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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탐의 신간 <좋아요 그럼 팔로우>라는 제목으로 나누고자 해요. 인플루언서가 2010년대에 처음으로 등장했더라고요.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톨에서 많은 인기를 얻으며 대중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사람들이잖아요.예를 들면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은 상품이나 기업의 이미지를 보여주는데 유용하게 활용되는 거나 신상품의 홍보나 판매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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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탐의 신간 <좋아요 그럼 팔로우>라는 제목으로 나누고자 해요. 


인플루언서가 2010년대에 처음으로 등장했더라고요. 인플루언서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톨에서 많은 인기를 얻으며 대중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사람들이잖아요.

예를 들면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은 상품이나 기업의 이미지를 보여주는데 유용하게 활용되는 거나 신상품의 홍보나 판매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정치에도 영향을 미치더라고요. 


지금 인플루언서는 단순하게 인터넷 공간에 있는 존재를 넘어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라고 봐야해요. 현재 청소년들은 인플루어서를 꿈의 직업이라고 여기잖아요.

오늘날 사람들은 실제로 인플루언서들을 선호하잖아요. 그들이 올려주는 사건이나 영상을 본 후 좋아요를 누르죠. 혹시 새로운 인플루언서를 발견하게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까지 하게 되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그들이 방문한 곳을 방문하고 먹은 것을 먹으며 입은 것을 입어요.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그들의 일상은 화려하고 자유로우며 사람들의 부러움 속에 살아가는 대로 살아가고 있을까요?이 책은 그들의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현실, 인플루언서 세계의 구조와 문제점을 재미있는 풀어 보여주세요. 


저자가 인플루언서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데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특히 두바이와 발리의 예시를 통해서 SNS 속에 잘 연출되어진 모습의 이면에 대해서 자세하게 보여주세요. 그 이면의 어두움을 잘 알고 접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게 참 다르더라고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좋아요그럼팔로우 #귀르반크리스타나자야 #조제프팔종그림 #탐
l******3 2025.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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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인플루언서 세계의 진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의 저자 귀르반 크리스타나자야입니다.2015년부터 프랑스 일간지 &리베라시옹&의 사회부 기자로 활동을 시작했어요.저자는 다양한 매체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고 있고,반려견 시리우스의 인스타그램 계정(sirius_lekiki)를 운영하며 인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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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플루언서 세계의 진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의 저자 귀르반 크리스타나자야입니다.

2015년부터 프랑스 일간지 &리베라시옹&의 사회부 기자로 활동을 시작했어요.

저자는 다양한 매체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고 있고,

반려견 시리우스의 인스타그램 계정(sirius_lekiki)를 운영하며 인플루언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인플루언서나 팔로워일까? 라는 물음에서 시작하는 이 책은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일반 어른들에게도 가장 익숙한 존재가 되어버린

'인플루언서'를 비판적인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책입니다.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좋아요와 팔로워, 조회수에 숨겨진 진실 혹은 전략?

광고부터 정치까지, 다양한 최신 사례로 만나 보는 인플루언서의 진짜 모습을 알려주어서

이 책은 청소년들이나 어른들도 한 번은 꼭 읽어보면 좋을듯합니다.


기성 세대에게는 낯설지만 젊은 세대들에게는 몹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인플루언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나 틱톡, 유투브 등 동영상 공유 플랫폼에서

수만에서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온라인 인플루언서 활동으로 유명해지고 영향력을 키워 나가는 모습이 이제는 익숙한데요.

많은 사람들이 인플루언서들을 따라 옷을 입고, 물건을 사고, 투표를 하기도 합니다.

이제는 아직 어린 청소년들도 그들의 일상을 좇거나, 직접 인플루언서가 되기를 꿈꾸고 있어서

반드시 좋은 상황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인플루언서에게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면,

혹은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다면 과연 그 세계는 무엇인지 알려 주고

고민해 보게 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아요? 그럼 팔로우!
#귀르반크리스타나자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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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가 매우 가깝게 연결되었지만 그 연결에 끌려가는 느낌이다.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이 있는 반면 다른 사람으로부터 주목을 받기 위해 기괴한 행위도 서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구독자 또는 팔로워 수를 올리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하는 사람들이 많아 문제가 되기도 한다. 누군가로부터 인정을 받으면 생기는 높은 수치의 도파민을 끊을 수 없는 듯 하다.어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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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가 매우 가깝게 연결되었지만 그 연결에 끌려가는 느낌이다.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이 있는 반면 다른 사람으로부터 주목을 받기 위해 기괴한 행위도 서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구독자 또는 팔로워 수를 올리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하는 사람들이 많아 문제가 되기도 한다. 누군가로부터 인정을 받으면 생기는 높은 수치의 도파민을 끊을 수 없는 듯 하다.

어느 새인가부터 우리는 진정한 삶의 참모습을 잊어버린 듯 하다. 관심을 끌고 기억에 각인될 수 있는 자극적인 사진과 영상에 목말라 있다. 화려한 사진을 찍고 난 후의 청소가 필요한 방안의 초라한 자신의 모습을 누구도 알 수 없다. 저자는 이런 점에 대해 만화를 통해 지적하고 있다. 자꾸만 보고싶은 것만 보게 되고 진실을 외면한다면, 보이지 않는 세력으로부터 조종 당하고 자본에 종속될 것이다.

일단 SNS와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것은 단지 넓은 세상과 연결되는 수단 중 하나일 뿐이라는 생각이 중요하다. 너무 매몰되어서는 큰일 난다. 인터넷에서 지식을 얻는 것도 좋지만 웬만하면 책을 먼저 찾아보는 습관도 좋을 것이다. 작은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오래 바라보면 눈이 아프고 머리가 텅 빈 것 같은 느낌이 좋지 않다. 책을 읽으면 눈은 아프지만 다 읽고 나면 머리가 꽉 찬 기분이 좋다. 오래된 이야기가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은 그만큼 가치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어제 본 화려한 사진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고전은 영원하듯 인생에서 본 것들이 머리에 오래 남을 수 있는 것으로 가득하기를 바란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좋아요그럼팔로우 #귀르반크리스타나자야 #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o 202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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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 #하돌이 #독서 #독후감 #좋아요그럼팔오우 #귀르반크리스타나자야 #조제프팔종 #권지현 #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좋아요! 그럼 팔로우“, 귀르반 크리스타나자야 글, 조제프 팔종 그림, 권지현 역, 탐, 2025 블로그를 하시나요?블로그를 왜 하시나요?이런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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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 #하돌이 #독서 #독후감 #좋아요그럼팔오우 #귀르반크리스타나자야 #조제프팔종 #권지현 #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좋아요! 그럼 팔로우“, 귀르반 크리스타나자야 글, 조제프 팔종 그림, 권지현 역, 탐, 2025


블로그를 하시나요?

블로그를 왜 하시나요?

이런 질문을 자신에게 해보았고 또 친구들이 물어 보드라고요.

왜 하냐고요? 그냥 하고 싶어서요. 내가 가진 생각들을 그리고 달란트를 그냥 함께 공감이나 하고 싶어서요. 그런데 누군가가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블로그를 잘 하면 부업이 될 수가 있다고도 하더라고요. 부업이요? 흐흐. 가능하다면 그것도 좋겠지요. 그러나 어느 세월에.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블로그에서 많은 팔로우를 통하여 큰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블로거를 인플루언서라 부르며 이들에게는 많은 혜택과 그야말로 부수입의 근원이 되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인플루엔서? 는 어떤 것일까? 아니 어떤 세계일까? 하는 궁금증도 유발되곤 하였지요. 그래서 과연 인플루언서 세계의 진짜 이야기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들춰 보게 되었네요.


저자는 애완견을 계정으로 등록하여 인플루엔서가 되기 위한 과정도 솔직하니 나열하였네요.


책의 시작은 광고를 통하여 서서히 광고가 자신을 통제하기 시작한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 영향은 바로 인스타그램, 유튜브,틱톡 같은 SNS로 발전하였고 이 또한 많은 영향을 주게 되는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등장과 셀럽들을 양산하게 되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셀럽들의 등장은 팔로우라는 행위를 거쳐 생성되었고 점차로 SNS에 중독되는 현상을 발견하게 되지요. 중독은 점차로 나도 그런 셀럽이 될 수 없을까? 하는 유혹에 빠지게 되어 더욱 팔로우에 집착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결국 팔로우를 높이는 홍보 회사가 생기게 되어 팔로우의 증가를 부추기게 되며 이를 통하여 셀럽이 되면 자연스레 광고주들의 협찬 섭외가 들어 오게 되어 부업의 자리를 가지게 되어 더욱더 팔로우에 집착하여 인플루언서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하게 됨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은 상품이나 기업의 이미지 제공에 활용되는 것 또한 신상품의 홍보나 판매에 영향을 미치는 그것뿐만 아니라 정치에도 영향을 미침을 사례 들어 설명합니다.


누구에게 영향을 미치는가?

누구에게 영향을 미치고 싶은가?

어떤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싶은가?

어떤 영향을 미치고 싶은가?

과연 내가 끼치고자 하는 영향력은 진실한가?

아니면 나는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는 영향력이라도 생각 없이 팔로우를 강요하는가?



저자는 유혹을 시작으로 SNS를 통한 자기 제어가 가능함을 발견하게 되고요 그러한 발견은 스스로 자신도 그런 유혹을 유발하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영향 자가 되고 싶어 하는 욕망을 가지게 됨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욕망을 성취하기 위하여 팔로우를 창출하여야 하게 되어 작전 세력과 협력하여 드디어 원하는 인플루언서가 됩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광고들의 섭외와 재물의 유혹은 더욱더 큰 영향력을 만들어 내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하고 그런 영향력을 찾는 광고주와 기업가 정치가 등등을 찾아다니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일반 블로거들이 원하는 것일까요?

이것이야말로 인플루언서가 되고자 하는 이유일까요?

저자는 우리에게 이러한 영향력에 대하여 좀 더 선한 마음으로 준비하여 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j******u 202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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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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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인플루언서의 삶을 낱낱히 파헤쳐보는 <좋아요? 그럼 팔로우!>를 읽었습니다. 작가인 귀르반 크리스타나자야는 사회부 기자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는 작가에요. 조제프 팔종의 그림으로 그려진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의 선망인 인플루언서에 대해 하나하나 뜯어봅니다.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이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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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플루언서의 삶을 낱낱히 파헤쳐보는 <좋아요? 그럼 팔로우!>를 읽었습니다. 작가인 귀르반 크리스타나자야는 사회부 기자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는 작가에요. 조제프 팔종의 그림으로 그려진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의 선망인 인플루언서에 대해 하나하나 뜯어봅니다.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겠더라구요. 가상의 현실 속에서 화려한 삶을 사는 인플루언서. 인플루언서는 먼 옛날의 플라톤같은 철학자나 예수님 같은 종교 지도자가 그 시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인플루언서'의 의미로 말입니다. 옛날 인플루언서들이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다면 요즘 SNS 인플루언서들은 무엇을 '소비'하도록 이끈다는 점이 다르다고 이야기합니다. 작가는 실제 자신의 반려견 시리우스를 통해 계정을 만들고 이 계정을 인플루언서로 키워보기로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프랑스인데, 책 전반적으로 프랑스 예시가 많고, 프랑스적인 사고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실제 세계적인 인플루언서들의 이름을 그대로 노출하면서 지금 현재 SNS가 우리 사회에 끼치는 영향을 솔직하고 비판적으로 풀어썼습니다. 소비, 경제, 광고를 비롯하여 정치, 특정 나라에 대한 우호적인 세뇌까지 영향을 주는 인플루언서들. 정작 본인들도 좋아요와 팔로우에 집착하고, 협찬을 주는 회사의 압박에 힘들어 하면서도 화면 속에서는 화려한 삶이 그들을 지치게 만듭니다. 시리우스로 계정을 키우면서 팔로워를 늘려준다거나, 좋아요를 돈을 주고 사보는 경험을 통해 저자도 이 모든 일이 얼마나 별로인지 이야기합니다. 인플루언서 공구를 통해 값 싼 중국산 제품을 되팔고 있는지, 두바이 같은 곳이 인플루언서들에게 촬영하기 좋은 관광지로 SNS에 노출하면서 자신의 나라의 강압적인고 비인권적인 제도를 감추고 화려한 모습을 내보이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 의식도 제기합니다. 미국의 문화를 견제하여 급부상하는 중국 한국(한국 K컬처가 미국을 대적할 수 있는 대표적 나라에 들어있어서 놀라웠어요.)을 예로 들며, 문화 권력의 충돌로 이어지는 숏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야기까지, SNS에 관한 총체적인 문제들을 망라해 담아놓은 책입니다.

j********6 202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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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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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시대로 진입하는 것을 알린 SNS의 탄생 이후 모든 건 알고리즘으로 정해진다. 알고리즘은 컴퓨터에게 작업 방식을 지시하는 명령이다. 알고리즘이 우리의 취향에 따라 볼 것과 보지 말 것을 계속 제시해 준다.기업은 맞춤형 광고를 위해 새로운 미디어를 이용했다. 딱 취향 저격인 상품을 사도록 넌지시 계속 얘기하는 것이다. 2010년대에 인플루언서(influencer)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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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시대로 진입하는 것을 알린 SNS의 탄생 이후 모든 건 알고리즘으로 정해진다. 알고리즘은 컴퓨터에게 작업 방식을 지시하는 명령이다. 알고리즘이 우리의 취향에 따라 볼 것과 보지 말 것을 계속 제시해 준다.


기업은 맞춤형 광고를 위해 새로운 미디어를 이용했다. 딱 취향 저격인 상품을 사도록 넌지시 계속 얘기하는 것이다. 2010년대에 인플루언서(influencer)가 등장하면서 우리가 아는 오늘날의 세상이 되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셀럽들은 대중을 움직일 정도의 힘을 갖게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2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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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을 소개한다.이 책은 어린아이보다는 SNS를 막 시작하는 청소년들의 필수도서가 되어야 한다.혹은 나같은 아이 부모들이 읽고 아이에게 꼭 설명해줬으면 좋겠다. 물론 아이들에게는 잔소리가 될 것임은 틀림없다.작가의 강아지 시리우스의 SNS 계정을 만들어 실험을 시작한다.강아지계의 카일리 제너를 만들기 위해!실제로 내 주변에서도 강아지 계정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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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을 소개한다.
이 책은 어린아이보다는 SNS를 막 시작하는 청소년들의 필수도서가 되어야 한다.
혹은 나같은 아이 부모들이 읽고 아이에게 꼭 설명해줬으면 좋겠다. 물론 아이들에게는 잔소리가 될 것임은 틀림없다.
작가의 강아지 시리우스의 SNS 계정을 만들어 실험을 시작한다.강아지계의 카일리 제너를 만들기 위해!
실제로 내 주변에서도 강아지 계정을 만들어 운영하는 지인이 있는데 인간이 동물의 소리를 내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정말 이상했다.이 책에서 작가는 이 현상을 괴상한 현실 세계와 같다고 표현하는데 그 한마디가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
작가는 인플루언서 세계를 체험하며 광고, 알고리즘 조작, 충동구매 같은 것들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준다.

어른들도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같은 곳에서 인플루언서들을 보며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달며 그들을 칭송한다.
그 이면에는 수익 구조, 알고리즘 등으로 우리가 어떻게 이용당하는지도 모르고 말이다.
솔직히말하면 나도 좋아요와 댓글을 신경쓴다. 일부러 자극적인 영상을 만들기도 하고 글을 쓸 때도 있다. 
어느덧 정신을 차리고 보면 SNS의 셀럽이나 광고를 통해 필요도 없는 물건을 사기도 한다. 그래서  가끔 미디어 다이어트를 하기도 하는데 그 기간이 쉽지 않다. 나도 모르게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있게되고 불안한 감정을 느끼게 되기도 하니까 말이다.
어른들도 이렇게 알고리즘에 내 정신과 육체를 맡겨버리는데 청소년들이라고 오죽할까.꼭 이 책을 읽어보고 SNS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가졌으면 좋겠다. 알고리즘과 인플루언서들에 흔들리지않고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힘을 키울 필요가 있겠다. 

또 반대로 인플루언서도 이젠 하나의 직업이 된 시대기도 하니 그들의 현실을 통해 진로를 정하는데도 도움이 될것 같다.
마냥 나쁘다고 볼 수 만은 없고 이젠 세상의 변화도 받아들여야하는 마인드를 가져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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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s********s 202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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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 리뷰✨이 책, 완전 추천해요! 📚💖 알고리즘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생각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 친구들이랑 읽으면서 서로의 생각 나누는 재미도 쏠쏠해요. 😄1️⃣ 비판적 사고를 키워줘요.2️⃣ 다양한 사회 문제에 쉽게 접근 가능!3️⃣ 인플루언서 꿈꾸는 친구들에게도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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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리뷰✨

이 책, 완전 추천해요! 📚💖 알고리즘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생각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 친구들이랑 읽으면서 서로의 생각 나누는 재미도 쏠쏠해요. 😄

1️⃣ 비판적 사고를 키워줘요.
2️⃣ 다양한 사회 문제에 쉽게 접근 가능!
3️⃣ 인플루언서 꿈꾸는 친구들에게도 딱!

저자 귀르반 크리스타나자야님,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사회부 기자! 🐾 그리고 반려견 시리우스의 인스타도 운영 중이라니, 너무 귀여워요! 🐶✨

SNS 속 나의 모습도 돌아보게 되는 기회! 여러분도 함께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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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비판적사고 #인플루언서 #독서 #소셜미디어 #귀르반크리스타나자야 #독서모임 #책스타그램 #일상 #독서일기 #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d*****2 2025.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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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세계의 진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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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세계의 진짜 이야기나도 코로나가 시작되고제주로 이사오면서 인스타를 시작했다.제주의 풍경을 담고 싶기도했고4살 아들의 모습을 남기고싶기도했던 그때...하다보니 일상이 됐고약간 중독처럼 헤어나오지못해점점 멀리하며 지냈는데그쯤부터 알게된 분들은차곡차곡 확장시켜 엄청난 인플루언서가 되셔서엄청 존경스럽기도하고 살짝 부럽기도한 마음~참 헷갈리는 마음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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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세계의 진짜 이야기

나도 코로나가 시작되고
제주로 이사오면서 인스타를 시작했다.
제주의 풍경을 담고 싶기도했고
4살 아들의 모습을 남기고싶기도했던 그때...

하다보니 일상이 됐고
약간 중독처럼 헤어나오지못해
점점 멀리하며 지냈는데

그쯤부터 알게된 분들은
차곡차곡 확장시켜 엄청난 인플루언서가 되셔서
엄청 존경스럽기도하고 살짝 부럽기도한 마음~
참 헷갈리는 마음이죵🤭

그만큼 알거같기도하고 모르겠기도한
SNS인플루언서의 세계

그 세계를 경험한 작가님의 이야기!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작은 네모세상의 뒷면을 잘 보여주고있어서 더 공감됐었다.
그래도 국제적, 사회적인 이슈에서는 이렇게까지 깊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사실 아주 모른척하기에는
이미 너무나도 가까운 SNS...
계속해서 새로운 유행이 만들어지는 요즘~

아들을 위해... 나를 위해...
좀더 그 세계속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어떻게? 는 아직 찾는중🤔

아들은 잘은 모르지만
sns에서 가짜광고를 조심해야한다고 했다며
"그런데 나도 하트수 궁금하던데?" 함🤭
3****a 202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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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인플루언서의 세계, "좋아요? 그럼 팔로우!"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인플루언서의 세계, "좋아요? 그럼 팔로우!""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인플루언서의 세계, "좋아요? 그럼 팔로우!"인플루언서들의 세계, 모두가 바라마지 않는 세상입니다. 사람들은 인플루언서를 선망하죠. 그들이 올려주는 사진과 영상을 보고 좋아요를 누르고, 그들의 "영상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와 구독을 남겨주세요!"(유튜브 등)라는 말에 구독과 팔로우를 누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인플루언서의 세계, "좋아요? 그럼 팔로우!""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인플루언서의 세계, "좋아요? 그럼 팔로우!"


인플루언서들의 세계, 모두가 바라마지 않는 세상입니다. 사람들은 인플루언서를 선망하죠. 그들이 올려주는 사진과 영상을 보고 좋아요를 누르고, 그들의 "영상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와 구독을 남겨주세요!"(유튜브 등)라는 말에 구독과 팔로우를 누릅니다. 그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마음에 댓글을 달고, 때때로 '언팔'을 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동시에 우리는 그들이 방문한 공간을 방문하고, 그들이 먹은 것을 먹고, 그들이 입은 것을 입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인터넷 너머에 있는 세계가 아니라, 내 삶에 깊게 영향을 주는 무언가에요. 그래서 그들을 '영향력을 주는 사람(인플루언서)' 이라고 부르나봅니다.

이 책은 그런 인플루언서들의 세계를 고발합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성된 책이라 알기 쉬운 학습만화 형식을 빌려서요. 그래서 알기 쉽게 꾸려져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내용이 결코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저자는 프랑스인이라 '프랑스의 인플루언서 세계인가?' 싶은 생각이 들겠지만,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지금, 그것은 비단 프랑스나 어느 나라만의 이야기는 아니죠. 우리는 한국에서, 지구 반대편에 사는 그들과 동일한 경험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인플루언서는 인플루언서인거죠.


> 좋아요? 그럼 팔로우!


책은 한 남성이 여자친구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여자친구는 좋아하지도 않는 디자인이었죠. 남성도 그걸 알고있었지만, 계속해서 올라오는 인플루언서들의 광고에 나도 모르게 그 가방을 구매해버린거에요.

그렇게, 책은 인플루언서와 광고에 대해 꼬집는 것으로 포문을 엽니다.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을 실감한 남성은 자신의 반려동물을 이용하여 인플루언서가 되기로 합니다. 그리고 그들처럼 사진을 꾸며 올리죠. 그 것이 전혀 일상과 맞지 않는 내용이라 할지라도요. 말똥을 주워 먹고 배탈이 난 강아지는, SNS 속에서는 숲을 거니는 우아한 반려견이 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멋지게 나오게 하기 위해, 주인은 강아지를 물가로 데려가 포즈를 취하게 하고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정작 그 강아지는 물을 싫어함에도 불구하고요.

이 부분은 많은 인플루언서들의 모습을 지적하기도 해요. 어차피 그들이 올리는 이야기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그들의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의미이기도 하죠.

그 외에도 책은 다양한 인플루언서와, 인플루언서 지망생들의 이야기를 비꼽니다. '나만의 멋진 사진'을 남기기 위해 남들 다 가는 여행지에서 남들 다 하는 포즈로 사진을 찍는 모습. 그 '멋진 사진'을 위해 정작 멋진 자연환경을 훼손하고 오염시키는 모습. 그리고 그 '멋진 사진'이 모으는 좋아요와 팔로우에 휘둘리는 인플루언서들의 삶, 등이지요.

SNS가 발달하기 전에는 그것이 반짝이는 별들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누구나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는 시대에요. 그래서 모두가 인플루언서를 선망하고, 모두가 인플루언서가 되기를 바라죠. 인플루언서가 된다는 것은 대중에 대한 영향력을 획득한다는 의미에요. 그것은 부와 명예, 그리고 성공을 의미하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는 짙다고 합니다. 그들의 밝은 면 뒤에 있는 현실이 그렇게 반갑지만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책은 고발하고 있어요. 가령, 일상생활이 어려워진다던가요. 책에 있는 주인공은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해 피드를 올리며, 좋아요 하나 하나 올라가는 모든 시간을 핸드폰에 몰두하죠. 정작 그와 함께하고싶어하는 강아지는 홀로 남겨둔 채로요. 집은 각종 광고 협찬 물품으로 넘쳐납니다. 필요하지도 않은 물품이지만, 마치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물품인 것 처럼, 그러나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 녹여 광고해야 하는거죠.


>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은 우리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인플루언서가 되고싶어해요. 하다못해 마이크로인플루언서라도 되기 위해 노력하죠. 저만 해도 이렇게 글을 쓰고 매일 포스팅을 남기는 이유는,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어서일지도 몰라요. '공감'이 달리고, '이웃'이 늘어가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니까요. 제가 그렇게 '공감'과 '이웃'에 절절메는 시간에, 아이들에게 책을 한 권 읽어주는 것이 현실에는 훨씬 더 도움이 될텐데 말이에요.

책은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은 우리에게 인플루언서들의 이야기를 해주어요. 우리들이 항상 보고 있는 밝은면 아래에, 또 다른 현실이 있다는 것을요. 물론 밝은 면도 그들의 현실이에요. 하지만, 우리는 그들이 보여주지 않는 다른 현실 또한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실 그 다른 현실이 더욱 중요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인정해야 해요.

책은 경고의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인플루언서가 되는 것이 마냥 행복하지는 않을 수 있다, 네 일상이 엉망이 될 수도 있다, 인플루언서 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생생한 현실을 살아가고 있을 수 있다, 고 말하죠. 그리고 반려견을 인플루언서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옆에, SNS에 관심없는 여자친구를 배치함으로써, 인플루언서 세계에 냉소를 날려요.

인플루언서의 밝은 삶을 선망하기 전에, 우리의 삶을 제대로 세워야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현실의 시간
매일 그림책을 읽다가 오랜만에 읽는 책이었어요. 비록 청소년을 위한 학습만화지만요.

매일같이 핸드폰을 하고 블로그를 들락거리던 제게 경종을 울리는 책이었답니다. 일명 현타라고 하죠. 항상 스스로 핸드폰 중독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이 그런 제게 인터넷에서 그만 빠져나와 현실을 살라며 세게 망치를 두드리는 느낌이었네요.

우리에겐 SNS 속의 세계보다 더욱 중요한 현실의 시간이 있어요. 이 책을 기점으로 글을 올리는 시간 외에는, 핸드폰을 내려놓고 현실로 다시 복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탐색 말고, 저를 위한 책들도 좀 탐색해야겠고요.

간만에 책을 읽으니 머리도 조금 씻겨나가는 기분이었답니다. 핸드폰을 줄이고, 게임도 줄이고, SNS도 줄이고, 현실 육아에 조금 더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
인플루언서를 선망하고, 그들의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에요. 청소년 타겟의 책이지만, 오히려 청소년 타겟의 책이기 때문에 책을 잘 안 읽는 성인들도 편하게 휘리릭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쓰여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제 1 장래희망이 인플루언서라고 하죠. 유튜브,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모두 인플루언서니까요. 인플루언서는 확실히 돈을 잘 법니다. 성공하는 삶을 살아가죠. 그리고 정말 자주 보는 대상들입니다. 그렇기에 학생들이 그들의 삶을 선망하게 되는 것은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저희 아이도 한 때 "나는 유튜버가 될 거야."라며 먹방 유튜버의 길을 걷겠다 선언했을 정도고요. 지금도 '유튜버처럼' 동영상과 사진을 찍고는 한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기도 해요. 특히나 아이들은, 학생들은, 대체로 인플루언서의 밝은 부분만 보고 살아왔을테니까요. 그들의 '진짜 삶'은 다양하다는 것,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밝은면과, 어쩌면 그보다 더 좋은 다른 면도 있지만, 또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두운 면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모든 직업은 좋은 것과 힘든 것이 다 있으니까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좋아요'와 '팔로우'의 의미를 다시 알아보는 시간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m********8 202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