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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이의 취향 저격 책을 찾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몬스터들의 마법으로 어지럽혀진 숲과 마을을 되찾기 위해 빨간 모자 치치와 풍선 요정 시루가 모험을 떠나는 과정이다. 몬스터들 캐릭터가 재밌고 찾는데 조금 난이도가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정말 즐거워했다. 마법의 숲도 그렇고 몬스터 괴물들도 아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이라서 조 집중을 하며 이야기를 듣고 몬스터들을 찾았다. 찾다가 어려우면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쉽게 찾은 친구들도 있었다. 다채로운 그림들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했고 백곰에 가득 찬 휘황찬란한 캐릭터들 하나하나 집어보는 재미도 있었다. 이 책의 백명식 작가님은 직접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셨다는데 상상력이 정말 풍부하신 분 같다. 처음엔 그림들이 좀 징그럽다? 생각했는데 마법에 풀려 원래 모습들로 돌아가는 과정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다. 치치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용감했다. 찌르고 때리고 무섭게 싸우는 게 아니라 지혜로운 방법들을 이용해서 몬스터들의 마법을 풀어냈다. 아이가 바라던 대로 좋은 결말로 마무리되는 스토리로 간만에 재밌고 스릴 넘치는 책을 만나게 되어 아주 만족스러웠다. 숲으로 하늘로 바다로 떠나는 모험의 세계, 그곳에서 만나는 다양한 몬스터들과의 만남은 아이를 매우 즐겁게 해줬다. 재밌는 스토리에 숨은 그림까지 찾을 수 있어서 친구들 놀러 왔을 때 함께 읽어주고 찾아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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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빨간 모자 이야기를 좋아하던 저희 아이는 마치 숨어 있는 늑대를 찾듯이, 치치와 함께 몬스터를 찾는 스토리에 푹 빠져들었어요. 이 책의 진짜 매력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그림의 세계에 흠뻑 빠져드는 경험이에요. 솔직히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그림은 아니었지만, 몬스터들이 마치 살아 있는 듯 묘사되어 있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배경들과 어우러져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처음 밤에 읽어줬을 땐 아이가 "괴물이 무서워" 하며 읽기를 꺼렸는데, 낮에 함께 다시 읽으니 훨씬 재미있게 받아드렸어요. 낮에 아이와 함께 읽으며 몬스터를 찾는 걸 추천드립니다. 마법의 숲, 귀엽고 개성 넘치는 몬스터들, 그리고 용감한 치치와 따뜻한 시루.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고, 직접 눈으로 몬스터를 찾아보는 그 과정 자체가 하나의 멋진 놀이이자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숨은그림찾기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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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평소 조카가 퍼즐이나 이런 숨은 그림 찾기를 좋아하는데 마침 서평단에 올라왔길래 조카 주려고 서평단에 신청하게 된 책이다. 최근 매일 전화와서 영통으로 서로 그림 그리고 보여주기하며 놀아주는데 가끔 놀이 소재가 없어져서 지루해져 통화를 끊을 만도 한데 끊기는 아쉬운지 ‘이모 뭐 재미난거 없어?’ ‘우리 이제 뭐할까?’ 라며 더 놀아주기를 원하는 조카를 보면 그래 이것도 한때다 싶은게 이렇게라도 놀아줄수 있을때 놀아주자 싶어 나도 모르게 놀이거리를 궁리하며 놀아준다. 그러는 와중에 이 책이 서평단에 올라온걸 봤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ㅋㅋ 사실 몬스터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조카가 아니더라도 살짝 소장하고 싶은 책이기도 했다. 책 받고 얼마 안있어서 마침 조카한테 전화가 와서 영상통화로 몬스터 찾기를 했다. 책은 생각보다 큰편이며 양장이다. 종이도 두꺼운편이다. 왼쪽페이지엔 치치라는 소녀가 숲의 요정을 만나 요정의 부탁으로 몬스터 찾는 여정과 힌트에 관한 내용의 글들이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몬스터그림들 사이에 찾을 몬스터에 대한 캐릭터와 소개와 설명이 짤막하게 있다. 요즘 책 읽기를 싫어해서 왼쪽 페이지 글은 패쓰하고 오른쪽 페이지에 있는 몬스터 소개와 설명만 읽게 한 후 같이 찾았다. 다행히 너무 재밌어해서 그날 한권 다 봤다. 하지만 2-3개정도는 생각보다 어려워서 찾지 못했다. 다음에 영상통화하게 되면 재도전 해봐야 할꺼같다. 몬스터 캐릭터들도 넘 귀여운데 특히 ‘물덩이 몬스터’가 이가 빠진 조카를 닮아서 그런지 더 정감이 갔다. ㅋㅋㅋ 지금 조카가 윗니와 아랫니가 빠진 상태라 한창 귀여울때인데 몬스터들의 이빨 모양이랑 겹쳐보이는게 책 보는 내내 즐거웠던거 같다. 추석때 오면 왼쪽 페이지의 내용들도 읽어보게 해야겠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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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책! 아이가 받자마자 정말 좋아했어요 그림체들이 하나하나 독특하고 멋지고 캐릭터들이 흔하지않는 모습들이라 그런지 하나씩 꼼꼼하게 살펴보고 열심히 찾드라구요 거기에 글까지 꾀 있어서 저학년인 아이가 큰소리로 읽어가며 그림 찾기에 열중했어요 중간 쉬는틈 없이 꾀 긴시간 열심히 읽고, 보고, 찾고! 정말 좋아하는 모습이 보이니 저도 함께 찾으며 더 재미나게 아이와 소통할 수 있었어요 흔하지않은 재미있는 캐릭터들과 즐거운 이야기가득한 몬스터를 찾아라! 마법의숲! 리뷰였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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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래책빵 ▶ 몬스터를 찾아라! 마법의 숲 할머니 집 가는 길에 우연히 오래된 마법 책과 마주하고 마을에 사는 풍선 요정 시루를 만나게 된 치치! 시루는 마법책에서 튀어나온 몬스터들이 숲과 마을을 엉망으로 만들었다며 치치에게 몬스터를 찾아 마법을 원상복구 해달라는 미션을 부탁받아요. 숲, 호수, 바다, 하늘을 넘나들며 숨어 있는 몬스터들을 찾아내는 찾기 놀이형 모험 동화에요. 그림책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이 사악하고 못생기고 나쁜 몬스터라기엔 특징도 귀엽고 모양도 귀엽게 생겨서 몬스터라고 하기에는 너무 귀엽더라고요.ㅋㅋ 그리고 막상 몬스터들을 찾으려니 이게 은근 어려움이 있었어요.ㅋㅋ 요정 마을에 사는 요정들과 모습이 비슷해 보이는 게 많아서 난이도가 좀 있었어요. 퐁당 볼 몬스터 : 공처럼 통통 튀고 물방울처럼 반짝이는 피부를 가졌어요. 슬라임처럼 쭉쭉 늘어나기도 해요. 아이들을 놀라게 하거나 장난치기를 좋아해요. 귀염 뽀짝 몬스터 : 내 몸은 젤리처럼 말랑말랑! 솜사탕처럼 푹신푹신해요. 숨어있기, 변신하기가 특기지요. 뽀잉뽀잉!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면서 숨어 있는 몬스터들을 찾아내는 재미가 있어요. 특히 이상한 몬스터가 아닌 환상적인 몬스터도 볼 수 있어서 상상력 업! 다양하게 숨어 있는 몬스터를 찾기 위해 관찰력과 집중력도 업! #리뷰어클럽리뷰 #서평 #고래책빵 #몬스터를찾아라!마법의숲 #백명식 #몬스터 #몬스터를찾아라 #마법의숲 #숨은그림찾기 #도서추천 #책추천 #초등도서 #어린이도서 #유아도서 #그림책 #그림책추천 #투들맘 #책육아 #키덜트맘 #티키타카형제 #키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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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몬스터를찾아라마법의숲 #리뷰어클럽리뷰 생각보다 글과 내용이 빼곡해서 5세 아이와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2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개씩만 읽자라고 생각하며 부담감을 덜어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의 걱정과 다르게 아이는 치치, 시루와 함께 떠나는 모험 이야기가 꽤나 재미있었던 모양이에요. 하루만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고 몬스터들도 다 찾아냈어요. 몬스터찾기가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저보다 더 잘 찾아내서 깜짝 놀랐답니다. 그리고 몬스터들이 귀여운 외형에 독특한 사연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을 읽는 것도 꽤 재미있었어요. 글을 읽을줄 아는 아이라면 짧은 에피소드를 하나씩 읽어나가도 좋을 것 같구요. 글을 읽을줄 모른다고 해도 혼자서 숨은 몬스터를 찾아보면서 책을 볼 수 있어요. 책을 읽어주지 않아도 아이 혼자서 꿋꿋하게 몬스터를 찾고 몬스터 이름도 알아보고 내용도 되짚어보면서 즐겨보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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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결합된 숨은그림찾기 형식입니다. 오래된 마법책에서 튀어나온 엉뚱하고 개성 넘치는 몬스터들이 마법의 숲과 요정 마을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이때 주인공 치치와 귀여운 요정 시루가 이 몬스터들을 찾아 모험을 떠나죠. 독자들은 치치와 시루의 여정을 따라가며, 페이지 곳곳에 숨어있는 몬스터들을 찾아내야 합니다.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몬스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습니다. 몬스터를 찾을 수 있는 힌트가 되기도 하고 그 몬스터의 능력이나 촉감, 또는 소리를 표현하기도 해서 상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동물과 식물, 몬스터들이 뒤죽박죽 엉켜있는 그림들 속에서 작은 몬스터들을 하나하나 찾아내는 과정은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자연스럽게 함양하는 데 크게 기여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페이지마다 찾아야 하는 숨은 그림이 좀 더 많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가 마법의 숲이라는 테마처럼 신비롭고 기묘해서 몬스터 한 마리만 찾고 지나가기에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숨은 그림 찾기가 더 있다면 그 안에 들어 있는 구성 하나하나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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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아이들이 좋아하는 몬스터가 주인공인 몬스터를 찾아라입니다. 마법의 숲에서 만나는 여러 몬스터의 이야기가 전개되며 한쪽씩 몬스터를 찾아봅니다. 마법의 숲에서 일어나는 몬스터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과 몬스터를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치치와의 모험과 사건의 전개 모두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여러 몬스터의 등장과 함께 펼쳐질 마법의 숲 이야기입니다. 몬스터를 다 찾아 떠나는 마법의 숲 여행입니다. 치치와 여러 몬스터의 등장, 이야기, 찾아보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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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책에 정말 다양항 몬스터가 나오는데요, 이름도 제각각, 생김새도 제각각이에요! 몬스터의 특징을 살려 직관적으로 지어낸 이름도 재밌어서 몬스터마다 이름을 읽고 왜이런 이름이 붙었나 생각해보는것도 재밌었어요. 숨겨진 몬스터를 찾고나면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서 아이랑 재밌는 그림찾기 놀이를 합니다. "너는 뭐가 제일 웃겨?" "엄마는 뭐가 제일 맘에 들어?" 자세히보면 웃긴표정, 우스운 동작을 하고 있는 몬스터도 있고 하나하나 살펴보며 아이랑 서로 생각을 묻고 나누기도 해요. 어떤 몬스터들은 너무 꽁꽁 숨어있어 아이도 저도 찾기 힘들때가 있는데요 그럴때는 아이몰래 슬쩍 제일 뒷페이지 정답을 보고는 아이에게 넌지시 힌트를 주기도 합니다~~^^; 전체 페이지는 이런식으로 반복 구성되어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소제목이 달려있어 구분해서 읽어주기 좋더라구요. 아직 스스로 못읽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부담없는 분량이어서 좋았어요. 어떤날은 그림만 들여다보며 몬스터찾기에만 열중하기도하고 어떤날은 "엄마가 이야기도 들려줄게, 한번 들어봐"하며 한페이지씩 읽어주기도해요. 재미있는 그림보기와 찾기놀이에 이야기까지 덤으로 있어서 한권이 가성비 넘치는 책이라 생각했답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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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너무 예쁜동화책이다 치치는 빨간망토의 귀여운 소녀다 할머니에게 줄 수프와 빵을 바구니에 담아 길을 나서는것에서 시작되는 이 책은 치치가 숲길을 걸으면서 만나게 되는 몬스터 아니 요정들과의 만남을 그렸다 마법의 숲에는 몬스터들이 살고 있다는 소문이 떠돌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사연과 개성을 가진 몬스터를 만나면서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용기를 키워주는 내용이며 각장마다 다양한 캐릭터들을 찿아보는 숨은그림찿기는 어린이의 집중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듯하다고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서 찿아보는것을 권하고 싶다 마지막까지 책 내용도 따스하고 그림도 너무 예뻐서 어린이들에게 꼭 선물하고픈 책이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