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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에는 과정과는 상관없이 결과에 집착하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가던 결과만 맞으면 된다는 식이지요. 신앙에 있어서도 이러한 부분이 반영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초자연적인 역사인 회심에 대한 희석은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많은 신학자들이 경고하고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제대로 지켜지고 있지 않은 부분입니다. 지금이라도 참된 신앙과 성도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좋은게 좋은 것은 결코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