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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으면서 과학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있다면?! 브릿지북스의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는 우리가 알고 있는 고전 속에 과학 지식을 쏙쏙 담아낸 특별한 책이다. 고전이 지루하다고 느끼거나 혹은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했던 아이들도 이 시리즈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인 <임꺽정, 에너지를 만들어라!>에서는 ‘에너지‘라는 주제를 가지고 임꺽정의 흥미진진한 활약이 펼쳐진다. 백정 집안에서 태어나 신분의 벽에 가로막혔던 임꺽정은 과학을 너무 좋아해 양반이 버린 책을 주워 읽으며 혼자서 열심히 공부했다. 그러다 훈장님의 소개로 과학자 ‘주우르’를 만나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에너지를 아끼는 발명품도 만들고, 나중에는 증기기관 자동차까지 만들며 조선의 자동차 박람회에서 큰 관심을 받게 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책 속에는 에너지와 관련된 과학개념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덕분에 재미있게 읽다보면 과학 지식들이 머릿속에 남게 된다.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어서 책장을 술술 넘길 수 있으며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몰입해 볼 수 있는 매력이 있다. 그리고 각 장 마지막에 나오는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이야기 속 과학 개념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를 해줘서 이해를 돕는다. 고전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고 싶은 아이들,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원하는 아이들에게 <임꺽정, 에너지를 만들어라!>를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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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빠진과학6 #임꺽정에너지를만들어라 #전완상글 #홍기한그림 #에너지과학 #의적 #임꺽정 #브릿지북스 #도서협찬 📚 우리가 알던 임꺽정이 에너지 과학을 이용해 발명품도 만들고 자동차까지 만들어 조선 박람회에 나간다고?! 이 이야기는 허구이지만 의적으로만 생각했던 임꺽정이 ‘에너지 과학’으로 사람들을 도우면서 조선을 위해 활약하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신나게 웃다 보면 어느새 에너지 과학에 대해 알게되고 조선의 신분제도와 역사적 배경을 함께 알게 되니 일석이조겠죠? 🔬꺽정이는 ‘과학 영재’였어요. 그런데 백정 출신 천민이기에 출세의 길은 없었죠. 양반집에서 내다버린 과학서적을 읽으며 독학해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 주던 그는 ‘조선의 맥가이버’라고 불렸답니다. 다른 친구들은 알아듣기 힘든 과학수업을 귓동냥으로 들어도 깨우치던 모습을 보고 훈장님은 과학적 재능이 뛰어난 주우르에게 꺽정을 데려다 줍니다. 자린고비였던 주우르는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반딧불이를 이용한 전구, 물의 위치에너지를 이용한 선풍기 등 자연을 이용한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개발하고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그 영향을 받아 꺽정이는 증기기관 차를 만들었고 소문은 임금님에게 까지 미쳐 조선 박람회에 개발할 차를 만들 임무까지 맡게 되는데... 의적활동부터 발명까지. 종횡무진 그의 활약은 어디까지일까요? 🎵서당에서 친구들과 책을 나르는 장면에서 평두가 평평한 정수리위에 책을 올리고 뛰어가는 장면부터. (힘과 에너지에 관한 부분) 폭포수 물에 앉아 5분 참고 자장면 얻어먹기 등. 곳곳에 웃음포인트가 엄청 많아요. 아이가 웃느라 바쁘네요. 웃다보면 저절로 익혀지는 과학, 역사 지식 초등 전학년에서 추천합니다. - 소박한책장(@claire_bookshelf )서평모집을 통해 브릿지북스(#브릿지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정말 재미있게 읽고 서평을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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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글_정완상 ▪️그림_홍기한 ▪️브릿지북스 고전문학에 과학이 스며있는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의 신간이 출시되어 만나보았습니다. 고전문학과 과학의 만남이 은근 설레이더라고요^^ 고전과 현대적인 모습이 묘하게 엮어 있어 매력적이예요:) 고전인지 현대인지 헷갈릴 정도로 잘 스며들어 있어요. 이번 편에선 임꺽정의 이야기 속에 담겨진 에너지에 대해 읽어보았어요. 에너지를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등등 많은 것들을 배워볼 수 있었어요. 과학의 원리를 교과서로 배우면 이해가 잘 안되는데 이렇게 문학 속에 녹여내서인지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 메탄가스를 설명할 때 봉달이의 고약한 방귀로 설명하고, 메탄가스에 불이 붙는 과정이 연소이고, 연소가 일어나 열에너지가 발생한다! 그 열에너지로 밥을 지어 먹...는...다?!!! 방귀로 밥을 지었다고 생각하니 꺽정은 입맛이.....😱😱 공짜(?) 에너지를 이용한 바이킹을 타는 장면들도 인상적이였다고 하는데요. 위치에너지에서 운동에너지로 그리고 전기에너지로 바뀌고, 전기에너지가 빛과 열에너지로 바뀌는 원리가 재미난 일화로 설명이 되니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머릿 속에 기억이 됩니다. 암기로 다가가면 딱딱하고 어려운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치를 이해하게 되어 있어서 즐겁게 과학을 깨우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일상을 알면 알수록 과학의 원리가 다양한 분야에 녹아있는데요. 과학이라는 것도 모르고 지나가는 부분들을 고전에 빠진 과학시리즈들을 통해 많은 부분 알아가고 있어서 유익합니다. 과학이 어려운 건 원리를 이해하지 못해서인데 이 책에선 그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죠?! 고전에 빠진 과학시리즈와 함께 고전도 다시 읽어보고, 과학의 원리를 재미있게 알아가보아요! <소박한 책장 @claire_bookshelf 님의 서평단 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고전에빠진과학 #브릿지북스 #정완상 #홍기한 #소박한책장 #임꺽정에너지를만들어라 #초등과학도서 #초등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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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임꺽정, 에너지를 만들어라! 정완상 글 ㅣ 홍기한 그림 ㅣ 브릿지북스 『임꺽정, 에너지를 만들어라!』는 고전 속 인물 임꺽정을 과학적 상상력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에너지’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창작 학습 동화이다. 이 책은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 중 하나로, 임꺽정이 자린고비 과학자 주우르와 함께 운동 에너지, 열 에너지, 전기 에너지 등의 다양한 에너지 원리를 실생활 속에서 실험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이야기 형식으로 보여준다. 피구공 던지기, 요요 실험, 덩크슛, 백두산 호랑이와의 대결 같은 역동적인 장면들을 통해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으며, 이야기 후반부에는 임꺽정이 자신이 배운 과학 지식을 활용해 왜구를 물리치고 조선 박람회를 여는 전개로 이어진다. 각 장마다 이야기가 끝난 뒤 ‘더 알아보기’ 페이지를 통해 학습 내용을 정리해주어, 동화를 읽으면서도 과학적 사고를 함께 확장할 수 있다. 기존의 과학책처럼 개념만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스토리 안에 개념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인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에너지를 시험 공부처럼 딱딱하게 가르치기보다는, 이야기 속 실험과 모험을 통해 흥미롭게 익히도록 돕는 이 책은,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초등학생들에게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과학 개념을 접할 수 있게 해주는 믿음직한 과학 도서입니다. #임꺽정에너지를만들어라 #브릿지북스 #초등추천도서 #과학도서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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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전과 과학의 여섯번째 만남! 이번에도 흥미진진하게 시작되었습니다^^ 임꺽정하면 힘!이 떠오르는데요. 그런 임꺽정이 <임꺽정, 에너지를 만들어라!>에서는 힘을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이야기해줍니다. 고전과 현대가 묘하게 어우러지고 거기에 과학의 원리가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즐거운 독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예전에 운동에너지 위치에너지...물리파트가 그리 어려웠었는데, 임꺽정과 함께 하는 물리는 재미납니다^^
한양월드에서 놀이기구를 물리적으로 접근한 장면들이 기억에 남았어요. 평소 아이가 무섭지만, 놀이기구를 재미나게 타는데요, 그 원리를 알게되어 궁금증이 풀렸다고해요^^ '바이킹이 무서울까?' 궁금해하는 옥련이에게 꺽정이가 과학의 원리로 왜 무서운지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바이킹은 내려올 때 위치 에너지가 운동 에너지로 바뀌니까 맨 아래로 내려왔을 때 속력이 가장 빨라. 그 빠른 속력 때문에 조금 무섭긴하겠지." 이 장면이 상상되면서 아찔했어요..>.< 바이킹타면서 가장 무서운 느낌이 들때가 그 장면이거든요.
<더 알아보기>코너를 통해 앞서 배운 에너지에 대해 다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우리 일상 생활 속에 다양한 과학 에너지가 녹아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더 느껴본 시간이였어요. 고전 속에서 흥미 진진하게 만나는 과학이야기 속으로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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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함경도 산골 작은 마을,열다섯 나이에 170센티미터의 훤칠한 키, 60킬로그램의 몸무게에 다부진 체격을 가진 임꺽정을 소개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 꺽정은 과학을 좋아해 틈만 나면 과학책을 읽었고,책 살 돈이 없어 양반집에서 내다버린 책을 주워 독학으로 과학을 깨우쳤다. 돈이 없어도 환경이 여의치 않아도 의지만 있다면 모든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책의 시작이 너무 좋았다. . 과거를 치를 수는 없지만, 과학을 이용해 새로운 도구나 기계를 만드는 일을 한다면 앞가림을 할수 있지 않겠냐는 훈장님의 조언으로 꺽정의 아버지는 꺼정이를 한양에 보낸다 . 항아리에 방귀를 모아 메탄이라는 기체를 추출하고 메탄가스에 불을 붙여 연소가 일어나 열에너지를 발생 하게 만든다. 가스레인지를 만들어 밥을 짓고 물레방아가 빠르게 회전하여 선풍기 날개가 회전 하게끔 만드는 기술도 하나씩 만들어 가는게 너무 재밌다. . 발명에 발명을 거듭해서 훗날 '솔라카' 라는 조선에서 세계 최추로 개발한 자동차도 만드는데 책속에 꺽정이가 너무 존경스러웠다^^ . 왕은 천민 신분이었던 꺽정을 양반의 지위로 올려주고 ,꺽정은 천민 출신 최초로 공조판서가 되어 첫사랑 옥련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쾌거를 이뤘다. . 과학을 좋아하는 꺽정이 생활속에서 발명을 해내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큰 꿈과 재미를 주는 재미있는 과학 동화다. . #임꺽정에너지를만들어라#정완상#홍기한#브릿지북스#과학동화#컬처블룸#컬처블룸 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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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임꺽정, 에너지를 만들어라! - 고전에 빠진 과학 6
《임꺽정, 에너지를 만들어라!》는 고전 속 임꺽정이 물리적인 힘으로 부당한 권력에 맞서 싸우는 인물이었다면, 이 책에서는 과학적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정치적 문제를 해결하는 인물로 그려져요.
주인공 임꺽정은 과학을 사랑하는 천민 출신 소년으로,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도구를 만들어 마을 사람들의 생활을 돕고, 탄성력, 마찰력 등 과학적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해요. 과학을 통해 에너지 절약 방법을 가르치고, 효율적인 도구를 만들어 마을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죠.
책은 임꺽정이 과학적 열정을 통해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돼요. 과학자 주우르와의 만남을 통해 그는 자연의 힘을 활용한 혁신적인 기술을 배우고, 이를 통해 조선의 부패한 관리들의 억압을 과학적으로 극복해 나가요. 받침점에 지레를 올려놓고 받침점에서 먼 곳을 누르면 받침점에서 가까운 곳에 큰 힘이 만들어지는 지렛대의 원리를 옥안에 갇힌 사람들을 구하는 데 성공하고, 롤러코스터를 통해 위치 에너지가 운동 에너지로 변환되는 원리를 깨닫고,
이를 "공짜 에너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죠. 주전자의 열 에너지를 보고 증기 기관 아이디어를 떠올린 후, 지열 발전과 태양광을 이용한 자동차 '솔라카' 개발로 이어지는 임꺽정의 혁신적인 발명들은 조선의 과학 기술을 크게 발전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어 가요.
과학적 사고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
| 훤칠한 키에 다부진 체격, 숯덩이처럼 짙은 눈썹에 카리스마 넘치는 소년 임꺽정. 과학을 좋아하지만 타고난 신분 때문에 훗날 의적단의 두목이 된다. 그러나 숨길 수 없는 그의 에너지 사랑이 왕의 신임을 얻어 조선을 대표하는 놀라운 물건을 만들어 내고야 마는데 그건 바로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한 전기차 솔라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