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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와 야노에 대한 안좋은 소문을 사와코가 퍼뜨리고 다녔다는 이야기가 학교안에서 퍼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요시다와 야노는 그 소문을 믿지 않는다 사와코를 믿기 때문이다 사와코는 요시다와 야노랑 친해지자 마냥 행복한데 두사람의 안좋은 소문이 계속해서 퍼지고 두사람에 대한 나쁜 얘기를 사와코가 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 그 소문을 들은 야노와 요시다는 사와코에게 확인을 하려한다 좋아한다고 말하는 요시다와 야노 하지만 사와코는 대답을 잘 못하고 요시다와 야노는 자리를 뜬다
사와코는 화장실에서 여자 애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 카제하야가 자신 때문에 평판이 낮아졌다는 소리에 상처를 받고 카제하야를 피하기 시작한다 야노와 요시다도 피하는 사와코 그 두사람한테도 자신 때문에 피해가 간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괴로워하는 사와코 그런 사와코를 카제하야는 가만 두지 않고 직접 묻는다 왜 피하는지... 카제하야에게 모든 걸 얘기하는 사와코 카제하야와 오해를 풀고 사와코는 화장실에서 요시다와 야노의 흉을 보는 다른 반 애들과 대치를 벌이는데
카제하야는 밖에서 그 상황을 듣게 되고 요시다와 야노에게 사와코가 두 사람을 위해서 애쓰고 있다는 말에 요시다와 야노는 여자화장실로 향한다 거기서 요시다와 야노는 사와코에 대한 오해를 풀게 되고 셋은 다시 친구가 된다 무엇보다 소문에 대해서도 사와코는 다른 애들한테 사과를 받아내게 된다 옆에서 보던 카제하야도 무척이나 좋아한다 다시 음침한 분위기가 아닌 밝은 분위기의 사와코로 돌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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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하야 덕분에 같은 반 아이들과 얘기도 하고 그동안의 소문들이 어느정도 피해지나 싶은 2권이다. 야노, 요시다라는 친구가 생기지만 감히 친구라 불러도 될 지 몰라 수줍은 사와코. 중학교 동창과 대화하는 걸 본 야노와 요시다는 친구가 아니라는 말만 들은 채 뒷 얘기는 못 듣고 교내 야노와 요시다를 둘러싼 악의적인 소문의 출처가 사와코라는 소문까지 돈다. 하지만 야노와 요시다는 잠시 서운했을 뿐 그동안 격은 사와코는 그럴 아이가 아니라는 생각에 사와코를 오해하진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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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는 순수한 첫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린 만화다. 외모 때문에 오해를 받지만 누구보다 마음이 착한 사와코와, 그런 그녀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카제하야의 관계가 천천히 가까워지는 과정이 매우 설레고 감동적이다. 친구들과의 우정, 학교생활, 작은 용기를 내며 변해가는 모습도 공감이 잘 된다. 잔잔하지만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힐링 로맨스 만화라고 생각한다. 😊📚💕 |
| 너에게 닿기를 2를 보면서 사와코카 아야네,치즈루랑 친구가 돼고,즐겁게 지내다가 친구들이 사와코가 아야네,치즈루에 대한 나쁜 소문을 말했다고 하자 아야네와 치즈루는 그 예기를 듣고 웃으며 사와코는 그럴리 없다며 말했는데,아야네와 치즈루가 우리는 널 좋아해 라고 말했는데 사와코가 나는 너희를 그러니까 이런식으로 말해서 개인적으로 조금 답답했는데 사와코에 마음이 이해되기도 하고.. 그러다 화장실에서 애들이 사와코를 소문 너가 예기했다며? 그런 식으로 말하니까 사와코가 아야네랑 치즈루 좋아한다고 해서 보면서 기분 좋았음... 애니메이션 보다 만화책이 더 최고라는 걸 한번더 느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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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랑 요시다 너무 좋아,, 쿠로누마도 소문이고 뭐고 밝은 사람이라서,, 쿠로누마는 자기가 상처 받아왓으니까 익숙해진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픔,, 야노랑 요시다, 카제하야를 만나고 친구가 돼서 진자 다행임ㅠㅠ 요 귀여운 고딩들,, |
| 다른 사람에 대해 근거도 없을 뿐더러, 악의를 담고 퍼뜨리는 소문은 정말 최악이다. 그런 마음을 먹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다 거꾸로 당해야해.. 사와코는 지독한 오해와 소문에 시달리며 처음으로 얻게 된 친구들에게 피해를 줄까봐 피하게 된다. 그런 사와코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다. 결국은 오해를 잘 풀고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게 되어 다행이지만. 사와코는 충분히 멋지고 사랑스러운데도 너무 스스로를 안좋게 생각해서 안타까운 것 같다. |
| 카루호 시이나 작가의 너에게 닿기를 2권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사실은 사와코랑 카제하야와의 관계뿐만 아니라 사와코가 학교에서 친구들을 사귀고 우정을 키워나가는 것도 중요한데~이번 표지를 3인방이 장식해서 좋아요.요시다 야노 사와코 영원하길 |
| 너무 좋은 게 일단 여자 주인공이 진짜 많이 외로웠잖아요. 근데 그 여자 주인공한테 친구가 생긴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오해와 편견이라는 게 이래서 무섭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여자 주인공은 너무 착한데 말이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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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하면 너에게 닿기를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순정매니아가 아니더라도 모두가 아는 이 작품을 권수가 너무 많아 소장하기 두려워 미뤄왔었는데요 유명한 건 역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칸수가 많고 디테일해서 전체적으로 읽는 데는 시간이 많이 드는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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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uho shiina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와코는 담력시험을 계기로 같은반 치즈루와 아야네와 가까워 지게됩니다 치즈루와 아야네 두사람의 안좋은 소문이 나고 사와코와 오해가 쌓이지만 결국 세사람은 오해를 풀고 끈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