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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된 와타세 유우 작가님의 환상게임 12권 리뷰입니다. 제 아픈손가락인 두 여자주인공들.. 좋다가도 답답한 부분이 있는데 중학교 3학년이라고 생각하면 어린 친구들이 장하게 지내고있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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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게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진아가 미주가 불행하길 원해 몸을 갈아가면 빈 소원 미주와 진아가 원래세계로 돌아가요 하지만 미주와 떨어지기 싫었던 유귀가 미주를 잡고 둘은 같이 현대사회로 돌아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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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세 유우 작가님의 환상게임 12권 리뷰입니다. 1권부터 차근히 읽었는데 벌써 12권이네요. 그전은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본 부분이어서 설렁 설렁 읽긴했는데 아예 모르는 내용이니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후반부라 어떻게 끝나는지 궁금하네요 |
| 진아가 드디어 청룡을 불러내네요. 청룡에게 빈 소원 때문에 뭔가 흐름이 많이 바뀝니다. 일단 진아와 미주가 현실로 돌아오게되고 유귀도 현실세계로 나오게 됩니다. 저는 책으로 차원이동하고 나중에 현실로 돌아오게 되는 부분이 별로 좋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12권까지 읽었으니 끝까지 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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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세 유우 작가님의 환상게임 12권을 구매하여 보았습니다. 이제 정말 여자주인공인 미주와 여자주인공 친구인 진아와의 갈등이 극에 치닫는 내용이라서 슬펐어요. 여기 까지 간 이유가 전부 오해에서 나타나는 것도 그 둘의 관계가 풀려가면서도 진아가 미주를 좋아하는게 잘 보여서 결국은 친구라는게 너무 좋았어요. 진아는 언제나 미주의 편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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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도 답답하긴한데... 얘네가 아직 중3,15살이란걸 감안하면 사소한 것에도 크게 요동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그 나이때엔 원래 흔들리는거니까. 유귀가 현실세계에왔다?! 이것이 바로 시공을 초월한 사랑! 유귀는 자신의 그림자도 거울에 비치지도 않는 모습에 큰 혼란을 겪지만 어느 커플의 오그라드는 사랑싸움을 보며 깨닫는다! 여기가 현릴이든 아니든 상관없어.(마치 네가 남자든 외계인이든 상관없어 대사같은 느낌) 난 미주 널 사랑하니까 이제 곧 진아가 없앤 요술의 힘이 곧 생길지도 모르겠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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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나온 와타세 유우의 환상게임 12권을 읽고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 취향에 맞는 개인적 견해가 담겨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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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게임 12권의 리뷰입니다. 표지 색감도 그림도 다 너무 좋아요. 환상게임의 주요 키워드는 #순정만화 #이세계물 #역하렘 #판타지 #SF #다정남 #러브코믹입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전개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진짜 재밌어요! 그리고 여주랑 친구도 남주들도 다 너무 좋아요. 빨리 13권도 읽고 싶습니다. 열심히 완결까지 달려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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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아는 청룡을 불러내게 되는데요, 청룡은 총 3개의 소원을 이루어 주겠다고 하고 진아는 첫 번째 소원으로 주작을 영원히 봉인해달라고 합니다. 그 소원으로 주작 칠성사는 힘을 잃어버리게 되고요. 진아의 2번째 소원은 미주가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것. 하지만 진아의 바람과는 달리 유귀마저 미주의 세계로 가게 되는데요, 진아는 청룡 칠성사인 유각마저 바깥 세계로 불러오게 됩니다. 앞으로 미주와 진아의 세계는 어떻게 될 지~! |
| 제가 지금 리뷰하고 자 하는 책은 ‘와타세 유우’ 작가님의 ‘환상게임 12권’ 이라는 책 입니다. 여자 주인공인 ‘미주’는 친구인 ‘진아’가 청룡을 불러내면 다시는 친구가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하는데요. 제발 늦지 않기를 바라면서 남자 주인공과 함께 나아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