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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으로서 작금의 불안한 경기와 그에 따르는 취업난은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많은 젊은 사람들이 '어떻게 앞으로 살아나가야 하나' 하는 걱정을 많이 하고 세상경험이
많으신 분들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이 책은 비록 우리를 둘러싼 상황이 아무리 막막할
지라도 분명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며 그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는 듯 하다. 한권을 소유해 두고 마음을 다스릴때 계속 읽어나가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본문의 내용은 크게 자기경영과 기업경영 2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결국은 자기 마음을 잘 다스려 자기경영을 잘 하는 사람만이 기업을 지혜롭게 경영할 수 있다고 설득하고 있다. 그 설득의 도구로서 단지 경영사례 뿐만 아니라 역사, 종교 등에 대한 깊은 고찰이 함께 인용되어 더욱 감동을 준다. [인상깊은구절] '지금 익숙한 버팀목이 2010년이 되어도 여전히 우리를 지탱해 줄 가능성은 희박하다.' - 저자의 머릿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