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 속에서 가장 잘 나가는 레스토랑, 그곳이 바로 두더지 레스토랑이다. 자부심을 갖고 일하는 두더지들의 레스토랑에 미식가인 냠냠 박사가 방문한다. 두더지들은 냠냠 박사의 평가를 두근두근 기다리는데, 아니 이럴수가! 냠냠 박사님이 잠에 든 것이 아닌가. 우여곡절 끝에 두더지들은 냠냠 박사님을 집으로 모셔다 드리고, 냠냠 박사님은 잠결에도 맛있었다는 말을 한다. 두더지들이 일하는 레스토랑이 굉장히 귀여운 그림체로 그려져 있고, 그 안에 있는 많은 수의 두더지들도 귀엽게 캐릭터화 되어 그려져 있다. 박사님의 평가를 기다릴 때는 함께 두근두근, 우당탕탕 모셔다 드리는 과정도 참 재미있다. 함께 읽은 아이도 재미있었는지, 그 자리에서 책을 보고 다시 또 보고 했다. 내가 보기에도 재미있어서 이 책은 왠지 시리즈일 수도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작가명으로 검색해 보았는데 이 책 1권만 나왔다. 앞으로도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의 다른 이야기를 기대해본다. 두더지 식당에는 또 무슨 일이 벌어질까? 아니면 두더지들이 또 다른 사업을 벌이게 될까? |
|
〔저자〕 글 스기모토 쇼코 / 그림 호소노 미키 / 옮김 황진희 〔출판사〕 웅진주니어 여기는 땅 속 두더지 레스토랑 두더지 레스토랑은 오늘도 손님들로 북적북적 손님들의 행복한 식사 시간을 위해서라면 두더지는 무엇이든 해요 무엇을 하냐구요? 손님의 짐을 들어주고 생일파티, 음식이 나올 때까지 함께 놀아요 그런데 딸랑딸랑 냠냠 박사님이 왔답니다!! 냠냠 박사님음 숲에서 가장 입맛이 까다로운 손님이에요 두근두근 두더지 레스토랑이 바삐 움직여요 두더지레스토랑은 냠냠 박사님의 입맛을 사로 잡았을까요? 밥 먹기전에 같이 놀아주는 두더지라니 한번 가보고 싶은 아니 열번 백번 가보고 싶은 음식 나오기전이 전쟁인 아이들에게 두더지가 놀아준다면 엄마 아빠는 얼마나 행복할까 거기다 음식까지 맛있어 보이는대!! 귀여운 그림체에 귀여운 내용 손님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주는 두더지레스토랑 책 한권을 다 읽고 나니 행복한 식사를 한 것 같다 책 표지에 두더지의 표정처럼 스마일로 미소가 지어지는 두더지레스토랑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내 손 가는대로 쓴 글 입니다.) #두두두두두더지레스토랑 #유아그림책 #웅진북클럽 #학습만화 #학습만화추천 #학습 #그림책추천 #아동도서 #그림책 #동화 #어린이도서 #도서 #유아도서 #그림책러버 |
|
#두두두두두더지레스토랑 #스기모토쇼코 #웅진주니어 펴냄 어서오세요~!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입니다! 늘 숲속 동물들로 북적북적한 레스토랑은 오늘 특별한 손님이 왔어요! 바로바로 맛집 감별사 냠냠 박사님!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 식구들은 두두두두 냠냠박사님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줄줄이 만들어요! 아니 그런데 이게 무슨일! 음식이 맛있는지 물어봐도 꿈쩍도 안하는 박사님,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며 읽어주는 소리에 학습만화에 푹 빠진 8살 첫째도, 한글을 모르는 5살 둘째도 함께 여러 번 살펴본 책!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 온~ 가족 함께 보기를 추천! |
|
이 책은 일단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귀엽다. 그래서 그림 보는 맛이 있다. 두더지레스토랑은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최선을 다한다. 방문하는 손님도, 음식을 대접하는 두더지들도 모두가 행복한 식당이다. 이런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고 식당 문을 나서면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고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 자신들이 만든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두더지들. 식당의 주인이라면 누구나 이런 마음이 아닐까 싶다. 예상못한 상황에 두더지들은 당황스러워 하기도 하지만 모두 힘을 합쳐 멋지게 그 상황을 타개한다. 우리 식당에 온 손님을 끝까지 책임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마지막 장면까지도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두더지 레스토랑. 언제 한 번 땅속에 갈 수 있다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
|
"두두두두 두더지레스토랑"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미소를 선사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너무 귀엽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두더지 캐릭터들의 매력이 돋보여요. 이야기는 두더지들이 힘을 합쳐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심지어 집까지 데려다주는 친절한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이러한 설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두더지들이 어떻게 식사를 준비하고 손님들을 돌볼지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합니다. 특히 이 책의 백미는 두더지들이 서로 협력하여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과정입니다.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하지만, 두더지들은 다투지 않고 머리를 맞대어 해결책을 찾아냅니다. 이 과정이 어찌나 귀엽고 유쾌한지, 독자들은 절로 웃음이 터져 나올 거예요. 서로 돕고 배려하는 두더지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협동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훌륭한 교육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
<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은 제 8회 그림책출판사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어떤 상을 수상했다고 하면 더 궁금해지는 것은 왜일까요? 뭔가 더 기대를 하면서 그림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두더지 레스토랑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펼쳤습니다. <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의 위치는 어디일까요? 읽기 전에는 별생각없이 평범한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지하에 있습니다. 그렇지! 두더지는 지하에 사니까요. 지하지만 밝고 손님들로 북적북적 거리는데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다양한 동물들이 오고 다양한 음식을 먹는데요. 그 모습을 보는데 군침이 돕니다. '손님들의 행복한 식사 시간을 위해서라면 두더지들은 무엇이든 해요.'라는 말이 참 좋았는데요. 식당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큰 기쁨인데요. 정성을 다해 요리를 해 주는 요리사 분들이 떠올랐습니다. 만족하는 얼굴의 동물을 보는 모습만으로도 행복함이 전해지는데요. 무엇이든지 다 한다는 두더지의 마음이 참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냠냠 박사님이 정말 맛있는지 먹어보려고 두더지 레스토랑에 옵니다. 뭔가 긴장감이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수 많은 음식들을 보고 놀라는 냠냠 박사님의 모습에 저도 웃음이 났네요. 음식을 먹는 냠냠 박사님은 아무 말도 없이 먹기만 하는데요. 그런 냠냠 박사님의 대답을 기다리고 기대하는 두더지의 모습도 귀여웠답니다. 냠냠 박사님의 대답이 무척 궁금하실까요? 그러면 <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을 꼭 읽어 보세요. 그리고 냠냠 박사님과 뒤에 벌어지는 이야기는 더 흥미진진하답니다. 사랑스러운 <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으로 저도 꼭 가 보고 싶고, 함께 읽은 아이들도 냠냠 박사님이 먹은 음식을 꼭 먹어보고 싶어했답니다. 사랑스럽고 행복한 이야기인 <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을 보실 때는 한 밤은 꼭 피해주세요. 야식이 먹고 싶을지 모르니까요. 아이와 함께 배고플 때는 읽으면 안 되는 책 <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입니다. |
|
딱 보자 일본 그림책 작가의 그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일본 작가님만의 그림체와 이야기 구성이 딱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어린 아이들은 일본 그림책은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 딱 알아채고 좋아하더라고요. 두더지 친구들과 그 그림속의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아요. 두더지 레스토랑의 두더지들은 음식을 만들어줄뿐 아니라 게임을 하며 함께 놀고, 파티도 열어주는 레스토랑입니다. 입맛이 까다로운 냠냠 박사님을 위해 요리를 만들어주는데,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만들어 주어요. 냠냠박사님은 말없이 먹기만 하더니 잠들어 버려요. 그래서 돼지 냠냠박사님을 데굴데굴 굴려 데려다주는 두더지들.여러 두더지들의 모습과 표정이 귀엽고 ,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
|
출판사 제공도서, - 귀여운 두더지캐릭터와 리듬감 넘치는 반전 그림책 - 숲속 땅속, 노란 바지를 입은 두더지들이 운영하는 ‘두더지 레스토랑’은 단순한 식당을 넘어 행복을 요리하는 공간입니다. 손님의 짐을 들어주고, 기다리는 동안 놀아주며, 생일이면 깜짝 파티도 열어 주는 따뜻한 서비스가 가득하지요. 다양한 동물 손님들이 도란도란 모여 앉아 음식을 기다리는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 포근하게 감쌉니다. 어느 날, 입맛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냠냠 박사님’**이 찾아옵니다. 두더지들은 대표 메뉴인 오므라이스와 단호박 수프, 피자와 생선 요리, 푸딩과 주스까지 총출동하며 정성껏 대접합니다. 그러나 박사님은 말없이 먹기만 하더니, 그만 잠이 들어버리고 마는데요. 이때 두더지들은 기발한 방법으로 박사님을 ‘굴려서 집에 데려다주는’ 반전 가득한 작전을 펼칩니다. 이 장면은 유쾌하고 예상을 빗나가는 구성으로 아이들의 폭소를 자아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바로 귀여운동물일러스트입니다. 둥글둥글한 두더지캐릭터들이 페이지마다 다양한 표정과 몸짓으로 등장하는데요, 안경을 쓴 똘똘한 두더지, 눈이 처진 순둥순둥 두더지, 숯검댕이 눈썹을 가진 개성 넘치는 두더지까지! 겉보기엔 비슷해 보여도 자세히 보면 하나하나 살아 있는 표정과 성격이 다르게 표현되어 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나와 닮은 두더지를 고르거나,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 하나를 골라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글 역시 반복되는 리듬과 라임을 살려 자연스럽게 소리 내어 읽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두두두두 만들자, 맛있는 요리! 더더더더 힘내자, 으라차차차!”처럼 경쾌한 구절들은 이야기 전체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아이들이 따라 부르기에도 딱 알맞습니다. 낭독하는 즐거움이 있는 그림책이라는 점도 이 책의 중요한 장점입니다.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은 두더지캐릭터들의 정성 어린 마음과 서비스 정신, 그리고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웅진주니어의 따뜻한 감성이 페이지마다 스며들어 있어, 아이들이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 수 있습니다. 단순한 요리 이야기를 넘어서, 웃음과 다정함, 리듬과 상상력이 고루 어우러진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리듬감 있는 문장과 귀엽고 통통한 두더지캐릭터들은 한 번 읽고 나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소리 내어 읽는 재미, 그림을 들여다보는 재미, 그리고 예상치 못한 전개에서 오는 웃음까지.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은 함께 읽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다시금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 제목부터 입에 착 붙는 리듬감 덕분에,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금세 흥얼거리게 됩니다. 귀엽고 발랄한 두더지들이 주인공인 이 책은, 땅속 레스토랑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읽는 내내 웃음이 절로 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인기 많은 두더지 레스토랑에는 다양한 동물 손님들이 찾아옵니다. 손님들이 즐겁게 식사할 수 있도록, 두더지들은 짐을 들어주고, 함께 놀아주기도 하며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합니다.
생일을 맞은 손님에겐 깜짝파티도 열어줍니다. 정성 가득한 두더지들의 이벤트 덕분에 레스토랑은 늘 웃음과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아이의 생일이 다가오면, 정말로 두더지 레스토랑에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두더지들이 준비해 주는 깜짝 생일 파티를 아이도 꼭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까다로운 입맛으로 유명한 냠냠 박사님이 두더지 레스토랑에 찾아옵니다. 과연 두더지들은 이번에도 손님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냠냠 박사님을 위해 두더지들은 그 어느 때보다 정성을 다합니다. 드디어 박사님이 음식을 먹기 시작하고, 두더지들의 마음은 조마조마 해집니다. ‘과연 맛있게 드셔 주실까?’ 모두 숨죽이며 지켜보는 가운데 역시! 두더지 레스토랑입니다. 냠냠 박사님은 준비된 음식을 깨끗하게 비웠어요. "맛있게 드셨나요?" 두더지들이 조심스럽게 묻자
그런데! 냠냠 박사님은... 잠들어 버리신 겁니다! 이제 잠든 냠냠 박사님을 집까지 모셔다드려야 하는 두더지들! 과연 두더지들은 이 특별한 손님을 무사히 집까지 잘 모실 수 있을까요? 그림책을 읽는 내내 귀여운 두더지는 물론,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에게도 자연스레 눈길이 갔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두더지 레스토랑’을 정말 한 번쯤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손님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두더지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 사랑스러운 레스토랑 이야기를 읽고, 두더지들의 따뜻한 마음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동글동글 사랑스러운 두더지들 스기모토 쇼코의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 여기는 땅속 두더지 레스토랑이에요 두더지 레스토랑은 오늘도 손님들로 북적거려요 두두두두 맛있게, 더더더더 즐겁게, 두두두두 행복해, 두더지 레스토랑! 두더지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귀여운 두더지들과 두더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동물 친구들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두더지들은 손님들의 짐을 들어주고 음식이 나올 때까지 두더지 게임을 하며 함께 놀고 생일을 맞은 손님에게는 깜짝파티도 열어 줘요 두더지 레스토랑은 숲에서 가장 인기 있는 레스토랑이에요 어느 날 냠냠 박사님이 찾아봤어 정말 맛있는지 내가 한번 먹어 보지요 꿀
숲에서 입맛이 까다롭기로 소문난 냠냠 박사님 두더지들을 솜씨를 보여주기로 했어요 두더지 레스토랑은 냠냠 박사님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요? 두두두두 만들자, 맛있는 요리! 더더더더 힘내자, 으라차차차! 두두두두 완성이야, 맛있는 요리! 더더더더 나르자, 향긋한 요리! 두더지들의 노랫소리가 머릿속에 들리는 거 같았습니다 즐겁게 요리를 만드는 두더지들처럼 나도 신나게 노래를 부르듯이 책을 읽어주니까 우리 아이도 두더지들처럼 춤을 추면서 정말 신나고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음식을 다 먹은 냠냠 박사님이 잠이 들었어요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냠냠 박사님 배가 빵빵해져서 문으로 나갈 수도 없었어요
냠냠 박사님을 집까지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요? 냠냠 박사님은 음식을 맛있게 먹었을까요? 손님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 두더지 레스토랑은 무엇이든 해요 뭘 하는 신나고 즐겁게 또 열심히 하는 두더지들의 모습을 보며 행복한 기운이 전달됐습니다 평범한 일도 흥겹게 일하는 두더지처럼 매일매일을 신나는 이야기로 가득 채워 봐요 제8회 그림책 출판상 우수상을 수상한 작가 스기모토 쇼코가 직접 만든 그림책을 자녀가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 호노소 미키 그림 작가가 그린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 입니다 항상 즐겁고 긍정적인 두더지처럼 어떤 일이든 힘차게 도전해 봐요 매일매일이 즐거운 이야기로 가득 차고 하루하루가 특별해질 것입니다 행복학 기운이 가득한 두두두두 두더지 레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