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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기를 시작하는데 좋은 Dolphin Readers 시리즈예요. 간결한 문장과 그림, 그리고 바로 옆에 워크지가 있어 아이와 활용하기 너무 좋은거 같아요. cd도 단계별로 느리게, 중간, 챈트, 확장된 스토리, 그림사전 으로 실려 있어 아이가 읽기 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본문 내용을 중간 속도로 듣고 따라해요.
겨울이 와서 춥고 배고픈 다람쥐 시드가 음식을 찾는 내용인데요, 어리석게도 음식을 너무 많이 보금자리에 넣는 바람에 정작 본인은 들어가지도 못하고 밖에 있는 내용이예요.
이 책에선 언제 a와 an을 써야 되는지 다양한 예문을 통해 풀어볼 수 있어요.
본문에 나왔던 단어들이 뒷부분에 그림사전으로 따로 나와있어
워크북을 통해 다시금 본문의 내용도 복습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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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 리더스의 Starter Level를 하고 있는데요. 어렵지 않아서 읽기 시작하는데 딱이라 마음에 들어요.
알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들을 풀 수 있어요. 아직 읽고 쓰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후니는 워크북보다 본책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우선은 열심히 CD듣기~ 그리고 따라서 말하기~ 위주로 하고 있죠.
본책은 컬러로 되어있는데요. 왼쪽은 이야기 오른쪽은 워크북의 활동처럼 되어있어요. 첫단계라서 후니가 하기 알맞더라구요.
CD로 본문의 내용을 들어본 후에 본책활동에 들어갑니다.
하나 하나 따라서 읽어가면서 이어봐요. 영어책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면 돌핀 리더스 Starter단계라면 쉽게 할 수 있어요. 울 후니 영어 노래 듣고 듣기는 좋아하는데 읽기는 관심이 없어하거나 도망을 가는데요. Silly Squirrel은 짧고 간단해서 공부하기 좋아요.
영어도 자꾸 반복을 하면 외워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수세기를 영어로 못해서 막 답답해하더니 금새 외우네요. 관심을 가지면 저절로 되는 것 같아요. 그 관심~까지 가기가 힘들죠.
책에 그림도 그려요. 예전에는 책에 낙서하면 정말 안돼~~~라고 했는데요. 요즘에는 마음대로 하도록 두고 있어요. 특히 어려워하는 영어라면 더더욱 마음대로 규제없이 해주는 게 더 편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연필로~ 안하고 펜으로 해도 놔뒀어요. 일부러 누나의 펜을 가져와서~ 이쁜 거 쓰자고 하면서 줬더니 펜쓰는 재미로 더 잘하더라구요.
오늘 공부하는 돌핀 리더스) Silly Squirrel 에는 Sad, angry같은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가 나왔어요. 그래서 후니가 그림을 그려보고 단어도 써봤어요. Sad, Angry, Happy단어를 배웠어요.
따라서 잘 쓰는 것 같아요. 반복해서 쓰라고 하면 너무 지겨워하더라구요.
눈물 뚝뚝~~
얼굴표정도 점점 변해가면서 진지모드로 그려줍니다.
요건 무슨 표정일까요? Angry~랍니다. 그림그리는데 왜 얼굴이 변할까요!!
Angry~하면 화내는 얼굴을 해봐요.
책속의 그림 찾기도 해봐요. Can you see nay food? 아! 그런데 왜 food에 Bird를 동그라미 치느냐면서 묻네요. 어어... 대략 난감.
a, an을 찾아요. 아직 문법적으로 설명하기는 이른 것 같아서 문장을 읽어보고 어울리는 것으로 찾아봤어요. 그래도 제법 찾아냅니다.
이번에는 직접 a/an을 찾아서 써봤어요.
처음 돌핀 리더스 시작할때는 쓰는 건 전혀 생각도 안했는데 오늘은 울 후니 컨디션이 좋은지 협조를 아주 잘하네요. 이렇게 CD로 듣고 직접 본책을 풀어가니 더 쏙쏙 익히게 되는 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 책에 나온 단어를 읽어봐요. 울 후니 영어는 굴리면 된다는 인식을 벌써부터!!해서 마구 마구 굴려줍니다. 하하하 그러면서 영어 발음은 우리 집에서 자기가 제일 좋다고!! 아주 그냥 몇번 칭찬을 해줬더니 자신감이 UP을 너머 하늘을 찌르네요.
뭐 그래도 자신감있는게 좋죠! 그래 후나 마구 마구 굴려라~~~
열심히 들어서 영어책도 멋지게 읽었으면 참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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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hin Readers 로 리딩의 기초를 차근차근 닦고 있어요.^^ 이번에 본 책은 starter Level의 두 번째 책인 Silly Squirrel입니다. 왜 Silly Squirrel인지 ...^^ 글밥이 많지 않아도, 비록 영어로 되어 있다고 해도 단순하고 귀여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된답니다. 우리 아이가 그렇더라구요. ㅎㅎㅎ
Dolphin Readers는 Grammar, Living Togather, The World Around Us, Science and Nature 이렇게 네 가지 부분으로 나뉘어져서 각각 두 권의 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래도 저에겐 문법이 제일 만만하기는 하네요.^^;;
지난 번 Monkeying around와 마찬가지로 이번 Silly Squirrel도 문법, 특히 a(an)에 관해 배울 수 있어요. Monkeying around에서는 복수형까지 배웠었는데 a(an)만 배우니 더 쉽네요. 이야기도 재미있구요. ^^ Sid is a squirrel. 단 한 문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
Winter is here. Sid is hungry. 단 주 문장인데도 이야기가 되는 것이 참 신기하기만 하더군요. ^^
그런데 cd에 보면 Expanded story라고 하여 더 자세한 이야기가 흘러나온답니다. Sid의 친구인 bird Tiny도 소개되고 말이요. 책에서 글자로 읽을 수는 없는 내용이다보니 더 집중해서 듣게 되더군요.
이 Expanded story를 활용해서 뭔가 해 볼만한 활동이 있을 것 같은데 끄응.... 머리에 쥐가 나네요. 뭔가 있을텐데 말이죠. 전 아직 못 찾았어요. 먼저 찾으신 분 좀 알려 주시길...^^:; 어쨌든 이야기 맨 마지막 부분에 보면 Sid가 음식들을 저장해 놓느라 정작 자기는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된 상황으로 끝이 나는데요. 울 딸램 맨 마지막 장면을 보더니 "음식으로 다 채워서 다람쥐는 못 들어 가겠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바로 Silly Squirrel 이 된 거죠. ㅋㅋㅋ
리딩책 오른쪽에 있는 활동부터 하기 바쁩니다. 책 내용을 먼저 보기도 전에요. 다시 한 문장씩 읽어가며 확인하라고 짚어 줬어요. 아직까지 a와 an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거든요. 감(feel)으로 알아채기를 바라면서 a와 an을 구분짓는 설명은 하지 않았구요. 그냥 본문속에 있는 a와 an을 확인시켜주는 정도로만 했어요.
두 권을 한 꺼번에 보여주면 또 앉은 자리에서 다 해버릴까 싶어 첫 날엔 리딩북만, 두번째날엔 액티비티북을 보여줬어요.
Silly Squirrel 액티비티북에서는 쓰기가 자주 나오더라구요. 쓰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하는지 봤더니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잘 따라 쓰네요. 이 날은 컨디션이 좋았는지 말이죠. ㅋ 주로 형용사인 색깔, 감정, 상태 등을 표현하는 단어들이 자주 나왔구요. 마찬가지로 쓰기에서도 자주 나왔어요. 처음 엄마표 영어 할 때부터 색깔이나 감정 등의 형용사는 자주 사용했던 단어라 그런지 어려워하지 않기도 하는 것 같았구요.
리딩북 맨 뒤에는 Picture Dictionary가 있는데요. 단어를 알려줄 때 본문에 사용된 그림을 그대로 사용해서 그런지 액티비티 활동을 할 때도 이 그림과 연관지어 단어를 바로 바로 표현하더라구요. 하다가 잘 모르면 이 페이지를 펼쳐 보는 것이 습관 되기도 했구요.^^;; 엄마랑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Sid가 바나나를 생각하고 있는 그림이 나왔어요. 엄마는 당연히 banana일 거라 생각했는데 현서는 "아니야, hungry야. 볼래?"하며 Picture Dictionary를 펼치는 거예요. ㅎㅎㅎ 현서 Win!!! 이게 바나나잖아! 하며 동그라미까지 그리며 친절하게도(?) 알려 주시더군요.^^;;
그리고 오늘. Silly Squirrel 책 한 번 읽어보자고 꺼내왔더니 게임하자고 합니다. 무슨 게임? 현서는 액티비티 북을 색깔 없는 책이라고 부르는데요.^^;; 색깔없는 책 맨 뒤에 있는 게임하자고 하데요. 십자말 퍼즐처럼된 단어 쓰기예요.
sandwich 단어 쓰기 그림으로 보면 읽을 수 있는데 막상 알파벳으로 쓰려니 여간한 일이 아닙니다.^^;; 잠도 쏟아지고 워낙 쓰기를 안하다가 하려니 알파벳 생각도 안난고...ㅋ
다른 단어들은 엄마가 도와주고요. 맨 마지막 tree와 hungry는 다시 Picture Dictionary를 펴서 스스로 씁니다.
짜잔~ 꽤 잘 썼지요? ㅋ 영어 쓰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 딸래미가 이 만큼이라도 썼다는 것에 엄마는 그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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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린은 아직 영어를 잘 하지 못합니다. 원의 같은 반 친구들중에는 학원을 다닌다 학습지를 한다는 등 영어를 하는 모양인데 아이린은 계속 듣기만 열심히 합니다.
알파벳의 음가도 아직은 힘들죠. 한글을 완벽하게 익힌것두 아니라서 차일피일 미루웠더니 벌써 몇개월뒤면 초등학교에 가야 되더라구요.
이제 엄마의 마음은 바쁩니다. phonics를 먼저 할까 흥미위주의 영어를 할까
그래서 선택한 책이 Dolphin Readers입니다. 액티비티로 바로바로 확인하는 리더스로 유명한 Dolphin Readers Dolphin Readers는 총 5가지 단계입니다.
그 중에 울 아이린이 공부할 단계는 시작하는 starter Dolphin Readers starter는 리더스북 8권, 액티비티북 8권, 오디오CD 4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중 아이린이 처음으로 하는 책은 Silly Squirrel이랍니다.
첫 표지부터 여자아이가 딱 좋아라하는 분홍색 가득한 다람쥐~ 받아들자 마자 펼쳐보기 바쁩니다.
누나가 하는 건 모두 따라해야하는 똘콩 액티비티북을 아쉬운 나머지 손에 쥐고 똑같다라고 좋아하는...ㅠ.ㅠ
먼저 책을 휘리릭~ 훑어보고는 듣기를 합니다. 매일 저녁 먹고 듣고 자면서 듣고
오디오 cd는 5 section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section 1 : story told slowly section 2 : story told at normal speed section 3 : story chanted section 4 : expanded story section 5 : picture dictionary
지금껏 아이린이 들었던 영어동화들은 보통의 빠르기였는데 story told slowly를 듣고는 너무나 좋아하더군요.
천천히 단어 하나 하나 문장을 들을 수 있어 글을 아직 못 읽더라도 반복적으로 들으면 머리속에 저절로 외워지기까지 하더라구요.
3일째 주구장창 듣기만 했더니 리더스북 왼쪽 페이지의 스토리가 아니라 오른쪽의 페이지에도 관심을~~오홋! 이때다 싶어 문제를 풀어봅니다. Connect도 열심히~~고고~~
오늘은 거의 책도 마무리 되어서 어떻게 놀이를 할까 생각하다가 아직 단어를 외우지 못하고 알파벳만 조금 아는 울 아이린에게 맞는 놀이를 찾았어요.
꼬꼬마들 가지고 놀게끔 만들에 놓은 train. 책에서 나온 단어들을 프린트 한 다음 코팅한 후에 기차 위에 실어주기를 했어요.
역쉬나~ 똘콩의 방해가 엄청납니다. ㅠ.ㅠ
아이린이 기차에 단어를 실으면 자기도 하겠다고 아무 단어나 맞냐며 어찌나 물어대는지... 동영상은 방해로 영~~~~엉망입니다. ㅠ.ㅠ
아직은 잘 모르는 영어단어들... 즐기면서 첫 단어를 기차에 맞게 싣는 모습이 마냥 좋은 전 딸바보랍니다...ㅎㅎ
Dolphin Readers 책의 마지막은 picture Dictionary랍니다. 그림을 보며 단어를 맞추는 울 아이린.
열심히 꾸준히 영어랑 함께 쭉 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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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Craig Wright
막내 조카와 같이 읽은 영어 동화. 겨울이 와도 겨울잠 준비를 안 한 다람쥐의 이야기이다. 감정에 대한 단어와 관사 'a'와 'an'의 사용법에 대한 것을 배운다.
그런데 관사라고 말해주면 더 헷갈릴까봐 영어는 외로움을 많이 타서 이름을 나타내는 말 앞에 꼭 친구처럼 같이 다닌다고만 해줬다. 알아들었는지 확신은 못하지만...
이 페이지에서 조카가 "음식 다 상하겠다."라고 말했다. 음, 설마 그래서 제목이 바보 다람쥐일까? 아니면 저렇게 음식으로 채워놓았으니 잘 곳이 없어서 바보 다람쥐일까?
그런데 관사를 배우는 부분에서 모음과 자음에 대해 얘기하면서, 국어에서도 '아,야,어...'가 모음이라고 얘기해줬더니 뭔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었다. 대신 국어엔 'a'같은 거 안 붙인다고 하자,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라고 만세를 불렀다.
그림체도 귀엽고 단어도 반복적으로 나오고 해서 그냥그냥 공부했다. 고모가 시키니까 하는 건지, 지가 해보니까 할 만해서 하는 건지...이 시리즈 책 8권을 다 구입해뒀더니까, '고모 왜...'라는 표정을 짓는다. 다음 단계는 방학 때나 시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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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교재 돌핀리더스 스타터 레벨 / 옥스포드
서우가 어린이집에서도 영어공부를 하고있기는 하지만 집에서는 따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지 않았어요
어떤 교재를 선택해야할지도 막막하고...
아이의 수준에 맞게 선택하는것도 너무 어렵더라구요
영어가 어렵다고 느끼지않고 재밌게할수있는 교재 선택이 제일 중요했는데요~
지난번 옥스포드의 디스커버 교재를 서평으로 받아본적이 있는 물론 수준은 상당히 높아서 문제를 풀수있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재밌어하더라구요
마지막장에 그림으로된 사전이 있어서 더 좋았거든요
그래서 찾아보니 유아용으로 나온 돌핀리더스 스타터레벨이라고해서 초급용의 교재가 있길래 요걸루 한번 해보면 어떨까해서 시작해보기로했어요
전체 교재중에서 오늘은
"Silly Squirrel" 교재를 선택했답니다~
CD구성이 총 4번에 나눠서 본문을 들어볼수있는데요~
읽는속도에 따라 그리고 내용확장된 부분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일 마지막은 그림으로된 영어사전 부분에 대해서도 짚어줘서 단어공부하기 좋구요
아직 6살이라 문장과 문법에 대한 부분은 솔직히 조금 힘든거같구요
마지막의 사전부분을 위주로 많이 들려줬어요
책이 너무 두꺼우면 아이가 또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는데요~~
학습지 느낌의 가벼운 책이라 그렇게 부담감도 없더라구요
돌핀리더스가 워낙 유명해서 아마도 많이들 들어보시고 접해보셨으리라 생각해요~
유아용 교재가 어떤지 궁금하실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되어 올려봅니다
교재의 첫장은 CD사용법과 간단한 설명이 되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과 함께 단어공부를 할수있는 구조로 되어있어요~
본문에 나오는 내용을 그림단어 형식으로 문제를 풀면서 한번더 익힐수있도록되어있구요
요런 부분이 특히 재밌는거 같아요~
어디어디에 숨어있나??
자연스럽게 찾아보면서 숫자에 대한 개념도 익히고 단어도 익히고
a와 an에 대한 차이를 설명해주고싶은데 아직은 조금 어려운가보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본문을 위주로 눈에 익도록 자주 보여줬는데 추가적인 자세한 설명을 해주기에는 아직 조금 힘든거같구요
단어위주로 아직은 가야할거같아요
그냥 그림 사전을 수록한것으로 끝나지 않고 CD에서 읽어주고 단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들어있어서 괜찮은거같아요
다람쥐의 표정에 따른 감정에 대한 단어도 알수있어 더 재밌어요
액티비티북이라고해서 흔히 말하는 워크북??
그런느낌의 부교재가 같이 있어서 한번더 내용을 짚어줄수있답니다
간단한게 수개념으로 시작해서 다람쥐의 감정을 묻는 질문도 있구요
역시나 본문에서처럼 a와 an의 차이에 대한 내용이 있기는 하지만
저는 아이 수준에 맞춰서 그냥 단어위주로만 같이 공부했어요~
처음에 느린 속도로 본문을 한번 들려준다음에 뒤쪽의 영어사전부분을 3번정도 들려줬어요~
재밌는지 따라하면서 잘 보더라구요 ㅋ
CD를 활용하여 공부하고 있어요~
본문에 들어와서 다람쥐의 수를 세서 숫자도 직접 써보기도 하구요
단어에 맞게 그림과 줄도 그어보고~
음... a에 대한 부분이 나오자 곤란해하고 있는 서우군~
엄마 조금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서 단어위주로 설명을 해주고 문제를 풀고 있는 중이예요
살짝 헛갈리는지 한참을 보고 있네요 ㅋ
아무래도 그림에서 몇번인지 숫자를 찾아쓰는 이걸 제일 재밌어했답니다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CD로 듣고 그림을 보는지라 재밌어했어요~
어린이집에서 영어특강을 하는데 그때도 전 시간을 영어로만 얘기한다고 하시던데 아이들이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지만
한달정도지나니 어느정도 적응한거같다고해요~ ㅎㅎ
집에서도 이렇게 영어에대해 계속 접해주면 잘할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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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왕초급자용이다. 동화의 형식을 빌린 학습용 교재이다. 그림단어장처럼 이용하는 걸 추천한다. 주변의 사물들의 명칭을 배울 수 있으며 3인칭 단수 현재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배울 수 있는 단어 squirrel, winter, hungry, look for, food, any, an apple, a lemon, a banana, an orange, an egg, a sandwich, silly
파닉스를 막 배운 아이들은 find를 잘 못 발음할 수 있으니 잘 알려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