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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주는 책-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희망을 주는 책-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내용보기
[도서만제공] 진로가 아니라, '진짜 나'를 찾고 싶은 이들을 위한 응원서[추천 독자]-진로 고민 중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하고 싶은 게 떠오르지 않는 사람-자퇴·휴학 등 틀에서 벗어난 선택 앞에서 불안한 청년-아이의 진로 고민 앞에서 막막한 학부모-지금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어디서부터 바꿔야 할지 모르는 직장인-꿈은 있어야 하잖아'라는 말에 마음 한구석이 답답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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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제공] 진로가 아니라, '진짜 나'를 찾고 싶은 이들을 위한 응원서

[추천 독자]
-진로 고민 중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하고 싶은 게 떠오르지 않는 사람
-자퇴·휴학 등 틀에서 벗어난 선택 앞에서 불안한 청년
-아이의 진로 고민 앞에서 막막한 학부모
-지금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어디서부터 바꿔야 할지 모르는 직장인
-꿈은 있어야 하잖아'라는 말에 마음 한구석이 답답했던 사람




책이 아닌 다른 매체를 통하면 모든 콘텐츠를 인스턴트 음식처럼 소비할 수밖에 없어. 이런 비유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손편지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과 카카오톡으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은 그 뉘앙스부터 많이 다르잖아? -p93



건축도 어쩌면 우리의 인생과 같아. 구상하고, 설계하고, 하났기 쌓아올려야 하니 말이야. -p117


가끔 어른들은 가슴을 따르지 말고 머리를 따르라고 해. 뜨거워진 마음은 시간이 지나면 언제든 다시 꺼지기 마련이라고. 물론 똑똑한 머리 하나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려운 세상이고, 차별성과 경쟁력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되는 사회 구조이기도 해. -p214







꿈은 직장에 들어가고 나서 꾸는 거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보다, 무엇을 잘해야 남들 눈에 괜찮아 보일지를 먼저 배웠다. 학교에서는 늘 시험 얘기뿐이었고, 선생님들도 ‘남들처럼’ 살아야 성공이라고 믿게 만들었다. 한때는 그게 당연한 줄 알았지만,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나와보니 그 말들이 얼마나 협소하고 편협했는지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를 만났을 때, 이 책은 단지 청소년을 위한 진로 안내서가 아니라, 억눌린 채 살아온 내 안의 자아를 다시 불러내는 이야기처럼 다가왔다. 저자 이아진은 자신만의 길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천해온 사람이다. 고등학교 자퇴, 목수 일, 다시 대학 진학까지. 그의 삶은 정답보다는 실행의 힘을 보여준다.






특히 반말로 구성된 글은 마치 오래된 친구와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편안함을 준다. 남들이 정해준 길 대신, 내가 원하는 길로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용기 있는 선택인지를 알려준다. 나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삶의 방식을 하나씩 찾아가는 여정. 이 책은 그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만드는 든든한 첫걸음이 되어준다.



'나도 한번 제대로 살아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드는 날, 이 책을 펼쳐보면 좋다. 꿈을 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나이를 떠나 누구에게나 좋은 친구 같은 책이다.
이달의 사락 s*******m 2025.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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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체인지업의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우리는 누구나 저마다 자신의 꿈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요. 사회적 구조가 만들어 놓은 틀에서 조금만 벗어나게 된다면 바로 틀린 것이라 이야기를 바로 듣게 되는 것 같아요.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가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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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체인지업의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우리는 누구나 저마다 자신의 꿈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요. 사회적 구조가 만들어 놓은 틀에서 조금만 벗어나게 된다면 바로 틀린 것이라 이야기를 바로 듣게 되는 것 같아요.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가 세상의 기준에서 조금만 다르게 가면 인생을 살아간다면 바로 실패했다고 애기들을 하세요. 

그렇다면 우리의 삶이 있는데 왜 늘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기준에 맞추어야 살아가야만 할까요?


저자가 제시해 주는 키워드 가운데 가장 주요한 게 바로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며 일과 꿈을 사랑하게 되어지는 과정을 통해서 그렇게 주어진 것들을 사랑하게 된다면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상황 속에서 해결되어지게 되더라고요. 

저자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시점에 돌연 자퇴하고 목수 일을 시작하게 되죠. 

과연 사람들이 저자의 모습을 보았을 때 그 삶에 대해서 공감하고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자가보여주는 삶의 모습에 대해서 과연 내 삶이 원하는 게 살아가고 있는 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자는 자신의 삶을 어떻게 준비하고 살아갈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나만의 삶을 준비하고 살아가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어지더라고요. 

이제 더 이상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세상의 기준과 틀을 맞추기 위해서 살아가지 말고 내 마음과 생각에 따라 용기 내어 살아가야겠다고 결심할 수 있도록 한 발걸음을 땔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예요. 


인생이라는 광야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에 대해서 방향을 설정해 주신 책이라 너무 귀하고 좋은 것 같아요. 제 삶에 작은 불빛처럼 비춰주니까 너무 희망적이고 따뜻해 지는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나는어떤사람이되고싶었을까
#하고싶은것도좋아하는것도모르는너희들에게 #이아진 #전진소녀 #체인지업 #우리아이책카페
l******3 202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도서 전진소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청소년도서 전진소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내용보기
14살에 첫 유학에, 18살에 첫 자퇴 그리고 22살 첫 대학입학의 다소 색다를 이력을 가지고 있는 전진소녀님의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는제목부터 시선을 잡아 끈 책이에요. 청소년도서로 자신의 꿈을 찾는 과정중에 있는 친구들이 읽기 좋은 책인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는지치지 않고 꿈을 쫒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해야한다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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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에 첫 유학에, 18살에 첫 자퇴 그리고 22살 첫 대학입학의 

다소 색다를 이력을 가지고 있는 전진소녀님의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는

제목부터 시선을 잡아 끈 책이에요. 

청소년도서로 자신의 꿈을 찾는 과정중에 있는 친구들이 읽기 좋은 책인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는

지치지 않고 꿈을 쫒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해야한다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있어요. 




YES마니아 : 골드 c****5 202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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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북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 전진소녀 이아진의 청소년 진로 멘토링!
"[체인지업북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 전진소녀 이아진의 청소년 진로 멘토링!" 내용보기
"이 책을 읽는 모든 친구들이각자의 돌멩이를 손에 꼭 쥐고놓지 않길 바란다.그 돌멩이가 언제, 어디서,어떻게 빛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프롤로그 중에서하고 싶은 것도 좋아하는 것도 모르는 너희들에게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아이진(전진소녀) 지음체인지업북스 / 2025.7.4.여기, '세상이 원하는 나'가 아닌 '내가 원하는 나'로 살길
"[체인지업북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 전진소녀 이아진의 청소년 진로 멘토링!" 내용보기

"이 책을 읽는 모든 친구들이
각자의 돌멩이를 손에 꼭 쥐고
놓지 않길 바란다.
그 돌멩이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빛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프롤로그 중에서


하고 싶은 것도 좋아하는 것도 모르는 너희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아이진(전진소녀) 지음
체인지업북스 / 2025.7.4.

여기, '세상이 원하는 나'가 아닌 '내가 원하는 나'로 살길 원하는 스물네 살의 대학생이 있다. 이름은 이아진.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목수, 작가, 건축학과 재학생까지 그녀를 나타내는 수식어는 여러 가지로 언뜻 보면 매우 성공한 길을 달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녀는 14살에 홀로 호주 유학을 떠났으나 졸업을 1년여 앞두고 돌연 자퇴를 하고 만다. 한국에 돌아와 우연히 집을 짓는 건설 현장에 방문한 이후 공사 현장에서 목수로 일하기 시작했다. 몸과 마음이 힘들고 피곤했지만 '여자고, 어리니까 금방 포기하겠지'라는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고 "세상과 사람을 이롭게 하는 건축가"가 되고 싶은 꿈을 꾸게 되었다. 건축을 제대로 공부해 보고 싶어 비교적 늦은 나이에 건축학과에 입학하여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전진소녀." 닉네임은 그녀의 아빠가 지어주신 것이다. 호주에서 별 탈 없이 잘 다니고 있던 학교를 그만두고 한국으로 돌아와 건설 현장에 일하는 딸에게 "이왕 시작한 이 여정, 앞을 보고 당차게 전진해 봐!"라고 말씀하시며 전진하는 소녀, '전진소녀' 라는 닉네임을 선물해 주셨다.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가는 딸에게 멋진 닉네임을 선물하며 단단한 응원을 해주신 멋진 부모님이란 생각이 들었다. 나의 아이들이 자신만의 길을 찾아 떠날 때, 과연 나는 '전진소녀'의 부모님처럼 오롯이 아이들의 편에 서서 아낌없는 격려를 해줄 수 있을까?

전진소녀 이아진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를 통해 내가 누구인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수많은 질문과 고민에 쌓여있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진소녀의 갓생 레시피'는 내 삶의 주인인 '셰프'가 되어 5개의 챕터에 재료 준비, 손질, 요리, 플레이팅까지 꿈을 선택하고, 그 꿈을 위해 나아가는 전 과정의 경험과 고민들을 담고 있다. 조금 더 친밀하게 나누기 위해 반말 모드를 사용하고, 뻔할 것 같은 진로 고민에 정답이 아닌 스스로 방향을 잡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제시해 주어 좋았다. 저자의 실패와 방황, 성공의 수많은 순간들이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겨있어 현실에서 방황하고 헤매는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완벽'하지 않아서 '완전'한 꿈을 꿀 수 있었던 전진소녀의 파란만장 청소년 진로 멘토링!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꼭 만나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a********0 202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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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성부른 떡잎
"될성부른 떡잎" 내용보기
MZ세대들 중 가장 책임감이 크고 미래의 인재가 될 사람.해외유학 중에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불투명한 미래에 한동안 고민하고 번아웃이 오다가, 목수 라는 직업으로 성취감을 가지게 되고 건축까지 공부하는 완전 노력가 중 노력가인 전진소녀.
"될성부른 떡잎" 내용보기
MZ세대들 중 가장 책임감이 크고 미래의 인재가 될 사람.
해외유학 중에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불투명한 미래에 한동안 고민하고 번아웃이 오다가, 목수 라는 직업으로 성취감을 가지게 되고 건축까지 공부하는 완전 노력가 중 노력가인 전진소녀.
n*********r 2025.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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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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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진 않지만⠀내가 원하는 '완전한 나'로 살기"⠀⠀⠀아주 어릴 때는⠀걸음마를 떼거나 말하는 시기로⠀⠀조금 자라면서는⠀숫자를 세거나 한글을 깨치는 것으로⠀⠀학교에 입학하면 ⠀그때부턴 상장이나 성적으로.⠀⠀⠀태어나준 것만으로 환대받고⠀특별하지 않은 일에도 칭찬 받던 아이들은⠀⠀자랄수록 환대와 칭찬보다는⠀비교와 지적에 더 많이 노출되지요. ⠀⠀⠀더 커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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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진 않지만⠀
내가 원하는 '완전한 나'로 살기"⠀


아주 어릴 때는⠀
걸음마를 떼거나 말하는 시기로⠀

조금 자라면서는⠀
숫자를 세거나 한글을 깨치는 것으로⠀

학교에 입학하면 ⠀
그때부턴 상장이나 성적으로.⠀


태어나준 것만으로 환대받고⠀
특별하지 않은 일에도 칭찬 받던 아이들은⠀

자랄수록 환대와 칭찬보다는⠀
비교와 지적에 더 많이 노출되지요. ⠀


더 커서는⠀

공부 잘 하니? 몇 등이야?⠀
어느 대학 입학했어?⠀
어디 취업했니?⠀
결혼해야지. ⠀
아이는 언제 가질 거니?⠀

저 질문들이 참 싫었는데⠀
인생의 고비마다⠀
저 질문에 맞춰 살아온 듯 합니다. 


아직⠀
하고 싶은 것도⠀
좋아하는 것도 잘 모르는 중딩이가 집에 있는데요.⠀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며 살면 좋겠다' ⠀
생각하면서도 ⠀
머리 속엔 세상의 기준이 가득 차있는 엄마라 ⠀
늘 조언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엄마 대신⠀
따뜻하고 솔직하고 시원하게⠀
진로 멘토링을 해줄 멋진 누나를 ⠀
아이에게 소개하려 해요. ⠀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15만 구독자가 공감한 ⠀
크리에이터 '전진소녀' 이아진.⠀

화제의 목수 소녀가 전하는⠀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진로 멘토링!⠀

〰️〰️〰️〰️〰️⠀
프롤로그. 노력의 천재⠀

Chapter 1 재료 준비⠀
: 나는 전진소녀, 너는 누구야?⠀
Chapter 2 재료 손질⠀
: 다른 누구도 아닌, 너⠀⠀
Chapter 3 조리하기⠀
: 삶의 조력자⠀⠀
Chapter 4 그릇에 옮겨 담기⠀
: 갓생 레시피⠀⠀
Chapter 5 식사⠀
: 모든 것을 가능케 할 너를 위해⠀

에필로그. 셰프의 기분⠀
책 속 부록. 진로 Q & A⠀
〰️〰️〰️〰️〰️⠀



14살에 홀로 유학을 떠나고⠀
18살에 졸업을 앞두고 자퇴,⠀
한국으로 돌아와 목수 일을 시작하게 된 전진소녀.⠀

쉽지 않은 선택에⠀
부모님이 했던 말씀은⠀

"세상에서 가장 용기 있는 사람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해나가는 사람이야."⠀

부모님의 격려는 ⠀
전진소녀에게 자신감과 확신을 심어주었어요.⠀

부모로서 ⠀
나를 돌아보게 하는 부분이기도 했고⠀
아이에게 쥐어주는 자율성이⠀
신뢰를 바탕으로 ⠀
책임감을 만들어주는 일이라는 사실을 ⠀
새삼 깨달았습니다.⠀


목차를 보시면⠀
꿈을 향한 설계를 요리에 빗대었어요.⠀

재료 준비부터 손질, 요리, 플레이팅까지.⠀

아직 어떤 메뉴로 할지⠀
선택조차 하지 못한 아이에게⠀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에서⠀
그 선택과 결정권이⠀
셰프인 자신에게 있다는 느낌을 주어⠀
흥미롭게 읽어나갈 듯 합니다. ⠀



📖⠀
"이 책을 읽는 모든 친구들이⠀
각자의 돌멩이를 손에 꼭 쥐고 놓지 않길 바란다.⠀
그 돌멩이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빛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_ 전진소녀⠀


아이가⠀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아를 지키며⠀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아나가길 바라요.⠀

익숙한 엄마의 백마디 말보다⠀
멋진 누나(전진소녀)의 찐한 인생꿀팁이⠀
아마도 크게 먹히지 않을까 싶네요.


⭐⠀
부모와 아이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책!⠀

용기가 필요한
모든 분들께 권합니다 💚









#나는어떤사람이되고싶었을까 #전진소녀 #이아진 #청소년자기계발서 #청소년진로탐색 #성장에세이 #에세이추천 #체인지업북스 #협찬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r******2 2025.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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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에세이 진로고민 나는어떤사람이되고싶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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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진로가 걱정이 되기 시작하면서 아이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더라고요.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있고 저마다 하는 일들이 다른데요.그 속에는 삶을 위한 일을 하는 사람, 적은 페이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 등등 모두 살아가는 모습이 제각기에요. 아이들은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커서 어떤 사람이 될지 아직 아무도 모르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으로
"청소년 에세이 진로고민 나는어떤사람이되고싶었을까? " 내용보기

아이의 진로가 걱정이 되기 시작하면서 

아이가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있고 저마다 하는 일들이 다른데요.

그 속에는 삶을 위한 일을 하는 사람, 

적은 페이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 등등 

모두 살아가는 모습이 제각기에요. 아이들은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커서 

어떤 사람이 될지 아직 아무도 모르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으로 가득찬

멋진 사람이 될 재목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렇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기에 

이 책은 꿈을 찾아가는 여정에는  정답이 없고 자신이 만족하는 일을 찾아가라고 하고 있어요 

이 책속의 꿈이란 것은  어려우면서도 

어쩌면 결정하기 쉬운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여정인데요.

이 꿈이 내 꿈인줄 알았지만 막상 하다보면, 힘들어서 아니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더라고요.

그렇기에 아이에게 무작정 전문적인 좋은 직업을 가지라는 말보다는 

자신의 성향에 맞는 일을 찾아가고 , 그 과정은 본인이 개척해야 한다는 것을 아이에게 말해주고 싶었어요.


'



 

중학생과 초등학생이 있는 엄마이기에 더욱 아이의 미래의 꿈이 많이 걱정이 되는데요.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고요,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는지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잘 나와있어서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전진소년처럼 부딪혀보는 건 어떨까?

결과보다는 그 과정을 경험해보는 건 어떨까 말해주고 싶더라고요.

건축을 공부하고 있는 저자는 타인의 시선과 편견에 휩쓸리지 않고 

공사장에서 아저씨들과 함께 공사일을 배웠다고 해요.

정말 그 도전의 용기에 저절로 감탄이 나오더라고요.



 

어른이 되어서도 한참동안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것도 

좋아하하는 것도 모르고 찾는 것도 쉽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니 지금 아이에게 당장 너에게 맞는 꿈을 찾아봐 하는 일은 

무척 어렵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조금씩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것

그래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미래의 자신의 삶을 풍족하게 하는 밑거름이라고 생각해요,



완벽하지 않지만, 내가 원하는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 

아이도 읽고 저도 읽으면서 생각할 거리가 많았어요.

청소년이 아니라도 누구든 어디서든 꿈을 찾고 있는 어른에게도 함께 읽자고 권하고 싶은 책이었는데요.

사회가 정한 일정한 속도는 지켜지지 않아도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간다면 분명 이루어진다는 그 사실을 하나 다시 깨달은 것만으도로

값진 책이었어요!




 #나는어떤사람이되고싶었을까? #청소년에세이 #전진소녀 #체인지업북스

이달의 사락 r*****i 202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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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꿈을 쫒지만 그 꿈은 대개 세상이 만들어 준 정해진 꿈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하면 돈을 못 벌거나 실패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사회적 구조가 만들어놓은 틀 안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손가락질을 받는 세상의 기준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낙오자로 취급받기도 하지요. 하지만 우리의 전진소녀는 자신을 둘러싼 모든 장애물과 정면으로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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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꿈을 쫒지만 그 꿈은 대개 세상이 만들어 준 정해진 꿈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하면 돈을 못 벌거나 실패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사회적 구조가 만들어놓은 틀 안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손가락질을 받는 세상의 기준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낙오자로 취급받기도 하지요. 


하지만 우리의 전진소녀는 자신을 둘러싼 모든 장애물과 정면으로 싸우며 아무도 응원해 주지 않았던 자신의 꿈을 찾아 자신만의 인생레시피를 만들어 갑니다. 하고 싶은 걸 해야할지 잘 하는 걸 해야 할지 고민인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수많은 물음 앞에서 정답이 아닌 해답을 제시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많은 귀감이 되었어요. 



레시피는 요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저자처럼 자신의 삶에 셰프가 되어 메뉴 선택부터 요리 재료 손질, 요리, 플레이팅까지 어떤 순서도 놓쳐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이것을 꿈에 대입해서 본다면 꿈을 선택하고 그 꿈을 위해 나아가는 전 과정이 하나의 요리인 셈이었습니다.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며 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알아가고 관계를 통해 나의 삶을 조리하며 멋지고 큰 그릇에 옮겨 담아 맛있게 식사는 것. 


맛있는 요리 레시피를 만들어내는 셰프의 기분이 이런것일까요. 저자의 말처럼 막연해 보이고 멀어보이는 거대한 꿈일지라도 소소한 달성을 하나하나 해나가다 보면 결국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되고 달콤함을 맛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가 되어보니 14살인 나의 자녀가  유학길에 올라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시점에 돌연 자퇴하고 목수 일을 시작한다면 과연 진정으로 응원해 줄 수 있을까 싶기도 한데요. 순간 하고 싶은 일을 하기위해 새벽에 신문배달을 하며 용돈을 벌고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며 받은 돈으로 십대때의 저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런 저를 보시는 부모님의 속은 얼마나 타들어갔을까 싶기도 하지만 이내 나의 꿈을 지지해 주시며 응원해 주셨기에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전진해 나간다면 곁에서 무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며 함께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저자가 가진 키워드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랑' 인것 같았어요. 자신과 가족, 일과 꿈.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을 사랑하다보니 생각지도 못했던 길이 열린게 아닌가 싶은데요. 하고 싶은 것을 사랑하며 열과 성을 다해 해 나가다 보면 뜻하지 않은 곳에서 전혀 새로운 길이 열린다는 사실을 저자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책 속 부록 진로 Q&A에서도 그 마음이 느껴졌는데요. 좋은 성적을 받는 것도, 좋은 대학에 가는 것도, 좋은 사람이 되는 것도 결국은 행복하기 위함이며 내 향하는 곳에는 결국 행복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인간극장, 아무튼 출근, 대환장 기안장에서 본 저자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자신과 자신의 꿈을 사랑하며 전진하는 모습. 전진소녀 그 자체였던 저자의 모습에서 많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매체를 통해  풀어내지 못했던 놀라운 경험들과 진로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5개 챕터로 골고루 담은 이 책을 읽으며 학업부터 직장, 꿈, 가족, 친구들과의 관계까지 압도적인 경험의 양에서 나오는 드넓은 삶의 지혜를 만나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주체적인 삶의 형태와 자아존중감을 형성해나가는 과정은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의욕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귀감이 되어줄거에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읽고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https://m.blog.naver.com/doong2mom2_/223922673271






YES마니아 : 플래티넘 j********6 2025.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서평]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 내용보기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은 어릴때나 어른이 된 지금이나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부분 중 하나인 것 같아요. 그만큼 사람은 본인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 쉽지 않다는걸 알 수 있죠.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계속 고민하고 조금씩이라도 나아간다면 언젠간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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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은 어릴때나 어른이 된 지금이나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부분 중 하나인 것 같아요. 그만큼 사람은 본인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 쉽지 않다는걸 알 수 있죠.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계속 고민하고 조금씩이라도 나아간다면 언젠간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 일을 할때 가장 큰 어려움이 바로 두려움인 것 같아요. 설령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다고 해도 두려움에 새로운 일을 포기하거나 지레 겁을 먹게 되면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없어지죠.

책 속의 말처럼 두려움을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니 함께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마음먹고 두려움을 인정하고 나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아요. 

책 저자는 무척 어린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갔어요. 그 용기와 열정이 대단하네요. 

차례를 보면 어떻게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실천해나갔는지 대충 엿볼 수 있어요. 많은 제약과 편견이 있을 수 있는 상황에서 지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겠지요. 

건축일에 흥미를 느끼고 진지하게 시작하는 모습이 대단해보여요. 공사 현장이란 분위기가 절대 쉽지 않았을텐데 주변의 시선, 편견을 이겨내고 계속해서 나아가는 그녀의 의지가 매우 강했네요. 그리고 그녀를 믿고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부모님도 대단하신 것 같아요. 내 자식이 힘든 일을 선택했을때 옆에서 묵묵히 응원해주는 일이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우리가 힘들어서 멈춰서는 순간이 생길때 누군가와 비교를 하게 되면 그 우울감에서 다시 빠져나오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니 타인의 좋은 모습만 보고 지금의 나와 비교하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않는게 좋아요.

누구보다 날 잘 아는 것은 내 자신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도 저이기 때문이죠. 

그러니 처음 하는 과정에서 서툴고 실수하는 일이 생겨도 누구도 처음부터 잘 해낸 사람은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포기하지만 않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작가는 어린나이부터 자신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시작했어요. 보통 한국의 17살 고등학생들은 학업에 열정하기 바쁘지 자신을 온전히 들여다보기 힘든 것도 사실이예요. 그러나 책 속 주인공처럼 그렇게 끊임없이 나에 대해 궁금해하고 알아가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지 내가 잘하는 것, 못 하는 것 등을 알게되고 나의 숨겨진 재능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내가 나를 안다는 것이 무엇보다 강력한 무기가 되는 것이죠. 

내가 원하는 일을 하려면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의 길을 참고 삼아 따라가면서 실패도하고 참고도 하며 성장해 나가야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루한 과정을 지나쳐 와야 할 수도 있고 좌절감을 맛봐야 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바꿔보고 만들어봐야 나만의 레시피는 완성 될 수 있어요.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하고 싶은 일보단 해야하는 일이니깐 의무적으로 해내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곤 내가 원하는 것은 어느 정도 기반이 잡힌 다음에 도전할 수 있다는 핑계를 대는 경우가 많죠. 사실 진짜 원하는 일이라면 굳이 거창하지 않더라도 취미로 도전해본다던지 일일클래스를 듣는다던지 다양한 책을 읽어본다던지 하는 다양한 방식이 존재해요. 그러한 일도 아직은 아니야라고 미룬다면 그것은 진짜 하고 싶던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하고 싶다는 일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작은 도전이라도 해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많은 인연을 만나게 되고 그 모든 인연이 연결되어 유지되지는 않죠. 그러니 지금 누군가로 인해 힘들어하는 일이 시간이 지나고보면 지금만큼 큰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을 수 있고 가볍게 여겼던 인연이 나에게 중요한 인연이 되어 다가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 삶을 현재에 잘 해결되지 않는 일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지금이 지나고 나면 그리 힘든일이 아니였음을 깨닫게 되는 순간도 오게 되니깐요.


우리가 완벽하고 부지런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도 실상은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아요. 그러나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꾸준함이죠. 내가 하고 싶었던 계획들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못해도 꾸준함을 가지고 해나가면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수영을 배우고 싶어서 새벽6시 수업을 듣는데 일어날때마다 더 자고 싶은 마음을 이겨내기가 힘들어요. 그래도 포기 하지 않고 배우다보니 어느새 수영이 조금씩 늘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노력하지 않고 쉽게 얻어지는 일은 없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일이였어요. 

내가 하는 일이 힘들고 어렵다고 느껴질때 그것으로 벗어나 새로운 휴식을 취하는 일이 처음에는 즐거워도 결국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다시 일을 시작할때는 그것에 대한 두려움이 배가 된다는 말이 너무나 공감이 가네요. 잠시 그 일에 벗어나 휴식을 취한다고 느껴지지만 결국에 다시 그 일을 할 때 거부감이 더 커질 수 있죠.

저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어렵고 힘들어서 쉬고 싶어도 손에서 놓지 않고 일상생활에도 스며들 수 있게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면 그 안에서 또 다른 재미를 찾을 수도 있고 하던 일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들어 일상의 일부분이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아직도 제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명쾌한 답을 내놓지 못하지만 책 속 주인공처럼 끊임없이 질문하고 노력하며 저만의 길을 찾아가고 싶어요. 

소중한 책 선물 감사드려요. 


p*****9 2025.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아직은 내가 하고 싶은 것도 잘 모르겠고, 좋아하는 것도 잘 모르겠는 친구들을 위한 전진소녀의 꿈 공략법이 담긴 책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딱 지금 저희 아이의 상황과 같아서 제가 먼저 이 책을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책 제목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는 제가 꿈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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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직은 내가 하고 싶은 것도 잘 모르겠고, 좋아하는 것도 잘 모르겠는 친구들을 위한 전진소녀의 꿈 공략법이 담긴 책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딱 지금 저희 아이의 상황과 같아서 제가 먼저 이 책을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책 제목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는 제가 꿈을 가지고 있던 그 시기가 떠오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



중1인 첫째 아이는 아직 자신의 꿈과 진로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라 늘 고민 중에 있거든요.


무언가 도움을 주고 싶고 옆에서 지원해 주고 싶지만 엄마의 말보다는 직접 책을 통해 아이 스스로 깨닫는 것도 충분히 가치 있는 시간이겠구나 싶었어요.






목차 부분을 보면서 '이 책 참 특이하네'라는 느낌을 가장 먼저 받게 되었는데,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민하고 준비하고 실현해가는 과정들을 요리에 비유하여 담았더라고요.



요리에 관심 많은 첫째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안성맞춤인 책이었어요.




이 책은 전진소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조언들이 담겨 있는데, 꼭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인 저에게도 와닿는 부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주변을 둘러보면 유독 어떤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런 사람들을 보면 나와 비교가 되면서 내가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느껴지는 시간들이 있었어요.



아이에게 이런 말들을 해주고 싶었는데 책에 적혀있더라고요.


진로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조언들이 가득 담겨있는 책이에요.


꿈을 정하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기 이전에 아이들이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을 곰곰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단순히 나는 커서 뭐 하지?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즐겁게 계속 해나갈 수 있는 일, 보람을 느끼고 성취감을 가장 크게 느꼈던 그 순간순간들에 대해 하나씩 기록해가며 나 자신을 알아가는 것부터 시작해 보게 해야겠어요.




이 페이지를 읽으면서 아이와 이 부분은 두고두고 꺼내보면서 읽어야겠다 싶었어요.


아직은 울퉁불퉁 못생긴 원석의 상태일지 모르지만, 매일매일 네가 원하는 모습으로 애정을 쏟아붓고 공을 들이면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이 될 거라고 꼭 이야기해 주고 싶어요.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에 대해서 조차도 잘 모르는 친구들을 위한 책!!


전진소녀가 들려주는 청소년 진로 멘토링 도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 아이와 꼭 함께 읽어보세요.


나의 꿈을 향해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해갔는지 전진소녀의 꿈 공략법을 통해 저희 아이 역시  저희 아이만의 특별한 방법을 찾아갔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5.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