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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된 와타세 유우 작가님의 환상게임 03권 리뷰입니다. 표지에 진아도 함께 나오면서 스토리가 점점 이어집니다. 진아가 청룡의 무녀가 되면서 뒷 내용들이 어떻게 진행될까 너무 궁금해지네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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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게임 3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그 난리를 치고 현실세계로 돌아갔던 미주는 진아가 사라졌다는걸 알고 책속으로 다시 돌아와요 유귀와도 재회하고 유귀의 집안사정도 알게되네요 진아를 찾기위해 적대국으로 가는데...참 민폐인 여주에요ㅋㅋ |
| 작품상 스토리 호흡이 느린편은 아니라 시원시원하게 읽히긴 합니다. 근데 꽤 오래전 작품이라 옛날 작품인게 티가 나긴합니다. 구작 감성 싫어하시는 분들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미주와 진아가 서로 적대적인 관계가 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풀릴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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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와타세 유우작가님의 <환상게임>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현실과 연결되는 매개체가 있어야만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걸 알게 된 미주는 진아 덕분에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됩니다. 하지만 자신을 돌아오게 만들어준 진아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주는 다시 한 번 그 세계로 들어가고 진아를 찾아달라는 소원을 빌기 위해 다시 한 번 칠성의 동료들을 찾으려 떠납니다. 유귀와 미주 사이가 뭔가 급전개인듯한 느낌은 있지만 재밌습니다! |
| 3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양상이 달라지기 시작하네용. 미주가 주작칠성사를 한명씩 찾아가면서 어떤 파란만장한 에피소드가 생길지 기대가 됩니다. 어렸을적 느꼈던 그 재미가 성인이 되어서도 조금씩 느껴져요. 사방신이라는 소재 자체가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이렇게 방대한 세계관과 함께 판타지성 가득하게 풀어내어서 참 그 매력이 곱절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묘한 옛날의 그리움을 끌어내는 힘이 있는 작품이에요.^-^ 구작 감성이 어우러져서 세기말 느낌도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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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도 미주와 진아가 나왔듯이 이번 3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진아가 청룡의 무녀가 되어 주작의 무녀인 미주의 적으로 돌아서게 됩니다. 폐를 끼칠 수 없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의 도움도 받지 않고 혼자 힘으로 진아를 구하러 간 미주의 모습이 감동적이었는데...!! 원래 세계로 돌아갔었지만 진아를 구하기 위해 다시 책 속으로 들어왔다는 미주의 말을 듣고 감동받는 진아. 하지만 곧이어 유귀와 미주가 서로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광경을 보고 실의에 빠지게 됩니다. 미주에게 '자신을 위해 돌아온 게 아니라 유귀를 위해 돌아온 게 아니냐'며 분노하는 진아. 유귀와 미주를 향한 질투를 참지 못해 결국 청룡의 무녀가 되기로 결정하는데...!! 솔직히 몇 번 만나보지도 못한 유귀 때문에 질투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데 이 정도로 분노한다는 건 결국 진아의 찐사랑은 미주라는 걸 입증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아직 이야기는 한참 남았지만 미주와 유귀는 이미 서로 사랑하게 되었기 때문에(너무 빠르다구..!!) 둘이 잘 되는 걸 응원하기보다는 미주와 진아가 화해하고 찐사랑을 확인하길 바라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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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게임 3권의 리뷰입니다. 환상게임의 주요 키워드는 #순정만화 #현대배경 #판타지,sf #차원이동 #역하렘 #러브코믹입니다. 환상게임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다는데 되게 궁금해져요. 판권이 없어서 못 보는 게 한이네요. 넘 재밌습니다. 환상게임이 이세계로 이동한 만화 시초라고 들었는데 진짜 재밌네요. 미주와 진아ㅏ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서 그곳에서 주작과 청룡의 무녀가 되면서 자리를 잡는 내용인데 점점 더 재밌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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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를 찾아 다시 책 속 세계로 들어간 미주는, 유성의 부탁으로 다른 칠성들을 찾아 떠나게 되는데요, 유유와 함께 유귀의 마을로 가서는 다시 유귀를 만나게 됩니다. 거기서 주작의 무녀인 미주를 노리는 사람들 때문에 위험에 빠지게 되고요. 또한 칠성 중의 한 명인 유정을 만나고 청룡의 무녀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 결국 진아를 만나게 되지만 주작의 무녀와 청룡의 무녀로서 둘은 적이 되고 맙니다.. 미주와 진아는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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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와타세 유우 작가의 환상게임 작품 리뷰입니다. 어린 시절 애니메이션을 굉장히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 이북이 발간된 것을 보고 추억에 젖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시대를 감안했을 때구시적인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밌고 참신한 이야기네요. 앞으로의 권수도 일단은 계속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읽게되어 행복했습니다. 구시대적 요소가 있긴있네요 |
| 제가 지금 리뷰하고자 하는 책은 “와타세 유우” 작가님의 “환상게임 3권” 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이 ‘주작의 무녀’ 인데요. 이 여자 주인공을 남자 주인공인 ‘유귀’가 지켜줄테니까 안심하라고 말을 하네요. 남자 주인공이 돈 밝히는 모습을 보니까 신선하니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