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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투자심리 서적을 뒤적이다가 읽게 되었는데, 그냥 이책의 기술내용은 투자원론적인 내용이 주체를 이루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다.
또한 심리서적과는 거리가 있는 서적이 아닌가 한다...
내가 제목을 고치면 초보 투자자의 투자원칙 배우기....정도가 좋을 듯 하다...
물론 어떠한 증시관련 서적에서든지나 마찬가지지만 이책도 결론은 없다...
원칙이 이러하니 이대로 따라 하면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이다...ㅎ
주식 초보자라면 도움이 될것 같은 내용들도 상당부분있는 것 같다.
그러나 중급자 이상이라면, 특히 투자심리 서적을 찾는 분들이라면 추천하지 않겠다. [인상깊은구절] P.165... 아무리 훌륭한 투자 철학을 갖고 있어도 그것을 실행할 수 없다면 의미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강한 의지와 인내력을 기르는 것도 중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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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 언론인인 니시노 다케히코의 저작이다. 요즘 한참 주식투자 심리에 관심이 있어서 이 분야의 책들을 섭렵하고 있는 중에 일본인이 쓴 주식심리학 책이 있어서 구입했다.
이 책은 주식심리학의 깊이 있게 다루고 있지 않고 개론적인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다. 개온적인 것을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기반으로 다른 책들 코스톨라니나 셀든이나 짐머만의 책들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다른 책들도 읽어보면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의 심리상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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