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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성공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여성의 성공을 힘들어 보인다. 그래서 많은 남성 성공자들 사이에서 몇몇 여성 성공자들이 더 빛이 나는 것 같다. 쇼호스트 유난희의 성공스토리는 그런 의미가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쇼호스트라는 직업 자체에는 관심이 없지만, 우리나라 최초 억대 연봉 쇼호스트, 30대에 새롭게 일을 시작해 성공한 가정주부라는 점에서 흥미가 갔다. 많은 성공서들을
"성공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여성의 성공을 힘들어 보인다. 그래서 많은 남성 성공자들 사이에서 몇몇 여성 성공자들이 더 빛이 나는 것 같다. 쇼호스트 유난희의 성공스토리는 그런 의미가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쇼호스트라는 직업 자체에는 관심이 없지만, 우리나라 최초 억대 연봉 쇼호스트, 30대에 새롭게 일을 시작해 성공한 가정주부라는 점에서 흥미가 갔다. 많은 성공서들을 읽어봤지만, 같은 여성이기 때문에 더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실패의 연속이었던 나의 20대.... 그리고 덧없이 맞이한 30대... 포기하고 싶은 적도 많았고, 이제 성공이라는 단어는 나와는 먼 일처럼 느껴질 때, 유난희 씨의 이야기는 나도 다시 한번 성공을 꿈꾸어도 되겠다는 희망을 갖게 해준다. 흐트려진 나 자신을 다잡고 싶을 때, 인생 선배들의 충고가 담긴 이런 책들이 많은 위로가 된다. 유난희씨는 닮고 싶은 독종이다....
h******l 2005.04.07.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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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악바리가 성공 못했다면 분명 신은 죽었을거다
"이정도 악바리가 성공 못했다면 분명 신은 죽었을거다" 내용보기
'유난히' 아름다운 미소를 띄고 있는 아가씨같은 체격과 스타일의 아줌마를 보라...그렇다...이 '유난히' 눈에 쏙 들어오는 여인은 바로 당신의 신용카드를 너덜너덜하게 만들어 대한민국 국민들을 신용불량자의 나락을 끌어들이고 있는 주범이자...가히 중독이라 불러 마땅한 홈쇼핑 매니아들을 양산시켜 가정경제를 파탄으로 몰아가고 있는 주범이기도 하다...아마도 별로 넉넉하지 못
"이정도 악바리가 성공 못했다면 분명 신은 죽었을거다" 내용보기
'유난히' 아름다운 미소를 띄고 있는 아가씨같은 체격과 스타일의 아줌마를 보라...그렇다...이 '유난히' 눈에 쏙 들어오는 여인은 바로 당신의 신용카드를 너덜너덜하게 만들어 대한민국 국민들을 신용불량자의 나락을 끌어들이고 있는 주범이자...가히 중독이라 불러 마땅한 홈쇼핑 매니아들을 양산시켜 가정경제를 파탄으로 몰아가고 있는 주범이기도 하다...아마도 별로 넉넉하지 못한 살림덕분에 홈쇼핑 채널을 즐기지 못하고 있는 오방과 같은 남성도 '유난희'라는 이름 석자를 알고 있을 정도로 대중적으로 알려진 홈쇼핑 호스트가 과연 몇이나 될까...생활의 여유로 인해 종종 홈쇼핑을 즐기곤 하는 애청자들이라고 해도 이런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홈쇼핑에 등장하는 상품이나 브랜드...그리고 사은품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데 반하여...시청자들에게 강력한 구매욕을 자극시킬수 있는 방법만 밤새도록 연구하며 자빠져 있는 쇼핑호스트들의 이름 석자는 오랫동안 기억되지 못한다...아무리 잘난 척 발버둥을 쳐대도...쇼핑 호스트라는 인간종들은 쇼핑을 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단지 보조자일 뿐 결코 방송의 주인공이 될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적절할 듯 싶다... 그러나 '유난히' 사랑스러운 쇼핑호스트인 '유난희'의 경우는 곰곰히 생각해도 약간은 이와 다르게 받아들여야 할 것같다...물론 이제는 대기업이 발을 담글 만큼 거대한 시장이 되어버린 홈쇼핑 채널에는 나름대로 이름값을 하며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쇼핑호스트들이 다수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긴 하지만...연예인도 아닌 신분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방송을 하고 있는 사람은 없는 것이 현실 아닌가...모 잘나가는 김희선이나 고현정 언니가 홈쇼핑에 등장해서 내가 이 화장품 골라쓰고 이 정도 미모를 아직도 유지하고 있으며...쉬는 날이면 하루도 빼놓지 않고 자전거 운동기구의 헛바퀴를 열라게 돌려 요 몸매를 간직하고 있다고 대놓고 이야기한다면 골이 비었건 꽉 찼건 간에 상관없이 수많은 고객들이 주문전화에 열을 올릴 것은 불보듯 뻔하다...그녀들처럼 이뻐지고 날씬해진다는데 감히 어떤 배짱좋은 여성들이 남 이야기를 전해듣는 것같은 반응을 보일수 있을 것인가...그러나 쇼핑 호스트의 멘트는 약간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밖에 없는 한계를 가진다...고객들은 그녀 혹은 그넘(?)들이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나에게 접근하고 있는지 속속들이 알고 있다...그들의 목적은 온갖 감언이설로 고객들을 구슬려 참을수 없는 상품 구매욕구를 자신의 핸드폰 혹은 집전화기를 통해 발산토록 하고자 한다는 것이지...이처럼 뻔한 속셈을 알고 어디 이넘아...한번 나에게 팔아봐라...고 눈알을 부라리는 고객들에게 반드시 이 상품을 사지 않으면 안되겠구나...벌써 마감시간이 임박했구나 당장 사지 않으면 참을수 없겠다는 류의 조바심을 바짝 들게 만들어 줄수 있는 고도의 심리적 테크닉을 구사할 정도는 되어야 쇼핑호스트로 밥벌어 먹을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 답답한 상황에서 당당히 자신의 이름 석자를 방송에 걸어놓고 상품을 팔고자 하는 당찬 여인이 있으니 그녀가 바로 이제껏 장황히 설명한 이 책의 주인공 쇼핑호스트 '유난희'씨다...모 방송이라는 전파를 타고 날라간다는 고상함이 있어서 그렇지 결국 홈쇼핑이라는 것이 테레비전이라는 매개체를 이용한 돗떼기 시장의 아사리 장사판 아닌가...많이 파는 채널은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채널은 손가락만 쪽쪽 빨아먹어야 하는 적자생존의 피튀기는 경쟁이 시작되면 대기업이라고 절대적 우위를 가졌다고 말할수 없고 중소업체라고 해서 결코 기죽거나 패퇴하는 상황은 아니게 된다...그래도 동대문이나 남대문시장보다 고객들이 제품의 품질을 믿고 살수 있는 가장 큰 배경은 해당 홈쇼핑사가 가지고 있는 공신력아닐까...이 정도 홈쇼핑 채널이면 입어보거나 먹어보지 않고도 믿고 살수 있겠다며 합리적 판단을 하게 마련인데...'유난희'라는 이름을 걸고 상품을 판다는 것은 개인 브랜드의 가치가 거대한 기업에 비견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게 되는 것이라고 할수 있다...과연 그녀의 어떤 매력과 장점이 이와 같은 탁월한 개인브랜드 가치를 구축할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일까 궁금해 지기 시작하지 않는가...그 정확한 이유라고 추정하는 것은 독자 개개인별로 천차만별일 수밖에 없겠지만 적어도 이 책을 끝까지 읽은 독자들이라면 이구동성으로 외칠수 있는 공통분모는 있을 듯 싶다...그것은 한마디로 그녀가 타고난 악바리고 독종 중의 대왕 독종이라는 것에 기인하는 것이 아닐까...아님 말고...^-^ 사실 지금이야 홈쇼핑이라는 매체가 동네 구멍가게보다 더 익숙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불과 몇년 전만 하더라도 누가 테레비전을 보면서 만져보지도 못하는 물건을 주문하겠는가 하는 의문이 풀리지 않았던 시절이었다고 해도 과언 절대 아니다...'유난희'는 이와 같은 홈쇼핑 초창기에 누가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적절히 비스무리하게 흉내낼수 있을만한 성공한 모델도 없었다...자신이 스스로 악바리처럼 노력하고 공부하여 터득하고 발전시킨 그녀만의 스킬...그 눈물없이는 보기 힘든 독종인생 풀스토리가 바로 이 책에서 독자들이 즐겨야(?) 할 가장 큰 대목일 것이다...그토록 하고 싶었던 방송국 아나운서 시험에서 매번 고배를 마시면서도 그 목표를 결코 잊지 않고 꾸준히 준비하고 노력하며 단련된 그녀의 능력은 결국 그토록 원하던 아나운서는 아니지만 다른 분야에서 빛을 발하게 된다...케이블 텔레비전 시범방송사업단을 거쳐 지역방송 아나운서 생활을 하면서도 결코 자신감을 잃거나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개기다가 그녀가 입사하게 된 곳은 바로 현재 잘나가는 CJ39쇼핑의 전신인 HSTV...건성이나 허술이라는 단어를 허용치 않았던 그녀는 우여곡절끝에 조직에서 인정을 받아 LG홈쇼핑을 거쳐 비로소 우리홈쇼핑으로 스카웃되면서 억대연봉을 돌파하게 되고...쌍둥이 아이들 키우려 남편 뒷바라지하랴 며느리 역할하랴 일인 다역을 해내면서도...어느하나 소홀히 하지 않았던 그녀 특유의 독종기질이야말로 현재의 성공을 낳게 한 원동력이 아닐까...이 정도 악바리생활하는데 성공하지 못한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야기가 되었을 법한 대한민국 최고의 쇼핑호스트 '유난희'의 이야기...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여성이 가장 아름다워 보인다는 속설이 다시금 증명되는 순간으로 기억될 것같다...몸과 마음이 모질지 못한 오방은 결코 이룰수 없는 것이겠지? ㅋㅋ 바이.
리뷰 총점 종이책
방송인을 꿈꾼다면 '유난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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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의 프로'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쇼호스트 '유난희' 멋진 그녀에게도. '아나운서 시험만 22번 낙방'  나는 아나운서 지망생이다. 그래서인지 이 글은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사람이 이렇게나 강인할 수 있을까?  나 또한 아나운서를 꿈꾸고 있는 20대이다. 난 보는 내내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이 책은 내가 처한 현실과, 내가 꿈꾸는 미래를 담고 있었다.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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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의 프로'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쇼호스트 '유난희'



멋진 그녀에게도.



'아나운서 시험만 22번 낙방'



 나는 아나운서 지망생이다. 그래서인지 이 글은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사람이 이렇게나 강인할 수 있을까?



 나 또한 아나운서를 꿈꾸고 있는 20대이다. 난 보는 내내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이 책은 내가 처한 현실과, 내가 꿈꾸는 미래를 담고 있었다.


 


 

 "케이블 텔레비전 시범 방송사업단 아나운서로 일하던 시절,

비록 규모도 작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카메라 앞에서 방송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즐거웠다.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한 법이다.

아무리 열악한 환경이라도 일이 좋으면 즐겁게 일할 수 있다."



 


저자처럼 나 또한 돈은 목적이 아니다.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내가 원하는 분야

 

에서 스스로 반짝반짝 빛이 날 수만 있다면...



 저자만큼은 아니지만, 내 꿈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혀가 짧다는 이유로 무조건적인 포기를 권유하는 몇 명의 사람들도 있었고. 또한 아나운서라는 직업 자체에 사람들은 혀를 내두르며, 다른 좋은 직업도 많은데, 경쟁률 쌔고, 비전없고 인정 못받는 아나운서냐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날 걱정해서 하는 말인 건 알겠지만... 난 그렇지 않다는걸 꼭 보여주고 싶다.



 

 운이 좋다면 내년이라도, 아니면 몇 년이 걸릴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나 또한 내 꿈을 놓치 않을 것이며 될 때까지 도전 할 것이다. 



 내가 왜 이 일을 꿈꾸는지, 얼마나 이 일을 필요로하는지,


저자처럼 꿋꿋하게 성공해서 보여주고 싶다.



 


 "졸업 후 취업이 되지 않으면 마음이 급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자신의 적성을 무시하고 아무 직장이나 들어가면

금방 후회하고 지치기 쉽다. 힘들더라도 자신의 꿈과 적성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고 확신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한번 확신이 들면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나가야 한다.

실패와 좌절을 두려워해서는 꿈을 이룰 수 없다."



 


이제 몇 달이 지나면 졸업을 하게 되고 끊임없는 압박이 들어올 것이다.

 

그러나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내 열정과 노력이 보상받는 그날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절~~대로 흔들리거나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나도 아름다운 독종을 꿈꾼다 .

 

i*****7 2008.07.1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처절한 성공기
"처절한 성공기" 내용보기
늘 화면에 비치는 그녀의 이미지는 상냥하고 화려했다. 경제적인 문제상 그녀가 진행하는 상품을 매번 구매할순 없지만 가끔 보게 되는 방송에서도 늘 최선을 다하여 진행하는 그녀의 진심이 느껴지곤 한다. 일하는 아내, 엄마로서 또 늦깍이 직업인으로서 처절하게까지 느껴지는 그녀에게서 명품걸, 유한부인의 이미지는 더 이상 느껴지지 않는다. 다만 하루하루 치열하고 성실하게 살
"처절한 성공기" 내용보기
늘 화면에 비치는 그녀의 이미지는 상냥하고 화려했다. 경제적인 문제상 그녀가 진행하는 상품을 매번 구매할순 없지만 가끔 보게 되는 방송에서도 늘 최선을 다하여 진행하는 그녀의 진심이 느껴지곤 한다. 일하는 아내, 엄마로서 또 늦깍이 직업인으로서 처절하게까지 느껴지는 그녀에게서 명품걸, 유한부인의 이미지는 더 이상 느껴지지 않는다. 다만 하루하루 치열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워킹우먼의 모습만이 존재한다. 20대에 성공이 어느 정도의 운과 외모, 학벌, 집안의 도움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한다면 30대 이후의 성공은 대부분 본인의 힘으로 이룬 것이다. 그러기에 그녀의 성공의 맨바닥에서 시작하는 보통 평범한 여성들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오늘도 자신의 복없음에 한탄하고 있는 청춘들, 결혼과 출산 이후로 사회인으로서의 자존심을 잃어버린 아줌마들에게 그녀가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기가 진정으로 좋아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는 것, 나도 한 번 시작해볼까나.
i****3 200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