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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앨범은 거의 완벽에 가깝다고 할수있습니다.
이번을 마지막으로 이루마님의 피아노곡앨범은... 이제 들을수없다고합니다.
그래서 인지 더욱더 감정이 깊이있고 , 신중하게 만드신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Destiny Of Love 도 좋지만
내 창가에서 보이는 풍경
이 맘에 듭니다...
이루마님은 그림을그리듯이 피아노를 치십니다..
피아노 선율을 듣다보면 어느새 제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니까요
새로운 변신에 도전하신 이루마님!
도전하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제 바탕은 언제나 이루마님입니다
존경하구 사랑합니다...
당신이 무슨 음악을 하든, 저는 당신의 음악을 사랑하고 아껴줄꺼에요...
아름다운 음악 많이 만들어 주세요 ♡ [인상깊은구절] 내 창가에 보이는 풍경 |
| 2001년부터 정규앨범, OST, 이미지 앨범 그리고 스페셜 앨범으로 매년 꾸준하게 찾아온 이루마씨가 이번에는 'Destiny of Love'라는 스페셜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스페셜 앨범 'Nocturnal lights... they scatter' 이후 약 8개월만이네요. 원래 'Destiny of Love'는 한류열풍의 주역,드라마 '겨울연가'에 -이루마씨의 2집 수록곡- When Love Falls'와 'I...'등이 수록되면서 한류열풍을 타게된 이루마씨가 재일교포의 이야기를 다룬 일본 드라마, '동경만경(東京灣景)'의 OST를 위해 만든 곡들을 수록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파페포포 메모리즈' 다이어리와 함께 이 앨범과 같은 제목의 EP 형식으로 함께 발매되었었구요. 그 EP에 미발표곡, 신곡들을 더 담아서 이번 앨범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2,4,6,8,9번 트랙이 '동경만경 OST'의 수록곡이랍니다. 'Mika's Song'은 이루마씨가 지난해 전국투어 콘서트 중 빠지지 않고 연주하였기에 낮설지 않은 곡이구요. 이번 앨범은 지금까지 발매된 이루마씨의 앨범 중 패키지에 가장 신경을 쓴 앨범이기도 합니다. CD케이스는 양장본의 형식에 노란 책장이 가득한 책자의 모습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앞부분의 책장에는 이루마씨의 짧은 곡 해설이 담겨있습니다. 사실 저는 단순히 '해설'이라고 썼지만 딱 그 단어로 정의하기는 어렵네요. 설명이라고 혹은 느낌이라고 아니면 편지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글들입니다. 또 이런 스패셜 패키지에 따르는 'CD collector들의 고통'이라고 할 수 있는 '스크레치 달고 사는 케이스'의 문제를 위한 배려도 눈에 띕니다. 지난 앨범 리뷰에 이어 또 밝히지만, 저는 상당히 '親이루마'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이루마씨는 2001년 제가 'Newage'라는 장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을 때, 알게된 첫 한국 출신 아티스트였고, 지난해에는 'Nocturnal lights... they scatter'의 예약판매 이벤트에 당첨되어, 전국투어 콘서트 중 5회를 관람했으니까요.(쇼케이스와 방송 녹화를 합하며 총 8회더군요.) 이번 'Destiny of Love' 예약판매 이벤트에서는 악보집에 당첨되는 행운을 누렸답니다. 이번 앨범에서는 새로운 시도들 때문인지, 저에게는 몇몇 곡에서 일본 뉴에이지 듀오 'S.E.N.S'를 떠오르게하네요. 제가 많은 뉴에이지 아티스트들의 곡을 섭렵하지 못했기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Destiny of Love'에서 코러스의 사용이나 'Mika's Song'의 두 가지 버전에서 피아노 멜로디의 흐름과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에서 그 느낌이 강합니다. 하지만 다른 트랙들에서는 역시 '이루마의 곡이다'라는 느낌입니다. 대부분 그렇지만 '마지막 소리...', '약속...Our Same Word', 'Love Hurts'이 세 곡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특히 '약속...Our Same Word'의 Ochestra 버전에서의 String은 너무나 이루마씨의 곡다움이 느껴지는군요. 지난 전국 투어를 통해 'When The Love Falls' 등의 현악 4중주와 연주를 들어본 분들이라면, 의미를 단박에 눈치챌 수 있을 겁니다. 지난 정규앨범들과 비교해 보면, '마지막 소리...'는 이루마씨의 1집 'Love Scene'의, '약속...Our Same Word'은 2집 'First Love'의, 'Love Hurts'와 '내 창가에서 보이는 풍경'은 3집 'From the Yellow Room'의 느낌이 강하다고 할까요? 저에게는 어쩐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지난 앨범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도 이루마씨의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트랙 '어떻게 날 잊어야 하는지'에서 좀 더 발전한 이루마씨의 보컬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최근의 '테이'의 2집을 비롯해 몇몇 가수들에게 꾸준히 곡과 가사를 써준 이루마씨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해야하겠네요. 지난 앨범 'Nocturnal lights... they scatter'이 전자 사운드와 보컬로 '확장'을 보여준 앨범이라면, 이번 'Destiny of Love'는 다시 이루마씨의 주무기 '피아노'를 바탕으로 지난 3장의 정규앨범을 정리하고 좀더 성숙된 4집을 기다리게하는 앨범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루마씨 곡의 느낌, 그 소박한 간절함에 세련됨이 덧칠해졌다고도 하고 싶구요. 별점 4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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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좋아요, 역시 루마님 앨범이라죠,,
정말 많은 기대를 했는데 그 기대만큼이나 감동 받은 앨범이에요,,
Destiny of Love 너무너무 좋아요 >ㅁ<지금 계속="" 해서="" 듣고="" 있답니다,="" ㅋ="" 심플한="" 겉표지="" 디자인에="" 루마님이="" 좋아하시는="" 노란색="" 종이,,="" 정말="" 깔끔하고="" 너무="" 예뻐요,,="" 정말="" 경제적="" 여유만="" 있다면,="" 전,="" 하나="" 소장하고="" 싶은걸요,ㅡㅠ="" 배송상태가,,="" cd담는="" 비닐이="" 구겨져있어서="" 좀,,="" 실망이었지만,,="" 루마님의="" 음악으로="" 진정시켰답니다,,="" ^-^="" 정말="" 후회하지="" 않는="" 한정판이에요="" ~="">지금> [인상깊은구절] 끝이란게 있을까요.... 그 끝엔... 당신이 있을까요.... 끝이란걸 잊은 채... 오늘도 당신을 위해 연주합니다... 그래요... 마지막이란 말도... 끝이란 말도... 이젠 하지 않을거에요... 당신이 있는 한... 나의 소리는... 변함없이... 당신을 위해 연주하고 있을테니까요. |
| 이루마씨의 앨범은 그 만의 무언가가 있어요. 뭐라고 할까...말간 수채화를 보는 듯한 느낌, 비 오는 날의 창 밖을 보는 느낌...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악보를 받아들고 피아노를 쳐보려고 했는데 간단한 듯 하면서도 그 느낌을 살려 치기란 어렵더군요. 그것이 그의 능력일테죠. 참 신비로워요. 이번 앨범 역시 그만의 세계가 느껴집니다. 가만가만 다가오지만 어둡지 않은 그러면서도 날 생각에 잠기게 만들죠~ 그리고 일기장, 노란색 방에 살고 있는 그처럼 내 마음도 노란색 안식처를 얻게 되었어요. 온통 노란 속지가 참 좋습니다. 비가 올 것만 같아요.... 한정판이라 몇 장 발매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온 음반점에 넘쳐나서 조금 아쉽던데요~ 희귀판을 소장하는 기쁨도 있잖아요...^^ 그걸 빼고는 만족이예요^^ |
| 역시나 이루마님입니다. 정말 멋집니다. 듣고 있으면 아무 생각이 안나요. 음악에만 빠져들죠. 꼭 다른 세상에 있는 것 같답니다. 너무 좋아요~ 목소리도 좋고~ 꽃미남에 피아노까지,, 금상 첨화 ^_^ 아쉬운점은.. 다이어리 케이스가.. 찌그러 져서 보내졌구요.. 제품박스가 대문안에 덩그러니 놓여져 있었다는 거죠... 누가 가져가기라도 했으면 어떡할려구요!! 아무도 없는 집에 그냥 던져 놓고 가시나요!! 아무튼,, 꼭 들어 보세요~ 제가 유키구라모토랑 이사오 사사키도 좋아하는데요.. 이루마님하고는 비교가 안되겠죠? 강추 입니다! |
| 이루마님의 앨범들은 제목부터가 시적이고 세련되면서 왠지 여운을 주는 듯합니다. 왠지 가슴에 오래도록 남는달까요? 친구가 생일 선물로 악보랑 앨범을 사줘서 알게된 계기로 이루마님 앨범은 모두 수집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 멋지시고 음악 한 마디 한 마디가 말하려는 것이 가슴에 와닿는 그런 음악입니다. 나오는 앨범마다 어느것 하나 흠 잡을 데가 없는 정말 완벽에 가까운 것이여서 더욱 뿌듯합니다. 호소어린 그 리듬들이, 정말 기억에 오래 남아있는 작품들이 하나하나 쌓여갈때면 수집의 기쁨을 맛봅니다.(중학생이여서 돈이 별로 없어서 많이 궁핍하지만 이 맛으로 힘냅니다) 이루마님 앞으로도 많이많이 힘내세요!! |
| 역시 이루마란 생각이 들게 하는 앨범인거 같다.. 처음 CD를 보고 표면 글자가 약간 이상해서 어디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원래 그런 것이었다.. Destiny of love... 여태까지의 이루마 곡과는 좀 다른 느낌이 드는 곡이다..모든 사람들마다 한번 듣고 feel 꽂히는 음악들이 있다.. 난 이곡을 듣는 순간 feel이 확 꽂혀버렸다..더군다나 악보까지 같이 들어 있으니 금상첨화지뭐.. 일본 드라마 동경만경에 삽입된 곡들도 참 맘에 든다.. Mika's song.. 아름답고 감성적인 멜로디..정말 이루마틱한 곡이라고나 할까.. 이번 앨범을 끝으로 더이상 순수 피아노곡을 더이상 들을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지만 더 낳은 다음 앨범을 기대해본다 |
| 루마님의 마지막 피아노 앨범인 Destiny Of Love. 마지막이라는 느낌 때문인지 피아노 음율 하나하나가 더 마음에 와 닿는다. 한정판으로 구성된 이 음반은 기존의 CD케이스가 아니라 책에 CD가 담겨진 형태이다. 책은 루마님이 적은 단상과 Yellow 종이로 구성되었다. 일본 후지 tv드라마 「동경만경」OST에 참여하여 작곡한 테마곡 5곡과 새로운 피아노 솔로 4곡, 보컬 1곡이 들어있다. 테마곡들은 전에도 들었지만 이렇게 한 앨범에 묶여 들으니 좀더 색다른 느낌이다. 새로운 피아노 솔로곡들은 전처럼 단순히 아~ 좋다. 이러면서 듣는 게 아니라 음음.. 음악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그게 제목 때문인지 단상 내용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보컬은 이 음반을 처음부터 쭈~욱 들었다면 한번 따라부를 수 있는 곡이다. 루마님의 가창력을 다시 한번 느끼는 순간이다. 큰 포스터도 함께 왔는데 '어린 왕자' 같은 모습에서는 탈피한 분위기지만 여전히 멋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