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정발판을 사서 보던차에, 일어 능력 향상을 도모할겸 해서 사게된 일본판. 환율이 오르는 바람에 4천원대의 책을 6-7천원이나 주고 샀다는건 둘째치고, 비싼돈을 주고 샀음에도 충분히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주 내용은 여동생을 만들기 위한 다과회 지만서도, 요시노의 여동생이 될지도 모르는 아이가 등장한다 라는건 너무 네타가 심한가 (...)
어쨌든, 단어 수준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기에, 읽는 속도는 느려도 재밌게 읽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