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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DMZ 접경지 역사문화답사길] 서평 김영준 지음 접경지역은 DMZ와 가까이 있는 지역을 뜻하는데, 이 도서를 통하여 DMZ와 접경지역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관점을 가졌으면 좋겠다. 한반도는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이자 38선이라는 아픔을 가진 곳이다.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DMZ의 상처와 지뢰를 가진 민북마을은 폭우로 인한 2차 피해 불안감이 유실 지뢰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6.25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지뢰로 인한 전체 피해자의 26%가 13살 이하 어린이라고 하는데, 언론매체에서는 좀처럼 다루지 않았던 사실이다. DMZ와 주변 지역의 지뢰 제거에 남과 북의 공동 협력이 절실하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인지하고,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DMZ하면 위험지역이라는 빨간 딱지가 늘 따라 붙었는데, 중요한 자원으로서 한반도의 독보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위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nexusbooks #DMZ접경지역사문화답사길 #역사문화답사 #김영준 #넥서스books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DMZ #DMZ여행 #여행지 #DMZ접경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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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DMZ 접경지. 역사문화답사길 by김영준 ~어쩌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 곳! 우리 역사의 가장 아픈 공간 바로 DMZ 이다. DMZ는 '비무장지대' 의 약자 다.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지역이지만, 지금의 젊은 세대들에게는 마냥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우리 역사의 가장 아픈 비극을 안고 있지만 또 아이러니하게도 70년간 갇힌 곳이라 천혜의 환경이 보전되는 곳이다. 그리고 그 접경지역 역시 각종 규제로 인해 시간이 멈추어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DMZ와 접경지역을 거닐며 역사문화답사를 떠나는 책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 부터 많은 생각이 든다. 가까이 하기엔 좀 두려운 곳이지만 실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분명 존재하는 공간, 우리는 아픈 역사를 되새기기 위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저자는 모두 3파트로 나누어 책을 구성하고 그곳을 소개한다. 파트1 DMZ. 휴전이 만든 완충공간 파트2 접경지. 분단의 경계에 있는 공간 파트3 접경지 역사문화답사길 1953년 7월27일. 휴전협정이 체결되며 MDL 군사행동 경계선이 그어졌다. 잠깐이면 될 줄 알았던 그 선은 70년째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 이 선을 경계로 총 250킬로, 남북 양쪽 2킬로의 비무장지대가 설정되었는 데 이곳이 우리가 말하는 DMZ이다. 전쟁은 없지만 그곳에는 아직도 수많은 지뢰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폭우가 내려도 혹여 지뢰가 떠내려 왔을까 근처 마을들은 복구를 바로 하지 못한다. 이런 상황을 보면 우리나라가 종전국가가 아니라 그저 휴전국가임을 여실히 느끼게 된다. 전쟁이 완전히 끝났다면 비무장지대를 없애고 들어가 체계적으로 지뢰를 제거할 수도 있겠지만, 아쉽게도 우리에게 전쟁과 분단은 현재진행형 이다 그럼에도 그곳은 세상 어느 곳보다 평화로운 곳이기도 하다. 인간의 손이 닿지않아 아직도 수많은 천연 기념물과 멸종 위기종들이 서식중이라고 한다. 한반도에 여전히 그런 공간이 존재하여 한반도 동식물의 명맥을 유지한다는 것은 불행 중 다행이다. 그곳에 사는 동식물들에게는 그곳이 천국이다. 그래서 근처의 대암산 용늪, 한탄강 세계지질 공원, DMZ 평화의 길 등은 친환경 답사를 떠나도 좋은 곳이 되었다. 접경지역 주민들의 생활상은 부끄럽지만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했다. 그 지역의 불편한 삶과 정체된 경제 이야기는 많이 안타까웠다. 최근에는 접경지를 관광화하기 위해서 애쓰는 데, 한반도 국토 정중앙면이나 인제 구상나무 조림지,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연천 임진강 댑싸리공원, 양구 해안야생화 공원, 파주 출판도시 등은 방문해도 좋은 관광지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살면서도 DMZ와 접경지에 대해 너무 무지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어느 순간부터 많은 사람들의 인식에서 전쟁, 휴전, 통일같은 말들이 사라졌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역사를 안다는 것은 과거의 이해에 국한되지 않고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자신만의 시각을 갖춘다는 의미이기에 우리가 역사를 제대로 알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지닌다면 인생의 큰 자산이 될 것이다' 라고 했다. 전쟁 이후로 많은 시간이 흘렀고, 통일에 대한 인식도 예전만 못하다.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아픈 역사일수록 절대 잊지말아야 미래도 그릴 수 있는 것이다. 이번 휴가는 그쪽으로 떠나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nexusbooks #DMZ접경지역사문화답사길 #김영준 #DMZ #여행지 #DMZ여행 #DMZ접경지역 #넥서스북 #서평단 #도서협찬 < 넥서스북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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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접경지역사문화답사길 #김영준 #넥서스BOOKS 얼마전 DMZ 평화의 길 강화에 다녀왔다. DMZ가 분단의 상징이고 증거라고는 알지만, 그곳에 사는 사람이 아니고는 관광의 장소일 뿐이다. 하지만 DMZ 가까운 접경지역에도 사람이 산다. DMZ는 군사분계선(MDL)에서 남북 1.2km 지점을 말한다. MDL에서 10km는 민통선, 군사보호구역은 MDL에서 25km이다. 접경지역은 군사 도시인 동시에, 생태자원의 보고이다. 하지만 국가 안보 가치에 밀리고 많은 규제와 인구 감소, 지뢰 위험, 열악한 교통, 편의시설 부족, 취약한 자영업으로 사람이 떠나고 있는 도시이다. 하지만 여전히 발전 가능성이 존재하는 곳이다. 여행 가이드북으로 읽었는데 선(길)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공간(지역)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행자의 시선보다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의 입장을 많이 담은 책이다. #DMZ #여행지 #DMZ여행 #DMZ접경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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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접경지 역사문화답사길 _분단의 상처를 넘어, 평화의 가능성을 풀다. _단절과 상처의 땅, 이제는 생태와 희망의 이름으로! _잊힌 땅에서 다시 시작되는 미래 이야기 #김영준 #넥서스BOOK 이 책이 부교재로 쓰여 수업 목표를 정해본다면 다음과 같지 않을까? 1. DMZ가 어떤 곳인지 말할 수 있다. 2, DMZ과 접경지역의 역사 문화적 가치가 있는 곳에 대해 말할 수 있다. 1번은 지리적 안목으로 접근하고 2번은 역사적 안목으로 탐구하면 좋을 듯하다. 답사를 기본으로 하니 지역이 선정되면 그 지역의 과거와 미래를 살펴보는 시각을 통해 그 지역의 지역성을 살펴볼 테니 이만한 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좋은 사례, 수업이 또 어디 있나 싶기도 하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과거의 이해에 한정되지 않고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자신만의 시각을 갖춘다는 의미이기에 우리가 역사를 제대로 알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지닌다면 인생의 큰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머리말에서 작가님은 언급하고 있다. 이곳 DMZ과 접경지역은 지금은 너무나도 긴장감이 넘치는 곳으로 위험천만한 곳이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이곳의 미래는 우리가 지금까지 쌓아온 환경과 생태적 지식과 정보를 모두 쏟아부어 통일 후 어떻게 이곳을 지속가능한 개발로 꾸며나가야 할지 모두가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 아니던가? 이곳의 철책이 사라지고 사람들의 왕래가 시작되는 미래에 이곳은 어떻게 될 것인가? 개인적으로 제주의 사례를 언급해보고 싶다. 최초로 4대 국제보호지역이 있는 곳이 제주이다. 1. 유네스코 자연 유산 2. 생물권 보전 지역_해발고도 200미터 이상되는 한라산 국립공원, 곶자왈, 오름 등 3. 세계지질공원 4. 람사르 협약에 의해 등록된 습지 제주를 우리가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같이 전 세계 사람들이 우리의 제주를 아끼는 마음이 4대 보호 지역으로 모두 지정한 것으로 표현되고 있다고 생각된다. DMZ 역시 그러하지 않을까? 이미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 있고, 대암산 용늪이 있는 곳... 전 세계 사람들의 눈에 이곳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겠지만 산양과 수달, 반달곰이 인간의 방해 없이 뛰놀고, 각종 꽃과 나무들이 마음껏 하늘을 향해 뻗어 자라고 꺾이지 않고 예쁘게 피어나는 인간을 제외한 모든 생물들에게 이렇게 평화로운 곳이 또 어디 있을까? 분명 이곳은 제주만큼이나 우리를 포함하여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곳이 될 것이다. 그렇게 지속가능한 생태 지역으로 우리가 중심이 되어 꾸며야 할 것이다. 이제는 군사보호지역, 접경지역이란 단어 대신, 핵심 지역, 완충 지역, 협력 지역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시절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대통령이 바뀌고 이곳은 대북방송이 꺼지고, 북한으로 풍선을 날리는 단체들과 정부가 적극적으로 협상을 시작했다고 한다. 드디어 이곳 사람들도 다소 긴장이 완화된 생활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전쟁과 전쟁이 끝난 시점까지 이곳 중에는 남이었던 곳이 북이 되고 북이었던 곳이 남이 되는 등 커다란 변화를 겪은 곳이다. 그 뒤로 긴장과 평화가 반복되고 그 와중에도 지뢰는 계속 떠내려와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언제 다시 긴장된 순간이 올지 모르기에 행하는 훈련 중 사고로 폭탄이 오폭되고 전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빈번한 위험천만한 곳이다. 한때 개성을 오가고, 금강산을 오르내리던 때도 있었다는 것을 사람들은 기억하기에 철원 인근에 대북협력이 가능한 농공산업단지를 조성하기도 하나 그 시절이 언제일지 묘연하다. 지도와 사진으로 보여주는 이곳의 현재는 그곳에 있는 듯한 실감 나는 표현으로 책 속에 담겨있다. 각종 통계값은 이 지역 주민들의 생각과 이 지역에 대한 이 지역 아닌 사람들의 생각을 읽게 해 준다. 그 간격의 차이가 또 지역을 더욱 잘 알게 해 주며 민/관/군, 아니 군/민/관의 협력 사례는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함을 의도를 갖고 작가님은 말해주고 있다. 그저 우리나라 어느 곳이든 국민의 관심에서 벗어나 소외되는 곳은 없어야 하지 않나 싶다. 인구소멸, 지역소멸 너무 무서운 말이다. 이 책은 적어도 DMZ과 접경지역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되는 멋진 책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도서협찬 #DMZ접경지역사문화답사길 #지리 #역사 #책추천 #한국지리 #한국사 #DMZ #접경지역 #비무장지대 #남방한계선 #민간인통제선 #접경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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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DMZ 근처에 살고 있다. 흔히들 접경지라고도 불리운다. 그래서 이 책은 딱 나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큰 애와 함께 읽어보면서 우리가 사는 곳과 가까운곳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 난 DMZ에 실제로 간적도 있고~ 그리고 그 너머를 본적도 있으며, 지뢰조심이라고 씌여있는것도 보았다.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실제 그런건 아니기에 곧 안심했다. 우리집에서 30-1시간 거리에 그곳이 위치하고 있다. 9년전 처음 남부지방을 떠나 북부인 이곳에 왔을때 참 신기하고 그랬다. 내가 친구들에게 나보러 오려면 북한가는 심정으로 와야해 라고 우스겟소리로 얘기도 했다. 이 책은 DMZ가 우리에게 문화를 알려주며, 또 강원도 접경지까지 폭넓게 안내 해 주는 책이다. 내가 모르는 곳이지만 꼭 가보고 싶은곳도 찾았고 아픈 분다니 역사또한 자세하게 나와있다. 나는 설명을 해주려 오래 걸리긴 했지만 아이가 관심을 갖는거에 만족하고 설명을 해주었다. ‘단절과 상처의 딱, 이제는 생태와 희망의 이름으로!’ 정말 희망이 다시 되살아나길 살며시 바래본다. #DMZ #dmz접경지역사문화답사길 #넥서스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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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크 투어리즘'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비극적인 역사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반성과 교훈을 얻는 여행인데요. 이 책 <DMZ 접경지 역사문화답사길>은 한국 현대사의 가장 아픈 비극인 한국전쟁으로 인해 탄생한 DMZ와 그 접경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탐험하는 매우 의미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DMZ와 접경지역이 한국사에서 얼마나 굴곡 많은 삶의 이야기와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조명하고 있는데요. DMZ에 직접 맞닿아 있는 지역들의 뜻깊은 유적지와 관광지들을 답사길 형식으로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어 DMZ 답사를 계획하는 분들에게는 더욱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DMZ의 아이러니한 매력을 발견하였는데요. 민간인의 출입이 엄격히 제한된 역사의 상처를 품은 공간이지만, 바로 그 때문에 뛰어난 자연 생태계가 보존되고 있다는 사실은 인간의 비극이 자연의 생명력과 묘한 대비를 보여줍니다. 분단의 상징으로만 여겨졌던 DMZ와 접경지역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책으로 역사, 평화, 자연의 아름다움에 관심있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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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의 상처를 넘어, 평화의 가능성을 품다 DMZ 접경지 역사문화답사길 1부에서는 DMZ(비무장지대)의 생태적 가치를 집중 조명하며, 개발되지 않은 유일한 미지의 공간이자 아마존에 비견될 만큼 보존 가치가 높은 지역임을 강조한다. 2부는 접경지를 소개한다. 군사적 이유로 민간인의 접근이 제한된 그곳은 제한의 땅이자, 동시에 다양한 역사와 지역 문화가 축적된 장소다. 3부에서는 강원도 고성부터 경기도 김포, 백령도 등 서해 5도에 이르는 답사길을 통해 접경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가능성까지 다각도로 풀어낸다. 개인적으로 통일을 바라는 염원은 우리 사회의 보편적 정서이지만, 그 가능성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남북 관계의 대립이 고착화된 상황에서, 통일은 숙원이지만 동시에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요구하는 과제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또한 접경지의 사진 자료가 부족한 점이 아쉬웠고, 남부 지역 독자로서 지리적 접근의 어려움도 실감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서가 아니다. 접경지를 둘러싼 안보, 생태, 지역성과 남북관계까지 다층적으로 통찰하며, 이 땅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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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가볍게 접근한 제 생각과는 달리 <DMZ 접경지 역사문화답사길>은 DMZ 접경 지역의 유명한 장소의 단순한 소개로만 끝나지 않았습니다. 10여 년 넘게, 기자로써 DMZ와 그 접경 지역을 취재했던 김영준 작가는 DMZ의 역사적, 군사적, 환경적, 산업적 등등의 의의와 DMZ라는 공간과 공존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시선들을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DMZ 접경 지역이라는 비슷한 이미지로 생각하기 쉽지만, 약 250km을 군사분계선을 나누어 가진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10개의 지방자지단체를 각각의 특색과 유명지, 지나치기 쉬운 실정, 고민들과 함께 소개합니다(이는 이 지역들의 대한 관심과 애정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 그리고 휴전이라는 상황 때문에 만들어진 DMZ 접경지는 그만큼 독보적이지만 이질적이기도 합니다. 최근 생태적 가치가 부각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지만 동시에 남북관계에 밀접한 영향을 받는 역사적 장소라는 사실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여타의 다른 지역과 달리 DMZ 접경지를 다양하고 깊이있게 보여주는 김영준 작가의 <DMZ 접경지 역사문화답사길>와 같은 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판단은 독자가 하는 것이겠지요. #DMZ#여행지#DMZ여행#DMZ접경지역 #넥서스북#nexusbooks#김영준기자#DMZ접경지역사문화답사길 #서평단이벤트#협찬도서#서평이벤트#서평#여행책서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