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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퍼블릭 / 돌핀리더스 / 영어교육 / 잉글리쉬플러스 유아교육 / 엄마표영어 / 홈스쿨링 / 6세 영어
(구성 : 리더스 + 액티비티북 + 오디오CD)
돌핀리더스 1단계로 영어 감을 유지하고 있는 현우는 'Number Magic'을 읽으면서 수와 색깔에 대한 영어표현을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저는 오디오 CD를 듣기 전에 스토리북을 제 육성으로 먼저 읽어주고 전체적인 내용 해석을 해 줍니다.
모르는 단어도 많을텐데 무턱대고 흘려듣기를 많이 한다고 내용이해를 잘 할 수 있는건 아니란 생각에 대략적인 흐름을 알려주어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거든요.
그리고 본책 들어가기 전에 2~3일간 블럭놀이나 장난감으로 놀 때 틈틈이 흘려듣기를 진행해요.
그러면 스토리북 보며 CD 듣는 날엔 가끔 따라 읽으며 듣기도 해요.
귀 기울여 CD를 듣는 현우가 사뭇 진지해 보이죠? 늦은 저녁시간이라 현우 눈이 좀 풀렸지만 그래도 현우 집중력은 좀 짱인듯~
돌핀리더스는 starter level 부터 level 4 까지 스토리북 한쪽에는 이야기와 그림이~ 바로 다음쪽은 그에 따른 액티비티로 구성되어 있다는게 가장 큰 특징인데요.
듣고, 읽은 내용을 바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아이의 이해력을 돕고, 기억을 강화시켜 주는 것 같아요. 아이가 긴장하고 집중할 수 있게 하는 힘도 있는것 같구요.
내용은 몬티의 마술쇼 이야기 인데요. 검은색 모자가 비밀병기 인가봐요.ㅋㅋ
오른쪽 액티비티를 통해 black / blue / red 색깔을 구분하고 hat / shoes / shirt 사물이름도 정리할 수 있네요.
몬티가 검은 모자 안에서 토끼, 쥐, 새를 꺼내는 마술을 보여주네요.
오른쪽 액티비티를 통해 rabbit / mice / bird 동물 이름을 익히고, three / five / seven 몇마리 인지 숫자도 배우고 on 이라는 위치 전치사도 확인할 수 있어요.
새, 쥐, 토끼가 엄청 많아 졌어요. 각각 색깔이 다른 새가 전부 12마리나 생겼네요. 숫자가 ten 을 넘어가니 현우 머리가 뒤죽박죽~ ㅋㅋㅋ
"엄마~ [하우매니] 가 뭐야?" 라고 묻더라구요.
How many + 복수명사~? 모든 질문에 [하우매니]가 들어가서 현우가 핵심을 콕~ 찍어 질문했네요. 갯수를 물을 때는 'How many~?'를 이용해서 질문해야 한다는걸 현우가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
맨 마지막으로 그림사전 보며 단어를 하나씩 따라 읽고 정리.
매 권마다 전 이 그림사전 부분이 넘 맘에 들더라구요. 학습이 끝난 뒤에도 모르는 단어만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고 단어가 이미지와 연결되어 아이가 연상하기 좋도록 해 놓았거든요.
부교재 (액티비티북) 로의 복습은 하루가 지난 뒤에 진행했어요. 하루 정도 지나 배운 내용을 다시 짚어주고 확인하는 것이 반복학습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것 같아서요.
상단에 스토리북 몇 페이지에 나오는 내용인지 쪽수가 적혀 있어요.
How many? 이건 갯수를 물을 때 쓰는 표현이라고 어제 배웠죠.
How many~ 로 질문하면 대답은 전부 "There is (are) ~" 로 하면 된다는걸 오늘 또 배웠네요. 갯수가 하나이면 "There is ~ " 갯수가 여러개 이면 "There are ~"
겨우 6살 이지만 보기에 1, 2, 3, 5, 7 을 숫자로 먼저 적어 놓고 시작하는 현우가 너무 기특하고 대견했어요.
액티비티북은 문제 형태도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고, 단어숙지와 전반적인 내용 이해도를 측정하는 문제부터 세부적인 정보를 묻는 질문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다뤄주어 교재를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는것 같아요.
마지막엔 퍼즐도 있어서 게임하듯 가볍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Number Magic 에서는 수와 색깔에 대한 영어표현을 주로 담고 있어서 현우랑 알록달록 색종이로 종이접기를 해 봤어요.
현우는 좋아하는 파란색 색종이로 '새'를 접고 있답니다.
마지막에 눈은 펜으로 그려 주었어요. 색깔공부도 하기 위해서 다양한 색깔로 여러마리의 새를 접었어요.
Mice는 어떻게 접어야 할 지 몰라 대신 Frog를 접어서
one, two, three, four, five, six...... 수도 세보고
pink, green, blue, black, yellow, orange ..... 색깔공부도 복습해 보았답니다.
책보느라 저녁식사가 너무 늦어져서 간단히 유부초밥을 싸 주고 먹으라고 했더니 새들도 배가 고플거라면서 색종이를 잘게 잘라 새 모이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에요.
엄마도 얼른 설거지하고 쉬게 니들이나 빨리 밥 먹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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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이 된 소민이. 그동안 미적 미적 방관했던 영어를 제대로 시작하려고 방과후 영어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집에서는 엄마와 돌핀 리더스로 조금씩 공부해 보기로 했답니다. 집에 전집으로 사서 제대로 다 활용한 것들이 없는지라, 낱권씩 한 권 씩 늘여가려고 해요. 기초단계를 할까, 1단계를 할 까 고민하다가, 1단계도 괜찮겠다 싶어서, 1단계부터 아이 흥미가질 제목책부터 한 권씩 하기로 했어요~~
이것이 그 첫번째 책입니다. 이번 주에 공부해 오고 있는 책이에요. 숫자를 좋아하는 아이이기에 참 잘 선택했구나 싶은 이야기입니다.
본책, 워크북, 시디가 한 세트인데, 먼저 아이와 본책의 맨 뒷편에 나와 있는 그림 사전을 보고 읽어 보고 나오는 단어들을 살펴 보았어요.
그림과 함께 나오니. 단어가 머리에 쏙속 들어 오는 것 같아요. 책 읽을 때마다 보려 했는데, 두 번 정도 보고 나니. 더 안해도 될 것 같더라구요.
주로 아는 단어들이라서 자신감이 들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시디를 한 번 들으면서 리더스북을 쭉 보았답니다. 시디는 처음은 느리게 읽기라서 콕콕 집어서 정확히 들려서 좋더라구요. 그런데 두 번째 부터는 그냥 좀 더 빠른 것으로 틀어 달라고 해요.
길지도 않은 짤막한 글이라서 보통 빠르기로 들어도 괜찮은 것 같아요. 보통 빠르기도 또박또박 들리고, 방과후 원어민 영어 수업에 쓰이는 교재보다 천천히 들리더라구요.
마술과 숫자 모두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여서.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고 동기부여가 되어서 좋았어요. 본 책에도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오른쪽에 나온답니다. 한 페이지 읽고 풀어 보면서 본문 다지기를 한 후에, 워크북에서 해당 페이지의 내용을 풀어보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를 하는 정도로 했어요.
여러 번 반복해서 쓸 수 있는 시간들이 주어져서, 자연스레 스팰링을 기억하는 단어들도 생기네요.
수세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쏙쏙 숫자와 동물이 연결되니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어요.
수의 합산까지, 끝을 냈습니다. 그리고 생각을 묻는 첫 문제가 나왔는데, 토끼, 쥐는 싫고, 새가 좋답니다.^^
책을 읽어 보고 본 책과 워크북을 통해 풀어보니, 좀 더 정확한 독서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워크북에서도 단어들을 써 보는 활동들이 있고, 문장을 배열해서 쓰는 활동들이 있어서, 단어에 점점 익숙해 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책을 읽기전에 활동은 그림 사전에 있던 단어들을 한 번씩 써 보는 것이구요. 책 읽은 내용을 가지고서 또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 지 Yes? Or No? 활동을 통해서 점검해 봅니다.
보기에 제시가 되니, 영어에 입문하는 기초, 초급 수준의 학생들이 따라서 쓸 수가 있어요.
소민이가 가장 즐거워 하는 활동, 퍼즐 문제 채우기였어요. 대체로 보고 써야 하는 수준이지만, 이것이 제일 재미있는 활동이랍니다. ^^ 아이들은 퀴즈, 퍼즐류의 문제를 참 좋아합니다.
책을 읽은 후에 보는 챈트. 간결하니 귀에 쏙쏙 들어 오는 내용이에요.
시디에 보면 본 책의 내용 뿐만 아니라 확장된 스토리가 담겨 있어서, 좀 더 풍부한 이야기를 접할 수가 있어요.
하루에 한 번씩 듣기를 하고 있는데, 책에서 나온 이야기랑 조금 다르다고, 좀 더 내용이 많다고 이야기 해 주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듣기가 되고 있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빠르기도 적당해서, 한 권 한 권 마스터 해 가면 현재 학교에서 하고 있는 방과후 영어 수업에 파닉스를 기초부터 배워 가고 있는데, 같이 연동되니 도움을 줄 것 같아요.
듣기나 이런 부분을 반복해서 좀 더 노출시킨 후에 다른 책으로 가야 할 것 같아요, 다음 책도 잘 따라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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