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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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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Advanced Grammar in Use의 개정판은 1999년 초판에 비해 편집이 산뜻해지고 종이도 두꺼워졌고 제본도 다소 개선되었다. 그러나 이 개정판엔 결점적인 문제점이 있다. 초판에 있던 내용의 상당부분이 빠졌다. 전치사 on, at, in 등이 대표적인 예이며, 게다가 남아 있던 내용도 일부가 초판에 비해 상당히 간략화되었다.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 한정적 용법 부분을
"다운그레이드..." 내용보기
이번에 나온 Advanced Grammar in Use의 개정판은 1999년 초판에 비해 편집이 산뜻해지고 종이도 두꺼워졌고 제본도 다소 개선되었다. 그러나 이 개정판엔 결점적인 문제점이 있다. 초판에 있던 내용의 상당부분이 빠졌다. 전치사 on, at, in 등이 대표적인 예이며, 게다가 남아 있던 내용도 일부가 초판에 비해 상당히 간략화되었다.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 한정적 용법 부분을 보라. 초판에 비해 상당히 간략된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빠진 내용의 일부가 뒷면에 있는 Grammar Review 부분에 옮겨졌는데, 아무래도 불편하다. 또한 초판에 있던 오류모음집도 개정판에서 누락되고 말았다. 그래서 내가 이 개정판을 보고 '다운그레이드(down grade)'되었다고 제목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Raymond Murphy씨가 쓴 English Grammar in Use와 Basic Grammar in Use와 대조적이다. (English Grammar in Use와 Basic Grammar in Use는 각 2004년, 2002년에 개정되면서 내용이 다소 늘어났고, 보충된 부분이 있었다.) 이러한 점때문에 사실은 약간 실망한 부분이 있었다. 그러나 다음 3판엔 초판보다 오히려 개선된 모습으로 나오길 소망한다.
c*****8 2005.03.26. 신고 공감 2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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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UPGRADE 된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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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무척 이 시리즈의 팬이다. 난 Grammar in Use intermediate를 제일 먼저 공부했는데, 미묘한 영어의 뉘앙스 차이를 이렇게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렇게 쉬운데 난 왜 몰랐지, 할 정도로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나 할까.... 그러다 Advanced Grammar in Use 1판을 공부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었다. 근데 inte
"간략하게 UPGRADE 된 개정판...... " 내용보기
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무척 이 시리즈의 팬이다. 난 Grammar in Use intermediate를 제일 먼저 공부했는데, 미묘한 영어의 뉘앙스 차이를 이렇게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렇게 쉬운데 난 왜 몰랐지, 할 정도로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나 할까.... 그러다 Advanced Grammar in Use 1판을 공부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었다. 근데 intermediate에서 나온 내용이 좀 많이 겹쳐지는 거 같아서 그 부분을 자꾸 건너뛰고 공부하게되었다. 아무래도 한 내용을 또 하려니까 좀 재미가 없어져서리...... 내 공부 습관 탓이기도 하겠지만, advanced 책을 먼저 알았으면 이것만 사도 괜찮았을 걸...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근데, 이번에 새로 개정된 책이 나왔다고 해서 냉큼 서점가서 훑어 보았다. 아니, 이럴수가 내가 원하던 대로 편집이 확~ 개정된 것이 아닌가! 내용이 훨씬 간략하게 정리되고, 우리가 넘 많이 공부해서 잘 알고 있는 관계 대명사 부분 같은 부분도 아주 쉽고 간단하게 정리해 놓았고, 대신 grammar review 로 뒤로 빼서 본문을 공부하는데 훨씬 시간이 단축될 거 같았다. 또 확실하게 advanced English에 적합할 항목으로 분류도 upgrade 된고 같고, 더구나 cd-rom까지...... (구판에는 없었는데...ㅠㅠ) 암튼, 지난번 보다 더 효과저으로 바뀐 거 같다.
h******4 2005.06.14.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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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자용 문법 원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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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여 구매한 advanced grammar in use   이 책의 사용후기를 밝히자면 (사실 지금도 보고 있기는 하지만 )   1. 구성   - good : 구성면에서 이 책은 괜찮은 편이다. 필요한 정도의 문법이 예문과 함께 실려있어 예문을 자주 보면서 눈에 익힐 수 있고 약간의 미세한 차이나 말은 되나 어떤 것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인지 알 수 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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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여 구매한 advanced grammar in use

 

이 책의 사용후기를 밝히자면 (사실 지금도 보고 있기는 하지만 )

 

1. 구성

 

- good : 구성면에서 이 책은 괜찮은 편이다. 필요한 정도의 문법이 예문과 함께 실려있어 예문을 자주 보면서 눈에 익힐 수 있고 약간의 미세한 차이나 말은 되나 어떤 것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인지 알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 bad : 아무래도 고급자용이다보니 굳이 꼭 알 필요가 있나 싶은 것도 포함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몇 몇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 이런 표현을 더 자주 사용한다 같은 것인데 자세히 예를 하나 들자면 , should와 ought to에서 몇 몇 사람들은 should를 화자가 주장하는 것, 영향을 줄 때쓰고 ought to는 외부의 영향을 받았을 때 쓴다. 뜻은 같지만. 이런 부분이 쓰여있다. 사실 중요히 다루어지지 않는 부분이고 문제에도 이 부분은 둘 다 이용가능한 것으로 쓰여져있으므로, 굳이 외울 필요는 없는 부분이다. 아 이렇게도 쓰이는군 하고 참고할 부분인 것이다. 이럴 땐 꼭 이거! 이런 문법책을 찾는다면 이 책은 적절하지 않은 듯 싶다.

 

 

2. 내용

 

- good : 번역한 책보다 오히려 더 이해가 잘 되는 면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그 문맥상 흐름상으로 보았을 때 설명이 훨씬 자연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 bad : 이 책만의 단점으로 볼 수만은 없을 듯 싶다. 모든 문법책은 10번 정도 읽어야 자기 것이 된다고 했다. 이 책은 10번 이상이 좋을 듯 싶다. 기본적으로 그 문법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는 중급자 이상의 영어실력자가 책을 선택해야 할 것이며, 많은 내용이 다루어져 있으므로 더 반복학습이 필요할 것이다.

 

 

* 영어실력 중급자 이상이 자연스러운 문맥을 표현하고 다듬기 위해서 문법책을 찾고있다면 원서로 되어있는 이 책이 적격이라고 본다.

 

 - 영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데 있어서 밑거름이 되어줄 책 중 하나라고 판단된다.

p*******y 2009.09.0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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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법 교육을 뛰어 넘자~~!!
"한국 문법 교육을 뛰어 넘자~~!!" 내용보기
시중에 나와 있는 한국식 문법책은 지루 하고 보기가 싫다....목적어 뒤에는 머가 오고 전치사 등등...수없이 많은 수식어들이 따라 온다...무슨 국어 공부도 아니고... 또한 어느 영어학원을 가든 그런식으로 가르친다. 물론 어쩔수 없지만...원어민이 아니니깐,.... 리뷰를 쓰고 있는 필자도 그런식의 영어 공부가 짜증나서 혼자 공부 하고 있다. 질문 같은 것은 어학원에 있는 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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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 있는 한국식 문법책은 지루 하고 보기가 싫다....목적어 뒤에는 머가 오고 전치사 등등...수없이 많은 수식어들이 따라 온다...무슨 국어 공부도 아니고... 또한 어느 영어학원을 가든 그런식으로 가르친다. 물론 어쩔수 없지만...원어민이 아니니깐,.... 리뷰를 쓰고 있는 필자도 그런식의 영어 공부가 짜증나서 혼자 공부 하고 있다. 질문 같은 것은 어학원에 있는 원어민에게 직접 물어 본다. 혼자 공부하는 사람에게 정말 강추 하고 싶은 책이다. Just Feel 느낄 수 가 있다. 우리가 한국말을 할 때 주어 뒤에 멀 놓고 목적어 뒤에 무엇을 놓고 이렇게 생각하면서 말하지 않는 것 처럼.,. 이 책을 공부하고 나서 영어로 대화를 할 때는 자연스럽게 나온다. 진짜 느낄 수 가 있다. 영어를 정말 잘 하고 싶고. 느끼고 싶고 자연스럽게 구사 하고 싶은 사람은 꼭 이 책으로 공부하기 바란다. 단지 수능이나 취업을 위해서가 아닌...현실적인 상황을 뛰어 넘어서 말이다. 물론 필자도 취업을 위해서 일단 하고 있지만..... 원초적인 목적은 영어를 자연스럽게 구사 하고 싶은 것이다. ㅋㅋㅋ
YES마니아 : 골드 t********7 2006.04.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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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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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할려고 산 책인데 생각보다 이해하기 쉽고 잘 구성된거같다. 한국판이 있지만 영판을 보고 공부하는게 이해가 더 빠른거 같기도하다. 문장을 외우면서 하니까 더 쉽게 공부 할수 있는듯... 하지만 글이 깨알같이 빡빡해서 보면 정신이 좀 없다.,.ㅡㅡ; 개인적인 견해니까..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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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할려고 산 책인데 생각보다 이해하기 쉽고 잘 구성된거같다.

한국판이 있지만 영판을 보고 공부하는게 이해가 더 빠른거 같기도하다.

문장을 외우면서 하니까 더 쉽게 공부 할수 있는듯...

하지만 글이 깨알같이 빡빡해서 보면 정신이 좀 없다.,.ㅡㅡ;

개인적인 견해니까..그건..

 

b*******1 2007.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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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필요한 문법에 대한 정리
"가장 필요한 문법에 대한 정리" 내용보기
영어로 논문을 쓰거나 이메일 등을 보낼 일이 많아 항상 문법적 오류를 걱정하거나 정확한 뉘앙스를 몰라 힘든 경우가 많다. 특히 뉘앙스의 경우에는 이제까지 봐왔던 책이나 사전으로는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아 시간을 들여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였다. 이 책은 바로 이점에서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단순한 문법에 대한 정리가 아닌, 뉘앙스를 여러가지 예와 연습문제를 통해
"가장 필요한 문법에 대한 정리" 내용보기
영어로 논문을 쓰거나 이메일 등을 보낼 일이 많아 항상 문법적 오류를 걱정하거나 정확한 뉘앙스를 몰라 힘든 경우가 많다. 특히 뉘앙스의 경우에는 이제까지 봐왔던 책이나 사전으로는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아 시간을 들여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였다. 이 책은 바로 이점에서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단순한 문법에 대한 정리가 아닌, 뉘앙스를 여러가지 예와 연습문제를 통해 알 수 있게 한다. 또한, 이미 알고 있거나 잘 틀리지 않을 문법적 사항들은 Advanced 에서는 과감히 빠져 있기 때문에 이 책을 공부할 때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연습문제를 풀 때 빈칸의 공간이 작아 글을 쓰기에 조금 불편하고, intermediate와 다른 색 구성은 조금 눈을 피곤하게 한다. 하지만 이 점은 개인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a******1 200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