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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아이들 하지만 사와코와 카제하야는 수학여행에서 첫 키스 미수 사건 이후 어딘지 모르게 어색해진다 그리고 모기와의 연애 사건 후 켄토에게 눈물을 보인 후 아야네는 켄토만 마주치면 피하기 바쁘다 그런 아야네에게 관심을 보이는 켄토 류의 고백을 거절한 일로 그동안의 관계가 끝났다고 생각하는 치즈루 학교에서 여전히 류와 치즈루는 대화도 하고 밥도 먹지만 어색한 기류는 계속해서 흐른다 더군다나 예전처럼 편하게 류의 집에 가지도 못하고 둘의 관계를 아는 친구들은 걱정을 한다
한편 아야네는 켄토가 자신을 계속 보고 있었다는 말에 갑자기 당황하고 고민하기 시작한다 켄토에게 마음이 움직이는 걸까? 갑작스레 결석을 한 치즈루 사와코와 아야네는 학교가 끝난 후 치즈루에게 가기로 한다 카제하야는 주먹밥을 들고 치즈루가 있을만한 장소로 간다 카제하야는 왜 치즈루에게 류의 고백을 받아주지 않는지 묻고 치즈루는 관계가 끝났다며 힘들어한다 어릴적 류와의 만남부터 지난 시절이 나오는데 둘의 모습이 정말 귀엽다
다시 보게 된 류와 치즈루 그리고 치즈루는 류에게 자신들의 관계가 다 끝나버린다며 소리지르고 그런 치즈루에게 류는 이제 그만 끝내자고 한다 그래야 시작할 수 있다고 남매가 아닌 연인관계로 있고 싶은거였다 류는 치즈루는 류의 고백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
| (스포주의)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판된 카루호 시이나 작가님의 만화 너에게 닿기를 1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에 따라 스포일러로 느껴지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시거나 보지 않는 걸 권장합니다. 치즈루와 류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던 15권이네요. 소꿉친구이지만 연인관계로 가고 싶은 류와 소중한 관계가 무너질까 걱정하는 치즈루네요. 서브커플 이야기도 재밌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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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후기 (스포주의) 사와코와 카제하야는 가까우면서도 먼 거리를 계속 유지하고 있구요.. 15권에선 아야네와 치즈루 이야기 중점인데, 켄토가 은근 아야네를 신경쓰고 있는 모습이 나오구요. 치즈루와 류도 친구 관계는 끝나고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 될락말락하네요. 류는 평소엔 말 없지만 한방이 있는 남자네요. 치즈루에게 친구 관계를 끝내야 새로운 관계를 시작할 수 있다하는게.. 카제하야보단 류가 더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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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에서 키스불발 후 어색해진 사와코와 카제하야입니다. 그리고 류의 고백에 난 그런 마음이 아니라며 거절했지만 마음이 불편한 치즈루는 학교까지 빠지게 되고 사와코와 아야네는 그런 상황은 모른 채 치즈루를 걱정합니다. 가볍디 가벼운 켄토는 아야네에게 점점 다가가고 아야네는 그런 칸토의 마음이 미심쩍어 경계를 하네요. 어릴적 치즈루와 류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너무 다정했던 류의 엄마의 갑작스런 사고 후 류를 더 챙기기 시작한 치즈루인데 서로를 생각하고 늘 서로가 먼저인 그 마음이 어째 조금 어긋났을 뿐이지 같은 마음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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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방영기간도 오래도록 지난 너에게 닿기를 애니메이션을 더빙판으로 보게 되었는데 성우분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은은한 그림체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애니는 책 전편을 다루고 있진 않아서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단권을 계속 구매하게 되네요^^ 책으로 보는 재미도 상당하고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 그림체도 여리여리 참 마음에 들고 카제하야와 사와코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도 아름다워요^^ 친구들과의 우정은 보는 사람을 늘 흐뭇하게 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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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을 정말 최고의 작품이다. 시이나 카루호, 이름도 들어본 일 없는 작가가 글과 그림을 책임져서 그린 작품이다. 나의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지인이 추천하여 본 작품인데 정말로 즐거운 작품이다. 월드컵에서도 좋은 일이 발생했는데, 만화에서도 역시 좋은 일들이 이어지고 있어 매우 기분이 좋다. 어제 디팬딩 챔피언 독일을 한국이 2대 0으로 이긴 것처럼, 만화 역시 즐겁다. 주인공 남녀가 대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하다. |
| 카루호 시이나 작가님의 만화 너에게 닿기를 15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릴때는 왜 류의 매력을 몰랏을까요? 커서 보니까 류는 진짜 진국이에요,,, 류랑 치즈루 얼른 이어졋으면 좋겠다 류와 치즈가 엇갈리는게 슬프네요 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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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진짜 엄청 울었음 치즈루가 류를 생각하는 마음이나 어렸을 때부터 서로 자주 봤고 부모님끼리도 친하고 근데 그런 류의 어머니가 죽은 후 울지도 웃지도 않는 류가 치즈루 입장에서 걱정스럽고... 주변에 대한 류의 평가에도 그런게 아닌걸 알고있고... 치즈루가 남매라고 하는 건 쭉 류의 곁에 있어주기 위함이였다는게 보이는 회차인 것 같아서 진짜 너무 감동적임 그거에 이제 그 관계를 끝내야 새로운 관계를 시작할 수 있다는 류도.. 그냥 둘 다 서로에게 서로가 애틋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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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진짜 ㄹㅈㄷ입니당 책도잘안보고 책은 제돈주고 안사는데 애니버고 궁금해서 구매해버니 진짜 개재밋어요 책상태도 깨끗하고 너무 설레요ㅠㅠㅠㅠㅠ캐릭터들이 너무 개성잇고 그냥 ㅁㅊ습니다 사면 후회안하니까 꼭 구매해버시길!!!!류랑 치즈가 빨리 이어졋으면ㅠㅠ |
| 카루호 시이나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 15권 리뷰입니다. 사와코와 카제하야의 마음이 닿은 이후.. 이야기는 치즈루와 아야네가 저마다의 계절에서 마음이 닿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어요. 그리고 이미 닿은 사와코와 카지하야의 마음이 조금 덜컹거리는 모습도 보여주네요. |