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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란 돈을 내겠다는 약속이다. 부채 위기는 부채를 이행할 수 있는 보유 자금보다 더 많은 약속을 했을 때 발생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앙은행은 a) 화폐를 대량으로 발행해 평가절하할 것인지, 아니면 b) 화폐 발행을 자제해 심각한 채무 불이행 위기를 초래할 것인지 강제된다. 그리고 중앙은행은 항상 화폐를 발행해서 평가절하를 선택한다. 하지만 채무 불이행이든 평가절하든 결과에 관계없이 과도한 부채는 궁극적으로 부채 자산(예: 채권)의 가치를 떨어뜨린다." 지금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책대로라면 얼마 남지 않았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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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와 금융시장의 흐름을 장기적 패턴 이라는 프레임으로 분석합니다. 부의 축적과 분배, 신용의 팽창과 붕괴, 정치적 분열과 전쟁이라는 큰 흐름이 반복되는 빅 사이클 속에서 오늘의 위기와 내일의 가능성을 통찰합니다. 특히 과거 제국들의 흥망을 통해 현재 미국과 중국의 갈등을 조망하며, 투자자와 시민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제시합니다. 경제 흐름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은 단순한 투자서가 아니라 생존 전략서 아닐까 싶습니다 단기적 데이터에 갇히기 쉬운 현대인에게 수백 년의 흐름을 읽는 지혜를 일깨워주는 귀중한 책 한번은 꼭 읽어 보시길 추천드려요 |
| 투자와 재테크, 경제 뉴스에 관심이 많아서 예전부터 구독하고 있는 대가들이 몇 명 있는데, 그 중에 한명이 레이 달리오 입니다. 큰 흐름과는 다른 의견이 있어도 소신있게 발언을 하고 여러가지 플래너 같은 책도 출간을 해서 초보 투자자들이 접근하기에 좋은 기초서도 나와서 더 믿음이 갔는데, 이번 빅 사이클은 ㅠㅠ 내용이 제게는 너무 어렵네요. 한번에 이해는 힘들것 같고, 여러번 반복해서 꼭 흡수해야 겠어요. 미시경제도 중요하지만 거시경제의 흐름을 보는 눈을 기르기 위해서 딱 좋은 책인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
| 저자는 이 책에서 국가의 부채 위기는 예측 가능한 패턴으로 반복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달리오는 48개 역사적 금융위기 사례를 분석해 "디플레이션/인플레이션 성장" 사이클을 정립하고, 중앙은행의 대응 전략(통화정책·구조조정)을 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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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의 신작 빅 사이클인데. 개인적으로 레이 달리오의 책들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레이 달리오라는 인물에 대해서도 과거만큼 총명한가 라고 묻는다면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레이 달리오의 책들 특유의 과거 데이터들과 그것들을 해석하는 부분은 조금은 참고해볼 만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부정적인 시선으로 써내려가는 점들이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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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가 좋아요 헤저펀드의 운용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보여주는 예.러이달리오가 쓴 만큼 그 갃을 하는 책 조금 길긴하지만 그 만한 가치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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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적 관점에서 경제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역사적 사례를 바탕으로 시장의 사이클을 설명해 주어 복잡한 경제 상황이 한눈에 정리됩니다. 읽다 보면 단기적인 변동에 흔들리기보다 큰 흐름을 보는 시각이 생기고, 투자와 미래를 판단하는 기준을 세우는 데 유익한 내용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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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빅 사이클(Big Cycle)』은 레이 달리오가 500년 역사를 분석하여 발견한 국가와 경제의 흥망성쇠를 관통하는 거대한 순환 원리를 다룹니다. 이 책은 특히 대규모 부채 사이클과 세계 질서의 변화를 연결하며 현재 우리가 어디쯤 와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설립자 레이 달리오가 전작 『변화하는 세계 질서』에 이어 4년 만에 선보인 역작 『빅 사이클』은 역사가 반복되는 패턴을 따른다는 그의 핵심 경제관을 집대성한 책입니다. 이 책은 고대 로마부터 네덜란드 제국, 대영제국, 그리고 현재의 미국과 중국에 이르기까지, 주요 강대국들의 흥망성쇠 과정을 면밀히 분석하며 국가의 성공과 실패가 일정한 순환 구조를 가진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증명합니다. 특히 부채와 화폐 시스템의 변화가 어떻게 이 거대한 사이클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인지를 파헤칩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현재 미국이 빅 사이클의 쇠퇴기에 접어들고 있으며, 중국이 부상하는 현 상황이 과거 제국들의 사례와 놀랍도록 유사하다는 분석이었습니다. 막대한 부채 누적과 심각한 빈부 격차, 정치적 양극화 등 현재 우리가 목격하는 위기 신호들이 역사적으로 반복되어 온 패턴의 일부라는 저자의 진단은 단기적인 뉴스에 일희일비하던 저에게 거시적인 안목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영원한 것은 없으며 성공 뒤에는 시스템의 쇠퇴가, 큰 혼란 뒤에는 새로운 성공의 기회가 찾아온다는 사실은 현명한 투자와 미래 대비를 위한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경제 분석서를 넘어 지정학적 리스크, 기술 변화와 같은 다양한 요인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세계 질서 전체를 흔드는지 보여줍니다.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해 보이는 미래가 사실은 과거의 패턴 속에 답이 있다는 저자의 주장은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투자를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격변하는 세상에서 자신의 삶과 미래를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역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더 현명한 선택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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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의 빅사이클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의 창립자 레이 달리오가 쓴책으로, 원 제목은 Principles for Dealing with the Changing World Order / How Countries Go Broke 이다. 이 책은 역사적 데이터를 통해 제국의 흥망성쇠와 부채의 역습을 경고한다.레이 달리오는 지난 500년간의 역사를 분석하여, 모든 강대국은 아래와 같은 8단계 빅사이클으리ㅈ거친다고 주장한다. [신질서 수립 → 번영 → 부채 축적 → 부의 양극화 → 내부 갈등 → 통화 가치 하락 → 전쟁/혁명 → 신질서] 그런데, 현재 미국은 빅사이클의 후반부아 6~7단계에 있다고 주장한다. 이에 중국으로의 패권 이전을 주의하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