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좋으니 일단 하고싶은 음침캐 마시로가 시작부터 남학생에게 고백을 받고 그대로 대쉬하다가 내성없는 남주를 기절시키고맙니다.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여주의 개그요소가 정말 빵빵 터집니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골때리는 여주입니다ㅋㅋㅋ 적당히 꽤 돌아있는 여주를 보는 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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