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 즉 컴퓨터를 공부하다보니 막상 모르는 용어가 굉장히 많았다. 책에서도 소개가 나와 있었지만 나로선 이해가 되지 안았고 워낙히 컴퓨터에 대한 기초가 없었으므로 공부하기가 굉장히 쉽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고 사기로 마음 먹었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컴퓨터에 관한 이제까지 살면서 모르던 단어들을 알게 되었고 배웠던 단어를 복습을 하게 되었다. 이 책으로 공부하던 중 나는 이제 왠만한 컴퓨터 책에 나오는 용어들을 보기만해도 무엇인자 알 정도가 되었다. 아무튼 컴퓨터에 관해 전혀 아무것도 모른다면 이 책을 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