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리와 유키토의 미묘한 신경전은 조금은 다른 의미로 또 다시 진행되는데...? 진도를 더 빼고 싶지만 망설여지는 유키토와 유키토에게 조금 더 닿고 싶은 코토리의 동상이몽 같은 스킨십 전쟁.ㅋㅋㅋ 코토리가 조금만 건드려도 막 그린라이튼가 기대되고 급흥분상태가 되는 유키토 너무 웃김.ㅋㅋ 어쨌든 둘의 합방은 예약되고~~ 그리고 우연히 전철에서 만난 나츠메와 유키토네 형...
코토리와 유키토의 미묘한 신경전은 조금은 다른 의미로 또 다시 진행되는데...? 진도를 더 빼고 싶지만 망설여지는 유키토와 유키토에게 조금 더 닿고 싶은 코토리의 동상이몽 같은 스킨십 전쟁.ㅋㅋㅋ 코토리가 조금만 건드려도 막 그린라이튼가 기대되고 급흥분상태가 되는 유키토 너무 웃김.ㅋㅋ 어쨌든 둘의 합방은 예약되고~~ 그리고 우연히 전철에서 만난 나츠메와 유키토네 형... 둘의 사이도 심상치 않을 것 같은 예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