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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작 원피스 입니다. 종이책으로도 모으고 있지만 종이책은 미개봉으로 모으고 있고 e북으로 보고 싶다 고민 하던중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하여 좋은 가격에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나에게 만족을 주는 원피스는 종이책이던 e북이던 상관없이 재미있다는걸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오다 에이치로 작가가 원피스가 이제 중후반까지 진행 되었고 120권 완결을 목표로 진행한다고 하고 있는데 마음 같아서는 더 진행 해도 될거 같은 느낌입니다 사실 그동안 뿌렸던 떡밥도 아직 회수 못한것도 많고 이대로 원피스를 보내기에는 팬심이 너무 아쉬운 마음이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예스24 덕분에 e북으로 잘 구매했고 앞으로도 e북으로 나머지 권수도 구매 할 예정입니다. 종이책은 소장용으로 보관하고 읽는건 e북도 좋은거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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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세븐에서의 이야기가 생각보다 재미있다. 워터세븐은 앞부분을 애니메이션으로 약간 봤었는데 뒷부분도 애니메이션으로 계속 봤어도 재미있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루피와 우솝, 로빈, 아이스버그 등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재미있다. 이북으로 다 보고 난 후에 애니메이션을 찾아서 다시 한 번 보고 싶다. 37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계속해서 진행될지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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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36권 리뷰입니다. 아이스버그를 쐈다는 누명은 쓴 루피일당. 그 이유는 아이스버그가 니코로빈을 봤다는 말 한 마디를 했기 때문인데요. 사라졌던 니코로빈을 겨우 다시 만나지만 그녀는 다시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말합니다. 그녀와 함께 있던 가면을 쓴 자가 영향을 줬을 거라고 생각하며 루피 일행은 로빈에게서 진실을 듣기 위해 그녀를 찾아나섭니다! 세계정부와 슬슬 직접적으로 얽히기 시작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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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권 결말... 로빈은 상디와, 쵸파 앞에 나타나 지금까지 고마웠고 이 도시에서 헤어지자며 떠난다. 이를 일행들에게 이야기하고 루피 일행은 로빈을 다시 만나기 위해 아이스버그에게로 향한다. 아이스버그의 부하였던 루치, 카쿠, 칼리파, 블루노가 사실은 cp9이고 설계도를 노리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는데 그 순간 루피 일행이 등장하며 이번 권이 끝이 난다. 이번권도 흥미진진하고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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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챙겨 보려고 처음부터 읽고 있어요.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원래는 종이책을 모으려고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이북으로 돌렸는데 이북도 매력이 좋네요.주말마다 열 권씩 몰아 읽고 있어요. 곧 따라잡을 것 같아요. 애니보다 책 으로 보는 게 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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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만화계의 끝판왕인 오다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36권 리뷰입니다. 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초반부는 정말 우주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나온 권수가 너무 많아서 약간 지치기도 하고, 예전게 잘 기억이 나지도 않습니다. 이 편은 초반부 니코 로빈을 다루고 있어서 너무 재밌습니다. |
| 원피스 36권을 읽었습니다. 메리호의 처우를 두고 다툰 끝에 갈라선 우솝의 일로 침체된 루피 일행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이스버그 암살미수사건의 범인으로 몰립니다. 섬에 도착한 뒤 사라졌던 동료인 로빈을 쫓기 위해 다시 한 번 갈레라 저택으로 향합니다. |
| 원피스 36권 9번째 정의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화로운 물의 도시 뒤에 숨겨진 음모와 CP9의 정체가 드러납니다. 에니에스로비 도입부 전개가 펼쳐지고 있어요. 만화는 애니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매력적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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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36권' 리뷰입니다. 지난 권에서 벌어진 워터 세븐의 시장 아이스버그 암살 미수 사건의 주범으로 의심받게 된 루피 일행이지만, 이번 권에서 실제 암살범들의 정체가 밝혀지게 됩니다. 루피 일행을 떠나 암살범들과 동행하고 있는 로빈에게는 대체 무슨 사정이 있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3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대체 왜 이 갓작을 늦게 보기 시작한 걸까요...?? 나루토도 완결나고 애니 보는데 일주일 넘게 시간 걸려서 현생 다 버렸는데.... 나루토보다 더 긴 원피스는 얼마나 걸릴까요ㅠ 근데 재밌어서 보고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