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33%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7.0
  • 50대 2.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때울때...
"시간때울때..." 내용보기
가끔마다 보면 '피식' 할정도로 볼만한 만화이다.   이 책은 막장 스토리라 심심할때, 시간때울때 보면 안성맞춤일것같다.   하지만 스토리에 조금 기울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너무 막장이면 독자들이 읽을때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이다(먼산).   뭐 아무튼 적극추천은 아니지만 구매 했을때 후회는 하지 않을 책이다.
"시간때울때..." 내용보기

가끔마다 보면 '피식' 할정도로 볼만한 만화이다.

 

이 책은 막장 스토리라 심심할때, 시간때울때 보면 안성맞춤일것같다.

 

하지만 스토리에 조금 기울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너무 막장이면 독자들이 읽을때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이다(먼산).

 

뭐 아무튼 적극추천은 아니지만 구매 했을때 후회는 하지 않을 책이다.

h********0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적극적 연애는 신선하네요.
"적극적 연애는 신선하네요." 내용보기
이런 만화책을 사는 사람은 드물 것 같네요. 그래도 한번쯤.. 리뷰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아주 간단히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소개 같진 않겠지만..) 한 남자아이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사람이 되는 능력을 얻게된 고양이가 있습니다. 여자쪽이 대단히 적극적이라서 읽는 재미가 있더군요. 요즘은 새침때기가 대세라나.. 이런. 본래 인간이 아니라 그런지 도
"적극적 연애는 신선하네요." 내용보기

이런 만화책을 사는 사람은 드물 것 같네요.

그래도 한번쯤.. 리뷰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 아주 간단히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소개 같진 않겠지만..)

한 남자아이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사람이 되는 능력을

얻게된 고양이가 있습니다. 여자쪽이 대단히 적극적이라서

읽는 재미가 있더군요. 요즘은 새침때기가 대세라나.. 이런.

본래 인간이 아니라 그런지 도덕관념이 좀 없는게 문제입니다.

사실 독자한테는 좋은 상태지만.. ^^;

 

 

번역이 상당히 독특합니다. 평소에 모르던 우리말들이 나오지요.

2권까지 본 상태인데..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조금 엿보입니다. 그래도 그림이 맘에 들어서 계속 사모을 작정이지만..

펜선이 세심한 미소녀는 아니니 (좀 나쁘게 보면 초등학생 그림 수준)

소장에는 주의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서두도 없는 번잡한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w******8 2007.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타의 여자친구... 고양이...
"신타의 여자친구... 고양이..." 내용보기
「내 여친은 고양이」- 1권의 이야기. 이 작품의 주인공에게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 여자친구가 그런데 고양이라네요. 큰 비밀이지요! 이게 말이 되는 것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현실적으로는 전혀 말이 안 될 것 같은데요. 옛날 옛날에 호랑이가 담배를 피우던 시절에 그리스 로마에서 있었던 일이 있었는데요. 어떤 조각가가 자신의 조각상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신에게 빌었다
"신타의 여자친구... 고양이..." 내용보기

「내 여친은 고양이」- 1권의 이야기. 이 작품의 주인공에게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 여자친구가 그런데 고양이라네요. 큰 비밀이지요! 이게 말이 되는 것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현실적으로는 전혀 말이 안 될 것 같은데요. 옛날 옛날에 호랑이가 담배를 피우던 시절에 그리스 로마에서 있었던 일이 있었는데요. 어떤 조각가가 자신의 조각상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신에게 빌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신이 그의 소원을 들어주어 인간으로 만들어주었다는 그런 이야기는 들은 기억은 납니다. 흠. 맞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이 작품에서는 그런 소원을 빌었다는 이야기가 없는데요. 그냥 고양이가 여자로 나타났네요. 이 여자는 고양이답게 문으로 드나들지 않고 지붕으로 드나드네요. 도둑고양이들은 담이나 지붕을 잘 타고 다네요. 떨어지지도 않고 말이지요. 어렸을 적에 도둑고양이 많이 봐와서 압니다.

주의 : 고양이의 발톱과 이빨은 조심하시길…. 잘못 긁히면 쓰라립니다.


Contents를 보니 재미있는 공통점이 발견되었네요. 흠.

‘~하자’ 로 끝이 나네요.

Episode 1 : 키스하자 , Episode 2 : 데이트하자 등등. ~하자는 말은 같이 하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에서…. 흠. 이거 무슨 의도가 숨어 있는 것 같은데.


이 작품의 주인공인 듯한 남자 아이가 자기 방 창문에서 하는 말을 들어보니 고양이는 좋아하지만 집에서 키우지 못하는 것 같네요. 피치 못할 사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미안하다. 키워주지 못해서”, “부모님이 잔소리가 심하거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 소년의 아버지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다는 것. 그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고양이가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지. 뭐, 그것까지는 있다고 치더라도 어떻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지. 이 고양이 혹시 마법까지 부리는 거 아닌지. 사람을 홀려서 하는 그것. 그것을 뭐라고 그러더라? 생각이 나질 않네. 그만두어야겠다.


이 남자 아이의 이름은 신타. 잘못 봤으면 산타라고 알고 지낼 뻔 했다. 신타보다는 산타가 더 인상적인 이름 같은데. 암튼 이 이름을 부른 사람이 “키스하자” 라고 했다. 그녀는 귀엽게 생긴 신타와 같은 반의 친구인 나오이다. 이 나오의 정체가 고양이라는 설정인데. 이 소녀 정말 밝힌다. 키스하자고 말하는 것을 보면 그렇다. 동양에서는 여자가 먼저 일어서는 법이 없다. 서양은 모르겠지만. 하물며 이런 속담도 있지 않은가?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정말로 망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런 속담이 있는 만큼 여자가 밝히면 별로 좋은 인상을 주지 않는 것은 확실하다.


신타네 가족.

신타네 가족은 신타를 비롯하여 아버지와 어머니. 여동생이 있다.

나오가 이 집에 왔는데 모두들 좋아들 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고양이에 대해서 알레르기가 있는데. 사람으로 변신했을 때는 아무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것 같다.

그런데 나오에게 질문하는 아버지를 보니 신타도 참 고충이 클 것 같다. 뭐 이런 곤란한 질문을 하냐!



p********p 201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