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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연구하러 갔던 오챠이 선생이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에서 산불에 갇혀서 구하러간 다이고. 오챠이 선생과 다이고의 합작으로 수마트라 산불을 현재 피해를 줄이고 예방 대책을 마련한 계기가 마련된다. 7년후 뉴욕 지하철 붕괴 사고. 육아휴직 중인 다이고를 데려온 아마. 뉴욕 시장이 자기부터 구하라고 하는데, 시장이 별거냐며 이 어린아이들 중에 커서 대통령도 스필버그도 될 사람이 있다고 하는 다이고. 멋있었음. 정치인은 역시 추함; 역시 좋은 만화임. 볼 때마다 두근두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