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미남 미녀 많이 나오는 만화는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다. 자기들끼리 울고 짜고. 이 만화도 미남 미녀 많이 나온다. 심지어 하녀도 귀엽다(로나~~아~~) 물론 로맨스는 필수요소이니 빠지진 않았다. 그렇다고 자기들끼리 울고 짜는 그런 스토리는 아니다. 이 만화의 여주인공 세이엔은 하녀에서 신분상승을 꿈꾼다. 그 덕에 이 만화는 진부함을 피하고 있는 것 같다. 작은 로맨스 이야기에서 한 왕가의 역사까지(가상이건만..) 다뤄지고 있다. 보는게 즐거울 정도로 그림도 예쁘다. 화려한 컬러의 표지도 질감이 좋다. 정말 소장가치 100% 만화다. |
| 진정한 나의 왕자님을 찾아야 한다...세이엔... 처음에는 나를 위해, 이제는 그녀를 위해 이 자리를 놓칠 수 없다...시안... 그녀를 위해서는 내 모든 걸 버릴 수 있다...준... 내 리본의 유일한 주인은 그녀이다...유젠... 앤트워프 가문을 둘러싼 비밀...어린 시절의 기억... 한때는 귀족이었지만 백작가의 하녀로 전락한 세이엔은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왕자의 하녀가 되는 모험을 택하기로 한다. 그런데 왕자의 신하인 줄 알았던 시안이 왕자님이었다니...시안의 왕세자 즉위식에서 세이엔은 중요한 사실을 알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