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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선 원숭이를 통해 각 신체 부분의 이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더불어 단수일땐 어떻게 표현하고 복수일땐 어떻게 표현하는지도 더불어 알 수 있어요.
영단어에 나와있는 동물의 이름을 그림에 맞게 연결하는 문제예요. 그림으로 나와있어 유아들이 보기에 친숙한 느낌이 느껴지네요.
각 신체 부위를 모은 그림을 보고 갯수를 세어보는 문제예요.
신체부분에서 두개있는건 복수로써 뒤에 s가 붙고, They로 시작한다는 것과 동사도 are로 받아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림 사전으로 앞에 본문에서 나왔던 단어들을 그림과 함께 실어놓아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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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리더스 교재/돌핀리더스 스타트/OXFORD/이퍼블릭/유아 영어그림책
일유를 다니고 있는 6살 딸아이를 둔 부모로써..
원어민 영어수업이 매일 있긴 하지만.. 유치부 옆에 어학원에는 매월 일정금액의 더 비싼 원비를 추가로 내고
더 많은 시간의 영어수업을 한답니다.
유치부 소속 역시 같은 원어민 수업이긴 하지만.. 고작 하루 15~20분 내외의 수업..
옆의 어학원은 유치부 보다 2시간의 고급 영어수업을 더하기에..
어학원 다니는 친구들을 보며.. 우리 아이의 영어는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집에서 엄마가 어떻게 뒷받침 해주면 좋을까.. 늘 고민하게 되죠.
그러던 중에 알게된 옥스퍼드 영어교재들..
그 중에서 돌핀 리더스 스타트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Monkeying Around
![]() ![]() 돌핀 리더스 스타트 3번째로 만나본 책은
Monkeying Around 랍니다.
이 책 역시 본교재와 Activity Book 그리고 오디오 CD 구성이랍니다.
![]() ![]() ![]() ![]() 첨 보는 동화라.. 집중해서 엄마의 발음을 듣기도 하고
중간 중간 등원 준비할 때 오디오 CD의 원어민 발음..
흘려듣기도 해주었답니다.
한 편 한편마다 동화얘기가 나오고
오른쪽에 바로 간단한 워크시트가 있어서..
아이가 바로바로 풀자고 합니다^^
bush 속에 숨어있는 동물이..
아이들에게 숨ㅂㅏ꼭질 하듯 하나하나 찾아보라고 하는데요~
nose, ears, mouth, eyes, hands, feet, body, legs, tail, arms
가 차례로 나오고..
아이들은 바로 어떤 동물인지 맞추게 되지요^^
What is it?
엄마가 묻는 질문에
It is a monkey.
예쁘게 대답해주는 6살 딸램 ^^
![]() ![]() ![]() ![]() 액티비티권까지 활용하고 싶다고 해서.. 함께 해보았는데요~
선긋기나 번호 순서 찾기 같은 거는 잘하는데..
write 문제에서 순서가 바르지 않게 되어있는 낱말을
올바르게 적는 단어문제.. 요곤 좀 어렵더라구여.
그 단어를 보고 읽을 줄은 아는데
아직 안 보고.. 외워서 쓰는 건 첨 접해본지라..
일단 외워서 단어 스펠링 적을 줄을 몰라해서
제가 단어를 읽게끔 시키고. 그 단어를 앞장 액티비티권에서 찾아 보여주고
적게 하였답니다^^
요건 본교재 제일 뒷편에 수록된 picture dictionary 인데요.
배운대로 아이가 다 알고 있는지.. 한번 테스트 해봤는데..
왠걸요~~ feet 를 평소 foot 를 알고 있어서
당황해서 못 읽은 거 말고는.. 죄다 올바로 읽었다는 ^^
엄마표 영어 하면서.. 아주 뿌듯한 순간였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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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동물중 하나인 원숭이 이번에는 원숭이가 나오는 책이라서 아이들의 흥미유도로는 너무나도 좋아요.
매일 매일 단계별 듣기를 하고 저녁에 잘때도 들으면서 자고
Dolphin Readers Starter Level의 오디오 CD는 듣기가 난이도별로 나와 있어 너무 좋아요.
section 1 : story told slowly section 2 : story told at normal speed section 3 : story chanted section 4 : expanded story section 5 : picture dictionary
책은 본 교재와 workbook으로 두 권이에요.
본 교재는 왼쪽 페이지는 스토리 오른쪽 페이지는 왼쪽 페이지와 연관된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문제 풀기라서 아이들이 지겨워 할것 같지만
책만 읽기보다는 활동을 같이 할 수 있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엄마가 불러 주는 문장을 듣고 그림 찾기도 잘하구요.
책만 읽히고 책의 문제만 풀면 넘 지겹겠죠? ㅎㅎ
동생 신체 부위를 가리키면서 Yes or No 게임도 잘 한답니다.
아직 단어를 잘 못 쓰는 아이린. 그냥 막연히 따라쓰기를 시키면 지겨워 하기에 스탬프로 알파벳을 찍고 따라 쓰기를 해 보았답니다.
아직 잘 못쓰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Head & Shoulders 노래에 맞춰 춤추는 아이들이에요. 저두 도치엄마라 이런 모습이 얼마나 구여운지...ㅎㅎㅎ
work book 도 열심 열심 아직은 너무 좋아라하며 영어 놀이에 심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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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랑 후니 돌핀리더스 Starter 레벨을 공부하고 있어요. 오늘 공부할 책은 "Monkeying Around"랍니다. 본책과 Activity Book 그리고 CD한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후니는 아직 영어 쓰기는 시작하지 않고 있어요. 말하기 듣기 위주로 공부하고 있죠. 그래서 워크북활동은 대부분 으니가 하고 있어요. 으니는 말하기, 듣기, 쓰기를 같이해요.
CD 무한반복 듣기. 돌핀리더스 Starter CD는 책을 단어별로 천천히 읽어주는 것도 있어서 처음 듣기를 시작할때 따라할 때 아주 유용한 것 같아요. 모르는 문장에 후다닥~ 빨리 지나가버리면 도저히 따라서 말할 엄두가 나질 않는데요. 울 후니도 잘 따라 할 수 있었어요.
듣기가 아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아직까지도 귀가 트이지 않았어요. 아이들은 빨리 뻥뻥~~~ 귀가 뚤리면 좋겠어요.
효과를 꼬옥 보게 되길 기대합니다.
쉬운 것들은 하게 해줬어요. Frog, Cat같은 쉬운 단어의 연결을 해봤어요.
나이 차이가 있어서인지 확실히 받아들이는 것도 소화하는 것도 확연하게 다른 것 같아요. 으니는 꼼꼼하게 Activity book을 활용합니다.
단어를 확실하게 익혀봐요. 읽고 쓰고 말하고 듣기 활동으로 단어를 익혔어요. 본책에도 문제가 나와있어서 내용을 습득하는데 좋아요.
예전에는 각잡고 딱 공부를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는데 이제는 아이들이 웃고 즐기면서 재미있어하면 그게 제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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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랑 채원이를 위한 유아영어교재 돌핀리더스의 스타터레벨~
앞전에는 a와 an의 차이때문에 조금 힘들어했는데 이번 교재는 재밌었는지 웃으면서 끝냈답니다
특히 앞 표지그림이 귀여운 원숭이인데다가 실제 내용도 재밌거든요~
먼저 씨디로 들려준 다음 내용은 조금더 과장되게 얘기해주니 아이들 너무 좋아라합니다
비록 엄마의 발음은 시원찮을지라도 괜찮아요... 원 발음의 씨디가 있으니까요 ㅠㅠ
오빠야가 보기전에 오늘은 채원이가 먼저 돌핀리더스를 접하고 있어요~
뒤쪽의 그림사전으로 놀고있는 중이랍니다
채원이는 요고 따라하는게 재밌는지 잘 따라했어요~
앞쪽에있는 책 내용도 보면서 같이 숫자세고 있는 중이예요~
서우같으면 원, 투, 쓰리~ 이렇게 영어로 했겠지만 ㅎㅎㅎ
아직은 그림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기는 해요~
귀가 몇개있는지 세는건데 단편적으로 한 동물의 귀만 세게되거든요...
총 몇개의 개념이 아직은 부족하네요 ㅋ
단답형의 문장들이라 어렵지 않기때문에 이런건 단어로 익혀도 좋겠지만
그냥 문장 통으로 읽혀주는게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살짝 나오는 문법인 복수의 개념... ㅎㅎ
하나와 하나이상의 차이라고 설명해주니 그리 어렵게 받아들이지는 않았어요
수풀속에서 신체의 일부분만 보이다가 원숭이가 나타났어요~
신체의 각 부분을 번호를 매겨 해당하는 번호를 적도록 되어있네요
우리몸에 관련된 단어이기에 그림도 좋지만 직접 신체의 일부분을 가리키면서 얘기하니
아이들이 더 쉽고 재밌게 받아들여요
대표적인 노래 "머리, 어깨, 무릎, 발..." 요 노래랑 같이 불러주면 좋답니다
ㅋㅋ 유아영어교재 돌핀리더스 스타터레벨 교육중인 채원양~~
영어단어를 직접 쓰도록 되어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아직 이부분은 해결이 어렵거든요
일부분만 하고 나머지는 비워놓는것보다는 나중에 다같이 해결하면 더 좋을거같아요
요런식으로 본 교재에서는 번호를 쓰는 거였다면 액티비티북은 직접 단어를 적도록 되어있어요 서우가 일어나기전까지 혼자 열심히 공부하던 채원이 제가 가리키는 부분을 얘기하며 복습중이랍니다
오빠야 공부하는데 자기도 연필들고 같이 한다고 끝까지 붙어있네요~~
어린이집에서 특강으로 듣고있는 영어책도 꺼내와선 공부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어요
눈은 아이고 귀는 뭐였지~~
엘리펀은 코끼린데... 귀는 잘 모르겠어요~
이건 뭐하는거임?? ㅎㅎㅎㅎ
책에있는 원숭이 흉내를 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치만 곧 나아지겠죠
5랑 2, 그리고 6이랑 9쓰는 방향을 한번씩 틀리곤하네요
오늘도 우리 아이들은 유아영어교재 돌핀리더스로 즐거운 영어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CD의 스피킹 속도가 단계별로 있다는 점이 참 맘에들어요
처음에는 단어수준으로 또박또박 띄어 읽어주기때문에 귀에 쏙쏙들어오거든요
따라하기도 쉽구요 이렇게 귀에 익고나면 속도를 조절해서 들려주면 적응이 빨라요
이렇게 공부하고나서 집에있는 동화책보면서 신체에 대한 부분에 대해 영어로 얘기했는데 그 부분은 따로 또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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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영어동화만 읽다가 리더스에 관심이 꽂혀서(엄마가 -.-;;) 여러 종류의 리더스를 고르던 중이었답니다. 영어 초보 수준에서 업그레이를 하고 싶은 맘에 말이죠. 예전에 들어본 적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였던(사실 리더스에 관심을 두지 않으면 잘 모르죠, 뭐..) 돌핀 리더스를 봤어요. 특이한 것이 책 왼쪽이 본문이고 오른쪽은 워크북 형식을 띠고 있더라구요.
액티비티북, 리딩북, 그리고 오디오 cd로 이루어져 있어요.
택배로 책이 오자마자 눈을 반짝이며 "엄마, 이거 내 꺼야?" 하더니 뭐라 말할 새도 없이 바로 연필부터 찾으시더군요. ^^:;
엄마는 좀 찬찬히 조금씩 조금씩 하고 싶은데 말이죠. 말리고 싶은 맘을 억지로 눌렀습니다.-.-;;
이 단어 퍼즐은 철자를 정확히 몰라서 리딩북 맨 뒤에 있는 picture dictionary를 보면서 적었어요.
가로 세로 워드 퍼즐도 예전에 한 번 해 본 기억이 있어 그런지 엄청 신나하면서 찾았고요.^^ 다행히도 요건 엄마랑 같이 했다는...ㅋㅋㅋ
검정 동그라미 단어는 엄마가 찾은 것, 분홍색 동그라미는 현서가 찾은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이겼다고 <최현서 1등>이라고 크게 써놓기도 하고요~ ㅎㅎㅎ 어제는 리딩북을 찬찬히 다시 보았어요. 사실 리더스라고는 하지만 초급자 수준이라 그런지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라구요. 한 페이지에 한 문장에서 네 문장 정도, 그것도 비슷한 문장의 반복이라서요. 특히나 Monkeying Around 는 돌핀리더스의 구성 중에서도 문법 영역을 다루는 책이어서 엄마에겐 더 쉽고 익숙한지도 모르겠네요.^^:; Monkeying Around 는 문법 중에서도 단수와 복수를 주제로 하고 있어요.
단수와 복수가 쓰일 때 is 와 are 중에 고르는 내용은 간단하게 우리말로 설명해 줬어요. 두 개이거나 두 개보다 많을 때는 are, 한 개 일 때는 is를 사용한다고요. 순식간에 리딩북에 있는 문제들을 다 해결하더니 다시 액티비티북을 잡습니다. 전에 자기가 한 걸 유심히 쳐다 봐요. 마치 읽기라도 하는 것 같지요? ㅎㅎㅎ
리딩북에도 액티비티북에도 일단은 자기 표시를 해 둡니다. 현서 영어 이름은 작년에 바뀌었어요. vicky로요. ^^ 세라보다는 비키가 현서한테 더 어울리긴 해요. 워낙 발랄해서 말이죠. ㅋㅋㅋ
책 본문을 잠시 보면요. What is in the bush? 라고 해서 풀숲 속에 무엇이 있을지 예상부터 해 봅니다. 뭔가 꿈틀거리는 것이 보이죠? ^^ 오른쪽엔 사진처럼 간단한 활동들이 있어요. 본문과 연관되는 활동들이예요. 풀숲 속엔 개구리가 있을까? 토끼가 있을까? 하면서 Is it a frog? Is it a rabbit? 으로 물어 볼 수도 있어요.
원숭이의 몸이 조금씩 조금씩 나오면서 신체부위에 관한 영어표현과 숫자, 그리고 단수 복수일 때의 영어 표현까지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오디오 cd 맨 마지막 트랙에서 이 부분을 읽어 주기도 한답니다. 17개의 단어들 중 우리 현서가 좀 어려워 하는 발음은 body와 tail이예요. 그래서 오디오 cd로 발음을 제대로 잡아 줄 생각이예요. 마지막으로 울 딸램양의 리딩 모습을 공개해 보겠습니당...^^ 자기 전이라 배경이 좀 그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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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Craig Wright
오랜만에 조카와 읽은 책이다. 요즘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어서, 힘들까봐 한동안 같이 읽지를 않았다. 이번에는 팔, 다리와 같은 신체 부위의 이름을 배운다. 그와 동시에 단수와 복수 개념도 다시 한 번 익힌다. 눈, 귀, 팔다리는 두 개씩이니까.
교재는 수풀 속에서 살짝 보이는 부분이 몸의 어디인지 묻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다 맞추고 나면 원숭이 한마리가 튀어나온다. 역시 다른 책들처럼 그림체가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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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조카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는지, 금방금방 맞춘다. 물론 내가 문장을 먼저 읽어줘야했다. 하지만 문장 패턴이 단순하고 반복적이다. 때문에 나중에는 눈치로 때려맞추는지 아니면 외웠는지 모르겠지만, 선수를 치면서 먼저 읽을 때도 있었다.
그럴때면 아주 으스대면서 잘난 척을 한다. '난 모르는 게 없는 거 같아.' 이딴 말을 하면서. 내가 읽는 다른 책을 보여주면서 '이건?'하고 묻고 싶지만, 차마 자라나는 어린 새싹을 짓밟을 수 없기에 똑똑하다고 칭찬을 해주었다.
이건 스토리북이고, 문제를 푸는 책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그건 풀리지를 않았다. 괜히 힘들까봐. 하지만 스토리북만 달랑 읽고 끝을 내니, 복습을 하지 않으면 금방 까먹는 것 같다. 다행히 단어와 문장이 쉽고 그림이 예뻐서 가끔 들여다보는 것 같은데,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된다. 지금은 학기 중이니 방학 때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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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이 아니라 학습용 서적이다. 막 파닉스를 끝낸 아이들에게 좋다. 이 편에서는 원순이를 통해 신체 부위를 알아보고 What is it? What are they?라는 문장과 그에 대한 대답을 통해 명사의 단수, 복수 형태를 알아본다. 문장들이 다 쉽고 좋은 표현이므로 익혀두면 좋다.
하지만 아직도 본문 내용을 읽는데 흐름이 끊기게 되있는 편집방식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신체 부위 표현: a mouth, eyes, hands, feet, a body, legs, a tail, arms
그림빈 레벨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