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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점에서 관심있게 보는 분야는 육아 부분이다. 구입도 많이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은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그래도 필요한 부분을 그때그때 찾아 참고하곤 한다.
제목이 눈에 띄어 구입한 이 책은 38가지로 나쁜 습관들이 하나하나 무척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도움이 되었다.
아쉬운 점은 밥 안먹는 아이에 대한 내용이 없는것. 그래도 다른 내용들을 보면서 어느 정도 응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읽으면서 제일 많이 든 생각은 '나는 어떤가'이다. 이 책을 쓴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 모습을 반성하고 먼저 모범을 보여라'라고 강조한다. 사실 가장 기본적인 내용이고,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항상 생각하고 찔려하지만 막상 아이가 말을 안듣거나 할때면 울컥하는 마음에 아이만 닥달하게 된다.
이 책은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나와 아이의 나쁜버릇을 같이 고쳐보게 하는 것같다. 특히 '당신이 아이였을 때는 어땠는가? 당신의 부모는 어땠고, 그때 당신은 무얼 느꼈는가?' 이런 부분이 와닿았다.
두고두고 들춰볼 만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잊지 말라. 당신이 아이를 깊이 사랑하고 존중하며,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더라도 그 사랑에는 변함이 없음을 확신하게 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36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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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38가지의 나쁜 습관에 대해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
고 그 대처방법과 나쁜습관을 고치는 구체적인 실천방법에 대해 잘 적어 놓았다. 각
각의 나쁜 습관에 대해 아이들이 취하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적어 놓고, 그러한 나쁜
습관을 최소화 하기 위한 핵심전략을 알려 주고, 그러한 전략을 수행하는 행동수정
계획을 저자이 시각에서 알려 준다. 그리고 그러한 핵심전략과 행동수정계획을 수행
하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을 간단히 적어서 나 스스로 약속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행
동수정결과와 진행상황에 대해 행동수정 일지를 작성하여 결과를 파악하는 방식으
로 아이들의 나쁜 습관들을 고치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을 적어놓았다.
1장 변화를 위하여(15-22)
2장 행동수정을 위한 워밍업(23-38)
3장 38가지 나쁜습관 바로잡기(39-354)
4장 벌칙을 이용하는 방법(355-362)
5장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을 잊지 말라(363-373)
이제 돌도 되지 않은 아이를 둔 부모로서 미리 이런 책을 내 손에 넣을 수 있다는 것
에 너무나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저자의 풍부한 학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실
제 적용가능하게끔 책을 만들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한번 읽고 덮어 두는 책이 아니다. 자주 꺼내서 읽어야 할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형제자매간의 싸움은 부모를 가장 화나게 만드는 문제다. 아이들은 항상 이렇게 말한 다. "그건 불공평해." 공평해지려고 애쓰지 말라. 불가능한 일이다. 싸움을 피해갈 순 없지만 그렇다고 세계전쟁이 되는 것은 아니니 괜찮다. 싸움을 진정시키고, 그 과정 에서 아이들이 서로 평화롭게 대할 수 있도록 당신이 할 수 있는 일들만 하면 된다. 아이들도 그렇다. 집에서 배우지 않으면 어디가서 배우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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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로 유명한 잭 캔필드의 추천사로 시작되는 이 책은
올바르게 제대로 키우고픈 부모의 마음과 달리 엇나가기만 하는 아이들을 도와줄 방
법을 찾고 가족의 화합과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유일한 육아 지침서가 될 것이다.(잭 캔필드)”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아이들의 나쁜 습관은 되도록 어릴때부터
고쳐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요즘 아이들은 왜 이럴까 탓하기 전에 부모가 먼저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선다
면 좋은 인생 코치가 될 것이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려주고 부모가 같이 행동을 수정하고 노력해가는
과정을 통해서 진정한 가족애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글-잭 캔필드
감사의 글-미셸 보바
1. 변화를 위하여
2. 행동수정을 위한 워밍업
3. 38가지 나쁜습관 바로잡기
01 화를 잘 낸다
02 걱정이 많다
03 잘 문다
04 독불장군이다
05 집단 따돌림을 당한다
06 집단 따돌림에 앞장선다
07 집안일을 안 돕는다
08 냉소적이다
09 반항한다
10 귀담아 듣지 않는다
11 싸운다
12 쉽게 포기한다
13 때린다
14 숙제를 안 한다
15 대가를 바란다
16 충동적이다
17 편견을 보인다
18 친구가 없다
19 거짓말을 한다
20 물욕이 심하다
21 심술을 부린다
22 또래들과 어울려 나쁜 짓을 한다
23 지나치게 완벽주의다
24 스포츠 정신이 부족하다
25 약점을 들추고 함부로 말한다
26 무례하고 버릇이 없다
27 이기적이다
28 주의가 산만하다
29 수줍음이 많다
30 형제끼리 늘 싸운다
31 물건을 훔친다
32 욕을 한다
33 말대꾸를 한다
34 고자질한다
35 놀림을 받는다
36 떼쓴다
37 징징댄다
38 소리 지른다
4. 벌칙을 이용하는 방법
5.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을 잊지 말라
에필로그를 대신하여
찾아보기
이 책을 접하고 나서 부모가 먼저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공부하라고, 책 읽으라고 말하기에 앞서 부모가 먼저 공부하는 모습, 책을 가까이 하
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부모들의 행동을 어느 새 닮아가고 있으므로...
저명한 교육학자 메리 버드 로우에 따르면 아이들은 대답하기 전에 ‘대기시간’이 필요
하다고 한다. 들은 것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질문이나 요구를 할 때는 적어도 3초는 기다려서 아이가 들은 것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한다. 아이는 더 많은 정보를 받아들일 테고 반응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질 것
이며, 아마도 더욱 완전한 대답을 할 것이다.
-본문 page 124中에서-
[인상깊은구절] 부모가 되면 한가지 사실을 알게 된다. “아이는 늘 부모의 예상을 뒤엎는다.” 이것은 아이다운 특징일 뿐이다. 아무리 타이르고 집안 규칙을 정하고 엄격한 얼굴을 해도 아이들은 잘못된 행동을 하게 마련이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 계속 될 때를 대비하여 만반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당신은 반드시 아이의 나쁜 행동을 바로잡고, 자기의 잘못된 선택에 책임지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그래서 벌칙이 필요하다. 벌칙은 중요한 중재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아 주 중요한 교육 비결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평소에는 굳이 벌칙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특히 손바닥으로 아이 엉덩이를 때린다거 나 하는 체벌은 절대 안된다! 그럼에도 벌칙이 꼭 필요한 경우가 있다. -본문 PAGE 356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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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할인매장에서 주로 목격하게 되는 상황중 하나가 떼쓰는 아이들로 인해 곤혹스러워하는 부모의 모습이다
떼쓰는 아이들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체 안절부절하다가 결국은 도리어 화를 내고 손으로 아이들을 마구 때리는 모습들을 보면서 과연 저것이 부모로서 옳은 행동일까?
떼쓰는 아이들을 저런 방법으로 억박지르고 때린다고 근본적인 아이들의 나쁜 습관을 바로 잡을수 있을까?
저런다고 다음부터는 저 아이들이 더 이상 떼를 쓰지 않게 되는 것일까라는 생각들을 종종 해보게된다
하지만 아이들의 나쁜 습관이 꼭 대형매장에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때와 장소를 막론하고 나타난다
그럴때 안절부절하기보다는 그리고 무작정 아이들을 억박지르고 혼내기보다는 "우리 아이 38가지 나쁜습관 바로잡기“라는 책을 통해 아이들을 교육시켜보는 방법도 좋을듯하다
이 책은 어린아이들의 나쁜습관중 38가지의 예를들어 하나 하나 고쳐나가는 길을 안내해주고 있다.
성급한 사람들이 이 책을 보다보면 혹 딱딱하다는 인상으로 인해 초반정도 읽다가 중간에 덮을수도 있을듯도 하지만은 결코 내용이 딱딱한것은 아니다
이 책의 저자는 교육학을 전공한 자로서 아이들의 나쁜습관을 고칠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책을 구성해 놓은 것이다
아이들의 나쁜 습관 하나를 근본적으로 고치기 위해 저자는 먼저 아이들이 무엇을 잘 못했으며 또 그 일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피해가 주어지는지 등등의 부모와의 대화를 바라고 그런후 3주간의 시간을 통해 아이들의 행동을 “행동 수정일지”라는것에 기록함으로서 아이들의 근본 나쁜 습관을 고치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런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도록 구성해 놓았기에 그만큼 체계적으로 그리고 확실하게 아이들의 나쁜 습관을 하나하나 고쳐갈 수 있는 것이다
아이들의 나쁜습관이 꼭 이 38가지 뿐이겠는가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부모도 훈련을 받다보면 이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더 많은 나쁜 습관도 모두 고칠수 있으리라 본다
아이들의 건전하고도 아름다운 습관을 잘 길러주기위해 이 책을 더욱 많이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인상깊은구절] “무례하게 행동하는 아이를 교육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이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이해하게 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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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말로만 사랑한다고 백번 천번 말해도
아이들은 그 깊은 사랑을 실감하지 못한다.
분명 모든 사람들에게는 감정이라는것이 앞서기 때문이다.
사랑하지만 부모의 말을 거역하는건 참을수 없고 부모에게 반항 하면
나쁜 자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어른들에게 반성의 기회를 줄수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저자는 이책을 쓰지 않았을까?
행동하는 부모는 모든 변화를 이겨낼수 있고
천천히 인내하며 기다리는 부모는 좋은 성과를 얻어낼수 있을것이다.
*책의 구성
편지 (사례를 들어 문제의 행동을 의논)
도움말(문제행동 수정의 방법 기초제공)
핵심전략(전문가의 연구에 근거 알맞은 방법 응용)
행동수정계획(계획및 자신의 느낀점등 상세기록)
행동수정장소
행동수정결과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분명 이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임에 틀림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얼마전 독서모임에서 들었던 이야기 였는데 무척이나 가슴에 와 닿았던 이야기가 있다.
순수하고 맑은 영혼의(아이들) 스케치북에 부모들은 성공적인 방법이라는 타이틀로
밑그림을 그려주고 있다. 그 밑그림은 그리고 지우기를 반복하면서 지워도 자국이 없어지지 않는
얼룩의 상처로 남고 만다.
한번쯤 깊게 반성해 봐야 할것이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어른의 축소판 또는 소유물 정도로 치부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말이다.
모든 아이들이 가지게된 나쁜 습관들은
결국 어른들 자신들에게서 비롯되고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다시금 어른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변화되고 고쳐질수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라는 것 또한
알아야 할것이다.
조금더 느긋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관조해 줄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책에서 역시 38가지 나쁜 습관의 사례들을
아주 상세히 살펴보고 분석하며 어떻게 해 나가야할지
등에 대해 비교적 잘 정리해 두었지만 아마 자신이 처해진 상황에 따라 받아들이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들이 나뉘게 되는것 같다.
아이들이 카가면서 행동하는 부분에서 지침서로 가지고 있으면서 참고할수 있는
편안한 책인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우리의 목표는 일시적인것이 아님을 기억하라.우리의 목표는 문제행동의 근절이다." "내아이는 왜 나쁜 행동을 하는 걸까? 거울 앞에서 시작하라. 거울속에 비친 자기모습을 솔직하게 있는그대로 바라보라. 당신이 투사하는 이미지는 아이의 행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잊지 말라 .당신이 아이를 깊이 사랑하고 존중하며,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더라도 그사랑에는 변함이 없음을 확신하게 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어디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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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한국 속담처럼...
그렇기에 자신의 습관을 어떻게 형성하느냐가 무척 중요한 법...
우리 신체는 좋은 것보다 나쁜 것을 더쉽게 받아들이고 배우는 경향이 강하다.
문제는 나쁜 버릇을 바르게 고치기 위해 어떤 방법을 택하느냐...
로마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듯이 한번에 나쁜 습관을 뿌리뽑기란 참으로 어려
운 것이다...
허나 책속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여러모로 적용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
법을 찾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 듯 하다.
아이의 나쁜 습관을 옆에서 보는 부모로서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이다.
습관은 오랜 시간 동안 반복적인 행동에서 형성되고 또 그것을 바꾸기란 매우 어려
운 일이기에... 좋은 습관보다 빠른 시간에 형성되지만 고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나쁜 습관을 고쳐보려고 고민했던 많은 부모들과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하면
서 얻은 결과를 토대로 이론이 아닌 행동을 통해서 대안을 제시하고자 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우리아이 행동의 10가지 법칙
1. 학습된다
2. 변화할 수 있다.
3. 개입을 필요로 한다. (아이가 스스로 변화하리라고 기대하지 말라)
4. 변화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5. 전념을 필요로 한다.
6. 대체 행동이 있어야 한다.
7. 좋은 본보기를 필요로 한다.
8. 연습을 요구한다.
9. 격려에 힘을 얻는다.
10.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변화의 적기다.
말보다 내가 직접 행동으로 아이와 함께 한다면 그 습관의 변화도 더 자연스러워 지
고 훨씬 빠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인상깊은구절] 12세 미만의 아이를 둔 부모의 85퍼센트가 화가 나면 아이를 때린다고 한다. 그러나 체벌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모는 10퍼센트 이하였다. 조사에 응한 부모의 65퍼 센트는 격려하는 방식으로 교육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데도 그들이 번번이 매를 드 는 이유는 무엇일까? 더 효과적인 교육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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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한국 속담이 있다. 아이들의 나쁜 습관은 좋은 습관보
다 쉽게 형성된다. 문제는 벌을 줘야 한다는 사실이 아니라, 나쁜 버릇을 바르게 고치
기 위해 어떤 벌을 줘야 하느냐는 것이다. 한번에 확실하게 나쁜버릇을 뿌리 뽑는 방
법은 없다.. 독특하고 새로운 교육방법을 제시한다..
1. 편지 (사례) : 부모가 아이의 행동 때문에 겪었던 실제상황을 편지로 보내온 것
2. 도움말 (tip) : 한두 문장으로 구성, 문제행동을 바로잡기 위한 성공적인 접근방법
의 기초 제공
3. 핵심전략 : 아동발달 및 아동심리 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학자, 의료진의 경험적연구
4. 행동수정계획 :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는 계획
5. 행동수정약속 : 24시간안에 하기로 한 것을 기록
6. 행동수정결과 : 앞으로 3주간 아이가 발전되는 모습을 기록하는 곳
나쁜 습관이 들면 부모로서도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이다. 습관은 오랜 시간 동안 반
복적인 행동에서 형성된다고 하죠.. 좋은 습관보다 빠른 시간에 형성되지만 고치기
는 쉽지 않죠.. 이 책은 나쁜 습관을 고쳐보려고 고민했던 많은 부모들과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하면서 얻은 결과를 토대로 이론이 아닌 행동을 통해서 대안을 제시하고
자 했다.
38가지의 나쁜 습관을 모두 지니고 있는 사람은 흔치 않겠지만, 나쁜습관 하나가 형
성되면 38가지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우리아이 행동의 10가지 법칙
1. 학습된다
2. 변화할 수 있다.
3. 개입을 필요로 한다. (아이가 스스로 변화하리라고 기대하지 말라)
4. 변화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5. 전념을 필요로 한다.
6. 대체 행동이 있어야 한다.
7. 좋은 본보기를 필요로 한다.
8. 연습을 요구한다.
9. 격려에 힘을 얻는다.
10.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바로 변화의 적기다.
일방적인 지시식으로 습관을 고치려고 하면 오히려 반발심리가 작용될 수 있으니,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시간을 두고 실천해 나가는 인내가 필요하다.
[인상깊은구절] 12세 미만의 아이를 둔 부모의 85퍼센트가 화가 나면 아이를 때린다고 한다. 그러나 체벌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모는 10퍼센트 이하였다. 조사에 응한 부모의 65퍼 센트는 격려하는 방식으로 교육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데도 그들이 번번이 매를 드 는 이유는 무엇일까? 더 효과적인 교육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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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8가지 아이들이 습관을 함께 고쳐나가는 행동양식을 기록하고 있다. 예를 들면
1. 화를 잘 낸다. 2. 걱정이 많다. 3. 잘 운다. 4. 독불장군이다. 5.집일을 안 돕는다. 6.냉소적이다. 7.귀담다 듣지 않는다.8. 싸운다. 9.쉽게 포기한다.10.때린다. 11. 숙제를 안 한다.12. 대가를 바란다. 13. 충동적이다. 17.친구가 없다. 18.거짓말을 한다. 19. 심술을 부린다. 등 등. 38가지 나 되는 문제들의 나쁜 습관을 고치는 방법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예를 들면 [숙제를 안 한다]
1.숙제의 고통을 덜기위한 8가지 핵심전략
1). 숙제를 위한 특별장소를 만든다.-아이만을 위한 공부방 분위기 조성
2). 교사가 무엇을 기대하는지 알라본다.-담임교사와 주기적으로 만나 숙제 ,시험일 확인
3). 처음부터 시간을 정한다.- 아이에게 좋은 시간을 정해준다.
4). 숙제는 선택사항이 아니고 확실히 정한다.-처음부터 확고히 하게한다.
5). 계획 짜는 방법을 가르친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숙제를 할 수 있도록 한다.
6). 정말도 필요할 때만 도와준다.
7). 과제물을 여러 부분으로 나눈다.- 한 번에 한 가지 씩만 하게한다.
8). 끝내 못 할 경우 그에 따른 벌칙을 정한다.
2. 행동수정 계획
1) 아이의 상황을 판단한다.-아이가 숙제를 할 능력이 있는지 확인
2) 만일 숙제가 정말로 어렵나 확인--아이가 싫증을 느끼면..
3) 평소에 아이를 대하는 태도를 알아본다.
4) 이제 대전제를 던져보자 - 아이는 얼마나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가?
5) 8가지 핵심전략을 읽은 다음 아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 알려준다.
6) 개인교습을 고려한다.-정말 아이가 어렵다고 할 때는
3. 행동수정약속
아이의 점진적인 발전을 위해서 8가지 핵심전략과 행동수정계획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앞을 24시간 안에 당신이 해야 할일들을 정확이 적는다.
4. 행동수정 결과
행동수정의 모든 과정은 힘들고 끝임 없는 연습과 부모의 지원을 필요로 한다. 변화를 향한 아이의 발걸음이 비록 미약할지라도 항상 21일을 명심하라.1주, 2주, 3주에 진행상항을 기록 (행동수정일지에 기록한다.)
5.여기서 느낀 점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꼭 보아야 할 책이라 생각한다. 여기에 나오는 38가지의 나쁜 습관을 이 책을 통하여 해당자녀가 몇 가지나 해당되는지를 깨닫고 실천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중요한 것은 가족모임을 갖고 회를 하면서 서로의문제점을 시정해 나가는 가정에서 인성교육이 아름답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가족회의 의장도 돌아가면서 역할을 담당 해 봄으로서 민주적이고 의사결정방식은 과반수, 체계적인 가족모임을 통하여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05년 7월 15. 금요일
신종훈 [인상깊은구절] 3. 행동수정약속 아이의 점진적인 발전을 위해서 8가지 핵심전략과 행동수정계획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앞을 24시간 안에 당신이 해야 할일들을 정확이 적는다. 4. 행동수정 결과 행동수정의 모든 과정은 힘들고 끝임 없는 연습과 부모의 지원을 필요로 한다. 변화를 향한 아이의 발걸음이 비록 미약할지라도 항상 21일을 명심하라.1주, 2주, 3주에 진행상항을 기록 (행동수정일지에 기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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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나쁜 습관의 80%는 부모의 책임이며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 부모가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 아이가 습관이 개선될 수 있고 악화시킬 수도 있다.
평상시 부모로서 아이에 바른 모습을 보였는지 간단히 체크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 요약해 봅니다.
- 아이를 다른 형제자매나 친구들과 비교하지는 않는가?
- 다른 사람들 앞에서 호되게 꾸짖지는 않는가?
- 항상 아이을 다른 사람이 없는 곳에서 위엄있게 교육하는가?
- 힘들다고 아이를 호되게 야단치지 않는가?
- 부모라는 이유로 항상 내 방식만을 고집하지 않는가?
잘못된 습관을 빨리 고치길 바란다면 부모가 일관성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같은 행동에 대해서 부모의 반응이 일관되지 않을 경우 아이는 혼란을 느끼게 된다. 어떤 날은 심하게 혼을 내고, 또 어떤 날은 집안에 어른이나 손님이 오셨다고 그냥 내버려두는 식은 곤란하다.
마지막으로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다. 아이가 칭찬할 만한 일을 하였을 때는
시기를 놓치지 말고 약간은 과장된 목소리로 크게 칭찬을 해주면 좋은 습관으로 정착될 수 있다.
떼쓰는 아이의 사례가 특히 와 닿는 건 현재 여건에 맞기 때문일 것이다.
떼쓰는 아이에게는 절대 굴복해선 안된다.
떼쓰는 행동을 없애기 위해서는 아이가 감정이 폭발하기 전에 미래 대처를 한다.
훌쩍이면 관심을 다른 쪽으로 돌리거나 조정해 주어야 한다.
"저기 있는 저 꼬마를 좀봐" " 유모차에서 내려서 엄마랑 함께 밀까"
"너 지루하구나" 등등...
감정을 억제하고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부모라면 가볍게 읽어보고 아이의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필요한 부분을 활용한다면
아이를 키우는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본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이며 올바른 한 인간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만 큼 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이 어디 있겠는가?
도전해 보자.
아이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변해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잊지 말라. 당신이 아이를 깊이 사랑하고 존중하며,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더라도 그 사랑에는 변함이 없음을 확신하게 하는 것 만큼 중용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 -p 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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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셀 보바는 아동및 아이들의 심리와 부모의 자식교육에 관해 일가견이 있는 유
명인사인듯하다..
하지만,,서양적 사고와 나와의 괴리감일지는 몰라도 처음부터 일관되게 아이들의 행
동을 분석하고 원인을 파악한뒤에 자체적으로 제시한 전략이라는 방법이 너무나도
예측가능한 방법으로 일관하고 있어 사실 실망적인 내용이다..
일단은 핵심내용은 자식을 교육하기 이전에 부모 자신을 돌아보고 문제를 파악한뒤
자식의 본보기가 되어 시작하는 것을 교육의 시작점이라는 제시를 한후 앞서 말한대
로 자식의 행위에 대한 원인을 파악한후 전략을 시행하고 행동수정일지에 진행상황
을 적으며 최소 21일일간을 살핀후 결과에 대한 상벌을 규정에 맞게 적용하라는 것
이 모두이다..
1장 -- 변화를 위해서 부모가 먼저 자신들의 본보기를 위해 거울을 보듯이 자신을 살
펴라
2장 --행동수정을 위한 워밍업 차원으로 행동수정을 위한 원칙 10가지와 전략 10가
지를 제시한다..
3장 -- 각각의 잘못된 나쁜 습관 고치기에 대한 전반적인 실행여부를 제시하고 있다
4장 -- 벌칙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자식이
잘못을 느껴야 한다는 것과 절대 감정을 싣지 말고 손바닥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 그
리고 원칙을 일관되게 적용하라는 것이다..
서양적인 생각이라서인지 아니면, 똑같이 일관된 내용에 식상한 탓인지
나에게는 감흥이 덜했다..
하지만,,자식을 이해하고 가르치고 버릇을 고치기 전에 나 자신을 돌봐야 한다는 점
에서는 기필코 동감하는 바이다
자식은 우리의 거울이며 우리가 던진 부메랑처럼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이라는 말 또
한 동감한다..
미셀 보바의 자식교육에 관한 철학에는 동감하지만,,책의 구성에 있어서는 글쎄~~
이다..
[인상깊은구절] 370페이지 성공적인 가족 모임에 가장 중요한 원칙 1. 민주적으로 진행한다. 2. 의사결정 방식을 정한다. 3. 주기적인 가족 모임을 마련한다. 4. 모임에서의 역할을 바꾸어가며 맡는다. 5. 재미있는 모임이 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