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시대 뿐 아니라 성폭력, 학대를 어린 아이들에게 어떻게 이해를 도울 수 있을지 고민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이렇게도 전달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꼭 정확하게 직설적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그 연령대에서 가질 수 있는 느낌만으로도 슬프고 힘든 일들이 전달 될 수 있다.
일제 시대 뿐 아니라 성폭력, 학대를 어린 아이들에게 어떻게 이해를 도울 수 있을지 고민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이렇게도 전달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꼭 정확하게 직설적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그 연령대에서 가질 수 있는 느낌만으로도 슬프고 힘든 일들이 전달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