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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구입한건 아닌데..
봄이고 해서 책을어떤거 살까 하다가.서점에서 구입을 햇거덩요~
여기거 좀 싸네요..ㅜ.ㅜ 인터넷엔 안나온주 알고
지나가다가 구입했는데..아쉽땅..
원랜 소설책을좋아하는데..
이번엔 다른것을 구입을 해봤어요^^ 소설책은 별로
남는게 없는것 같아서요.
마케팅쪽..
표지와. 또 책 제목처럼 톡톡튀는 마케팅에 대해서 잘나와있는것 같아요
특히. 저자가 직접 겪은 일들을 통해서 마케팅의 허와실을
보여주니 어떻게 하믄 .. 괜찮겠따 하는 윤곽정도가 잡히더군요.
한번읽어보세요. 재밋어요..내용이 딱딱하지 않고.
저도 딱딱하고 잘 안읽히는책은 중간에 읽다 말거든요^^
강추..
^^ [인상깊은구절] ^^ 읽은지가 좀 되서 ..잘생각이. 어쨌든톡톡 튀는 마케팅에 대해서 알수잇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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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는 순간 정말 톡톡 튄다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톡톡 튀는 팝콘처럼 마케팅도 톡톡 튄다면 이 어려운 불황의 시대를 꿋꿋이 이겨내어 잘먹고 잘살지 않을까요?^^
저는 일반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최근 창업의 발을 디디셨습니다. 모 프렌차이즈로 시작을 준비중이십니다. 나이드신 부모님보다는 아무래도 제가 정보를 빨리 수집할수 있기에 마케팅 관련 책은 왠만하면 다 찾아 읽어 봅니다.
그러다가, 인터넷 검색하다 톡톡 튀는 마케팅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표지가 산뜻하고 어렵지 않아 보여 얼마전 교보문고에서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마케팅 책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기존의 마케팅책은 넘 어렵고, 이해가 되지 않는 단어 사용으로 많이 힘들어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도서관가서 비슷한 책도 찾아보고 해서 머리가 많이 아팠거덩요.
그렇다고, 제가 경영학,마케팅학을 전공한 사람도 아닌, 일반 사람인데 말이에요.
그런데, 이 책은 넘 쉽게 이해가 되도록 되어 있어 무엇보다 별 5개를 주고 싶습니다.
많은 책들은 봐았지만 마케팅책은 대부분이 이론적인 내용이 많아요.그에 반해 저자가 경험한 사례들,체험. 모두 우리가 겪을 수 있는 것들을 미리 방지해주는 듯 하여 고마운 마음까지 듭니다. 무엇보다 저자가 발로 뛰며 현장에서 느끼고, 배우고,깨달은 것들을 책한권에 담기는 어려운 것이겠지만,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남의 일 같지 않기에,, 더욱 그렇네요~^^*
[인상깊은구절] 두 발 앞서 가다간 발병난다. 이구절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저자의 체험에서 우러나온 가장 우렁찬 현장의 소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
| 보통 마케팅 책들은 아무리 유명하고 좋은 책이라고 해도 조금 보다가 손 놓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아무래도 저자에게는 간단한 마케팅 법칙도 읽는 사람을 질리게 하는 수가 있으니까요. 이 책의 경우에는 정말 실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예들, 외국 역서에서는 볼 수 없는 한국적인 현실들, 그리고 명료하고 깔끔한 설명으로 시종일관 지루하지 않게 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 또 그냥 지식만 주는게 아니라 실생활에 응용하고 경제를 보는 눈을 조금이라도 깨이게 해준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네요 간만에 기분 뿌듯하게 해주는 책을 읽어서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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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관련서적을 많이 보는 편이다. 우연히 인터넷 서점에서 책이름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다. 톡톡튀는 마케팅이라는 책 이름이 내 눈길을 끌었다...책 이름이 재미도 있었고,....
유명한 대학교수가 쓴 책이 아니고 오랫동안 마케팅 분야에 몸담았던 저자라고 하니 딱딱하지 않을거라는 기대로 편한 마음으로 구매를 해서 읽어 보았다. 대한민국 상품평론가1호라는 소개도 재미있기도 하고...
역시 재미있고 정말 톡톡튀는 마케팅 기법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했다..잘 튀어 성공한 마케팅 사례와 또 너무 튀어서 실패한 사례까지 다양한 소개들이 좋았다. 실패한 마케팅 사례들은 만힝보지 못했는데...
여하튼 저자가 처음내는 책이라고 하니 부디 잘 팔려서 베스트 셀러가 되기를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제2장 톡톡튀어 성공했다편에서 '감동을 선사하는 오프라윈프리 쇼' 내용이 제일 인상 깊었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기막힌 마케팅 기법으로 오래동안 기억속에 남을것 같다... |
| 참 많은 마케팅 서적들이 이론을 강조하는 반면 이 책은 그런 이론들과는 거리가 멀다. 무조건 현실에서 어떤 기업이 어떻게 했고.. 를 먼저 이야기하면서 그안에서 이런것을 우리도 배워야 한다..라고 이야기 한다. 대학생들 중에서 상경계가 아닌 학생들은 기업의 마케팅 사례를 들으면 참 재밌어 하고, 상경계에 있는 나에게 그런 사례들만 모은 책을 추천해달라고 많이들 했었다. 그럴때마다 참으로 난감한 것이 사례만 모아둔 책은 좀 허접한 면이 많고 이론 정리가 같이 된 책을 추천해주자니 참으로 두껍고 따분해서 과연 이런책을 권해도 될까..싶었다. 이제는 이 책을 권해줄 예정이다. 이 책은 깊이 있는 마케팅 서적은 아니지만 지금 딱 이 시대에 맞는 마케팅 제안을 하면서 확실히 필드에서 오랫동안 일해본 사람의 경륜이 묻어난다. 마지막에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마케팅.. 그 부분에선 읽다가 이런 저런 생각도 들고 아..이런 방면을 이렇게 발전시켜서 우리 회사에 적용시켜봐도 괜찮겠네..하는 아이디어도 들게 해주었다.. 가볍게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신선한 아이디어를 탁탁 던져주는 고마운 책이다~ |
| 중간고사 레포트가 마케팅에 관한 거라 자료를뒤적이러 서점에 갔다 바로 사버린 책이다. 마케팅 서적은 여려울것 같다..라는 본인의 편견을 버리게 해준책이다. 서점에 있는 여러 책중에 단연 눈에 들어와 읽게 되었다.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는 책인것같다. 저자가 실제 현장에서 뛰면서 실패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이다. 톡톡 튀어야 살수있는 현실에 맞춘 마케팅 서적이다. 저자가 발로 뛰고 겪으면서 얻는 정보의 내용이 신선하다. 마케팅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은 꼭 읽으면 좋을것 같다. 호기심으로 접한 이 책이 나에게 마케팅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심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