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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 입니다.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권미주 지음밀리언서재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는 제목만 보고도 마음의 위안을 받았던 책인데요.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을때 조용히 여행 가고 싶어 하는 모습이 반영되어 있는 듯 해서 좋더라고요.자존감보다 더 깊은 자기존중감 여행을 할 수 있는 감성 치유 심리학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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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 입니다.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권미주 지음
밀리언서재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는 제목만 보고도 마음의 위안을 받았던 책인데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을때 조용히 여행 가고 싶어 하는 모습이 반영되어 있는 듯 해서 좋더라고요.

자존감보다 더 깊은 자기존중감 여행을 할 수 있는 감성 치유 심리학이라니 얼른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먼저 나의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감정에는 기쁨, 슬픔, 분노, 우울같은 여러 감정들이 있는데요.

다양한 감정을 통해서 진짜 내가 표현하는 감정이 맞는지 확인해 봐야 하는데요.

여러 상황에서 어쩔수 없이 표현해야 하는 무작정 괜찮다는 표현은 정말 괜찮지 않을 수도 있고

감정은 내 의지와 다를 수도 있기 마련인데요.

진짜 나의 감정을 들여다 볼 수 있고, 귀기울여 보면서 감정에 따라서 나도 위로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는 상황에 따라서 나의 감정을 상대방이 알아주기를 원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내가 먼저 안정되어야 상대방에게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다고해요.

나의 감정을 먼저 인정하는 연습도 필요할 것 같은데요.

잠시 멈춰서서 내 마음의 소리도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여러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애써온 것들은 두려움으로 표현되고 

끊임없이 확인받고 인정받고 싶어 하게 되는데요. 

뭐든 열심히 해야 하고 잘 해야 하는 부담감과 마음의 결핍은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요인이지 않나 싶어요. 

성공과 실패 뿐 아니라 과정이 중요하듯 완벽하지 않지만 있는 그대로의 빛나는 나를 돌아볼 수 있고

읽는 내내 위로받는 기분이었어요. 




자기존중감 여행을 떠나면서 나를 대하는 나의 태도가 많이 바뀌어야 하고 기준도 바뀌어야 한다 생각들었는데요. 

내가 먼저 나를 존중하면 주변에서도 나를 보는 시선이 바뀌게 되고 그럼 세상 또한 달라지는것 같아요.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는 밀리언서재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l*******i 2025.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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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는 제목만 보고 그냥 바로 읽어보고 싶었다. 요즘 나의 존재 가치에 대해 자주 생각한다. 어떤 것에 성과가 있으면 뿌듯함을 느끼다가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면 갑자기 너무 힘들어지고 뭐가 잘못된 것인지 생각하다 너무 파고들어 무기력해지는 경우가 많아 존재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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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는 제목만 보고 그냥 바로 읽어보고 싶었다. 요즘 나의 존재 가치에 대해 자주 생각한다. 어떤 것에 성과가 있으면 뿌듯함을 느끼다가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면 갑자기 너무 힘들어지고 뭐가 잘못된 것인지 생각하다 너무 파고들어 무기력해지는 경우가 많아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는 제목을 보고 일단 숨을 쉬고 내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읽어보고 싶었다.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는 감정 치유 심리학이다. 이 책은 저자의 마음과 심리상담사로 일하며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슬픔, 두려움, 분노의 감정을 계속 숨기려고만 하지 말고 인식하고 그 감정을 수용해야 한다고 한다. 내가 어떤 상황에 놓여있고 그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그 감정에 대해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계속 기록하고 생각하다 보면 감정 패턴이 보이고 내 욕구와 욕망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나의 감정을 아는 것만으로도 나를 알 수 있고 그 감정을 잘 다룰 수 있게 되면서 더 성장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부분에서 인사이드 아웃이라는 디즈니 영화가 나왔다는데 영화를 볼 땐 감정 캐릭터들이 어떤 식으로 행동하는지에만 집중이 된 상태라 그 감정을 가진 여자아이가 어떤 상태인지 인식을 못 했는데 이 책을 읽고 사춘기의 아이가 감정을 깨닫고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며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니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감정을 매번 숨기려고 한다. 겉으로 티를 내면 딱히 좋을 게 없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 넘길 수 있는 것들은 전부 넘기다 보니 그런 것들이 모여 스트레스가 되고 점점 화가 많아지고 이 감정들을 다 표현하기도 힘들어 무기력해지는 편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은 숨기면 숨길수록 언젠가 더 크고 좋지 않게 터질 수도 있다는 부분을 알려주며 이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감정들을 느낄 때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을지 알려주며 그 감정을 내가 통제하는 방법도 같이 알려줘서 좋았다.

공감이 되는 내용의 이야기가 많아서 보면서 일상생활 속 내 감정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다.
r******3 2025.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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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권미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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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침마다 거울 앞에 서는 일상적인 순간이 있다. 세수를 하고, 머리를 빗고,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 하는 그 시간. 그런데 문득 거울 속 나를 바라보며 이런 질문을 해본 적이 있는가 생각해 본다. "지금 행복한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회피한다. 너무 무겁고, 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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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침마다 거울 앞에 서는 일상적인 순간이 있다. 세수를 하고, 머리를 빗고,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 하는 그 시간. 그런데 문득 거울 속 나를 바라보며 이런 질문을 해본 적이 있는가 생각해 본다. "지금 행복한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회피한다. 너무 무겁고, 답하기 어려우며, 때로는 두렵기까지 하다. 하지만 이 질문을 피하며 살아가는 것은 마치 나침반 없이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다.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디에 도착하고 싶은지도 모른 채 그저 파도에 휩쓸려 떠다니는 것이다. 현대인들은 끊임없이 무언가가 되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살아간다. 더 나은 성과, 더 높은 지위, 더 많은 인정을 받기 위해 자신을 채찍질하며 달려간다. 그런 과정에서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바로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 말이다. 책은 그런 우리에게 던지는 하나의 제안이다. 무엇을 성취했느냐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충분히 의미 있고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 여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존재 자체로 괜찮은 하루를 만들어가는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감정을 마주한다.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 질투, 외로움... 이런 감정들을 마주할 때 우리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대부분은 불편한 감정을 빨리 떨쳐내려 하거나, 없었던 일처럼 무시하려 한다. 하지만 감정은 우리 내면의 신호등과 같다. 빨간불이 켜졌을 때 "불편하다"며 신호등을 부숴버리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없듯이, 감정도 마찬가지다. 그 감정이 왜 생겨났는지,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 귀 기울여야 한다. 짜증이 날 때가 있다. 사소한 일에도 화가 치밀어 오르고, 모든 것이 귀찮게 느껴진다. 이때 "내가 왜 이렇게 예민하지?"라며 자책하는 대신, "지금 내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있나?"라고 물어보자. 어쩌면 그 짜증은 과로에 지친 몸과 마음이 보내는 휴식의 신호일 수 있다. 서운함이 밀려올 때도 있다. 누군가의 무심한 말 한마디에 마음이 상하고, 며칠 동안 그 생각에 사로잡힌다. 이때도 "내가 너무 예민한가?"라며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지금 내가 무엇을 바라고 있나?"라고 들여다보자. 그 서운함은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의 표현일 수 있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것은 자기 자신과 친해지는 첫 번째 단계다. 감정은 틀린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려주는 소중한 정보다.

현대 사회는 완벽함을 강요한다. SNS에는 완벽한 일상들이 넘쳐나고,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타인의 삶과 나를 비교하며 초라함을 느낀다. 하지만 완벽한 삶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보는 것은 편집된 일상의 한 조각일 뿐이다. 누구나 실수를 하고, 넘어지고, 때로는 길을 잃는다. 그것이 인간다운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했을 때 자신을 어떻게 대하느냐이다. 나 자신에게 가혹한 판사가 되어 끊임없이 비판하고 질책할 것인가, 아니면 따뜻한 친구가 되어 위로하고 격려할 것인가. 선택은 우리 각자의 몫이다. 완벽하지 않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은 포기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진정한 성장이 가능해진다. 실수를 통해 배우고, 부족함을 인정하며 도움을 요청하고, 때로는 실패를 통해 더 나은 길을 찾아갈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우리는 타인의 평가에 익숙해져 있다. 부모님의 기대, 선생님의 평가, 친구들의 시선... 이런 외부의 기준에 맞추려 애쓰다 보면 정작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게 된다.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좋아할까?" "저렇게 말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나만의 목소리는 점점 작아진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도 없다. 중요한 것은 나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이다. 그리고 그 첫 번째는 나 자신이어야 한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존중할 때, 다른 사람들도 나를 그렇게 대하게 된다. 건강한 관계를 위해서는 적절한 경계 설정이 필요하다. 무조건적인 희생이나 헌신은 아름다워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나 자신을 소진시키고 관계를 해칠 수 있다.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내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힘, 이것들이 진정한 성숙함이다.

행복은 거대한 성취나 특별한 순간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일상 속 작은 순간들에도 행복은 숨어있다.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들어오는 오후,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마시는 시간,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는 소소한 대화... 이런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온전히 느끼는 것, 그것이 행복한 삶의 비결이다. 우리는 종종 미래의 어떤 목표를 달성해야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행복은 지금 이 순간에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은 사치가 아니라 필수다. 하루 10분이라도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보자.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거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창밖을 바라보는 것도 좋다. 이런 시간들이 쌓이면서 나는 점점 나 자신과 친해진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 어떨 때 편안함을 느끼는지... 이런 것들을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소중한 자기 발견의 여정이다. 인생은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성장해가는 과정이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다르고, 내일의 나는 또 다를 것이다. 이런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 실수하고 배우고, 넘어지고 일어서는 과정의 연속이 바로 우리의 삶이다. 그 과정에서 나는 점점 더 나다워지고, 더 단단해지고, 더 지혜로워진다. 때로는 과거의 나를 되돌아보며 후회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모든 경험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아픔도, 실패도, 좌절도 모두 나의 일부이며, 그것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더욱 소중하다. 성장은 항상 직선적이지 않다. 때로는 후퇴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 정체되어 있는 것 같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이 성장의 일부다. 봄이 오기 전 겨울을 거쳐야 하듯, 우리의 성장도 때로는 휴식과 침묵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우리가 도달해야 할 곳은 "존재 자체로 괜찮은" 상태이다. 무엇을 성취했느냐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충분히 의미 있고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이는 자기계발서에서 말하는 성공이나 성취와는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외부의 인정이나 물질적 성취가 아닌, 내면의 평화와 자기 수용에서 오는 진정한 만족감을 말한다. 이런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완벽하지 않은 나를 사랑하고,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다운 삶을 살아가며,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 이 모든 것들이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을 만들어가는 구체적인 방법들이다. 오늘 하루도 여러 일들이 있었을 것이다. 잘된 일도 있고, 아쉬운 일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통해 나는 하루를 살아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은 하루였다. 매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 거울 속 나에게 이렇게 말해보자. "오늘도 수고했어. 존재 자체로 괜찮은 하루였어." 이런 작은 인정과 격려가 쌓여서 우리는 점점 더 나 자신과 친해지고, 더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어간다. 나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다. 때로는 실수하고, 때로는 넘어져도 괜찮다. 왜냐하면 나는 존재 자체로 충분히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태도다. 거창한 목표나 완벽한 성취가 아닌,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 그럴 때 비로소 매일매일이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 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p****r 2025.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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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서평]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내용보기
자기존중감을 찾아가서 바이블같은 심리에세이내가 나를 존중하는데,세상이 어떻게 나를 아무렇지 않은 존재로대할 수 있겠는가?존재감에는 무슨이유나 인증이 필요 없다살아 있다는 것 자체로 기분 좋은 하루의 기록흔들리는 마음에게 건네는 가장 다정한 심리 에세이로 추천드린다.
"[서평]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내용보기

자기존중감을 찾아가서 바이블같은 심리에세이

내가 나를 존중하는데,세상이 어떻게 나를 아무렇지 않은 존재로

대할 수 있겠는가?

존재감에는 무슨이유나 인증이 필요 없다

살아 있다는 것 자체로 기분 좋은 하루의 기록

흔들리는 마음에게 건네는 가장 다정한 심리 에세이로 추천드린다.

                           
                       
                                                                                                                            

우리는 왜 작은 일에도 쉽게 무너질까? 왜 어떤 감정은 아무 이유 없이 폭발하고, 또 사라질까? 이 책은 이런 질문에서 시작된다. “나만 이런가?” “이렇게 힘들어하는 내가 이상한 걸까?”라는 마음에 조용히 다가가 “괜찮다, 그럴 수 있다”고 조용히 말을 건넨다.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듣고 그 마음에 닿으려고 했던 저자는 “감정을 억누르거나 부정할수록 더 깊이 고립된다”고 말한다. 시시때때로 나를 흔드는 감정들을 막을 수는 없지만,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선택할 수는 있다. 평소에 우리가 감정을 다루는 습관에서 벗어나 자기존중감과 마음의 평화를 찾아가는 길잡이가 되어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표 하나를 건네주는 책이다. 


필자의 자존감은 사실 성인이 되어서 기독교를 통해서 상처받은 내면의 자아상을 발견하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상처를 준 부모님의 마음을 읽어내고 이해하고 사랑하고 극복하는것이었다.

이러한 자존강의 상실은 부모님의 사랑으로 기인되는 것이었다. 더 사랑받고 인정받기 위해서 스스로 채찍질하고 가혹하게 되며,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거나 허송세월하거나 타인에게 경쟁에서 밀려서 나의 자리를 잡지 못할때 스스로 죄책감이나 자존감이 떨어지는 상실감은 삶에 큰 데미지를 주었다.


이후에도 우리 삶은 입시학원부터 남들과 경쟁에 내몰리고 졸업이후에는 좋은 직장과 내집마련과 부의 축적과 비교하는 문화에서 일것이다.현대 사회는 완벽함을 강요한다. SNS에는 완벽한 일상들이 넘쳐나고,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타인의 삶과 나를 비교하며 초라함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약점을 지니고 있다. 약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했을 때 자신을 어떻게 대태도에 달려있는것이다. 운동하는 선수에게 시합에 나가는것은 누군가는 이기고 비기고 질것이다. 상대방에 나보다 더 연습하고 더 나은 기량으로 질수 있을것이다. 이럴때 상대방의 잘한점을 인정하고 내가 부족하고 더 보완해야할 점을 통해서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진정한 성장이 가능해진다. 실수를 통해 배우고, 부족함을 인정하며 도움을 요청하고, 때로는 실패를 통해 더 나은 길을 찾아갈 수 있다.


우리는 사람과의 관계에 있다보니 모든사람을 만족하고 사랑받을수 없다.

중요한 것은 나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이다. 그리고 그 첫 번째는 나 자신이어야 한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존중할 때, 다른 사람들도 나를 그렇게 대하게 된다. 건강한 관계를 위해서는 적절한 경계 설정이 필요하다. 무조건적인 희생이나 헌신은 아름다워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나 자신을 소진시키고 관계를 해칠 수 있다.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내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힘, 이것들이 진정한 성숙함이다.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해결방법은 바로 우리가 목표로 하는것은 "존재 자체로 괜찮은" 상태이다. 무엇을 성취했느냐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충분히 의미 있고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외부의 인정이나 물질적 성취가 아닌, 내면의 평화와 자기 수용에서 오는 진정한 만족감을 말한다. 이런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완벽하지 않은 나를 사랑하고,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다운 삶을 살아가며,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 이 모든 것들이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을 만들어가는 구체적인 방법들이다. 


오늘 거창한 목표나 완벽한 성취가 아닌,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 그럴 때 비로소 매일매일이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자존감이 떨어진 현대인, 그리고 40 50 가장들, 청소년기의 성장중인 청춘들에게 스스로를 인정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실패가 아닌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아를 완성하고 성숙된 자아와 자존감형성에 큰 영향을 주는 도서라 추천하고 싶다.



#존재자체로괜찮은날이었다 #권미주 #밀리언서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h******0 202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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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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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타인과의 관계보다 더 힘든 것은 '내 마음을 내가 이해하지 못할 때'입니다.그런 마음에 조용히 걸터앉은 책입니다. 살다 보면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이 찾아옵니다. 괜히 울컥하고, 이유 없이 지치고, 말없이 붉어진 눈으로 하루를 견디는 날들. 울지 않아야 강한 게 아니라, 느낄 수 있기에 살아있는 거라고,이 책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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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타인과의 관계보다 더 힘든 것은 '내 마음을 내가 이해하지 못할 때'입니다.그런 마음에 조용히 걸터앉은 책입니다. 살다 보면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이 찾아옵니다. 괜히 울컥하고, 이유 없이 지치고, 말없이 붉어진 눈으로 하루를 견디는 날들. 울지 않아야 강한 게 아니라, 느낄 수 있기에 살아있는 거라고,이 책이 당신에게 마를 건넵니다. (-5-)





"나는 부족하고 때론 실수도 하지만 여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어"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프로이트가 말한 초자아의 비난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코헛의 말처럼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내면의 거울 대상을 키워 보는 것이지요. (-53-)





짧은 멈춤만으로는 어림도 없을 만큼 중독이 심하다면,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합니다. 중독은 복합적인 원인으로 생겨나는 병리적인 현상이기에, 혼자만의 의지로 끊기는 어렵습니다. (-112-)





자신이 아이를 이렇게 만든 것 같다며 눈물짓는 엄마들을 종종 만납니다. 아이가 분리불안을 겪거나, 학교에서 적응하기 못하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 때, 만흔 엄마들은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곤 합니다. (-173-)




심리학자 네드라 타왑은 바운더리가 무너졌을 때 나타나는 신호가 있다고 했습니다. 모든 문제를 혼자 해결하려고 애쓰다 지친다거나, 나한테 무언가를 부탁할 것만 같은 사람을 피하고 싶은데 알고 보면 이미 많은 것을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도와줬지만 아무런 보상이나 인정 없이 오히려 상처가 남을 때입니다. (-207-)





어두 컴컴한 밥, 비를 쫄닥 맞으면서 오돌 오돌 떨고 있는 고양이를 발견했다. 온몸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견뎌야 하는 야생 고양이에 비한다면, 나는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잇고,많은 것을 누리며 살아간다.그러나, 나는 행복하지 않고,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욕망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생각하였고, 자괴감, 죄책감이 물밀듯 밀미려 오기 시작한다. 삶에서, 내가 느꼈던 많은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지고 잇음을 느끼며 살아가며, 사람과의 관계를 회피하게 된다. 스스로 도피처를 찾는다.





책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은 위로와 치유의 책이다. 나에게 괜찮다고, 실수할 수 있다고, 때로는 스스로 죄책감을 버릴 수 있잇다고 속삭이고 있었다. 중독이나 허무함에서 벗어날 수 있고, 불안이나 공포에서 , 탈출할 수 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정작 나뭇가지를 입으로 물어 나르는 새들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 때, 스스로 존재감이 없어지고, 스스로 무너질 때가 있다. 나를 사랑하지 않게 된다. 나에 대한 혐오감이 드는 순간이다. 우리는 심리적으로 아픈 사람이다. 불안하고,공포스럽고, 때로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 삶에 대해서, 풍요 속의 빈곤을 느끼며 살아간다.그로 인해서, 아픔을 마주하고, 슬픔에 침전하고 있다.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나 홀로 셀프 치유를 돕고 있다.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며, 선을 넘지 않으면서,나만의 바운더리를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5.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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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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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갈 곳이 있다면 영원히 헤맬 일도 없다사랑은 결과 없는 과정이다사랑의 기술과 결혼의 기술은 다르다> 라는 책속의 말에 격한 공감을 표현하며 읽었다. 내가 나를 위해주고 내 존재를 안정해주고 나를 사랑할따 브로소 타인도 진심으로 위할줄 아는 사람이 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상기시켜보게 되었다. 심리서적들이 보통을 남의 심리를 이해하는데 촛점울 두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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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갈 곳이 있다면 영원히 헤맬 일도 없다
사랑은 결과 없는 과정이다
사랑의 기술과 결혼의 기술은 다르다> 
라는 책속의 말에 격한 공감을 표현하며 읽었다. 
내가 나를 위해주고 내 존재를 안정해주고 나를 사랑할따 브로소 타인도 진심으로 위할줄 아는 사람이 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상기시켜보게 되었다. 심리서적들이 보통을 남의 심리를 이해하는데 촛점울 두었다면 이 책은 나를 들여다보게 하고 글의 중심을 나 중심에서 서술되어있다보니 예를 들어
<완벽하고자 하는 발버둥 뒤에 숨은 두려움
자격을 갖춰야만 인정을 받을 수 았다는 불안감
나의 가치를 높이고자 애써온 것들이
사실은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있었다
더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지금, 여기 존재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책의 문구만봐도 
얼마나 나의 가치를 높이데 애써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진짜 나를 사랑하고 싶은 사람.
내 존재가치에 날개를 달고 싶운 사람
자존감이 바닥인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달의 사락 y********h 202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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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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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그런 날이 있다. 똑같은 하루 임에도 버겁다 힘들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도는 날. 특별한 일이 있었던 건 아니다. 어제와 같은 날이었고 별스럽지 않은 하루였는데도 물을 한 껏 머금은 솜처럼 무겁게 가라 앉는 날. Part 1 기분 뒤에 숨은 진짜 감정 들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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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그런 날이 있다. 똑같은 하루 임에도 버겁다 힘들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도는 날. 
특별한 일이 있었던 건 아니다. 어제와 같은 날이었고 별스럽지 않은 하루였는데도 
물을 한 껏 머금은 솜처럼 무겁게 가라 앉는 날. 
Part 1 기분 뒤에 숨은 진짜 감정 들여다보기진짜 자신의 감정을 묻는다. 조용히 묻어 버리고 싶었던 여린 마음의 흔적을 찾는다. 
그것은 눈 감으면 자꾸 맴도는 과거의 어느 날일 수도 있고Part 2 내 감정들은 내가 뭘 원하는 지 알고 있다.
내가 가슴 속 깊이 나도 모르게 숨겨둔 이야기일 수도 있다. 
사회생활은 하는 우리는 모두 어느 정도의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데 가면을 아무리 쓰려해도 씌워지지 않는 것은 
진짜 나. 내 자신이라는 것을 저자는 탈탈 털어 이야기 해준다. 
Part 3 나 자체로 살아가기 위한 선택진짜 나로 살아간다는 건 어떤 것일까?
저자는 어린아이와 계단을 오르는 연습을 하듯 차근이 알려 준다
Part 4 당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  
Part 5 자기 존중감이 회복되는 작고 단단한 시작

저자와 함께 하는 여행은 다정하고 온화 했지만 집요하게 나를 파헤치도록 하였고 보고 싶지 않은 것도 봐야했다.
돌아 온 길 끝에 있는 피 할 수 없고 평생을 함께할 친구. 바로 내 자신이 있다. 
먼 길을 돌아와 만난 파랑새 처럼.
가깝고도 먼 나에게 돌아오는 여행. 권미주 작가와 함께 하길 바란다.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권미주 
#밀리언서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i******r 2025.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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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존중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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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삶이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다그런데 나만 힘든 건 아닌 것 같다알고보면 누구나 자신만의 어려움이 있더라진짜 평소 화도 안내고 싸우는 일이 없는 친구였는데 다른 친구와 싸우더니 그 뒤로 둘은 만나지 않았다. 그동안 화를 안낸 게 아니라 참고 있었던 거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됐다. 그 친구가 참지 않고 그때그때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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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삶이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다

그런데 나만 힘든 건 아닌 것 같다

알고보면 누구나 자신만의 어려움이 있더라

진짜 평소 화도 안내고 싸우는 일이 없는 친구였는데 다른 친구와 싸우더니 그 뒤로 둘은 만나지 않았다. 

그동안 화를 안낸 게 아니라 참고 있었던 거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됐다. 

그 친구가 참지 않고 그때그때 감정을 말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었다. 

억누르고 참는 것은 결국 언젠가 터지게 되는 것 같다. 


<인사이드 아웃>영화는 감정에 대해 참 잘 설명해주는데 모든 감정은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이다. 

슬픔, 분노, 우울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회피하고 괜찮은 척하면 내 마음은 점점 더 멀어진다. 

이런 감정이 들 때일수록 마음을 들여다봐 달라는 신호이다. 단지 기분이 그럴 뿐이라고 외면했던 진실,

내 감정이 들려주는 진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울의 정도가 다를 뿐, 모두가 우울한 감정을 경험한다. 불쑥 생겨난 우울한 감정에 놀랄 때도 있다. 

뇌과학에서는 우울은 뇌신경 전달물질(세로토닌, 도파민)의 불균형 때문이라고 한다. 

호르몬에 우리 감정이 결정된다고 생각하니 뭔가 좀 허무하긴 한데, 또 다른 면으로는 호르몬 균형을 잘 맞춰보면 좋아질 수 있는 게 아닌가. 


분노는 나쁜 감정이 아니라 우리의 몸과 마음이 보내는 경고등이라는 걸 기억하자. 

분노를 억지로 억누르거나 터뜨리는 대신에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들여다봐야 한다. 

화를 내기 전에 미세하게 올라오는 슬픔, 두려움, 혹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 등 일차적 감정을 느껴보자. 

“왜 화가 났지?”라고 자신에게 물어보자. 

그리고 천천히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어본다. 

그러면 상대방에게 차분히 자신의 감정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감정을 억누르거나 외면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과정이 우리에게는 절실하다. 

감정은 때론 우리를 흔들고 괴롭히지만, 우리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려주는 충실한 안내자이기도 하다. 



워킹맘들이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다

나는 완벽한 부모는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지 않는가. 

아이도 실수하고 엄마도 실수하고 함께 경험하면서 배우는 거니까. 

우린 옆에서 지켜봐주고 기다려주면 된다 

아이를 돌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엄마 자신을 돌보는 일고 중요하다. 

좋은 부모가 되는 건 어렵지만 독이 되는 부모는 되지 말아야지. 

솔직히 나도 좋은 부모에게 컸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건강하게 잘 자랐다고 생각한다

나 스스로 치유한 것이다 우린 치유할 힘이 있다. 

완벽하고자 하는 발버둥 뒤에 숨은 두려움

자격을 갖춰야만 인정받을 수 있다는 불안감

너의 가치를 높이고자 애써온 것들이 사실은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있다. 

더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지금, 여기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책에는 미국의 정신과 의사 프랭크 미너스 박사가 만든 무기력 테스트가 실려 있으니, 지금 현재 나의 상태를 점검해보자. 

24문항인데 13개 이상 ‘예‘를 답했다면 경고단계이다. 


나를 대하는 나 자신의 태도가 결국 세상이 나를 대하는 기준이 된다. 그러므로 내가 나를 존중하면 세상도 달라진다. 내가 나를 존중하기 시작하는 순간, 세상도 더 이상 나를 아무렇게나 대할 수 없다. 


#존재자체로괜찮은날이었다 #권미주 #밀리언서재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독서 #자기존중감 #무기력테스트 #좋은엄마되는방법 

c*******9 202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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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협찬]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내용보기
가족도 있고 친구도 많지만 외롭다. 열심히 사는 것 같지만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면 더 힘들어지는 경향이 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지만 치유 받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많은 상담을 한 전문가가 들려주는 자기존중을 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조금씩은 불안하다. 그러나 그것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찾을
"[협찬]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내용보기
가족도 있고 친구도 많지만 외롭다. 열심히 사는 것 같지만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면 더 힘들어지는 경향이 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지만 치유 받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많은 상담을 한 전문가가 들려주는 자기존중을 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조금씩은 불안하다. 그러나 그것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책을 읽는 것이 상담을 받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가져온다고 보면 시도해 볼만 할 것이다.

자존감이 낮아지는 이유 중 하나로 자신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집착하는 것이 있다. 해결되지 않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할 수 없는 입장이라면 정말 난감할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상황을 인정하고 다른 방법을 모색하거나 다른 사람과 연대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그 밖에 현대인이라면 겪을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해 저자는 친절하면서도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모든 문제를 다 완벽하게 처리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이 처한 상황을 어떤 방향으로 극복해야 하는지는 알려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책을 읽을 때는 자신에게 해당되는 부분과 해결방안을 표시해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믿고 어떻게든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존중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고민이 사라질 것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존재자체로괜찮은날이었다 #권미주 #밀리언서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c*****o 2025.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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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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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출처] [긴급!] '존재 자체로 괜찮은 날이었다/밀리언서재'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 6/16)_30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북앤컬처행복한 날만 계속되면 좋겠지만 때로는 힘이 들고위로가 필요한 순간도 찾아옵니다. 그럴 때 이 책이작은 위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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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행복한 날만 계속되면 좋겠지만 때로는 힘이 들고

위로가 필요한 순간도 찾아옵니다. 그럴 때 이 책이

작은 위로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차 구성입니다.


1장 기분 뒤에 숨은 진짜 감정 들여다보기

2장 내 감정들은 내가 뭘 원하는지 알고 있다

3장 나 자체로 살아가기 위한 선택

4장 당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

5장 자기존중감이 회복되는 작고 단단한 시작



겉으로는 밝게 웃고 있어도 마음속에는

쉽게 꺼내지 못한 감정들이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슬픔도 외로움도

털어놓지 못한 채 마음 깊은 곳에

담아두다 보면 어느새 쌓이고 맙니다.


괜찮은 척하는 일이 익숙해질수록 정작

나의 진짜 감정은 점점 멀어지곤 합니다.

이 도서는 그런 감정들을 조용히 꺼내어

들여다보게 해줍니다.


“그럴 수 있지.”


저는 대인관계에서 가장 많이 떠올리는

말힙니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니

자연스레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또한, 억울하거나 서운한 순간에도 스스로를

달래듯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해버리게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포기의 다른 말 같기도

하지만 이 말로 인해 마음의 균형을 지킬 수

있었던 날들이 많았습니다. 상대를 이해하려

애쓰다 지칠 때, 나 자신을 먼저 보듬어주는

말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든 그 하루를

버틴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말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일상을 너무 열심히 버티고 있는

우리에게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 위로받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하루의 끝,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질 때

읽으면 좋은 도서인 것 같습니다. 삶에 지친 분,

위로나 힐링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존재자체로괜찮은날이었다 #권미주 #밀리언서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h****3 2025.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