 하며, 이는 쉽지 않은 과정이기에 늘 정진하고 고민하며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운명을 따르며 살아가는 것이 곧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보며, 아등바등하기보다 느긋하게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삶이 올바르고 강하며 행복한 삶이라고 이야기한다.
2장: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
이 장에서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삶이 이어진다는 점을 이해하고, 자신과 다른 사람 모두 각자의 인생의 주인임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오늘 하루, 지금 당장 여기에서 충실한 삶을 살기 위해 남은 여생이 아직 충분하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하루의 일과를 마친 후 스스로를 칭찬할 수 있는 삶을 살 것을 권하며, 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존중과 만족감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3장: 일에서 성공하기 위한 방법 
모든 사람은 자신이 맡은 일의 사회적 위치에 대해 원대한 시각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신이 속한 조직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사소한 것까지도 소홀히 하지 않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주인의식이 절실하다고 역설한다. 고노스케는 사람들이 하는 일의 가치가 궁극적으로 사회에 봉사하는 데 있다고 보았으며, 자신의 일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철학을 가질 때 인간은 더욱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현대적 시사점
오늘날 우리 기업 현실을 되돌아보면, MZ세대와 기성세대 간의 상호 이해와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 노력보다는 세대 간 갈라치기나 편향적 사고가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강연 내용은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위치에 걸맞은 역할을 수행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통해 공동체의 성장과 발전을 기약해야 함을 시사한다. 심지어 경쟁사로부터의 인정까지도 기업 성장의 요소로 보았던 그의 철학은 현재의 세대 갈등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초등학교 학력임에도 불구하고 몸소 경험하고 체득한 지혜를 기반으로 세계적 기업을 일구어낸 고노스케의 사례는, 기성세대의 다양한 경험이 MZ세대에게 적극 수용되고 발전되어야 할 자산임을 일깨워준다. 동시에 기성세대는 MZ세대의 효율적인 업무 처리 방식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극 도입하여 활용하는 융통성을 발휘해야 한다는 점을 절감하게 한다.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하여 개인과 조직이 어떻게 조화롭게 성장하고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며, 그 해답을 제시하는 자기계발서이자 경영 철학서라고 할 수 있다. 남의 길에 현혹되지 않고 자기만의 길을 걸어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찾으라는 그의 메시지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울림을 준다.

#마쓰시타고노스케 #지니의서재 #북유럽카페 #북유럽서평단 #마쓰시타전기#파나소닉창업주
l*****6 2025.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일본에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전설적인 기업인이 있다. 바로 마쓰시타 고노스케이다. 그는 생전에 기업인으로 숱한 업적과 성과를 만들어냈고 그가 세상을 떠난지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경영 사상과 사례는 많은 사람들에게 배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 명의 기업인이 관련 분야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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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일본에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전설적인 기업인이 있다. 바로 마쓰시타 고노스케이다. 그는 생전에 기업인으로 숱한 업적과 성과를 만들어냈고 그가 세상을 떠난지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경영 사상과 사례는 많은 사람들에게 배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 명의 기업인이 관련 분야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존경을 받는 일은 흔한 일이 아닌데, 그는 생존 당시에 영리적인 활동을 하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사회적으로 유의미한 영향력을 끼쳤기 때문에 여전히 그의 이름은 회자되고 있다. 이 책은 그가 일과 성공에 대해 말하는 바를 담고 있어 더 발전하는 삶을 바라는 독자에게 유익함을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어려운 주제를 어려운 방식으로 풀어낸 것이 아닌 우리 삶에 밀접한 일상의 이야기를 평이하게 전달했다는 점이다. 어떤 면에서는 다소 평범하게 느껴지는 메시지도 있었다. 하지만 뻔하고 쉬워보이는 교훈일수록 우리 삶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그것을 지킬수록 우리 삶의 기본기를 단단히 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우리 삶에서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성공을 이뤄낼 수 있는지 말하는 바는 메시지는 평범해도 실천하고 지속하기는 어려운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다양한 주제들 가운데 한 가지를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다. 우리는 욕망에 대해 생각하면 그저 억누르고 경계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우리에게 욕망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욕망을 부정하기만 하는 것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브레이크가 된다고 말한다. 또한 욕망을 채우기에 급급해 절제하지 않는 삶을 사는 것 또한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중요한 원칙은 욕망을 지혜롭게 실현하면서 이것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균형을 지키는 일이라 강조한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명성은 예전부터 들어왔다. 그의 삶을 다루는 전기는 읽어본 적이 있지만 그의 사상이 담긴 책을 읽어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시대를 풍미한 전설적인 인물은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 지켜야 하는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원칙을 지키며 살았음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경영 사상 분야의 책이지만 우리 인생이 어디를 향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본질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삶의 방향을 찾는 독자들에게 유익이 될 것이라 생각해 권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g*****a 2025.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서평 / 일본 경영의 전설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들려주는 조언!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서평 / 일본 경영의 전설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들려주는 조언!"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라는, 일명 *마쓰시타 전기 기구 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한 전설적인 인물이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었다. 일본의 대기업 중 처음으로 주 5일제를 도입한 혁신적인 인물이자, 평생 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하고 일본에서만 누적 발행 부수가 1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서평 / 일본 경영의 전설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들려주는 조언!"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라는, 일명 *마쓰시타 전기 기구 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한 전설적인 인물이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었다. 일본의 대기업 중 처음으로 주 5일제를 도입한 혁신적인 인물이자평생 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하고 일본에서만 누적 발행 부수가 1,980만 부를 돌파한 인물의 책 중 한 권을 여기서 만나보게 되었다.



1989년에 94세를 일기로 타계한 경영의 대가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들려주는 인생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은 여러 챕터에서 *‘인간으로서 성장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일에서 성공하기 위해 대답해야 할 것들’*이라는 총 3개의 큰 주제 안에서 내용을 풀어가고 있다.



예컨대 *‘진인사대천명’, ‘자신의 운명을 따르며 사는 것이 곧 행복이다’, ‘순수한 마음의 극치를 지향하며 살아라’,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기분으로 중용을 지켜라’, ‘인간의 값어치’, ‘순조로운 때일수록 힘들었던 시기를 기억하라’, ‘실수를 기회로 살려라’, ‘모든 사람을 단골손님으로 여겨라’, ‘회사 업무를 개선할 기계를 갖추어라’*와 같은, 그가 직접 삶과 일에서 성공하는 방법, 그리고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법을 200여 페이지의 콤팩트한 분량 속에 꾹꾹 눌러 담은 책이었다.



나는 이 책을 만난 것을 굉장한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그가 전하는 내용은 깊이가 있으면서도 장황하지 않고, 단정적인 어조로 핵심을 간결하게 전하는 느낌이었다. 불필요한 길이의 줄글을 경계하는 저자의 태도 때문에 오히려 더 책에 몰입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가 하는 말 중에서 중요한 부분은 초록색 밑줄로 표시되어 있어서, 그 부분에 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구성 또한 좋았다. 인생의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넘어갈 수는 없겠지만, 이미 단맛과 쓴맛을 모두 경험한 대가, 그것도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저명한 인사가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는 그 자체로 얼마나 큰 가치를 가지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내 예상은 전혀 틀리지 않았고,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인생의 통찰은 마치 ‘인생 2회차’를 대가 없이 살아볼 기회를 얻은 듯한 느낌으로 다가와,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혼자 전하고 싶은 메시지 외에도다른 사람과 인터뷰하거나 대화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부분들도 있어서, 더욱 색다른 기분으로 몰입해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중학교 과정조차 마치지 못하고 어린 시절부터 수습 점원으로 일하면서장사하는 법과 사람을 다루는 법을 몸으로 부딪혀 익혀야 했던 전설적인 불멸의 경영인 마쓰시타 고노스케. 그런 그로부터 배울 수 있는 인생의 본질과 가르침을 이 책을 통해 꼭 만나보시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t 202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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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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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에게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초등학교를 중간에 그만두고 화로가게와 자전거가게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3살에 마쓰시타 전기기구 제작소를 세우고 세계적인 기업인 파나소닉을 만들었습니다.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며 그의 강연과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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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에게 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초등학교를 중간에 그만두고 화로가게와 자전거가게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3살에 마쓰시타 전기기구 제작소를 세우고 세계적인 기업인 파나소닉을 만들었습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며 그의 강연과 기록 중에서 엄선하여 고른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것을 비즈니즈맨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랑과 비즈니스가 처음에는 연결이 잘되지 않았는데 책을 읽다보니 비즈니스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연관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을 받아야 사람들이 그의 일이 잘되기를 바라고 물건을 사주기 때문에 봉사정신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음식점에서 서비스를 주는 것이 봉사정신과 연결이 되는것 같습니다. 서비스는 받는 고객입장에서는 음식점에 대한 좋은 마음이 생기면서 이런곳은 더 잘됐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자연스레 갖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봉사와 사랑받는것이 비즈니스에서 중요하다는 말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좋은 상품을 제공하며 기쁨을 주고 행복을 줍니다. 이를 통해 세상이 발전한다고 생각해야합니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절대로 비관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언제든 힘든일은 옵니다.
이때에도 비관하지않고 왜 이런 상황이 되었는지 원인분석을 해야합니다. 
어려움에 부딪혔을때일수록 뜻을 잃지않고 뜻을 더 높이 세우면 살아날 길이 열린다고 합니다.

진인사대천명 이라는 말을 생각하며 내가 할수있는 것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립니다.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도 옳다고 생각한 모든일을 해야한다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두려움에 대해서도 나와있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두려움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강자앞의 무서움이 아닙니다.
두려움을 아는 것은 스스로를 경계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스스로의 몸가짐을 재정비하는 것입니다.


오랜시간 사업체를 운영하며 경영의신으로 불린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비즈니스 마인드를 통해 그가 어떻게 성공을 했는지 알수 있었고 잘 사는 법에 대해서도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경영의신 #마쓰시타고노스케 
이달의 사락 b*******9 2025.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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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성공의 길을 묻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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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저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경영의 신' 이라는 찬사가 붙는다고 하는데 그의 이력을 보면 충분히 그렇게 불릴만한 것같다. 일개 개인 5명정도가 모여 만든 기업을 대기업 '파나소닉'으로 성장시켰고, 일본에서 처음으로 대기업에서 주 5일제를 실시한 사람이라니 직장인으로서 존경심도 든다.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여전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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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저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경영의 신' 이라는 찬사가 붙는다고 하는데 그의 이력을 보면 충분히 그렇게 불릴만한 것같다. 일개 개인 5명정도가 모여 만든 기업을 대기업 '파나소닉'으로 성장시켰고, 일본에서 처음으로 대기업에서 주 5일제를 실시한 사람이라니 직장인으로서 존경심도 든다.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여전히 책을 통해 그의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데 이 책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읽어보게 되었다.


누군가 마쓰시타 고노스케에게 비즈니스맨에게 가장 중요한게 뭐냐고 물었는데 저자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뭔가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능력이나 책임감, 결단력 이런게 중요할 것 같은데 예상밖의 답이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결국 인간은 계속해서 누군가와 교류하며 살아가므로 이런 관계들을 잘 쌓아가야 성공할 수 있을 것 같기에 납득이 갔다.


이 책에는 저자의 인생관이 담겨있는데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주옥같은 문장들이 많아 몇번씩 곱씹게 되었다.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않는것, 간절함, 타인과 조화를 이루는 것 등 갖고 살면 좋은 태도들을 배울 수 있었다. 알고는 있지만 어느순간 잊어버리고 있던 것들을 다시한번 마음속에 새길 수 있었던 것같다. 또 저자가 독자가 안다고 전제하고 말하는 사건에 대해서 주석이 달려있어 이해를 도왔다. 일독을 한 뒤 좋은 부분들을 마크해놓고 정신이 해이해질 때마다 다시 찾아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a****3 2025.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