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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꿈을 안고 드디어 소방서에 출근하게된 열혈 신입 소방관 다이고. 하지만 그가 생각해온것들과 달리 소방관의 하루 하루는 늘 미적지근한 나날 뿐이었는데, 그러다 드디어 첫 현장으로 출동을 하게되지만 첫 출동에 긴장한 다이고는 허둥지둥하다 현장안에서 길을 잃고 패닉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그게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되어 모두가 찾던 실종자를 처음 발견하게되고 그 사람을 구하는데 성공을하며 겨우 정신을 차리게 된다. 그리고 바로 그 순간 자신의 모교에 화재가 났다는 소식을 듣게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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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문득 솟아서 구입하기 시작한 구조대. 한가한 한 구조대에서 벌어지는 일인데, 천재 다이고의 각성과 성장이 주요 이야기이죠. 1권만으로는 재밌나 싶었던 이야기가 권을 넘어갈수록 재밌어지기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완전 몰입하는 수작입니다. 열혈 청춘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추합니다. 진짜 재밌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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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마사히토 만화가의 만화 중 제일 좋아하는 만화다. 소방사에 대해 그린 만화인데 보고 있으면 몇번이나 읽은건데도 심장이 뛰는 만화다. 아사히나 다이고는 18살 고등학교 졸업후 소방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신입 소방사다. 그는 12년전 집에 난 화재 사고때 소방사에게 구해진 후 소방사를 꿈꿔왔다. 모레가 첫 출근인데다 기다리다 못해 일찍 출근할 정도. 다이고가 출근한 소방대의 별명은 한 구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