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라 브라이트만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이다. 잔잔하면서 맑은 음색이 정말 가슴 한 구석을 짜안 하게 해준다. eden음반을 구입 후 부터 사라 브라이트만의 팬이 되어버린 나. 다음에 나온 라 루나 라는 앨범도 샀는 데 역시 기대 이상... 그 중에 가장 좋은 노래는 6번곡 dust in the wind 이라는 노래다. 사라브라이트만이 불러서 더욱 인기가 높아진 이곡은 eden 에서 듣기에 가장 편하고 따라 부르기에도 정말 괜찮은 곡이다. 마음이 답답하거나 우울하신 분은 사라 브라이트만의 음반. 특히 eden 을 사서 들어보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