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터닝 포인트를 할 수 있을까
" 나도 터닝 포인트를 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많은 것을 느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은 그저 처음부터 가진게 많거나 물려받은 것이 많은 사람이려니 했던 사람들에 관한 내 편견의 터닝 포인트였다. 놀부의 대표인 김순진 씨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세상에!" 를 몇번이나 반복했는지 모른다. 어린 소녀가 무작정 상경하여 살아가던 서울에서 그가 이뤄낸 것은 돈방석이 아니었다. 정말 하고 싶었던
" 나도 터닝 포인트를 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많은 것을 느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은 그저 처음부터 가진게 많거나 물려받은 것이 많은 사람이려니 했던 사람들에 관한 내 편견의 터닝 포인트였다. 놀부의 대표인 김순진 씨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세상에!" 를 몇번이나 반복했는지 모른다. 어린 소녀가 무작정 상경하여 살아가던 서울에서 그가 이뤄낸 것은 돈방석이 아니었다. 정말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하게 된 것, 지금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공부한다는 것... 와우~ 정말 존경스럽다. 신림동 5평짜리 골목집에서 서울에서 내노라는 식당의 주인이 되었다는 그녀에게 부러운 것은 진정한 의지와 끈임없는 노력과 성공에 대한 자신감이었다. 이제 나 자신도 새로운 일을 준비해야 할 때라는 생각으로 조금은 긴장도 되고 조급하기도 한데.. 많은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나의 터닝에 어떤 포인트를 줄것인지 진지하게 준비하면서 기다려 볼 참이다.
p*****e 2005.04.06.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듣기 거북한가? 그렇담 당신도 얼른 성공하라
"듣기 거북한가? 그렇담 당신도 얼른 성공하라" 내용보기
진흙속에 깊이 묻힌 진주를 발견하게 되었다는 말은 바로 이 책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진흙이라고 표현을 하게 되어 상당히 미안한데...이 책의 다분히 화려하고 진지한 내용과는 별개로 독자들에게는 별로 그다지 썩 주목을 받지 못한 책으로 보였기 때문이다..이는 성격이 모질기로 유명한 오방만의 개인적인 생각과 취향이기 때문에 물론 반론을 제기할 독자들 역시 상당수 있으
"듣기 거북한가? 그렇담 당신도 얼른 성공하라" 내용보기
진흙속에 깊이 묻힌 진주를 발견하게 되었다는 말은 바로 이 책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진흙이라고 표현을 하게 되어 상당히 미안한데...이 책의 다분히 화려하고 진지한 내용과는 별개로 독자들에게는 별로 그다지 썩 주목을 받지 못한 책으로 보였기 때문이다..이는 성격이 모질기로 유명한 오방만의 개인적인 생각과 취향이기 때문에 물론 반론을 제기할 독자들 역시 상당수 있으리라 믿는다..그러나 오방에게 주의깊게 이 책의 실패(?) 포인트를 한 개 과감히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망설일 것 하나 없이 허접하고 썰렁하다 못해 맹랑하기 까지한 책의 겉표지 디자인을 말하고자 한다...거참...어느 서가에 가지런히 꽃혀져 있다고 한들...누가 덥석 잡아 몬 내용인가 한 번 리뷰해 볼 충동을 느낄수 있겠는가...오방이 이토록 초장 부터 얼굴 타령을 하는 이유는...책의 외모와는 딴 판으로 그 내용은 가슴 절절히 울려대는 뜨거운 파동을 느낄수 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이토록 잘난 내용을 가진 책이...이토록 못난 얼굴을 하고 서가 귀퉁이에 숨어 있는데...어떤 독자들이 못난이를 주의깊게 골라볼 수 있겠는가... 조금만 책표지에 돈을 처발라 기름지게 만들어 주었다면 더 많은 독자들의 사랑과 그에 이은 입소문을 통해 대박을 낼 수 있었음이 안타까워 한 마디 넋두리 해봤다...모..굳이 본인이 꾸미지 않고도 살아갈 자신이 있다면야 그 것이 오히려 더욱 금상첨화일지도 모르는 것 아닌가...ㅋㅋㅋ 터닝 포인트란 무엇인가...그렇다...훌륭한 마라토너에게도 라면만 먹으면서 코피터지게 달렸던 시절이 있고...훌륭한 장사꾼에게도 거지 깡통을 차고 거리로 나앉게 될 지경에 이르렀던 시절이 있는 것처럼...이 책에 등장하는 내노라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CEO들에게도 지금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광명의 시절만 있었던 것은 분명 아니라는 거다...물론 일백프로 그런 고난과 역경을 겪는 것은 아니겠지만 대체적으로 아 정말 지금 포기하지 않으면 내가 죽어버릴것만 같다는 순간이 존재하였고...그들은 그 결단의 순간을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타고난 헝그리+악바리 정신을 총동원하여 극복하여 지금의 위치에 이르렀다는 사실은 이 책에 등장한느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에피소드를 통해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 혹 그런 눈물이 똑 떨어지는 고난의 순간을 겪지 않은 비교적 순탄한 인생의 CEO라고 하더라도 그들이 당시의 가슴이 메어지는 결단을 하지 않았다면 결코 지금과 같은 환희와 영광은 없었을 것이라는 사실 역시 꼭 기억해 주길 바란다...모 태어날 때부터 부자집 자식으로 태어나 배 가죽에 기름기가 줄줄 흐를 정도로 낀 채로 인생을 살아왔으면서 잘난척은 된 통 해대는 통에 열이 받아 죽겠네 라고 말할 독자들도 분명 있을 줄 안다...물론 고깝고 열받게 느껴져 듣기 거북하겠지...이해한다...그러나 오방 과감히 그들을 향해 충고의 메시지를 던지마...고깝고 열받는다면 보란 듯이 성공하라고...그들은 적어도 어느 누구의 눈으로 바라보더라도 성공의 반열에 올라있는 인물들아닌가...더러우면 성공해라...불평과 불만이 많은 사람들 치고 성공한 사람은 없다...이 책에 등장인물들 역시 마찬가지다...좀 살면 사는대로..못살면 못사는 대로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발전해 왔다...장동건이 아무리 배에 칼 맞으면서 이야기해도 이제 고만해도 먹고 살겠구만 하는 안일한 생각은 그들의 머리속에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런 정신자세를 배워야 하는 것이다...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든지 여러가지 선택의 순간을 맞닥뜨리게 된다...점쟁이 빤스를 빌려 입지 않은 이상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리게 되는 것이다...이휘재의 인생극장이 따로 없다...물론 어떠한 삶이 명명백백한 정답이다 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은 없다...오히려 정답은 바로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지 않을까..어떤 선택이 되었건 간에 후회가 없다면 그것이 정답이다...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들이 마주치게 될 선택의 순간을 간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자신의 인생을 백팔십도 돌려놓을수 있는 기회에 대비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인생살이 참 고달프다...그러나 고달픈 것이 바로 인생의 정의 아닌가?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고명한 철학자 할아버지 曰 고난을 겪지 않으려면 아예 태어나지 말라고 했다...그말이 정답이다...우리들의 삶만 고단한가...노노노..결코 그렇지 않다...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21명의 대한민국 CEO들의 삶은 적어도 당신의 삶보다는 훨씬 고단하고 스펙타클했다...과연 이들 기업을 이끌어 가고 있는 최고경영자들은 어떤 선택의 순간에서 자신을 극복하고 성공의 길로 들어설 수 있었던 것일까 궁금하지 않은가...ㅋㅋㅋ 오방 일전에 텔레비전에서 잠시 스치듯 지나간 사나이를 이 책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가운 나머지 잠시 소개하지 않고 넘어갈 수 없겠다...혹시 들어는 봤나...'에스 보드'라는 물건을 만드는 회사인데...두바퀴 스케이트 보드로 국내 특허는 물론 해외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오방도 이름은 생소하다...'(주)데코리'의 강신기 대표이사는 그야말로 밑바닥의 극치라는 노숙자 생활까지 해본 인물이다...물론 한 때는 돌침대 사업으로 잘나가던 시절이 있었지만 IMF를 맞아 수금이 되지 않아 쪽박신세가 되어버렸지...가족들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막노동판을 전전하며 잠은 고시원이나 사우나에서 때우던 중...그것도 아까워 서울역에서 노숙자 생활까지 했다고 한다...그렇게 독한 맘먹고 살아가고자 발버둥치는데 하늘이라고 어찌 보고만 있을 텐가...결국 일전에 알고 지내던 지인의 도움으로 '에스보드'를 만들어 재기에 성공하는데..오방이 이름은 몰랐지만 그를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나이도 지긋한 양반이 길거리에서 애들이나 타고 다니는 보드를 끌고 돌아다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기 때문이다...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빡세게 돌아온 그에게 있어 남들의 시선 따위는 아랑곳 할 꺼리도 되지 않았던 것이지...남들의 성공을 바라보면서 짜식 잘난척 하기는 하며 고깝게 보는 인간이 있는가 하면....나도 그들의 인생관을 배워 꼭 한번 성공해 보겠다고 마음먹는 인간이 있다...당신은 후자의 인간형이기를 기원한다...오방은 전자의 인간형이긴 하지만 ㅋㅋㅋ 행운을 빈다.바이.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책^^
"좋은책^^" 내용보기
참 좋습니다. 두고두고 읽기 좋네요. 선물하려고 주문하니 품절이네요.^^슬프다 ㅜ ㅜ 여러사람들의 이야기를 한권에 담았다는것도 아주 좋았구요 단락단락 되어있어 무엇보다 읽기에 편했습니다. 특히 화장실에서 읽기가 좋네요.^^ 여기 나오는 사람들이 모두 태어날때부터 특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았기에 특별한 사람이 된것같네요. 저도
"좋은책^^" 내용보기

참 좋습니다. 두고두고 읽기 좋네요. 선물하려고 주문하니 품절이네요.^^슬프다 ㅜ ㅜ

여러사람들의 이야기를 한권에 담았다는것도 아주 좋았구요 단락단락 되어있어 무엇보다 읽기에 편했습니다. 특히 화장실에서 읽기가 좋네요.^^

여기 나오는 사람들이 모두 태어날때부터 특별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았기에 특별한 사람이 된것같네요. 저도 될것 같습니다.

g****0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내용보기
자기가 처음 마음먹은대로 일직선 처럼 쭈욱 가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나 역시도 그리 긴 시간을 지나 온 것도 또 너무 짧다고도 못하는 세월을 보내면서 직업이나 계획을 바꾼것이 몇 번된다. 내가 원해서 그렇게 된것도 있고 전혀 바라지 않았는데도 그렇게 되어버린 경우도 있다. 과연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언제쯤이 였을까? 너무나도 예전을 생각하면 마음시린 적도 많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내용보기

자기가 처음 마음먹은대로 일직선 처럼 쭈욱 가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나 역시도 그리 긴 시간을 지나 온 것도 또 너무 짧다고도 못하는 세월을 보내면서 직업이나 계획을 바꾼것이 몇 번된다.

내가 원해서 그렇게 된것도 있고 전혀 바라지 않았는데도 그렇게 되어버린 경우도 있다.

과연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언제쯤이 였을까? 너무나도 예전을 생각하면 마음시린 적도 많았고 또 우쭐해지는 기억도 있는거 같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노력도 많이 했고 그때는 이 길이 최고라고 생각도 했었는데 지나고 보니 너무 필요없는 공부도 많이 했단 생각도 든다.

 

이 책에 나온 사람들을 사실 나는 다 알지는 못한다. 몇몇 알려진 사람이나 회사명이 기억이 날 뿐이다. 그런데도 한결같이 그들은 감이라는 제 6의 눈이 발달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과연 안정된 생활을 버리고 새로운 길로 접어들려며 얼마나 순수하고 용기가 있어야 할까? 생각도 들었다.

정말 밑바닥에서 부터 높은곳까지 두루 두루 겪은 자수성가형도 있었고 준비된 상황에서 조금 더 도전해서 새로운것을 이룬 사람도 있고 최고의 자리를 박차고 다시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높은곳 까지 올라간 사람등 아주 다양한 성공인들이 자신의 최고 정점 일 때를 애기하고 있었고 다시 올라갈 위를 말해주고 있었다.

 

그 중에서 내 마음을 움직인 몇몇 사람이 있었다.

그들이 바로 안철수,김영선,김순진,홍쌍리 등등이다. 결국 나열하고 보니 대부분이 여자다. 내가 여자라서가 아니라 그들의 성공스토리가 말그대로 이것이 인생이다라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다른 이들의 이야기가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을 가고 그곳에서  자신의 영양력을 끼친 사람들과 지인의 도움으로 다시 재기한 사람도 많이 있지만 내가 위에 열거한 사람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사람들이다.

안철수는 편안한 의사라는 직업을 버렸다 그렇게 힘들게 공부해서 이제는 탄탄한 길만 남았는데 그길을 당당히 버리고 정말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 팩신사업을 위해서 뛰어들었다. 과연 그럴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또한 김영선대표 또한 새로운 장르를 발로 뛰어서 연 사람이고 놀부에 김순진 대표는 가장 내가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대표가 누구인지도 몰랐고 여자일꺼라곤 생각지 못했다 놀부는 월래 전국으로 퍼져있는 프랜차이즈점으로서 회사라는 이미지가 각인되어서 그런지 남자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사실 대표를 생각해 본 적도 없다. 그냥 가진것으로 시작해서 조금 더 성공한 사람일 꺼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여자이고 너무나도 어렵게 힘들게 시작해서 크게 이룬 사람이였다. 홀로 딸을 키우면서 자신과 한 3가지 약속을 거뜬히 이루고 또 너무 크게 이루고 사는 그녀가 나는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다.

5평 남짓되는 구석자리 조그만 가게에서 시작하여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400개의 가맹점 여주인이라니 과연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라는 놀라움이 앞섰다

 

또한 자신의 몸이 생체실험이 되어서 체험에서 오는 효과로 매실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이 나라에 그것을 상품으로 알려지게 한 홍쌍리 매실대표가 그러했다. 아파 본 사람은 회복이 된 그것에 대해서는 마음이 남다르다 그런데 그것에서 멈추지 않고 개발하고 발전 시켰다는 것은 개인의 의지이고 노력이다 더욱이 성공이라는 것에는 학력도 그리고 집안의 도움도 그리 많은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아님을 이들을 통해서 더 알게 되었다.

 

이들의 이야기를 읽고 그날 밤 나는 많은 생각으로 밤을 지새워야 했다.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을 하면서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단 생각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뭘까? 라는 질문을 밤새워서 내게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나는 아무답도 내리지 못했고 그것에 많이 놀랐다. 난 뭘하고 싶은걸까? 에 대답조차도 못하는 내가 과연 뭘하겠다고 생각을 했던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지 남들이 하니 따라가야 겠단 강박에만 휩싸였지 내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에는 물어 본 적 조차 없었다.

아직까지 해답을 찾지 못한 답이지만 나는 노력할 것이다 행운의 여신은 앞머리는 길러도 뒷머리는 대머리라서 앞에서 잡지 않으면 잡을수 없단 말이있다. 비록 늦었다고 할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도 있지만 늦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떨쳐버릴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부터라도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노력해 볼 생각이다 내나이가 40이 되고 50이 되어을때 다시 이 질문으로 밤을 지새는 일이 없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