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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디자인은 깔끔하고 두께는 약간 두툼해서 좋습니다. 내용이 풍성하거든요. 그리고 이 책은 말 그대로 원어민 시점에서 바라보는 영문법책입니다. 우리가 영문법을 공부할 때 이해하기도 쉽거니와 무엇보다 영어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기분입니다. 또 그동안 무턱대고 외웠던 내용들이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공부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영어선생님들도 읽으면 가르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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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입시용 영문법과는 느낌이 다릅니다 읽어보면 마치 문법학자가 옛날이야기를 읽어주는 듯하죠 영어가 라틴어와 중세 프랑스어로부터 지대한 영향을 받은 언어인만큼 이 두 언어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영어의 어떤 어근이 고대 라틴어의 어떤 단어로부터 이어져왔는가 같은 이야기가 말이죠 그 뿐만 아니라 입시때 단순 암기로만 대충 넘어가는 부분을 사실 여기에는 이런 비하인드가 있어! 라든가 얘가 이런이런 의미이고 이런 법칙이 생긴건 사실 이래서다 라는식의 설명이 주를 이룹니다 영어를 단순 암기로만 접해보았다면 나름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줄것같습니다 다만 영어를 공부한다면 주 메인 교재라기보다는 공부하다 지쳤을때 혹은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 있을때 보조용으로 한번씩 펼쳐보는 용으로 좋을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책이 그리 두껍진 않아서 많은 내용을 폭넓게 고루고루 다루기는 무리가 있던것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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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을 매번 공식 외우듯 암기하며 답답함을 느꼈는데, 이 책은 그간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부수는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원어민의 인지적 사고 구조와 역사적 맥락을 통해 문법 규칙의 진짜 이유를 명쾌하게 짚어주어, 마치 퍼즐이 맞추어지듯 얽혀 있던 개념들이 한눈에 쏙 들어옵니다. 무작정 외우는 영어에서 벗어나 원어민의 시점으로 문장을 바라보는 진짜 영어 뇌를 장착하고 싶은 모든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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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을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어서 교재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문법을 암기식으로 계속 접하다보니까 문법이 따분하고 지루하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이교재는 원어민시점으로 보니까 문법이 좀더 잘보이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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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학자가 말아주는 영문법 배경 설명 재밌아요! 공무원 시험 준비 중인데 시험 기조는 많이 바꼈다고는하나 기출 문제집은 어차피 풀어야해서 문법공부를 다시하고 있는데 공식만 포인트 몇 번 이렇게 쓰여있어서 공부하는데 너무 답답했아요 그놈의 생암기 이걸 또해야하나 분명 어떠한 이야기가 있을 거라고 늘 기대했던 그 마음과 뇌를? 채워주는 책이에요. 국가 교육도 이렇게 바뀌면 참 좋을텐디요... 방구석 공시샌이 적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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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암기식 문법에서 벗어나 원어민의 시각에서 영어가 구성되는 원리를 시각적이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책 제목처럼 문법이 단순한 규칙의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그림'처럼 머릿속에 그려지게 도와주어, 막연했던 문법 개념들이 명쾌하게 정리되는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가독성 높은 편제와 친절한 설명을 통해 혼자서도 영어의 뼈대를 탄탄히 다지고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공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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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시점에서 고등학교 영어교과에서도 나오는 문법을 분석해줘서 좋은 것 같습니다. 미래에 영어교사가 되고 싶은 고3학생으로서 읽어봤는데 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ㅎㅎㅎ 강추합니다 근데 약간 아쉬운 점은 깔끔한 정리는 아니에요 |
| 단순히 '이렇게 외워라'가 아니라, 왜 그렇게 써야 하는지 원리까지 알려주니까 억지로 외울 필요가 없더라구요. 잘못된 예시도 보여주고, 한국인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이랑 원어민이랑 왜 오해가 생기는지도 설명해주니까 이해가 쏙쏙 돼요. 읽다 보면 '아 이래서 그렇구나~' 하면서 고개 끄덕이게 됨 |
| 영문법 이번책으로 어느정도 잘 정리되서 더이상 문법책은 안보길 기대하면서 사게됨. . 영어공부는 참....끝이없는걸까 게으려서 못끝내는거겠지만 하 정말 끝내고 싶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