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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여행을 가게 된 한가 구조대. 거기서도 불이 나다니, 이정도면 거의 코난김전일급 재앙이 아닌지. 그 쪽은 살인이고, 이 쪽은 불이라니...;; 계속 되는 화재에 다이고는 치이면서도 자신의 할일을 하지요. 인명구조! ...이걸 보면 소방관은 불을 끄는 것보다 사람을 빼내는게 더 먼저구나. 하고 새삼 소방관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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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들의 위로여행. 이번에는 한 구조대 차례인데, 온천 여관에 왔는데 여기서 취재차 온 오카노 기자랑 마주침. 여관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오카노 기자는 다이고를 따르면 안된다고 사람들에게 말함. 더 같은 결함투성이보다 내가 고미 소장한테 훨씬 많이 배웠다고하는데, 어이 없음. 직접 화재 현장 속에 목숨 걸고 들어가지도 않고 밖에서 구경하거나 얘기들은걸로 안다고? 진짜 기자 짜증남. 다이고가 기지를 발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