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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나를 포함한 모든 부모들의 바람일 것이다. 책을 읽으며 결국 꿈이 있어야 그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1부의 내용에 고개가 끄덕여 졌다. 사실 학습법을 이야기하거나 경험담을 이야기한 책들에서도 간간히 읽어보았던 내용이지만 왜 그래야하는 지를 체계적으로 알게 되었다고 할까?
또 한가지 내가 잘 못하는 부분이기도 한데 칭찬에 관한 내용은 많은 부분 공감이간다. 타고난 재능이나 성격보다는 행동과 과정을 칭찬해야 한다는 말에서 내가 잘못하기도 하지만 잘 못알고 있었던 게 바로 이거구나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환경에서 책상의 크기가 중요하다거나 공기의 질, 조명, 음향 등의 중요성을 알게 됬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부모가 제 1의 환경이며 아이와 꾸준히 대화하고 스스로 공부할 수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해야한다는 사실에 동감하는 바다.
주말에는 아이와 함게 서울대를 다녀오려고 한다. 작은 실천으로 시작하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만들기가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인상깊은구절] - 부모의 지나친 기대가 자식을 망치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의 기대가 없다면 자식은 완전히 망친다. - 공부는 머리 좋은 사람보다 노력하는 사람이 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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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민성원 아저씨는.... tv에서 처음보고 점점 실망이 늘었던 사람이었다.
이유는, 처음에 공부원리를 말할땐, 공부방법을 모르고 공부하는 학생들을위해
서울대라는 멋진 간판이있는 사람이 도움을 주고자 나왔단 생각에 뿌듯했었다.
나역시도 열심히 시청했다.
하지만 실망하기 시작한것은 그뒤에 감춰진 "상업성" 때문이었다.
물론 책을예찬하는 나로썬 이 책은 충분히 값을 지불할수있으나,
책에서도 소개되는 motivation. 싸이트에 틀어가면 ...... 유료다.....
할말이 더있지만, 그냥 책에대해서만 말하려한다.
대부분의 그아저씨강의듣고 앉아있는 부모들의 아이는 그아저씨 안좋아한다.
나는 공부가 싫어서라기보다, 이사람은 서울대까지 가는 과정이 결코 독학이
아니라는 점이다.
초등학교때4학년때 난 처음 구구단을접했으나-_- 이사람은 과외라는것을했으며,
계속해서 구룹과외,혹은 그냥 과외를 했다. 게다가 자기는 계속해서
평범하다고 하지만, 어느 초등학생이 책을 닥치는대로 읽고,
어떤 평범한초등학생이 집에있는 어른서적들을 닥치는대로 읽는단 말인가!!!
서울대생은 두 부류다.
1. 남 무시해서 주변에서 욕먹는경우.
2. 자긴 정말 평범하다해서 주변에서 욕먹는경우.
이사람은 후자다.
부분적으로 계획을 세우거나, 꿈을 갖게하거나, 하는부분은 나쁘지않다.
몇줄은 나에게 도움이되기도하였으나.
너무나도 너무나도 반복이 많다.
그아저씨가 방송에서 하는말도 엄청많고-_-)
내가 처음읽어보는책을 내용거의다 알고 읽기는 첨이다.
한말또하고또하고또하고또하고......... 역시나 다 읽었지만
딱히 기억에남는건 없다. 그냥, 용기를 줬을뿐.
이아저씨 책읽으면 부모들에게 사교육시켜서 자기처럼 고맙다는말들으라고
사교육을 부추기는것같다.
자신은 사교육에대해 찬성도 반대도 아니라지만, 자신이 스스로 공부를했다기보단
늘 과외를 했던 사람이기때문에, 자기처럼될려면 사교육하라는말은 은연중에
그리고 직접적으로도 거론하고있다.
물론 나는 과외니 학원이니 사교육의혜택을 누리지못했다.씁....
도움도 있었지만, 그만큼의 짜증이있었던것도 사실.......
한마디로 "강남권 아줌마들을 향한 책."
그리고 여기딸려주는 단어카드는 그아저씨가 600장에 4만원에 파는 그카드가아니라
니가 알아서 써서 공부하라는-_-))) 그냥 빈종이라는것을 명심하길..... [인상깊은구절] 나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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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한 맺힌 사람이 많긴 많은가보다. 자고나면 공부 방법에 관한 새 책이 나오고, 책이 나올 때마다 힐끔거리게 된다. 요즘 아이들은 장래에 이루고 싶은 것이 없다고 한다. 연예인 흉내 내기나 좋아하지 미래에 대한 뚜렷한 꿈이 없고 어떻게 목표를 정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친절하게도이 책에서는 꿈을 꾸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공부하기 힘들다고 투정할라치면 공부가 쉬운 일일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를 제시한다. 공부가 재미있는 세 가지 이유를 읽고나면 정말 재미있어질 것 같기도 하다. 이렇게 힘들게 공부해서 명문대를 꼭 가야만 하냐고 묻는다면 명문대를 가면 왜 좋은지를 이야기 한다. 과목별 노트 필기 요령, 과목별 학습법도 한 두 단락으로 간단히 훑고 지나가지 않고 여러 페이지에 걸쳐서 자세히 이야기 한다. 건강관리를 위한 운동과 음식, 공부방 꾸미기, 부모의 역할, 교육 재정 확보를 위한 보험에 이르기까지 여러 책에서 인용한 효율적인 방법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 개개인의 형편에 맞추어 적용할 아이디어가 꽤 들어있다.
[인상깊은구절] 누가 뭐라고 하든 놀면서 서울대에 들어온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이런저런 무용담을 늘어 놓으며 놀면서도 충분히 서울대에 갈 수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것에 현혹 되어서는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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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성적이 떨어져 고민하던 중 우연히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경험담을 읽으며, 저의 학창시절이 떠올랐습니다. 공부의 원리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또한 조선시대나 고려시대가 비슷하다고 확신합니다. 책에도 나와있지만 공자님의 말씀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라는 것 처럼 공부도 배우고 또한 익혀야하고 평가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크게 느낀 점은 이러한 공부의 원리가 학생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고시공부를 하는 고시생 그리고 평생 짐이 될 수도 있는 영어학습 등 외국어 학습 그리고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엇인가를 지속적으로 학습해야하는 현대성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의 되는 책이라는 것입니다.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닌 가까이 두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실용서라 더욱더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배움의 원리를 터득할 때까지 익혀 볼 예정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천재작곡가이며 바이올린 연주가인 사라사테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37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14시간씩 땀 흘려 연습했더니 사람들이 날 천재라고 부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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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봄으로 기억되는데 T.V 시청을 하다가 우연히 민성원씨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잠깐동안의 시간이지만 무언가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들이 전개되어 관심있게 지켜 보았지요.그러다가 <민성원의 공부원리>라는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중학교 다니는 아들을 위해 구입한 책이지만, 요즘은 엄마인 제가 더 열심히 읽고 또 읽는답니다. 내가 학교 다닐때에는 왜 이러한 책이 없었는지 좀 아쉽기도 했습니다.아니 그러한 책을 접할 기회가 없었겠지요....
저자의 경험을 그대로 풀어 놓은 내용이라 매우 현실적이고 사실적이며, 설득력 이 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아들이 이 책을 통하여 성적이 제법 향상되어 매우 기쁩니다.
그래서 올해 중학교에 입학하는 조카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 이 책을 또 새로이 구입했습니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